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便)과 된장을 구분하지 못하는 소위 '사학과 교수'라는 자(者)의 무지막지한 주장
'독재정권 옹호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관여한 사이비역사의 비합리적·극우적 생각 '






'사기꾼'은 습관적으로 사람을 속여 이득을 얻은 사람을 말합니다. '보이스 피싱'을 비롯하여 '코인사기', '투자사기', '다단계' 등 우리 사회에서 사기꾼에게 속는 사람은 아주 많습니다. 여호규, 한홍구, 강인욱, 기경량 등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해방 후 초대 문교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안호상(1902~1999) 선생을 유사역사학을 전파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라고 비판합니다.
1973년 박정희 유신정권의 문교부가 일방적으로 '국정교과서' 체제로 바꿉니다. 1975년 안호상 선생을 비롯한 재야사학(민족사학)이 엄혹한 군사 독재 시기에 올바른 우리의 역사를 되찾자고 결성한 '국사찾기협의회'는 '국정교과서'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그런데 조선총독부 후예인 사기꾼들은 독재정권을 옹호하고 국정교과서 체제에 관여했으며, 비합리적이고 극우적인 생각에서 시작됐다고 왜곡합니다.
'국사찾기협의회'는 전두환 군사정부 때인 1981년 국회에 '국사교과서 내용 시정 요구에 관한 청원'을 제출하면서 공청회가 개최됐습니다. 과거 '국사찾기위원회'가 요구한 내용 중 극히 일부가 국사교과서에 실린 사례가 있지만, 그것은 독재 권력이 정권 유지 차원에서 이용한 것뿐입니다. 이때를 전후하여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사이비유사역사학 카르텔이 똘똘 뭉쳐 민족사학을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계승한 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교수 여호규와 같은 친일매국 사이비유사 역사학자들은 자신들이 가르치는 역사는 일제 식민사학을 극복한 역사라고 전 국민을 속여 왔습니다. 지금까지 검인정 역사교과서, 국정교과서는 친일매국 진보와 보수 역사학계가 모두 만든 것입니다. 변(便)과 된장을 구분하지 못하면서 앵무새처럼 재야사학(민족사학)이 독재정권을 옹호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관여했다고 아직도 거짓 선동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급기야 1986년 식민사학의 태두(泰斗) 이병도가 조선일보에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등을 인정하는 기고문을 발표하자 사이비역사 카르텔을 더 공공히 하기 위한 조치로 우후죽순처럼 역사 관련 단체를 세웠습니다. 한국 역사학계는 정치적 성향에 따라 진보와 보수 역사학자가 있지만, 그들은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이라는 뿌리에서 갈려 나간 줄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환단고기> 역사 문제가 나오면 뿌리로 돌아가 사이비역사학의 본색을 드러냅니다.




해방 후 이병도와 신석호를 뿌리내린 일제 식민사학의 사이비역사학은 80년이 지난 현재까지 승승장구하며 다방면에 진출해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민족사학은 해방 후부터 지금까지 그들의 주장처럼 '재야(在野)', 곧 기득권 밖에서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왔습니다. 안호상 선생과 같은 사람은 한 손으로 꼽을 정도의 극소수였으며, 장기 집권, 독재정권, 군사정권을 옹호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관여할 정도로 힘이 가진 적도 없습니다.
외국어대 사학과 교수 여호규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와 군사정권을 옹호하거나 국정교과서에 관여 사실이 없음에도 마치 사실인 것처럼 밝혀졌다고 거짓말합니다. 평범한 일반 시민이 가장 극단적인 성향의 극우적 생각을 하고 있다는 주장과 민주주의 근간을 위협한다는 주장은 망령든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비합리적 역사관이라는 여호규의 주장은 학문적 토론과 연구와 검증을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히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qtTf-qIsLM
https://www.youtube.com/watch?v=tERdgJWh7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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