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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비행기 등 현대 최첨단 과학기술의 문명이기 출현 천지공사 집행

by 도생 2022. 7. 14.

살상과 파괴의 전쟁 군사기술의 산물이면서 인류의 생활 편리함을 가져다준  

비행기 등 현대 최첨단 과학기술의 문명이기 출현 -  평양에서 집행한 천지공사  

 

 

 

 

 

 

20세기 들어 급속하게 발전한 문명은 인간의 삶에 윤택함과 편리함을 주는 등 긍정적인 면도 많지만, 기계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인류 생존의 터전인 지구를 황폐화하는 등 부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1903(계묘)년 증산 상제님께서 성도님들을 데리고 평양에 가시어 오랫동안 머무르시면서 문명이기 출현의 천지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1903년 12월 17일은 오랜 인간의 꿈이 성취된 날입니다. 1783년 11월 프랑스 몽골피에 형제가 열기구로 비행한 기록이 있었지만, 라이트형제가 1903년 최초로 동력 비행에 성공하면서 인류 문명사에 큰 획을 긋습니다. 1914년 1차 세계대전 때 항공기에 장착된 무기는 없었고 개인이 소지한 무기로 싸웠고, 기관총이 설치된 항공기가 출현한 것은 다음 해인 1915년입니다.

 

 

 

 

 

 

1914년 1월 미국 STA사가 최초로 항공기 수송을 시작했고,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는 전쟁에서 사용했던 군용기로 화물운송 및 여객 운송사업이 본격화합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기 전부터 세계 항공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해 신형 전투기가 출현하고 장거리 국제항로가 개설되면서 여객 운송사업도 활발해집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1903년 평양에서 집행하신 문명이기 천지공사는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낸다."라는 말씀 그대로 제국주의 열강들의 침략적 영토 확장의 탐욕을 채워주는 해원(解寃) 천지공사와 함께 집행하신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하게 해주는 해원 천지공사의 과정에서 문명 발전을 이루어 비행기, 배 등 수많은 현대 최첨단 과학기술의 문명이기 출현의 천지공사가 실현된 것입니다.

 

 

 

 

 

 

현대 최첨단 과학기술의 문명이기는 대부분 대량 파괴와 신무기 개발의 전쟁의 산물입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서냉전 시대 미국과 구소련의 우주개발 경쟁은 이른바 '우주전쟁'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게 됩니다. 1961년 4월 12일 구소련의 유리 가가린은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사가 됩니다. 1969년 7월 20일 미국의 닐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사람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집행하신 1903년 당시 "장차 하늘에 쇳덩이가 둥둥 떠다니리라."라는 말씀을 세상 사람들은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비행기 등 당시로서는 현대 최첨단 과학기술로 출현한 문명 이기들은 기능도 향상되고 쇠에서 신소재로 탈바꿈했습니다. 2005년 유럽 항공회사 에어버스가 제작해 첫 비행을 시작하여 2021년 단종된 A380 항공기는 최첨단 신소재로 만들어졌어도 비행기의 기체 무게만 약 280여 톤, 최대 적재량은 약 640톤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여객기입니다.

 

 

<병란(病亂, 팬데믹) 특집 개벽문화 북콘서트: 20, 21, 22회>

https://www.youtube.com/watch?v=jTp2fHBj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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