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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지구촌 시대를 넘어 우주촌을 보는 인공위성과 영상문화

by 도생 2022. 7. 13.

과학기술 발전으로 지구촌 시대를 넘어 우주촌을 보는 인공위성과 영상문화

우주의 참모습을 보는 것은 삼신 조화신선 도통 수행법을 체득해야 한다.

 

 

 

 

 

 

현존하는 인류 최초의 영상은 1888년 영국에서 촬영된 '라운드헤이 가든 씬(Roundhay Garden Scene)'이라는 무성영화입니다. 현재 필름이 남아 있지 않지만, 기록상으로 보면 우리나라 최초의 영화는 1919년 개봉된 '의리적구투(義理的仇鬪)'입니다. 1925년 영국에서 최초의 텔레비전이 개발됐고, 1929년 BBC가 실험적으로 최초의 TV 방송을 시작합니다.

 

 

1957년 구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호를 발사하면서 지구촌 시대를 넘어 우주촌 시대가 열립니다. 1966년 2월 3일 구소련의 루나 9호는 달 표면에 안착해 사진을 전송합니다. 1969년 7월 20일 미국 아폴로 11호가 달 착륙 장면이 생중계됩니다. 2021년 12월 크리스마스에 미국 항공우주국이 발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2022년 1월 25일 지구에서 150만km 떨어진 우주 공간에 도착해 우주 사진을 전송하고 있습니다.

 

 

 

 

 

 

1977년 발사되어 여러 차례 사진과 영상을 전송한 보이저 1호와 보이저 2호는 2021년 발표에 의하면 지구에서 152AU 지점, 127AU 지점을 지나고 있다고 합니다. 1AU(1억 5천만 km)는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를 천문학적 길이의 기본 단위입니다. 미국 항공우주국은 2030년대 '인터스텔라 프로브' 계획을 통해 태양권을 벗어난 1,000AU까지 비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1903(계묘)년 전라남도 구례에서 서울 한강 다리 축조하는 천지공사를 보시면서 앉은 자리에서 우주촌을 보는 영상문화 천지공사까지 보셨습니다. 지금이야 과학의 발전으로 정보통신의 영상문화 분야가 발전해 전혀 이상할 것도 없지만, 당시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김형렬 성도님과 김호연 성도님은 증산 상제님께서 조화로 열어주신 영상문화를 직접 보시고 근 90년이 지났을 때도 마치 방금 본 것처럼 생생하게 증언하셨습니다.

 

 

 

 

 

 

전라남도 구례에서 수백 km 떨어진 서울 삼청동에서 무당이 굿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보신 것입니다. 세월이 흘렀지만, 당시 상황이 마치 TV에서 보는 것처럼 너무나 선명하고 실감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더불어 지구촌 시대를 넘어 우주촌을 보는 인공위성과 영상문화의 천지공사는 물리적인 지구촌과 우주촌의 모습을 보는 것을 넘어 우주의 실상을 보는 천지공사이기도 합니다. 

 

 

<도전道典> 본문에는 서울 삼청동 무당굿을 본 것만 수록됐지만, 김호연 성도님은 별의별 장소와 사건과 인물을 보셨다고 증언하셨습니다. 현실에서 과학의 발전과 함께 영상문화가 발전했고, 특히 인공위성이 개발되면서 지구촌 시대를 넘어 우주촌을 보는 문명까지 이르렀지만, "도통할려면 그렇게 봐야 혀"라는 김호연 성도님의 증언처럼 궁극의 영상문화는 상제님께서 전수하신 삼신(三神) 조화신선(造化神仙) 도통문화를 오롯이 체득해 과학의 한계를 넘어 만물의 실상, 즉 우주의 참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병란(病亂, 팬데믹) 특집 개벽문화 북콘서트: 17, 18, 19회>

https://www.youtube.com/watch?v=Ngr0vjTk7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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