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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

영적대전쟁 승리의 원동력 백절불굴의 강력한 의지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0. 11. 29.

선천 5만 년의 상극(相克) 섭리 속에서 공격해 오는 악마의 세계, 복마의 세계

영적대전쟁 승리의 원동력은 천지와 같은 굳은 의지, 백절불굴의 강력한 의지

















 천지가 음양의 원리로 돌아가고 만물이 음양(陰陽)으로 이루어졌듯 신(神)의 세계도 밝고 어두운 음양(陰陽)으로 존재합니다. 천지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비인격인 자연신과 인격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원적(一元的) 다신(多神) 세계인 대우주는 인격신과 자연신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일신一神)이 계십니다. 





비인격적인 자연신이란 천지가 열리면서 자연 속에, 그리고 만물에 깃들어 있는 신(神)이고, 인격신이란 인간으로 살다 천상에 올라간 신명(神明)입니다. 자연신과 인격신인 한데 어우러져 돌아가는 신(神)의 세계 인간의 마음이 착한 마음과 어두운 마음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과 같이 밝고 어두운 음양적 신(神)의 세계로 존재합니다. 바른 마음을 갖고 세상을 위해 사는 사람을 도와주는 신(神)이 있는가 하면, 일을 방해하고 어려움에 빠지게 하는 동서양 종교에서 말하는 사탄, 마귀, 악마, 복마, 마왕파순 등도 있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빈틈을 파고들어 감정을 자극하고, 하던 일을 방해하고, 상식 밖의 이상한 말과 행동으로 윤리와 도덕에 어긋난 행위를 하게 하거나, 지탄받는 악행을 저지르게 하는 어둠의 신(神)들과 싸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사적인 일이든 공적인 일이든 어둠의 신(神)과 사투하는 영적대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원동력은 정의로운 마음을 바탕으로 백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백절불굴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인간의 모습과 아주 해괴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사탄과 사마는 엎드려 있다가 덤벼드는 복마(伏魔)로 자연신이며, 나와 우리 조상님이 말과 행동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어 원한이 맺힌 신(神)이 보복하는 척신(隻神)은 인격신입니다. 특히 선천 5만 년의 상극(相克) 질서가 끝나고, 후천 5만 년의 상생(相生) 질서가 열리는 후천개벽기에는 천지의 사마(邪魔)들이 더욱 집요하게 달려듭니다. 





가을우주 상생(相生)의 세상이 열리기 직전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3대 개벽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후천개벽 때는 온 우주의 사탄과 사마 등이 모두 달려드는 마지막 영적대전쟁이 일어납니다. 후천대개벽을 넘어가 가을우주의 지상천국에서 사느냐, 아니면 가을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죽느냐 하는 영적대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원동력은 참진리와 하나 된 마음으로 당당하게 맞서나가는 백절불굴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선천(先天) 봄과 여름우주의 상극(相克) 섭리 속에서는 매 순간 거대한 마(魔)의 세계, 복마(伏魔)의 세계, 악마의 세계에서 사악한 영적 세력이 공격을 해 온다.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가 없다. 이 마귀의 발동을 제어하고 끌러낼 수 있어야 한다. 이 영전대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의지(意志)의 힘이다. 의지는 정성의 어머니요 신앙의 아버지다. 의지가 약하면 정성도 부서지고 신앙도 부패한다.... 모든 것을 좌우하는 기초의 대전제가 의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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