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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유사역사학 비판 만들어진 한국사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2. 20.

일제의 사이비역사학이 왜곡 날조한 한국사는 허구의 역사

일본인과 친일파가 만든 가짜 한국사 유사역사학 비판

 

 

 

 

 

 

 

 

 

19세기 후반 이탈리아의 작가가 쓴 <피오키오의 모험>은 20세기 중반에 미국에서 만화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주인공 나무인형 피노키오가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내용입니다. 피노키오 동화와 만화영화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거짓말은 오래지 않아 반드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1982년 가지마 노보루라는 인물이 일본어로 <桓檀古記>를 번역 출판했습니다. 가지마 노보루는 <환단고기> 내용을 본인의 생각으로 재해석하여 신시배달국에서 일본 역사로 이어지게 조작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인 환국의 환인, 배달국의 환웅, (고)조선의 단군 역사를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유역 오리엔트 문명의 창조신화를 그대로 베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1979년 이유립 선생은 문하생 조병운은 이유립 선생의 허락도 없이 광오이해사에서 <환단고기> 100부를 출판합니다. 이유립 선생은 '광오이해사 환단고기'의 발문을 삭제하고 오자를 바로잡아 1983년 배달의숙을 발행인으로 <환단고기> 100부를 발간했고, 1986년 <환단고기>를 번역 주해한 임승국 교수가 정신세계사에서 <한단고기>를 출간합니다.

 

 

 

 

 

 

 

 

이때부터 거짓말을 밥 먹듯이 잘하는 인간들이 설치기 시작합니다. 피노키오가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져 세상 사람이 다 안 다는 교훈이 있듯이, 거짓말은 반드시 밝혀지게 됩니다.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한국사를 유포한 일제 유사역사학을 추종하는 무리는 이유립 선생과 임승국 교수, 그리고 <환단고기>에 대해 온갖 비난과 비판을 화살을 쉴 새 없이 쏘아대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침략하여 국권을 침탈하면서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 식민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한국사의 뿌리를 송두리째 잘라내고 허리를 베어 버리고 줄기와 가지를 난도질하여 뿌리 없는 민족, 중국과 일본의 식민지로 출발한 민족, 하구한 날 싸우기만 하다 망한 민족으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날조한 일제 식민사학, 즉 유사역사학이 탄생한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가지마 노보루처럼 일본인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진 한국사입니다. 한국사 왜곡 날조의 심장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맹활약한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해방 후 일제가 만든 유사역사학을 한국사로 둔갑시킵니다.

 

 

 

 

 

 

 

 

해방 후 친일청산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한국사는 친일파와 그 후예들에 의하여 비판도 받지 않고 한국사가 되었습니다. 자칭 '소설가'는 역사학자가 아니지만, 역사적 사명감?을 갖고 하는지, 아니면 일제 유사역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의 부탁을 받고 하는지 몰라도 일제 유사역사학의 대변자가 되어 있습니다.

 

 

자칭 '소설가'는 일제 유사역사학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자신의 소설을 인용한다고 한껏 고무되어 있습니다. 자칭 '소설가'는 처음에는 '환단고기는 이유립이 창작한 것이다', '이유립은 환단고기를 1979년에 처음 출판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칭 '소설가'가 만화영화 속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지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소설가'의 주장이 거짓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면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으면서 자신도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분하지 못할 지경까지 온 것이 아닌지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자칭 '소설가'는 자신의 주장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지만, 이미 일제의 유사역사학과 망상사학의 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역사를 왜곡 날조한 만들어진 한국사는 역사가 아닙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유사역사학, 곧 사이비역사학을 만들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과 본토의 관변 사학자들을 대거 동원했습니다.

 

 

일제가 임의로 왜곡 조작한 만들어진 한국사이기 때문에 유사역사학은 역사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습니다.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한국사는 한국인을 식민지 노예로 만들기 위한 조선총독부가 정책적으로 추진한 프로젝트입니다.  

 

 

 

조인성 - 서강대 사학과 출신 現 경희대 사학과 교수

 

 

<환단고기 진서론> - 황당한 위서론에 반박한다.

만들어진 한국사 일제의 유사역사학 비판

 

https://www.youtube.com/watch?v=hWjgp5e6moU&t=479s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님을 입증하는 사료의 고찰> 이명우 운룡도서관장

계연수 선생이 1911년 편찬한 <환단고기>의 초고 자료

1909년 <등사본 환단고기>

 

https://www.youtube.com/watch?v=pwIapjdhmj8&t=174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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