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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사단법인 대한사랑 2022년 대한국제학술문화제 5일차

by 도생 2022. 6. 19.

일제 식민역사관에 의해 뿌리가 잘리고 철저하게 파괴된 한국의 역사와 문화 복원

사단법인 대한사랑, 세계환단학회 공동 주최 2022년 대한국제학술문화제 5일차

6월 24일 금요일 일정 예고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는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와 가야의 건국 역사를 무조건 부정합니다. 또한 고구려, 백제, 신라는 3~4세기에 국가가 형성됐다고 주장하고, 한漢나라가 위만조선을 멸망시켜 설치한 한漢사군이 한반도에 위치했고 낙랑군은 BCE 108년에서 CE 313년까지 420년간 현재의 북한 평양에 존속했다고 주장합니다.

 

 

BCE 221년 중국을 처음 통일했다는 진秦나라로부터 현재까지 200년 이상 유지된 나라는 중국 역사에서 거의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일개 행정구역이 420년 동안 한반도 북부 지역을 점령하고 문화와 문물을 전수했다고 주장합니다. 중국의 사료는 한漢사군의 위치를 "낙랑 수성현에는 갈석산이 있고 만리장성의 기점이다."라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기 때문에 고대 요동 지역입니다.

 

 

 

 

 

 

CE 313년까지 낙랑군이 있었다는 북한 평양 지역에서 CE 200년 초기에 조성된 고구려 벽화무덤이 발견됐지만, 한국 역사학계는 중국 한漢사군이 한국의 뿌리라고 주장하며 언제나처럼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만 되풀이합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광복을 위해 주최하는 2022년 대한국제학술문화제 5일차는 《환단고기분과 2》, 《특강》, 《천부경 3》, 《한민족정신문화분과 3》 순으로 발표가 진행됩니다.

 

 

2022년 6월 24일 금요일 사단법인 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2년 대한학술문화제 5일차 행사는 STB 상생방송 메인공개홀에서 열립니다. 5일차 발표는 《환단고기분과 2》 '훈민정음해례본과 환단고기의 연관성에 대한 시론' 송옥진 박사(동북아역사연구회), '단군세기와 행촌 이암' 박덕규(인하대 대학원), '동명왕 고두막한의 실존성 증명' 박찬화(순천향대 대학원) 발표를 끝으로 오전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2022년 대한학술문화제 5일차 '최치원 난랑비서에 대한 검증' 최영성(한국전통문화대 교수)의 《특강》으로 오후 일정을 시작합니다. 《천부경분과 3》 '한민족 정신문화의 원형 천부경의 새로운 해석' 이명우(운룡역사문화포럼 회장), '우주생명학으로서의 천부경 연구-시인 김지하의 생명사상을 중심으로' 최무영(한국사회심리극 연구원), '사상적 근원으로서의 천부경 고찰' 윤덕현(월간개벽 기자) 발표 및 원정근, 황경선님의 토론으로 이어집니다.

 

 

《한민족정신문화분과 3》 '역경과 환단고기의 상관성 연구-삼재와 삼신 오행과 오제를 중심으로' 한태일(인하대 대학원), '전방후원분에 담긴 사유체계 고찰' 김석원(인하대 대학원), '삼일신화로 본 수운 최제우의 신선도' 오종홍(코리안히스토리타임즈 편집장) 발표 및 양재학, 강영한, 노종상님의 토론을 끝으로 사단법인 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2년 대한국제학술문회제 5일차 행사를 마칩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 공동 주최

《2022년 대한국제학술문회제》 - 5일차 6월 24일 금요일

-상생방송 메인공개홀(유튜브 대한사랑 채널 생중계 예약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kaNhngPmm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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