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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지구촌 인류 문명의 대통일과 화평의 원동력 지방신과 지운 통일

by 도생 2022. 3. 8.

앞으로 각 나라와 민족의 신(神)들이 그치지않은 싸움과 땅뺏기 전쟁이 끝난다.

세계 문명을 통일하고 수천 년간 지속한 4대 종교의 이상 세계가 건설된다.

증산도 근본 진리

6-10. 지구촌 인류 문명의 대통일과 화평의 원동력, 지방신(地方神)과 지운(地運) 통일

 

 

 

 

 

 

 

천지공사의 하늘(天) 공사는 신명 조화정부 결성, 땅(地) 공사는 지방신(地方神)과 지운(地運) 통일

천지인(天地人)은 천지 대자연의 법칙, 즉 우주의 질서에 의해 돌아갑니다. 선천 5만 년은 천지의 질서가 상극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 세계는 분열과 발전의 상극 질서가 지배했습니다. 후천 5만 년 천지의 질서가 상생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우주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 세계를 개벽하는, 인류 문명을 개벽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가을우주 상생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께서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개조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가장 먼저 혼란한 천상의 신명(神明) 세계의 질서를 바로잡고 통일한 신명정부(조화정부)를 결성하셨습니다. 천상의 신명 조화정부는 하늘(天) 개벽공사입니다. 

 

 

천지공사 두 번째는 땅(地) 개벽공사입니다. 땅은 하늘의 조화 기운을 받아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릅니다. 땅 어머니 지구는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터전이기 때문에 땅 기운은 인간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지구촌에는 수많은 국가와 민족이 있듯이 지상에 사는 신명(神明)들, 즉 지방신(地方神)과 각 지역의 땅 기운, 즉 지운(地運)이 모두 다릅니다.

 

 

 

 

 

 

땅(地) 개벽 천지공사는 천지부모산인 모악산과 회문산을 중심으로

증산 상제님께서 후천 가을우주 지구촌 인류 문명을 대통일하는 천지공사인 땅(地) 개벽공사를 보실 때 "대개 예로부터 각 지방(地方)에 나뉘어 살고 있는 모든 족속들의 분란쟁투(紛亂爭鬪)는 각 지방신(地方神)과 지운(地運)이 서로 통일되지 못한 까닭이라. 그러므로 이제 각 지방신과 지운을 통일케 함이 인류 화평의 원동력이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나온 역사 속에서 천지의 모든 신명들은 인간으로 살 때 크고 작은 원한을 맺었습니다. 천지 모든 신명들의 원한을 해소하는 해원(解寃)이 되어야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열리기 때문에 해원은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입니다. 지상에서 맺히고 쌓인 원한을 푸는 해원은 지상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지방신과 지운을 통일하여 그동안 쌓이고 맺힌 원한과 시비와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지구촌 인류 문명의 대통일과 화평의 원동력으로 삼으신 것입니다.

 

 

또한 지구촌 각 지역별로 지기(地氣, 지운地運)가 달라 그 지역을 수호하는 지방신의 다툼은 족속 간에 땅뺏기 전쟁으로 이어져 수수 천 년 동안 분란 쟁투가 일어났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지구의 부모산인 모악산과 회문산을 중심으로 지구촌 각 나라와 민족의 지방신과 지운을 통일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하늘(天)과 땅(地) 개벽공사의 궁극 목적은 사람(人) 개벽공사

인간의 몸에 혈맥이 이어져 있듯이 지구촌도 산을 중심으로 큰 뼈대로서 지맥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악산과 회문산을 바탕으로 지구촌 기운을 통일하고, 거기에 4곳의 천하명당인 사명당(四明堂)의 기운을 풀어 후천 5만 년 지구촌 인류 문명의 대통일과 수천 년 동안 인류 문화를 주도한 4대 종교의 이상을 건설하는 원동력으로 삼으신 것 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하늘(天)의 신명 조화정부를 결성한 이유는 원한으로 얼룩진 선천 세상을 해원을 통해 바로 잡아 선천을 끝맺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다음으로 지상(地)의 지방신과 지운을 통일하여 지구촌 인류의 대통일과 화평의 원동력으로 삼으셨는데, 이는 인(人) 개벽공사를 위한 사전 정지(整地) 또는 준비(準備) 공사의 의미를 갖습니다.

 

 

하늘(天) 개벽공사와 땅(地) 개벽공사의 궁극 목적은 바로 인(人) 개벽공사, 즉 인간 세상을 위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지구촌 인류의 문명 대통일과 화평을 위한 인(人) 개벽공사는 이신사(理神事) 원리에 따라 천상 신명계와 인간 삶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주는 지방신과 지운 통일 천지공사가 먼저 집행되어야 합니다. 땅은 인간 생명의 모체이며 인간 역사 질서의 기틀입니다. 지구촌 각 국가와 민족 간의 분쟁을 종식시키고 후천 5만 년 인류 문화를 이끌어온 지방신과 지운을 통일해야 앞으로 화평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북콘서트: 1, 2회>

https://www.youtube.com/watch?v=PIqXkicRl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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