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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

하나님의 지상명령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다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1. 15.

천륜(天倫)으로 이어진 불가불리(不可分離)적인 관계 

하나님의 지상명령,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다.

















오래전부터 인생(人生)을 빗대어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돌아간다.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고 했습니다. 현상적으로 맞는 말이지만,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나라는 존재는 부모님과 조상님의 유전자를 받아 이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떠날 때는 조상 선령님에게서 받은 나의 유전자를 자식에게 전해주고 나의 영혼은 본래 왔던 천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서양에서 들어온 특정 종교는 내 생명의 뿌리이시며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부모님과 조상 선령님의 은혜를 기리며 올리는 제사를 귀신을 섬기는 행위, 불행을 자초하는 우상숭배 행위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서양에서 건너온 종교의 신(神)을 믿을 수 있는 것은 부모님께서 자기를 낳아 주고 길러주고 배울 수 있도록 해주신 은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며 선천 5만 년 동안 돌아간 상극(相克) 질서를 끝 막고 후천 5만 년의 새로운 상생(相生) 질서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대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내리신 지상명령은 바로 내 생명의 뿌리이시며 제1의 하나님이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참되게 바르게 섬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지상명령(至上命令)이란 단 한 사람 예외 없이 천지(天地) 안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과 신명(神明)이 반드시 받들어 실천해야 할 천명(天命)입니다.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後天)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先靈神)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라는 하나님의 지상명령은 사상, 이념, 종교와 상관없습니다.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은 환경, 국가, 문화, 인종 등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인간이라면 나에게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셔야 합니다. 나무도 뿌리와 단절되면 생명이 끊어지듯이 나의 뿌리 생명이신 부모님과 조상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를 해치는 망령된 짓입니다. 




여우, 까마귀와 관련된 수구초심(首丘初心)과 반포지효(反哺之孝)의 사자성어에서 알 수 있듯이 하다못해 금수(禽獸)도 생명의 원천에 대한 보본(報本)의 정신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자신의 근본 뿌리인 부모님과 조상님을 부정하거나 잊고 귀신, 마귀로 취급한다는 것은 스스로 금수보다 못한 존재라고 자인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을 비롯한 천지만물을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는 "너희는 선령(先靈)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사람들이 천지(天地)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先靈)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先靈)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 게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사람은 첫째로 조상을 알아야 한다. 자기 조상은 하나님보다 소중한 것이다, 자기 조상 없이 어떻게 생겨났는가 말이다."라는 이 말씀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이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내 몸뚱아리다. 내가 없이는 이 우주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소용이 없다. 내가 있음으로써 온 우주가 살아있다는 것이 의미를 갖는다. 그런데 이러한 나를 낳아준 분이 누구인가? 하나님, 조물주를 떠나서 현실적으로 볼 때 나를 낳아준 분, 나의 뿌리는 나의 부모님이요, 나의 조상님이다. 이것이 바로 가을개벽기에 죽고 사는 너무도 중요한 문제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가을의 정신, 원시반본(原始返本)! 초목도 모든 물(水)기운이 가지로부터 뿌리로 돌아가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다. 상제님 말씀 그대로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떨어지면서 열매를 맺는 것이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데 사는 길이 있다. 뿌리를 들여다보는 통찰력에서 진리의 근본을 볼 수 있는 힘이 붙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 년 고목이라고 수냉이 하나 살아 있으면 그놈이 성장을 해서 다시 생(生)을 찾듯이, 사람도 자손이 하나라도 살면 그 시조 할아버지까지도 산다. 자식을 전할 수 있는 정도의 자손이 하나라도 살면, 그 수많은 수백 대의 조상신이 신도(神道) 세계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자손이라는 것은 조상이 호흡하는 숨구멍이다! 우리가 숨을 쉬어야 살듯이, 자손이 없는데 조상이 어디에 의지해서 살 수 있겠는가. 사람은 제 조상이 제 뿌리이고, 조상들은 자손이 싹이자 숨구멍이다. 조상과 자손은 이렇게 불가분리(不可分離)한 관계, 가히 떨어질 수 없는, 절대적인 연관을 맺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천상에서 각 성(姓)의 조상신들이 자기 자손 하나라도 살리려고 난리가 났다. 천지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하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사람농사 지은 것을 씨종자를 추리지 않는가. 천지에서 사람개벽을 하는 이때에 각 성(姓)의 조상 선령신(先靈神)들이 자손을 살리려고 비상이 걸렸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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