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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개벽중

20대80의 법칙? , 미국 부익부 현상 100년이래 최대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3. 9. 13.

20대 80의 법칙? , 미국 부익부 현상 100년이래 최대

미국 경기회복 이후 상위 1%가 수입의 95%를 독점

(NY타임즈-뉴시스, 2013.9.12. 일부 발췌)

 

경기회복은 부자들을 위한 잔치인가?

미국의 경기가 회복되면서 부자들은 재산을 더욱 많이 불리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11일 B섹션 4면에 경제학자 에마뉴엘 사에즈와 토마스 피케티 교수의 연구결과를 인용, “지난해 미국의 상위 10% 부자가 전체 소득의 절반 이상을 가져갔다”며 “이는 지난 100년 사이에 가장 높은 비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상위 1%가 차지한 부는 전체의 5분의 1인 20%를 상회, 미 정부가 소득세 수치를 집계한 1913년 이래 최대 수치를 보였다......

 

중산층이하 나머지는 실업과 저임금으로 여전히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다.

UC버클리의 사에즈 교수는 “경제대공황때 최상위 소득자들이 일시적인 타격을 받고 소득이 증가한 이래 이렇게 극적인 증가를 이룬 예는 없었다”고 진단했다.

1%의 ‘슈퍼 부자’들은 대공황 시기와 같은 비율의 증가치로 회복됐다.........

 

또한 부자들은 경기가 회복되면서 2009년초 바닥이었던 주식시장이 두배이상 급등해 큰 폭의 이익을 누렸다...... 

미국은 상위 10%의 부자가 총 주식의 90%를 보유하고 있다.

 

임금에 의존하는 가구들은 여전히 경기침체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높은 실업률 또한 임금 상승을 억제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상위 1%는 20%나 소득이 늘었고 최상위층인 0.01%는 무려 3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임스는 결국 상위 1%가 경기침체가 끝난 후에 95%의 수입을 거머쥐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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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곧 권력이다" 라고 말하는 세상.

이제는 몰락한 사회주의(공산주의)도 권력을 가진 자들이 부를 독식 하였고 자본주의(민주주의)는 부익부 빈익빈의 격차가 더욱 더  

커져가는 지구촌의 현재 모습.

지구촌의 모든 국가와 정치권,사회단체,학자등 많은 사람들이 해결책을 강구하여 보지만 해결이 되지않는 현실.

 

 

 

 

각기 기국에 맞추어 주리라

1 하루는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2 充者는 慾也라

  충자    욕야

以惡充者도 成功하고 以善充者도 成功하니라

이악충자   성공       이선충자   성공

채운다는 것은 욕심이라.

악으로 채우는 자도 성공(자기 충족)하고

선으로 채우는 자도 성공(자기 충족)하느니라.

3 양이 적은 자에게 지나치게 많이 주면 배 터져 죽고, 양이 큰 자에게 너무 적게 주면 곯아 죽나니

4 각기 기국(器局)에 맞추어 주리라.

(증산도 道典 6:133)

 

난법을 지은 후에 진법을 내는 통치 정신

1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2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3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4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 어렵다

5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감(臨監)하여 마음에 먹줄을 잡아 사정(邪正)을 감정케 하여 번갯불에 달리리니

6 마음을 바르게 못 하고 거짓을 행하는 자는 기운이 돌 때에 심장과 쓸개가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리라.

7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

 

부자는 악척이 많나니

1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조금 전에 거부(巨富) 세 사람이 선생님 모시기를 원하여 찾아왔는데

2 그들이 오기 전에 형개(荊芥)를 묶어 놓으시고 도착한 뒤에는 글을 쓰시며

3 뵙기를 청하매 큰 소리로 꾸짖으시고, 도문에 들어오고자 원하니 목록을 보이시며 ‘그 목록에 적힌 대로 헌성하라.’ 하시어

4 ‘그 물목에 적힌 액수가 세 사람의 재산을 모두 다 바쳐도 모자란다.’ 하여 스스로 포기하고 돌아가게 하심은 무슨 까닭입니까?” 하니

5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형개를 묶은 것은 형가(荊軻)를 묶은 것이요 물목(物目)을 보인 것은 스스로 물러가게 함이니라.

6 무릇 부자들은 척(隻)이 많으니 그들을 다 구해 주려 하다가는 어느 겨를에 천지공사를 행하겠느냐.

7 부잣집 마루와 방과 곳간에는 살기와 재앙이 가득히 채워져 있느니라.

8 이놈들아, 부자 좋아하지들 말아라! 붓대 하나 까딱하면 다 죽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38)

 

선경세계의 복록 분배

 

3 후천에는 자식 못 두는 자가 없으리라.

4 또 부자는 각 도에 하나씩 두고 그 나머지는 다 고르게 하여 가난한 자가 없게 하리라.

5 후천 백성살이가 선천 제왕보다 나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87)

 

분수에 맞게 원형이정으로 살라

5 돈 욕심 내지 말아라. 가난한 사람이 나의 제자니라.

6 나의 도문에 부자가 못 들어오게 차돌을 깎아 방천(防川)하였노라.

7 그러나 부자라도 나를 알아보고 따르기를 원하면 할 수 없이 허락하노라.

8 내 도를 믿어서 혹 가난해지는 것을 괴로워 말고 분수에 맞게 원형이정으로 살라.

(증산도 도전道典 8:81)

 

땅 탐하는 외공장을 징벌하심

1 상제님께서 금산사에서 여러 날 동안 머무르시며 공사를 행하시니라.

2 이 때 낙수동(洛水洞)의 한 외공장(外工匠)이 땅 탐을 많이 하더니 무슨 일로 자기 땅을 남에게 빼앗기게 생겼거늘

3 상제님께 찾아와 자초지종을 말씀드리며 도움을 청하니 “이놈아! 내가 네 얘기 해 주려고 생긴 사람이냐?” 하고 꾸짖으시니라.

4 외공장이 그래도 말씀을 기다리며 “선생님은 다 아시니 어찌하면 좋을지 좀 일러 주십시오.” 하니

5 “네 땅 가지고 네가 말하지 왜 날더러 말하라냐, 내 땅이간디?” 하시거늘

6 형렬이 옆에 있다가 말하기를 “내 땅이라도 뺏기게 되면 뺏기는 것이니, 주고 싶으면 주지 물어볼 것 없소.

7 더 물어 보려 했다가는 당신 턱이 없어질 테니 그렇게 아시오.” 하니라.

8 이에 외공장이 형렬에게 눈을 흘기며 “내가 뭔 죄를 졌다고 당신 앞에서 굴복을 해야 하나?” 하니

9 상제님께서 이를 아시고 “야, 이놈아! 너는 늙었고 저이는 젊다고 그렇게 말하느냐? 네놈이 그렇게 말해서는 안 되느니라.” 하고 호통치시거늘

10 순간 외공장의 목이 뚝 떨어져 금산사 문지기의 머리 위에 가서 붙는지라

11 문지기가 목이 아파서 죽는다고 고함을 지르니 상제님께서 “문지기가 막대기인 줄 알았더니 사람이더냐?” 하시고

12 외공장의 목을 작대기에 꿰어 금산사 입구에 세워 놓으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40)

네 땅, 내 땅이 어디 있느냐

1 외공장이 목만 동그마니 꿰여서 말은 못 하고 눈물을 뚝뚝 흘리거늘

2 상제님께서 “그래도 네 죄를 모르느냐?” 하고 물으시니 대답을 하지 못하더라.

3 이 때 김기보가 와서 “아이고, 살려 주십시오, 살려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니

4 상제님께서 “이놈아, 내가 너를 어쨌간디 살려 달라느냐?” 하시며 아랑곳하지 않으시니라.

5 기보가 다시 “보기가 딱합니다. 죄도 없는 놈을….” 하며 간곡히 사정하거늘

6 상제님께서는 “죄 없으면 왜 그러겠느냐, 그냥 내버려 두어라.” 하시고

7 점심때가 되어 어디서 음식이 오니 외공장의 머리 앞에서 진지를 드시니라.

8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일행이 떠날 채비를 하니 상제님께서 비로소 외공장에게 말씀하시기를

9 “이놈아! 네 땅, 내 땅이 어디 있느냐? 너 사는 곳이 네 땅이니라. 남의 땅을 욕심 내지 말아라.

10 없는 사람들이 있으니 네놈이 부자가 된 것이지, 네가 부자라고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땅에서 솟았느냐?

11 없는 놈이 네 돈을 키워 주는데 없는 놈의 가웃 땅마저 네가 빼앗으려 하면 되겠느냐, 이 도적놈아!” 하시고

12 그제야 목에 꽂힌 작대기를 빼 주시며 “너는 네 것 먹고살지, 그 없는 백성들을 그렇게 우려먹고 살지 말아라.” 하시고 길을 떠나시니라.

13 이후 외공장의 목에는 작대기에 꿰인 자국이 그대로 남아 지워지지 아니하더라.

(증산도 도전道典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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