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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

여성차별과 인류의 새로운 시작과 미래 남녀평등의 세상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1. 19.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열리는 상생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여성차별과 인류의 새로운 시작과 정음정양의 미래는 남녀평등의 세상

















세상 전 분야에 갖가지 차별이 존재하지만,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랫동안 지속된 고질적 병폐는 단연 남녀차별입니다. 동양과 서양이 남성을 중심으로 한 사회 구조로 돌아가면서 가정, 학교, 사회, 정치, 종교 등 전 분야에 걸쳐 여성은 불합리한 차별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국제연합(UN)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 질서 회복이라는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창설됐습니다. 국제연합은 1948년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과 권리에 있어 평등하다."라는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했고, 1967년 여성에 대한 모든 형태의 차별 철폐 선언을 채택했지만, 현실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세계 각국도 헌법에 인권 평등과 차별금지를 명시하고 있지만, 지구촌 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내린 여성차별의 문제는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류 문화는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천지 질서의 영향을 받아 여성차별의 문화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여성차별이 없어지는 남녀평등의 세상, 인류의 새로운 미래는 천지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된 후 완전한 남녀평등의 새로운 세상이 시작됩니다.













천지의 상극(相克) 질서는 인류 역사에서 일어나는 우승열패와 약육강식 등의 상극(相克) 문화와 다릅니다. 삼양이음(三陽二陰)으로 구성되어 돌아가는 천지 대자연의 상극 질서는 가치와 시비와 개념이 아닙니다. 천지 대자연의 상극 질서는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원천적인 힘으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삼양이음의 상극 질서를 받은 인간 세상은 하늘 중심, 아버지 중심, 그리고 남존여비의 여성차별이 세상이 된 것입니다.




천지 대자연 상극 질서의 영향을 받은 인간 사회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의 삶을 주도하게 되면서 분열과 대립, 갈등과 경쟁, 억압과 원한 등이 쌓이고 맺히게 됩니다. 여성차별이라는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사회적 현상도 바로 이 때문에 일어나게 되는 것이며, 특히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 등의 종교 문화에서 여성들의 억압과 차별은 다른 분야보다 심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맞이할 인류의 새로운 미래 후천(後天) 5만 년의 새 시대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돌아가면서 남녀가 평등한 세상의 새로운 미래가 시작됩니다. 정음정양의 세상에서 시작되는 인류의 새로운 미래는 그동안 억압받고 차별받던 여성이 세상의 전면에 나서 남성과 함께 인류의 새로운 문화를 열어가는 역사의 주인공이 됩니다.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고 상생의 새로운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남녀동권 시대가 되게 하리라.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 없이 쓰리라.", "이 뒤로는 예법을 다시 꾸며 여자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함부로 남자의 권리를 행치 못하게 하리라. 대장부(大丈夫) 대장부(大丈婦)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한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후천 5만 년 남녀평등의 세상이 펼쳐지는 상생의 새로운 문화를 열어주시기 행하신 천지공사가 바로 우주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에게 종통(宗統)을 전수하신 공사였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에게 종통을 전수하신 천지공사는 천지의 질서, 곧 정음정양으로 돌아가는 천지의 이치에 근거하여 진리의 법통을 전수하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억음존양의 선천 문화를 개벽하는 진리의 법통을 전하시는 정음정양의 천지공사를 처결하시면서 음양동덕, 음양합덕 하는 인류 미래의 새로운 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삼양이음의 천지 질서에 의해 아버지 중심, 남성 중심으로 편중됐던 인류의 문화는 선천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후천대개벽을 넘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이 될 때 여성차별의 문화는 일소되고 온전한 남녀평등의 세상이 자리 잡게 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선천(先天)은 음양(陰陽)의 부조화로 인해 양(陽, 남성) 중심 문화로 흘러왔다. 인류가 갖고 있던 초기의 여신문화, 모성문화가 깨지고 모든 종교의 신관, 창조관, 인간에 대한 사고는 남성중심, 하늘중심으로 돌아가면서 억음존양(抑陰尊陽)이 문화를 형성했다. 가부장적 문화 속에서 어떤 종교도 여자에게 종통(宗統)을 넘기지 않았다. 탄생부터도 여자는 남자의 갈빗대를 만들었다고 했으며, 삼종지도와 칠거지악이니 하면서 모든 죄악과 어둠에 대한 책임을 여자에게 떠넘겼다."




 "옛날부터 여자는 남자의 노리개, 술이나 따르고 성적인 환락의 대상일 뿐이었다.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그런 문화가 동양과 서양할 것 없이 어디고 꽉 들어찼던 게 사실이다. 그것은 바로 선천 세상의 억음존양 때문이다. 양기(陽氣)가 득세해서 그런 것이다. 지축이 양(陽)의 방향으로 기울어져서 양기(陽氣)가 거세다. 그 바람에 인간의 문화도 남성 중심으로 굴러왔다, 여자는 늘 약자의 처지로 억압받고, 교육의 기회도 잘 주어지지 않았다."




"인류의 미래 문화는 정음정양, 음(陰)과 양(陽)이 균형을 이루는 남녀동권(男女同權), 남녀평등의 세상으로 간다. 누가 누구를 지배하고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주는 세상이다. 억음종양(抑陰尊陽)의 선천(先天) 동안 억눌려 왔던 음(陰)을 바로잡아서, 여성 문화를 회복 시키고 여성을 행복하게 해줘야 비로소 남성문화가 자연스럽게 바로잡히는 그런 세상이다."



"선천은 억음존양의 시대로 자연에 대한 인식이 천도(天道, 양陽 중심) 편중이었다. 그러나 모든 삶의 궁극적 이상은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가을의 음 개벽(陰開闢) 시대를 맞이하여 이제는 남녀동권의 정음정양 도수를 인사(人事)로 실현하게 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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