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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국립중앙박물관과 문화재청을 장악한 일제 식민사관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7. 15.

식민사학으로 왜곡된 한국사를 홍보하고 있는 국가기관

국립중앙박물관과 문화재청을 장악한 일제 식민사관

 

 

 

 

 

 

 

일반인이 자국 또는 외국의 역사를 공부할 때 역사서를 읽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박물관 관람을 통해 단편적으로나마 역사를 공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부끄러운 일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역사를 거의 가르치지 않고 그나마도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왜곡 조작된 역사만 배울 뿐입니다. 

 

 

나라의 국권을 되찾기 위해 일제와 맞서 싸운 대일항쟁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자들은 '<삼국사기>의 초기기록은 절대 믿을 수 없다. 왜? 일본의 기록과 다르기 때문이다.'라는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이 만들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어처구니없는 주장은 해방 후 한국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소위 '정설'이 되었습니다. 

 

 

아무 근거도 없는 '삼국사기초기기록 불신론'은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해방 후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을 장악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발을 뻗어 나갔습니다. 문화재청과 국립중앙박물관의 수장들 상당수가 주류 강단사학자 출신이고 문화재위원과 학예사 등도 역사 관련학과 출신입니다.

 

 

 

 

 

 

문화재청은 국기기관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박물관입니다. 이 두 기관은 한국의 역사 유적과 유물 등을 관리하고 전시하는 등 한국 주류 강단사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2009년에야 '고조선실'을 신설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고조선과 한漢'이라는 설명문에는 '고조선이 한漢나라 식민지가 되었다'라는 내용의 영어 설명문을 붙여 놓았습니다. 다시 말해 기원전 108년 한漢나라가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그 자리에 한漢사군을 설치했다는 일제 식민사관의 허무맹랑한 역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2009년 '원삼국실'을 '부여와 삼한실'로 바꾸었습니다. '원삼국'이라는 용어는 1970년대 초반 김원룡이 처음 사용한 용어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식민사학자들이 고대 일본(야마토 왜)가 한반도 남부를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기 위해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만들었습니다. 김원룡의 '원삼국론'은 삼국의 초기 역사 기록을 믿을 수 없다는 일제 식민사관에 입각해 만든 용어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몇몇 기증 유물에는 아직도 '원삼국'이라고 표기하고 있고, 지방 국립박물관에서는 '원삼국'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한국사 연대표에는 우리나라와 전혀 관련 없는 한사군의 '낙랑' 연표가 들어가 있고, 한반도 지도에도 버젓이 들어가 있습니다. 한漢사군의 '낙랑군 평양설'은 조선통감부 시절 세키노조사단 일행이 유물을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입니다. 

 

 

2019년 12월부터 2020년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가야본성-칼(劒)과 현(絃)' 특별전이 열렸습니다. 우리의 고대사를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가야사가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일본군 참모본부에서 만든 고대 한반도 남부를 일본이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홍보하는 전시회라는 것이 밝혀져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민적 지탄을 받고 부랴부랴 막을 내렸습니다.

 

 

문화재청은 대한민국 전 영토에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 유적과 유물을 확인하고 조사한 후 심의를 거쳐 보존 가치를 판단합니다. 역대 문화재청장 상당수가 역사관련 학과 출신입니다. 또한 문화재위원과 학예 등 문화재청에는 역사학, 미술사, 민속학 등 역사 관련 전공자가 많습니다.

 

 

 

 

 

 

2013년 현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유치하여 2022년 개장을 목표로 춘천 중도에 장난감 테마공원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우리의 고대사 넘어 상고사까지 다시 써야 할 정도로 단일 규모로는 세계 최대의 청동기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문화재의 보고인 춘천 중도를 외면했고, 불법훼손을 은폐했습니다.

 

 

문화재청이 춘천 중도를 외면한 것은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역사를 조작한 내용을 그대로 주입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에서 배출한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 식민사관을 진리처럼 신봉하면서 대한민국을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문화재청은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식민사학 카르텔이 장악한 곳입니다. 

 

 

한민족의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를 장난감공원으로 만드는데 일조한 문화재청은 드디어 대한민국 영토, 곧 고대 한반도 남부는 일본땅으로 만드는 역사조작에 나섰습니다. 문화재청을 장악한 식민사학 후예들은 역사에 대해 잘 모르는 지자체를 현혹해 <일본서기>에 나오는 명칭으로 가야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임나일본부설을 강화하는 가야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전면 재검토하라>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796

 

임나일본부설 강화하는 가야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전면 재검토하라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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