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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진중권 과학이 신화의 신하가 될 때 발생하는 해프닝 환단고기 비판

by 도생(道生) 2026. 1. 10.

'과학이 신화의 신하가 될 때 발생하는 해프닝'이라고 <환단고기> 비판한

진중권 알량한 잡지식으로 스스로 연구하고 공부한 과학자와 시민을 비판

 

 

 

 

전 세계적으로 '케데헌' 돌풍이 불면서 국립중앙박물관이 역대 관람객 수 기록을 갈아치우며 그야말로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얼굴입니다. 한국인조차 모르는 사실은 국립중앙박물관은 관장인 유홍준의 역사관처럼 일제 식민사관에 오염되고, 왜곡과 조작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있습니다. 

 

 

2024년 7월부터 약 7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끝내고 2025년 2월 15일 오픈한 선사고대관은 고조선 건국자와 건국 연도가 사라졌습니다. 더 기가 찬 사실은 고조선부터 고구려까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으로 도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고대 중국 한(漢) 나라가 한반도 북부를 점령하여 세웠다는 주장과 '낙랑군 평양설'을 설명하는 애니메이션, 지도, 연표 등은 한국 고대사가 아니라 중국 고대사를 만들어놓았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역사 왜곡과 조작은 최근에 발생한 문제가 아니라 해방 후부터 일제 식민사학을 근거로 전시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장인 유홍준 역시 식민사학의 영향을 받은 사이비유사역사학 카르텔의 일원입니다. 한국 고고학의 거두 김원룡은 '원삼국시대'라는 용어를 창안했습니다. 일제가 고대 한반도 남부 지역을 야마토 왜가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을 뿌리내리기 위해 만든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의 다른 말입니다.

 

 

 

 

김원룡은 서울대 고고인류학과 창설을 주도했고, 안휘준은 김원룡 밑에서 고고학을 배운 후 고고미술사학 교수가 됩니다. 유홍준은 안휘준의 제자이며 김원룡의 손자뻘 됩니다. 흔히 진중권을 정치 평론가라고 말합니다. 진중권의 정치 성향과 가치관에는 전혀 관심도 없고, 정치 평론 행위를 비판하는 것은 아니라, 그의 잘못된 상식과 사고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1911년 전해오던 다섯 권 책을 묶어 편찬된 <환단고기> 내용은 100여 년이 지나면서 기록된 내용이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서 사실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음모론에 학자들이 이론을 제공'한 것이 아니라 문헌의 내용이 역사적 사실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20세기 초 일본인 도리이 류조가 처음 발견한 이래 발굴이 계속되는 홍산문명을 중국은 중화문명과 관련이 없어 '신비의 왕국'이라고 했지만, 한국은 홍산문명과 관련 없다고 말하면서 중국사로 편입됐습니다. 

 

 

진중권은 "나치가 아리아 인종의 기원을 찾으려 고고학자들을 보냈고, 일제가 임나일본부를 찾으려 남의 나라 무덤을 파헤쳤지만, 결국 아무 증거도 찾지 못했다."라고 주장은 사실입니다. 진중권은 '나치'와 '일제'를 <환단고기>를 연구하는 학자와 공부하는 일반인을 동급으로 비교하는 천인공노할 망언을 내뱉었습니다. 세 치 혀를 현란하게 놀려대면서 무지막지하고 음습한 음모론을 주장합니다.

 

 

 

 

<환단고기>를 연구하는 역사학자와 일반인이 뭉쳐서 다른 나라를 침략하자거나 인명을 살상한 것도 아닌데 배설 수준의 최악의 망발을 내뱉었습니다. 서울대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고등과학원 물리학부 박창범 교수와 前 한국천문연구원장을 지낸 박석재 박사는 과학자입니다. 두 사람과 진중권의 과학 지식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될 정도로 비교 불가입니다.

 

 

진중권이 "과학이 신화의 신하가 될 때 발생하는 일"이라고 주장했고, 김어준의 '개표 조작 음모론'과 보수와 진보 정치권을 향해 "과학이나 이성을 이야기에 종속시키는 특징을 보인다."라고 주장했습니다. 30여 년 전 故 나대일 박사와 함께 <환단고기>를 연구한 고등과학원 박창범 교수, 1980년대 중반 미국 유학 중 충격을 받고 스스로 역사 공부ㄹ,ㅎ 시작한 前 한국천문연구원장 박석재 박사의 공통점은 과학자로서 천문기록을 검증한 것입니다.

 

21세 들어 학문 간 경계를 허물고 통합적으로 문제를 탐구하는 협력적인 융합 학문이 대세입니다. 진중권의 생각은 중세, 고대에 머물러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기초연구기관 박창범 교수와 박석재 박사는 진중권처럼 확증 편향의 편협한 사고를 하는 인물이 아니었기 때문에 과학자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한 줌도 안 되는 알량한 잡지식으로 밥 먹고 사는 진중권과 '환단고기는 무협지'라고 주장한 김어준은 수준이 비슷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tJD03q0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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