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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 의거

by 도생 2022. 6. 30.

일등박문(一等方文)이등박문(伊藤博文)을 폐(廢)하는 천지공사

<천지공사>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 의거

 

 

 

 

 

 

안내성(安乃成, 1867~1949) 성도님은 상제님을 친견하기 전까지 미륵부처님을 찾아 중국 북경과 남경과 조선 팔도를 돌아다닌 성도님입니다. 안내성 성도님의 본명은 '내선(乃善)'이었는데, 상제님께서 착할 '선(善)' 자를 이룰 '성(成)' 자로 바꿔 주셨습니다. 내적으로 안내성 성도님의 존명은 증산 상제님 진리, 즉 도운(道運)의 성사재인(成事在人) 하는 증산도 인사의 주권자를 상징합니다. 

 

 

1908(무신)년 겨울 증산 상제님께서 안내성 성도와 함께 처결하신 천지공사 내용이 기록된 증산도 <도전道典> 5편 341장 '천지의 일등일꾼 출세 공사'는 상제님께서 안내성 성도님께 '세상이 나아가는 길(역사)'인 세운(世運) '상제님의 대도 진리 증산도가 나아가는 역사'인 도운(道運) 천지공사를 한꺼번에 처결하신 것입니다.

 

 

먼저 도운(道運) 천지공사는 1945년 증산도 제2변 도운과 1974년 제3변 도운을 여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성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외적으로 '세상이 나아가는 길'인 세운(世運) 천지공사는 1909년 10월 26일 민족의 영웅이신 안중근 의사가 민족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 의거가 역사에 실현되는 것입니다.

 

 

 

 

 

 

"개벽 공사(開闢公事)의 확증을 천지에 질정(質定)한다."라는 말씀처럼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모든 문제는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의 세계에 틀림없이 선포되었기 때문에 한 치의 오차 없이 분명하게 실현된다는 말씀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안내성 성도님과 함께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 의거의 천지공사를 보신 후 1909(기유)년 봄 직접 조선통감부를 찾아가셨습니다.

 

 

1901년부터 천지공사를 보신 상제님의 성예(聲譽)가 조선 팔도에 널리 퍼져 많은 사람이 상제님을 한 번이라도 친견하기를 원했고, 이토 히로부미가 여러 차례 전통(傳通)을 보내 상제님 뵙기를 청했습니다. 1909년 봄 상제님께서 김형렬 성도님을 앞세우고 서울 통감부 이등박문 집무실로 직접 찾아가신 것입니다.

 

 

 

 

 

 

이등박문은 집무실에 들어온 상제님을 보자마자 정신을 잃고 고꾸라집니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리고 깨어난 이등박문을 향해 "네가 조선의 대왕이 되려고 하지 않느냐?"라고 하시며 크게 꾸짖으시고 나오셨습니다. 1906년 2월 23일 초대 조선통감으로 부임한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는 1909년 6월 14일까지 통감부의 수장으로 있었지만,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그대로 민족의 영웅인 안중근 의사에게 저격당해 죽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이등박문을 저격한 하얼빈 의거의 천지공사에 대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도전道典> 5편 341장의 천지공사는 격외도리(格外道理, 보통의 격식이나 관례를 벗어난, 또는 그것을 넘어선 도리)이다.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에 대한 천지공사이지만, 이건 보통 인간이 헤아릴 수 있는 틀에서 볼 때도 상상도 못 하는 것이다. 도(道)를 받은 자가 어떻게 자기의 스승을 치는가? 더군다나 상제님은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을 몽둥이로 두들긴 것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 특집 병란(病亂, 팬데믹) 23, 24, 25회>

https://www.youtube.com/watch?v=MjtYSGYkp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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