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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동북아 대제국 고구려 선배제도(조의선인) 조직화한 6세 태조무열제

by 도생(道生) 2026. 2. 27.

환국과 배달국 제세핵랑, 단군조선 국자랑, 북부여 천왕랑 낭가(娘家, 삼랑) 제도를 계승한

동북아 대제국 고구려의 문무를 겸비한 선배 제도(조의선인)를 조직화한 6세 태조무열제

 

 

 

 

'검은 옷을 입은 선배(仙輩)'는 고대 우리 역사를 이끌었던 영걸(英傑)입니다. 고대 영걸은 약 2천 년이 지나 지구 반대편인 미국에서 '배트맨'이라는 영웅(hero)으로 재탄생합니다. 배트맨 원작을 보면 주인공이 백두산 수도원을 찾아가 스승으로부터 혹독한 수련을 마치고 히어로로 재탄생합니다. 배트맨은 박쥐를 본뜨고 밤에 활동하는 어두운 캐릭터로 변형됐지만, 모티브는 '검은 옷을 입은 선배', 즉 조의선인(衣仙人)입니다.

 

 

환국, 배달국의 제세핵랑, 단군조선의 국자랑, 북부여의 천왕랑, 고구려의 조의선인(선배 제도), 신라의 화랑, 백제의 무절 등을 '낭가(娘家, 삼랑(三郞), 삼시랑三侍郞) 문화'라고 합니다. 중세 때부터 등장하는 일본의 사무라이(侍)는 신라 때 화랑 문화가 전파된 것입니다. 사무라이(侍)는 배달국 때부터 내려온 삼시랑(三侍郞)에서 삼(三)자의 일본 발음 '사무'와 랑(郞)자 발음 '라이'를 합쳐 '사무라이'라고 읽지만, 쓸 때는 중간의 모실 '시(侍)'한 자만 씁니다.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한 많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서기 49년 고구려 군대가 북경(베이징) 서남쪽의 산서성까지 공격했다는 기록 때문입니다.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 5세 모본열제(재위 48~53)께서 "2년(49) 봄에 장수를 보내 한(漢, 후한)의 북평, 어양, 상곡, 태원 등을 습격하였다. 그런데 요동태수 제융이 이 은혜와 신의로 대우하므로 다시 화친을 맺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북평, 어양, 상곡은 현재 베이징(북경) 인근이며, 태원은 현재 베이징 서남쪽에 있는 산서성의 성도인 태원시입니다. 모본태왕이 큰 업적을 이루었지만, 폭정이 지속되면서 정변이 일어납니다. 5세 모본열제의 사촌 동생이었던 7살의 태조무열제(재위 53~146)가 고구려 6세 임금으로 추대됩니다. 태조무열제는 119세까지 사셨으며 94년 동안 재위에 있었습니다. 가장 오랫동안 장수한 임금이면서 고구려를 동북아의 대제국 반열에 올려놓은 군주였습니다.

 

 

북부여의 창업자이자 해모수 단군의 현손(玄孫)으로 북부여 7세 단군이 된 고주몽 성제는 나라 이름을 해모수의 고향인 고구려로 바꾸었습니다. 북부여 때 문무를 겸비한 영걸 집단인 천왕랑은 고구려 때 조의선인(衣仙人)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동북아의 대제국 고구려 6세 태조무열제는 문무를 겸비한 '검은 옷을 입은 선배(仙輩)', 곧 국가에 충성하며 신선의 삶을 추구한 조의선인 제도를 조직화한 임금입니다.

 

 

동북아의 대제국 고구려 6세 태조무열제께서는 고구려 국경을 요서에 10개 성을 쌓아 국경을 확대합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으로 <삼국사기>를 기술했고, 신라를 역사의 중심으로 삼았던 김부식이었지만, 역사적 사실을 숨길 수는 없었습니다. 고구려 5세 모본열제께서 현재 중국의 산서성 태원시까지 군사를 보내 공격했다는 사실은 한(漢) 나라의 한사군이 한반도에 없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9kiAtDhB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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