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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코로나 이후 다가올 미래의 마지막 팬데믹을 준비할 때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3. 4.

하루 만에 지구촌 반대편까지 전파되는 세계적 대유행의 시대

지금은 코로나 이후 다가올 미래의 마지막 팬데믹을 준비할 때

「생존의 비밀」

1. 더 큰 병란이 몰려온다

③ 다가오는 질병대란(疾病大亂) 소식

 

 

 

 

 

 

 

 

20세기와 21세기에 걸쳐 지구촌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전염병이 발생하여 많은 희생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20세기와 21세기 동안 발생한 전염병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가 아는 감염병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와 내 가족이 이슈가 된 전염병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이고, 우리가 사는 나라에서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문과 방송에서 해외 토픽의 토막 뉴스로 짧게 보도되는 바람에 못 봤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나갔기 때문일 겁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세계적 대유행으로 지구촌이 큰 혼란에 빠져있던 2020년 9월과 12월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지금의 팬데믹이 마지막 팬데믹이 아닐 것이며 감염병 발생과 팬데믹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코로나 이후 다가올 미래의 팬데믹을 준비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20세기부터 현재까지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주요 감염병은 1918년 '스페인독감(무오년독감)', 1957년 '아시아독감', 1968년 '홍콩독감', 2002년 '사스(코로나바이러스), 2003년 '조류독감', 2009년 '신종플루(돼지독감)', 2012년 '메르스', 2019년 '코로나19 바이러스' 등입니다.

 

 

천연두(시두)는 1980년 5월 세계보건기구에서 완전히 사라졌다고 공식 선언한 감염병이기 때문에 우리가 잊다시피 했지만, 전염병의 제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천연두는 1900년부터 1979년까지, 20세기 80년 동안 최소 3억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감염병입니다.

 

 

세계보건기구가 박멸했다고 주장한 천연두는 세계 강대국이 생물무기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천연두는 높은 치사율로 언제 어디서든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는 무서운 감염병입니다. 탐욕에 눈먼 강대국은 전쟁 때 인명 살상과 극도의 혼란과 불안감 조성을 목적으로 다양한 생물무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팬데믹과 현재 코로나 팬데믹 등 주기적으로 발생한 전염병은 인류에게 큰 피해를 주었습니다. 열악한 생활환경과 의학이 발전하지 못했던 시기에는 하루빨리 전염병의 위기가 지나가기만 바랐고 다음에 일어날 팬데믹은 준비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됐습니다.

 

 

그런데 망각의 늪에 빠져버린 인간은 무지함과 안이한 대처는 생활환경이 바뀌고 의학이 고도로 발전한 21세기에도 과거와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된 감염병은 다시 발생해도 큰 문제가 없겠지만, 백신과 치료제가 없거나 변이와 변종 감염병, 그리고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다른 감염병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준비해야 합니다.

 

 

코로나 이후 언제 어디서든 새로운 감염병이 발생할 수 있고, 한번 발생하면 하루 만에 지구촌 반대쪽까지 전파될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기 때문에 다가올 미래의 팬데믹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수천 년 전부터 동양과 서양의 종교와 영지자들은 다가올 미래의 마지막 팬데믹, 곧 질병대란(疾病大亂)을 예고했습니다.

 

 

현재 세계적 대유행의 코로나19바이러스는 소병(小病)입니다. 질병대란은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마지막 팬데믹 대병(大病)입니다. 현재의 소병(小病) 코로나 팬데믹 이후 다가올 미래의 마지막 팬데믹을 준비할 때입니다. 

 

 

 

 

 

 

「생존의 비밀」

3회 다가오는 질병대란(疾病大亂)의 소식

www.youtube.com/watch?v=8n61EFLMfEs

 

「생존의 비밀」 본문 中

 

21세기에 들어선 오늘날, 박멸하려고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진화하는 미생물 병원체들, 그들은 변종을 거듭하며 더욱 강력하게 인류의 삶 속에 침투하고 있다. 그리하여 전문가들이 최악의 시나리오를 외치는 가운데, 인류는 과거 문명의 발전 과정에서 겪어 보지 못한 또 다른 차원의 병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그것은 지난날과는 달리 대자연과 인간 사회, 인간의 마음 등 모든 것이 깊이 병들어 있기 때문이다.

 

자연과 인간은 하나다.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받들어 왔다. 인간은 자연의 품속에서 태어나 살기 때문에 자연이 건강하면 인간도 건강하고, 자연이 병들면 인간 또한 병이 들 수밖에 없다.

 

현대문명이 저지른 생태계 파괴와 환경오염,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인간 마음의 병 때문에 지구촌 인류가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큰 병이 일어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오늘의 인류가 처한 위기를 '현대 문명의 총체적 붕괴와 새로운 문명의 출발점'으로 진단하고 있는 이때, 우리에게는 다가올 병의 대세(大勢)에 대해 깨어 있는 눈으로 지켜보려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강석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바이러스 쇼크」 中

우리의 삶이 세계화, 지구촌화되면서 덩달아 인간이 갖고 다니는 각종 바이러스들도 '지구촌화'되고 있다. 과거 군대 이동이나 신대륙 집단 이주 등으로 인해 전염병이 확산 또는 유입되던 시대와는 전혀 다른 세상에 살 게 되었다.

 

2003년 사스 유행 땐 2009년 신종플루 팬데믹은 항공기 여행의 발달이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을 얼마나 급속하게 퍼트릴 수 있는지를 절실히 보여주었다. 항공 여행으로 단 하루 만에 지구촌 반대편까지 바이러스가 날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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