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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진정한 상생은 후천개벽과 해원이 전제된 조화와 평화와 생명과 대통일의 질서

by 도생 2022. 1. 14.

대우주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후천 가을우주의 신천지는 

우주 질서의 대전환과 인간과 신명의 원(寃)과 한(恨)을 해소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5-11. 진정한 상생은 후천개벽과 해원(解寃)이 전제된

        가을우주의 조화와 생명과 평화와 문명과 대통일의 새 질서

 

 

 

 

 

 

1990년대 말 정치권에서 사용하기 시작하더니 경제, 종교, 사회, 문화, 환경 등 전 분야로 빠르게 전파된 용어가 있습니다. 상생(相生)은 본래 동양 철학의 우주론적 용어로 일반인들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용어였습니다. 세상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상생이란 단어는 일반적으로 소통과 화합과 협력 등 사회적 합의를 도출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현재 사회 전반에서 사용되는 '상생(相生)'의 의미는 구조적으로 잘못된 문제를 혁신하여 상호 간에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서로서로 잘되게 하여 공생과 공존의 길을 열어야 한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인간의 탐욕과 자본주의 체제가 그대로 있기 때문에 아직은 사회의 모순과 구조적인 문제점을 임시방편적으로 해결하는 것에 그칩니다.

 

 

동양 우주론에서 말하는 '상생(相生)'은 대우주를 만물을 낳고 성숙하게 해주는 이치로, 대우주를 변화시키는 근본적인 원리와 법칙입니다. 반면 '상극(相克)'이란 대우주가 대립과 경쟁과 분열을 통해 천지만물을 기르는 법칙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앞다투어 남발하다시피하고 있는 상생은 상극 질서가 지배하는 선천(先天) 세상, 즉 현재의 시간대에서는 실현할 수 없습니다.

 

 

 

 

 

 

상생의 문자적 의미가 '서로를 잘되게 한다.', '서로를 살린다.'라는 것이지만, 진정한 상생은 가을우주의 신천지(新天地)가 열리는 후천개벽과 모든 인간과 천지신명이 마음에 응어리진 원(寃)과 한(恨)을 해소하는 해원(解寃)의 과정이 끝났을 때 비로소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조화롭게 사는 조화와 생명과 평화와 대통일의 질서, 상생의 새 문화가 열리게 됩니다.

 

 

대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의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과 천지신명을 구원하고 가을우주 신천지의 새 문화를 열어주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先天)에는 위무(威武)로써 승부를 삼아 부귀와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곧 상극(相克)의 유전이라. 내가 이제 후천(後天)을 개벽(開闢)하고 상생(相生)의 운(運)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즉 129,600년의 우주 사계절에서 선천의 봄과 여름 동안은 인류 문명이 성장 발전을 위해 대우주가 상극 질서로 돌아갔습니다. 기성종교의 성자와 위대한 철인과 현자 등 수많은 선지자와 선각자들의 가르침이 성공하지 못한 원인도 바로 대우주 질서가 인류의 문명을 발전시키는 상극 질서로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대우주의 목적, 인류 역사의 목적, 인간 삶의 목적은 새 하늘과 새 땅, 즉 가을우주 신천지의 상생입니다. 지난 100여 년은 인간과 천지의 모든 신명이 해원하는 난법해원(亂法解寃) 시간대였습니다. 머지않아 대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이 끝나면 마침내 조화와 평화와 생명과 대통일의 질서가 열리게 됩니다.

 

 

앞으로 인류가 맞이할 가을우주의 신천지는 상생 질서로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상생의 세상이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후천개벽과 선천의 상극 질서에서 맺히고 쌓인 인간과 천지신명들의 원한이 해소되는 것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후천의 조화와 생명과 평화와 대통일의 질서가 열리는 신천지의 진정한 상생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증산 상제님께서는 해원 천지공사(天地公事)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천지 안에 원한 맺고 죽은 인간과 천지신명들을 해원 시켜 주지 않으면 새 세상을 열 수 없다. 새 세상이 올 수도 없다. 지축이 서서 자연적으로 후천개벽이 온다고 할지라도, 그런 세상이 백번 천번 온다고 할지라도. 현실 세계는 더 참혹한 원한의 죽음 세계로 빠져들 것이다. 상생은 그것 자체만으로는 상생의 세상이란 불가능하다. 그것은 반드시 후천개벽이 전제된 해원이 함께 실현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상생이 현실 삶의 모습으로, 회복된 인간관계로 실현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특집 병란(病亂, 팬데믹) 개벽문화북콘서트 시즌3

2차 1부 지금의 병란 대세와 생존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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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병란(病亂, 팬데믹) 개벽문화북콘서트 시즌3

2차 2부 <도전道典>강해의 시작과 상제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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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병란(病亂, 팬데믹) 개벽문화북콘서트 시즌3

2차 3부 증산 상제님의 생애와 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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