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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환태평양지진대 불의 고리 일본 대지진과 후지산 폭발과 침몰

by 도생 2022. 7. 5.

지판(地板)과 지판이 충돌하는 경계로 전 세계 지질 활동과 화산의 80~90%가 몰린

<천지공사> - 환태평양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일본 대지진과 후지산 폭발과 침몰

 

 

 

 

 

 

1908(무신)년 여름 증산 상제님께서는 "일본(日本)은 너무 강렬한 지기(地氣)가 모여 있어 그 민족성이 사납고 탐욕이 많으며 침략열이 강하다.", '일본은 불(火)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은 일본이 우리나라와 주변국을 침략한 근본 원인은 '강렬한 지기(地氣)' 때문이며 후천대개벽의 자연개벽이 일어날 때 엄청난 불덩이로 인해 멸망한다는 말씀입니다.

 

 

조산대(造山帶)란 수 억 년에서 수천 만 년 전 지각판이 충돌하면서 육지와 해저에 높고 험준한 거대한 산지를 형성한 지역이며, 지진대는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 화산대 역시 판과 판이 접촉하는 지역을 말합니다. 지구의 조산대와 지진대와 화산대는 일치하며, 특히 환태평양지진대(조산대, 화산대)의 일명 '불의 고리'라 불리는 지역은 전 세계 지질 활동의 80~90%가 몰려있는 아주 위험한 지역입니다.

 

 

한반도 동쪽에 있는 일본 열도는 환태평양지진대의 일명 '불의 고리' 위에 있는 나라로 옛말부터 화산폭발과 지진이 자주 발생한 나라로, 지금 당장 대지진이 발생하거나 후지산이 폭발한다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1923년 관동대지진과 같이 과거에는 일본에서 대지진이 발생하는 원인을 몰랐지만, 학계에서 판구조론이 정립되면서 일본 대지진뿐만 아니라 일본 침몰까지 예측합니다.  

 

 

 

 

 

 

1912년 독일의 천문학자이자 지구물리학자 알프레드 베게너(1880~1930) 대륙이 이동한다는 가설을 발표했습니다. 1915년에는 <대륙과 해양의 기원>이라는 저서에서 '대륙이동설'을 주장했습니다. 전 세계 소위 저명하다는 학자들은 대륙을 이동시키는 힘의 근원을 규명하지 못한 알프레드 베게너의 가설을 부정하며 수십 년 동안 비난했습니다.

 

 

1960년대 들어서면서 판구조론이 정립되면서 알프레드 베게너의 대륙이동설도 주목받게 됩니다. 상제님께서는 알프레드 베게너가 대륙이동의 가설을 발표하기 전에 일본 대지진과 침몰을 천지공사로 처결하셨습니다. '강렬한 지기'와 '불(火)'이라는 말씀은 현대의 과학적 언어로 '환태평양지진대(화산대, 조산대)'의 일명 '불의 고리'입니다.

 

 

 

 

 

 

동경대 자연과학부 다치바나 교수는 일본 열도에 분포된 80여 개 활화산 가운데 몇 개만 폭발하면 연쇄반응을 일으켜 일본 열도가 침몰한다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후지산은 지난 1,200년 동안 11번 폭발했고 마지막 폭발은 1707년입니다. 지난 300년 동안 폭발이 없는 후지산은 다치바나 교수의 논문처럼 주변의 화산활동과 지진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폭발해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탄허 스님은 <부처님이 계신다면>이라는 책에서 "일본은 손방(巽方)이라고 하는데 손(巽)은 주역에서 '입야(入也)'로 풉니다. 이 '들 입(入)' 자는 일본영토의 침몰을 의미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미국의 고든 마이클 스칼리온 "미국의 캘리포니아가 무너져 내리고 일본이 가라앉게 될 것이다. 이 변화는 도미노 현상과 같이 한번 시작되어 여러 곳으로 계속 뻗어나간다."라고 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영능력자인 에드가 케이시"일본의 대부분은 바닷속으로 반드시 침몰할 것이다.", 일본의 기다노 대승정은 "일본은 약20만 명 남짓 살아남는다."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의 탄허 스님과 일본 기다노 대승정, 미국의 고든 마이클 스칼리온과 에드가 케이시의 예언은 환태평양의 조산대, 지진대, 화산대인 일명 '불의 고리'가 들끓게 되는 자연개벽으로 일본에 대지진이 발생하고 침몰한다는 내용입니다.

 

 

일본에서 여러 차례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된 '일본 침몰'에 나오듯이 대지진과 함께 후지산을 비롯한 일본 열도의 활화산이 연쇄적으로 폭발하면서 일본 열도가 바닷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라는 상제님 말씀처럼 자연개벽으로 지축이 정립하면서 지각 변동으로 일어나는 대재난을 우리나라도 비껴가지 못합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 부산편 3, 4회>

https://www.youtube.com/watch?v=1CiXGEGST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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