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증산도, 진리眞理

살아있는 신의 탄생 빛의 시대 빛의 인간 증산도 인존문화

by 도생 2022. 1. 18.

내 몸에 깃들어 있는 우주 조물주의 신성을 회복한 태일(太一) 인간

대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여 우주 역사의 주인공이 된 진리인간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5-12. 살아있는 신(神)의 탄생, 빛의 시대 빛의 인간 증산도의 인존(人尊) 문화

 

 

 

 

 

 

 

무형의 우주 조물주 신(神, 삼신三神))께서 현상계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것이 하늘과 땅과 인간입니다. 인간은 태고시대부터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와 하나 된 삶을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천지와 일체된 삶이란 천지의 질서에 순응하면서 천지광명을 체험하고 천지부모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삶으로, 나의 삶과 천지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행(修行)을 해왔습니다.

 

 

수행(修行)은 인간 내면의 신성을 오롯이 회복하는 유일한 방법이며, 수행의 과정에서 제3의 눈이라 불리는 신안(神眼)이 열리면 밝게 빛나는 영적 존재인 신명(神明)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 내면의 본질은 신(神)입니다. 신(神)의 본성은 우주의 대광명 속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밝은 신(神)이라는 신명(神明), 즉 육신이 없는 빛의 인간이라고 합니다.

 

 

빛의 존재인 신(神)은 초월적이고 영적 존재로, 신(神)의 세계는 과학의 영역을 벗어난 세상입니다. 사람 육신의 내면에 있는 존재를 신명(神明), 심령(心靈), 마음(心) 등으로 말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사람은 '육신(肉身)이 있는 사람'이요, 신명(神明)은 '육신(肉身)이 없는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과 신명, 육신과 마음(신령)의 관계를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심야자(心也者)는 일신지주(一身之主)라. 마음이라 하는 것은 내 몸의 주인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나의 몸은 내 마음, 내 심령, 내 영혼이 시키는 데로 움직이게 됩니다. 인간은 유형의 현실적 존재인 육신과 초월적인 빛의 존재인 신명이 일체가 되어 사는 살아있는 신(神)입니다. 다시 말해 인간 탄생은 곧 살아있는 신의 탄생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의 뿌리경전인 《환단고기》에서는 "신교(神敎, 삼신의 가르침)의 도(道)로써 가르침을 베풀어 나를 알아 자립을 구한다."라고 했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약 1만 년 전 환국 시절부터 내가 역사의 중심 존재이며 대우주의 주체로서 '인간은 살아있는 신(神)이다.'라는 우주광명의 가르침과 구도의 여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환국을 정통성을 계승한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신시 배달국을 여신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비인격의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과 인격신으로서 우주를 다스리는 통치자 삼신일체 상제님의 진리를 백성들에게 베풀어 모두가 우주광명을 체험하며 '내가 우주의 중심이다.', '나는 살아있는 신이다'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려 모르고 있지만, 빛의 시대와 빛의 인간 문화는 인류의 창세 역사 때부터 시작됐습니다. 인간의 탄생은 단순히 혈통을 이을 후손이 태어난 기쁨을 넘어 대우주에서 가장 고귀한 존재로서 살아있는 신의 탄생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삼신일체 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조화의 시천주와 태을주 수행으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여 인존(人尊) 문화, 즉 후천 5만 년의 성숙한 빛의 시대를 여는 빛의 인간이 되는 길을 전해주셨습니다.

 

 

살아있는 신으로 탄생한 모든 인간의 몸에는 무형의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의 신성과 지혜와 광명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수행과 기도를 통해 내 몸에 잠들어 있는 삼신의 무궁한 조화와 신성과 광명과 지혜를 발현해야 합니다. 광명문화가 열리는 후천은 빛의 시대입니다. 새로운 빛의 문화는 모든 인간이 반드시 걸어가야 할 생명의 길입니다. 또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한 역사의 중심적 존재로 다시 태어난 빛의 인간, 즉 인존(人尊) 문화의 주인공이 되는 진리의 길입니다.

 

 

천지인이 하나 된 우주광명의 빛의 시대가 열리면서 인존(人尊) 문화가 자리 잡게 됩니다. 빛의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온전한 살아있는 신의 탄생이며,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진리를 깨치고 수행을 해야 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은 도(道)를 닦기 위해서 사는 것이다. 우리 삶의 목적, 하루하루 일상생활이 구도의 삶으로 가야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오직 내 몸속에 있는 영신(靈神), 신명(神明)의 영체, 그 힘과 생명력을 뭉치는 데 있다. 그것은 진리를 깨달음으로써, 그리고 실제 그 생명력을 뭉치는 수행과 기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말씀:

20회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인존(人尊) 문화가 열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MfQkBlIo_8&list=PLxx5mQ0XoZY1HUkSNbUTAQciFyKx6YhPG&index=20 

 

댓글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