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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전우용 환단고기 환빠는 제국주의적 욕망 극우 윤어게인 배경

by 도생(道生) 2026. 1. 11.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의 한국 총본산 서울대 국사학과 출신 전우용 구폐(狗吠)

'제국주의적 욕망을 복사한 <환단고기> 환빠'는 대수장과 극우 윤어게인의 배경'

 

 

 

 

왕정복고의 명치유신 이후 조선(한국)을 정벌하자는 '정한론(征韓論)'이 높아졌습니다. 1878년 독립된 기관인 일본 참모본부가 설치되었습니다. 일본 참모본부가 독립된 기관으로 분리되기 전부터 일본군은 조선과 만주 지역을 다양한 분야의 자료를 수집하고 조사하고 다녔습니다. 1880년 조선 침략을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를 조작한 <황조병사皇祖兵史>를 출간합니다.

 

 

일본 참모본부는 1882년 고대 한반도 남부를 왜(倭)가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한 <임나고(任那考)>, 1883년에는 <임나고고(任那考稿)>와 <임나명고(任那名考)>, 1883년 광개토태왕릉비 탁본을 일본으로 가져갔고, 1904년에는 <만주지지(滿洲之誌)>를 간행합니다. 19세기 중반 시작된 '정한론'을 실현하기 위해 일본 군부뿐만 아니라 식민사학자이 학문적 이론을 만들며 아주 정밀하게 진행했습니다.

 

 

일제는 1894년 청일전쟁, 1904년 러일전쟁에서 승리하고 1910년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강제병합합니다. 일제는 만주와 몽골 지역에 투자와 영향력을 확대하여 모든 것을 독점하는 소위 '만몽권익(滿蒙權益)'을 획책합니다. 일제는 1932년 청나라 마지막 황제 푸이를 내세운 괴뢰국가 만주국을 세웁니다. 이때 일제는 만주국을 내세워 일본, 조선, 몽골, 만주, 중국까지 조화롭게 사는 '오족협화(五族協和)' 이념으로 4개 국가를 지배하려했습니다.

 

 

 

 

'오족협화'는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아시아가 공동 번영한다는 미명 아래 더 큰 제국주의적 확장정책인 '대동아공영권'으로 확대됩니다. '대동아공영권'이라는 표현은 1940년 일제 외무성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대한제국, 만주, 몽골, 중국에서 아시아로 확장된 것입니다. 소위 '역사학자' 전우용은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의 심장부인 서울대 국사학과에서 근대사를 전한 자입니다.

 

 

일제가 19세기 중엽 '정한론'을 필두로 만주, 몽골, 중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제국주의적 확장 정책을 펼친 일련의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전우용은 진보 성향의 유튜브 '강성범 tv'에 출연하여 '일제가 오곡협화에 이어 대동아공영권 건설을 주장했는데 일본에서 조선으로 주어를 바꾼 제국주의적 욕망이 환단고기 역사다.'라고 주장하고, 예비역장성 모인인 '대수장'과 '윤어게인' 극우 세력의 배경이 됐다고 과하게 구폐(狗吠)합니다.

 

 

한마디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계승한 자들이 똑같이 짖어대는 사람이 들으면 괴로운 구폐(狗吠)에 지나지 않습니다. 서울대 국사학과에서 배우는 한국사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날조한 이병도가 식민사학을 그대로 이식한 것이 80년 동안 내려온 것입니다. 전우용은 <환단고기>를 예를 들면서 발간 연도를 속이고, 집필 자료를 속인 것이 위서(僞書)라고 말했습니다.

 

 

 

 

<환단고기> 범례에서 <삼성기 上下>,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를 합본한 것이 <환단고기>라고 출처를 명백히 밝혔습니다. 또한 다섯 권 역사서의 저자와 전수된 입수 경로스승인 독립운동가 해학 이기 선생으로부터 감수를 받았고, 1911년 5월 광개절(廣開節, 5일) 홍범도, 오동진 장군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목판본으로 편찬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한국 역사학계는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계승했기 때문에 <환단고기>는 1979년 이유립 선생이 창작해 만든 위서라고 주장합니다. 다시 말해 1911년 편찬된 <환단고기>는 없다는 전제로 모든 사실을 철저하게 왜곡 날조합니다. 전두환 군부는 정권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시위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이목을 돌리려는 불순한 목적으로 '국풍81'과 같은 문화축제를 열고 <환단고기> 내용을 이용한 적도 있습니다.  

 

 

전우용은 전두환 군부 세력의 불순한 의도에 <환단고기>를 슬며시 끼워 동일시했고, '대수장'과 극우 '윤어게인 세력'의 배경인 것처럼 사실을 왜곡합니다. 전우용은 "일본의 제국주의적 망상이 투영된 책이며, 일본인들이 대동아공영권을 얘기했던 것처럼 우리 중심의 대동아공영권을 생각해보자"라고 짖어댔습니다. 1940년의 '대동아공영권'은 일본의 미래적 확장 정책인 반면 1911년 <환단고기>는 우리의 오래된 과거 역사와 문화를 기술한 내용으로 정반대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b87yuPGb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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