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인류 문화의 뿌리(근원)과 열매문화 무극대도

불교, 선도(기독교), 유교 문화의 뿌리가 되는 인류의 시원 문화

동서양 인류 문화의 뿌리(근원)과 열매문화 무극대도(無極大道)















무극(無極)과 태극(太極)과 황극(皇極)은 동양철학에서 만물을 창조하고 변화 시켜 나가는 우주를 움직이는 근원적인 본체를 이르는 철학적인 용어입니다. 무극과 태극과 황극은 우주 생명의 삼박자, 우주를 움직이는 세 가지 힘입니다.



동양철학인 <주역周易>을 완성하여 세상에 <정역正易> 책을 내놓으신 김일부 대성사께서 "천지지리(天地之理)는 삼원(三元)이니 곧 무극과 태극과 황극이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의 이치는 무극과 태극과 황극의 세 가지 근본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무극(無極)이란 지극히 텅 비어 있으면서 꽉 차 있는 우주 조화의 근원이며 창조의 본원으로 음양(陰陽)이 분화되기 이전입니다.

태극(太極)은 무극이 태극을 통해 음양의 질서가 분화되어 천지만물이 처음 생겨나면서 분열작용을 하기 시작합니다.



태극(太極)은 음(陰)과 양(陽)이 조화하여 천지만물이 생겨난 근원 자리입니다. 기독교에서 모든 것의 시작이며 모든 존재의 근본이라는 의미로서 차용해 사용하고 있는 '태초'의 경계가 바로 태극입니다.












황극(皇極)은 무극에서 태극, 즉 통일에서 분열, 그리고 분열에서 다시 통일로 끊임없이 순환 운동을 하게 해주는 우주 변화의 매개자입니다. 인류 문명사로 보면 황극(皇極)은 동서양 인류 문화의 뿌리(근원)를 열매문화의 무극대도로 이끌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160년 전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 "무극대도(無極大道) 닦아내니 5만년지 운수로다."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무극대도(無極大道)' '5만 년의 새 시대'는 앞으로 열릴 새로운 문화와 세상을 말한 것입니다.



우주의 도(道), 즉 우주의 법칙과 천지대자연의 이치는 반드시 현상 세계에 드러납니다. 최수운 대선사께서 '무극대도가 열린다'라는 말씀은 동서양 인류의 뿌리문화가 천지대자연의 이치가 성숙하면서 열매문화로 열린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가을철에 열리는 무극대도(無極大道) 문화는 인류의 시원 뿌리문화를 결실하는 열매문화로서 동서양의 종교문화를 통일할 뿐만 아니라 현대의 첨단과학 문명을 하나로 융합한 새로운 문화, 새로운 문명으로 성숙한 인간과 인류의 문명이 열리는 가을우주의 새 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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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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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6.07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6.07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청결원 2020.06.07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_soyeon 2020.06.07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5. 가족바라기 2020.06.07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오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