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하나님의 진리 전도자로 주어진 제2의 인생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진리 전도자로 주어진 삶

지구촌 인류에게 참된 희망을 주는 값진 제2의 인생을 시작하다.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벼랑 끝에서 주어진 제2의 인생, 참하나님의 진리 전도자의 삶

 

보람 있는 인생이란 무엇이며, 인생의 참된 행복은 무엇일까?

이제 막 사회로 진출해 인생을 시작하는 청년들은 부푼 꿈을 안고 인생을 설계할 것이고, 중년이 되면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보며 각자 인생의 보람과 행복을 말할 것입니다.

 

 

비교적 순탄하게 인생의 여정을 걸어온 사람도 있을 것이고, 고난과 좌절과 아픔을 극복하고 인생의 행복을 찾은 사람도 있을 것이며, 중도에 포기한 사람 등 천태만상의 인생이 있을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저의 인생도 행복과 역경이 밀물과 썰물처럼 밀려왔다 밀려가기를 번갈아 반복하며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50여 년 전 제가 태어날 때만 해도 아버지가 사업체를 두 곳이나 운영해 인근 지역에서 제일 부자였으며 남들이 부러워했습니다.

 

 

 

 

 

 

 

 

 

 

부러움의 대상으로 늘 행복할 것만 같았던 저의 인생에도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우리 가족을 태산처럼 언제나 굳건하게 지켜주실 것 같았던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서울에서 대학을 다닐 때 크게 다치는 일이 발생한 후 제가 인생의 진로를 확 바꾸게 됐습니다. 

 

 

그때 인연을 맺은 사람들과 사업을 시작했는데, 국내보다는 대부분의 사업을 해외를 다니며 했습니다.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했던 사업은 성공한 적도 있었고 때론 배신을 당하기도 했고 운대가 맞지 않아 큰 적자를 보고 물러선 적도 있었습니다.

 

 

20여 년의 해외 사업을 접고 국내에 들어와 사업을 시작했지만, 거의 해외에서 생활하다시피 했기 때문에 하는 사업마다 실패를 거듭하면서 건강도 잃고 마음도 피폐해졌습니다. 건강을 회복한 후 다시 해외 사업을 시작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마저도 좌절의 아픔을 맛봐야 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나빠진 상황에서 인생의 무상함과 허무감에 빠져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외조모님과 어머님이성님께 백일정성 기도를 올리고 태어나 경제적으로 남부럽지 않은 환경에서 자랐고, 대학을 진학하고 사회에 진출한 후부터는 끊임없이 꼬여버린 인생이 너무 덧없게 느껴졌습니다.

 

 

포기하지 않기 위해 오뚝이처럼 일어났지만, 더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장벽에 가로막힌 인생에 한 줄기 희망의 빛처럼 저를 비춰주고 제2의 인생을 살게 해준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으며, 이로 인해 제가 참하나님의 진리 전도자가 되는 삶이 숙명처럼 시작됐습니다.

 

 

힘든 시기 그나마 저의 처지를 잘 아는 친구가 자주 위로를 해주었는데, 친구의 집에서 우연히 상생방송의 보천교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친구는 증산도 도생(道生)이 아니었고 채널을 돌리던 중 전라북도 정읍의 보천교 십일전(十一殿)에 관한 내용이 나오길래 보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 전라북도인데 전라북도의 전 지역은 증산도의 성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에게서 자주 들어왔고 가까운 친구와 지인들도 거의 알고 있지만, 마치 전설처럼 전해진 이야기라 믿지 않은 채, 나와 상관없는 그런 역사가 있었으려니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상생방송은 보천교의 역사와 함께 상제님의 진리를 소개하고 있었는데, 천지가 둥글어가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원시반본, 해원, 상생, 보은 사상의 증산도 진리는 감동을 넘어 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운명적인 만남이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태어나시고 새 역사의 설계도를 짜신 천지공사(天地公事)의 주 무대가 저의 고향과 인근 지역이라서가 아니라 천지가 돌아가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증산도 진리가 너무 합리적이고 충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가을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 진리를 잘 모르는 사람 중에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미래 예언이라고 치부하는 사람도 종종 있는데,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새로운 문명을 열어 놓으신 천지공사는 우주의 조화주이신 상제님만이 하실 수 있는 천지인의 대개벽 공사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고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으로서 상극(相克)이 역사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새 역사를 여신 천지공사는 새 역사가 나아갈 이정표이며, 가을대개벽의 환란에서 문명의 진액을 추수하고 인종씨종자를 추리는 인류구원 프로젝트입니다.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고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저의 병든 마음과 육체는 크게 호전되었으며 상제님 진리를 확신하고 참하나님의 진리 전도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해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희망을 잃고 방황하며 추락 직전 인생의 벼랑 끝에서 새로운 삶을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저에게 생명을 주시고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진정한 참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류에게 새로운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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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02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10.02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극대도를
    요즘 정치인들이 좀 배웠으면 좋겠어요..

  3. 청결원 2019.10.02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죽풍 2019.10.02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모든 것이 성숙하는 계절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