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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단기 4352년 개천절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9. 9. 12.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개천(神市開天) 1565년 후 고조선을 건국하신 초대 단군왕검

단기 4352년 개천절 맞이 역사광복의 개천문화국민대축제 2019년 10월 2일 수요일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신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제세핵랑군(濟世核郞軍, 문명개척단) 3천 명을 거느리고 백두산 신시(神市)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셨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동방 문명과 우리 겨레의 첫 나라인 배달국 건국됐으니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배달국의 건국을 개천(開天) '하늘이 열린다.'라고 하셨는데 현재의 개천절은 단군조선 건국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개천절은 사라지고,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의 개천절로 기억되고 있는데,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개천(開天)한 신시개천 5916년이며, 4352년 前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기 4352년이 되는 해입니다.

 

 

 

 

 

 

 

 

 

 

1961년까지 서기(서력기원)와 단기(단군기원)가 병용되었지만, 1962년 1월 1일부로 공용연호가 서력기원으로 의무화됐고 단기 사용은 금지됐습니다. 서력기원 2019년이 단기 4352년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 단군신화가 되어버려 현재 정확한 단기를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건국일, 곧 개천절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신시개천 후 1565년이 지난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했다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은 지금으로부터 5916년 전인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구환(九桓)의 백성이 임금으로 추대한 단군왕검께서 신시 배달국의 법도를 되살려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워 국호를 조선으로 하셨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환단고기>에는 지금으로부터 4353년 前, 단기 원년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 기원에 대해 "지개천일천오백육십오년상월삼일(至開天一千五百六十五年上月三日)"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신시 개천(神市開天) 이후 1565년이 지난 4352년 前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조선을 건국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한 BCE 3897년이 개천 1년이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한 BCE 2333년 음력 10월 3일은 개천 1565년입니다.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의 신시개천 5916년,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의 단기 4352년이 됩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은 모두 개천절이 맞지만, 개천절의 진짜 주인공은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환웅천황의 배달국입니다.

 

 

 

 

 

 

 

 

 

 

개천절의 유래가 된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은 사라지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단군신화가 되어버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만 남아 있습니다. 또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이라고 알려진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라는 사실입니다.

 

 

재세이화와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을 통치하신 환인천제께서 신교(神敎)의 가르침으로 통치하셨는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환국 때부터 널리 통용되던 용어로 환인천제께서 환웅천황께 전수하신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께서도 배달국 환웅천황으로부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다시 말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하면서 만든 독창적 이념이 아니라 환국과 배달국에서 계승된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을 정통성을 그대로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이념을 그대로 이어왔다고 보는 것이 사서(史書)의 내용과 부합한다고 할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는 배달국 환웅천황께서 삼신상제님의 도(道)로써 가르침을 세우고 그 품고 계신 뜻을 전한 내용이 나옵니다.

 

 

"일신강충(一神降衷)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 하야 홍익인간자(弘益人間者)는 신시지소이전단군조선야(神市之所以傳檀君朝鮮也). 삼신상제님의 진리(신교神敎)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천지광명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홍익인간이 되라는 가르침은 신시 배달이 단군조선에 전수한 심법이다."

 

一神降衷 삼신상제님(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性通光明 사람의 성품은 삼신상제님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在世理化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弘益人間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환단고기>를 통해 본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도 맞지만, 한韓민족의 상고사 역사를 다루고 있는 <삼국유사>와 <환단고기>를 종합해 보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보다는 환웅천황께서달국을 건국하 개천절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단기 4352년 개천절 개천문화국민대축제

일시: 단기 4352년, 서력기원 2019년 양력 10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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