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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지도 재사업을 공언한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과

부당집행연구비 환수 소송액을 마음대로 변경한 동북아역사재단

 

 

 

 

 

 

 

 

 

 

 

 

2007년 7월 3일 아시아 최대 상륙함으로 해군의 대형수송함 독도함이 취역했습니다.

2007년 7월 6일 일본의 '2007년 방위백서'에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표기해 영유권을 주장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일본의 독도침탈 행위가 계속되면서 정부는 2007년 7월 하순쯤 독도 영유권과 관련하여 국제법적 측면에서 전문적으로 연구와 조사, 그리고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교육부 산하의 공공기관(국책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산하에 독도연구소 설립하기로 결정했고, 2008년 8월 14일 동북아역사재단에 독도연구소가 설립됐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연세대와 서강대 산학협력단 2008년 8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장장 8년간 45억여 원의 국민 세금이 투입되어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이 이루어졌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를 편찬하게 된 것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침탈 등에 대처하기 위함입니다.

중국이 근 10년 가까이 진행한 동북공정으로 우리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고, 이를 바탕으로 한반도에서 급변이 발생했을 때 영토문제와 여러 권리를 주장하기 위함입니다.

 

 

동북아역사지도 편찬은 특히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침탈에 맞서기 위해 편찬한 것임에도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침탈을 그대로 인정하는 매국지도로 만들어졌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중국과 일본의 역사침탈에 맞서 올바른 역사를 정립하여 알리기 위해 만든 대한민국 국책연구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일본의 역사침탈에 앞장서는 선봉장 역할을 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에는 중국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우리의 고대사가 중국의 역사로 편입됐고, 독도는 아예 그려 넣지도 않았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에 그대로 반영된 삼국사기 초기불신론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한 식민사관이며, 중국의 만리장성이 한반도까지 들어온 것은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조작한 중국고생했다고 만리장성을 고무줄처럼 늘려 준 꼴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60여 명이 역사학자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해마다 두 차례씩 총 15차례 자체 심사결과 모두 합격점 80점을 웃도는 점수를 계속 받았습니다.

자체심사란 물건을 훔치다 붙잡힌 도둑과 공범이 스스로 무죄 판결을 내린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리고 2015년 11월 심사에서는 100점 만점에 14점을 받아 부적격판정을 받았습니다.

국회 동북아 역사왜곡특위는 동북아역사지도 수정을 위해 5개월간의 수정 기간을 주었는데도 끝내 독도를 그리지 않아 2016년 5월 44점을 받고 최종 폐기됐습니다.

 

 

 

 

 

 

 

 

 

 

교육부는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관련자 16명을 징계처분했고, 연세대와 서강대 산학협력단에는 지도작업 외에 부정하게 사용한 10억여 원을 반환하라는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당시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호섭은 '동북아역사지도에 상당한 문제점이 발견됐고, 비윤리적으로 연구비가 다수 발견돼 협약을 해지하고 연구비 회수를 통보했다.'라고 했습니다.

 

 

동북아역사지도 편찬위원장 서강대 교수 윤병찬은 '2015년 11월 동북아역사재단이 지엽적인 사안을 가지고 협약을 해지한다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연세대와 서강대 산학협력단은 교육부의 처분을 거부하면서 동북아역사재단이 산학협력단을 상대로 반환소송을 했습니다. 

 

 

 

 

 

 

 

 

 

 

2016년 9월 동북아역사재단은 연세대와 서강대 산하협력단을 상대로 비윤리적으로 부당집행한 연구비 10억여 원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불과 3달 만에 반환비용을 6억 원으로 슬그머니 변경해버렸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10억 원 반환 처분을 내린 교육부와 상의하거나 보고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2018년 동북아역사재단 국정감사에서 밝혀졌습니다.

 

 

국정감사에서 동북아역사재단은 환수 소송금액 변경에 대한 내부결재 문서도 없는 것이 알려져 충격을 주었습니다.

 

 

 

 

 

 

 

 

2018년 2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자신의 임기 내에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와 함께 펴낸 한국고대사 영문 서적에는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역사조작 내용이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책연구기관(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이 지금까지 해온 일을 보면 중국의 국책연구기관 일본의 국책연구기관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을 정도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설립되고 지금까지 들어간 혈세가 4천억 원이 넘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그동안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는 우리의 역사 지도가 아니라 중국의 지도, 일본의 지도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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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0.21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많이 들어가는군요.ㅠ.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18.10.2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휴일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kangdante 2018.10.21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아문화재단이 스스로 역사를 왜곡하는 꼴이 되다니..
    참 아이러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4. 버블프라이스 2018.10.21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어제의 글에 이어지는 내용이군요?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5. 죽풍 2018.10.2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6. Deborah 2018.10.22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야 할 문제들이네요.

설립 취지와 설립목적을 훼손한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중국은 20세기 말부터 소위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21세기가 되자마자 중국 정부가 앞장서서 시작한 역사조작 프로젝트 동북공정은 한韓민족의 고대사(고구려와 대진국=발해)를 중국의 변방 역사로 편입했는데,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2007년 1차 역사 조작 작업이 끝났습니다.

 

 

 

한韓민족의 고대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한 동북공정은 향후 남북한이 군사적으로 충돌했을 때 역사적으로 만주와 북한이 중국의 영토였다는 것을 주장하고, 소수민족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국이 조선족의 뿌리라는 사실을 각인시켜 정체성에 혼란을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2004년 3월 중국의 역사조작 프로젝트 소위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단체가 동북아역사재단의 전신인 고구려연구재단입니다.

 

 

교육부 산하의 고구려연구재단은 첫 100억 원의 예산 편성과 교육부가 해마다 약 50~60여억 원의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교육부 산하의 고구려연구재단은 정부의 예산을 받는 학술 연구의 공공기관으로 정책적인 공공기관이라기보다는 역사학자가 주축이 된 민간연구기관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은 고조선 역사, 고구려 역사, 고구려 문화, 발해(대진국) 역사, 동북아 관계사, 민족문제 등 총 6개 팀이 있었습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을 설립하기 전 연구 분야가 고구려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의 상고사에서 동북아 역사까지 연구하는 6개의 연구팀이 말해주듯 범위가 넓어 재단 명칭 선정에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사학계가 '동북아연구재단'보다는 '고구려연구재단'이란 명칭 사용에 우호적이었고, 결국 설립추진위원회 소위원회에서 '고구려연구재단' 명칭 사용을 결정했습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은 고구려 역사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고, 고조선과 고구려, 대진국(발해) 및 동북아와 민족문제 등의 역사연구를 하는 곳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러나 고구려연구재단이 제구실을 못하자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역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청와대 직속의 바른역사기확단을 발족했습니다.

 

 

 

본래 바른역사기획단은 고구려연구재단과는 별도로 동북아역사재단을 만들려고 했지만, 연구와 조직운영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에 고구려연구재단을 흡수하게 됩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을 관계자들은 외교부 산하로 정책과 연구기관을 통합하여 동북아역사재단에 흡수 통합하는 것에 반대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고구려연구재단을 흡수 통합한 동북아역사재단은 외교부 산하의 공공기관에서 교육부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바뀌어 2006년 9월 출범했습니다. 

 

 

교육부 산하 동북아역사재단의 설립 취지와 목적은 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역사를 역사조작 프로젝트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역사로 편입한 문제와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문제 등에 대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입니다.

 

 

교육부 산하의 공공기관 고구려연구재단과 확대 개편한 동북아역사재단의 섭립 취지와 목적을 근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이 우리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역사조작 프로젝트 동북공정은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을 비롯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방조와 묵인 아래 중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는 신화이며, 중국으로부터 시작한 고조선 영토를 특정 지역에 한정했습니다.

 

 

동북공정으로 고구려와 대진국(발해) 역사를 중국이 역사로 편입한 것에는 전혀 대응하지 않았고, 한漢나라에 멸망한 아주 작은 고조선의 역사와 한사군 설치, 삼국사기 초기 불신론 등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그대로 추종한 고구려연구재단과 동북아역사재단의 설립 취지와 목적을 훼손했습니다.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에는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침탈에 대응하기 위한 독도연구실이 있습니다.

국민 앞에서만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말할 뿐 동북아역사재단과 연세대와 서강대의 산학협력단 60여 명이 8년 동안 국고 47억여 원을 들여 만든 동북아역사지도가 독도를 의도적으로 누락시킨 사실이 밝혀져 국민적 공분을 사기도 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

제1조 목적

이 법(동북아역사재단법)은 동북아역사재단을 설립하여 동북아시아의 역사문제 및 독도 관련 사항에 대한 장기적 종합적인 연구 분석과 체계적 전략적 정책개발을 수행함으로써 바른 역사를 정립하고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 및 번영의 기반을 마련함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과 일본이 우리 역사를 침탈하는 데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하면서 오직 국민이 낸 혈세로 배만 불리고 기득권을 유지하는 데만 급급할 뿐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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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10.20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내용들인데요. 잘 알고 갑니다. ^^

  2. kangdante 2018.10.20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자신들의 입맛에 맞도록
    왜곡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사도 그럴진데
    고대사야 말할 것도 없겠지요

  3. 버블프라이스 2018.10.21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몰랐던 내용인데,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비열하고 유치하고 졸렬한 행위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재개>

 

 

 

 

 

 

 

 

일제강점기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졌고, 일제가 왜곡 조작한 우리의 거짓 역사 <조선사 35권>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의 사랑과 은혜를 받으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조작하는데 맹활약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거짓의 역사는 걸러지지 않은 채 우리에게 교육되었고, 전 세계로 고스란히 전파되었습니다.

 

 

 

1945년 친일파였던 이병도와 신석호는 처벌받지 않았으며,바로 역사교육 현장을 주름잡고 다녔습니다.

광복 후 임시 중등교사양성소에서 역사 교사를 양성할 때 누구의 제지도 받지 않고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주입했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각기 서울대와 고려대에 뿌리를 내려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식민사학 카르텔'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관을 가르치대한민국 국민을 속여왔습니다.

 

 

 

지구촌 역사학자가 아는 우리 역사는 일제가 식민사관으로 조작해 만든 거짓의 역사인데 지구촌에 전파되어 스펀지처럼 흡수되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거짓의 우리 역사가 교육됐습니다.

 

일제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 역사는 국내와 해외를 막론하고 일제 식민사관이 교육되어 깊이 뿌리를 내렸습니다.

 

 

 

 

 

 

 

 

2017년 11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 취임한 김도형은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은 연세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주류 강단사학자 출신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연세대 사학교 재직 시절인 지난 2005년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 역사교과서의 역사 왜곡 문제가 발생하자 동아일보와 시론을 기고하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이 지난 2005년 2월과 3월에 동아일보에 기고한 시론과 인터뷰 중 일부입니다.

"역사 교육의 중요성, 역사 교육의 강화 및 국가고시에 국사시험 등 ..... 올바른 역사, 국사 교육의 정립은 고난의 민족 역정 속에서 민족의 자유와 자주를 위해 분연히 일어났던 우리 선조들의 3·1정신을 오늘에 되살리는 작은 일이기도 하다."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이 동아일보에 기고한 시론 中)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의 지난 시론과 인터뷰를 보면 대한민국 국민과 역사학자로서 사명감과 안목으로 대안을 제시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역사학자로서 원론적이고 형식적이었으며, 결론적으로 허언이었다는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은 동북아역사재단 출범을 준비한 바른역사정립기획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출범하자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장으로 일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은 연세대 사학과 교수 시절 한국사연구 회장으로 있었습니다.

김도형의 주도적 발의로 한국사학회, 한국사연구회, 고대사학회, 중세사학회, 근현대사학회, 조선시대사학회, 역사교육연구회, 민족운동사학회 등 8개 단체가 연합해 한국사연구단체 협의회를 만들어 초대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정부 출연기관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즉 식민사학자들이 장악하고 있는 보금자리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단 한 번도 적절하게 대응적이 없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최대 역점 사업이었던 <동북아역사지도>와 <하버드대 고대 한국사 프로젝트>가 모두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인정하는 내용의 사업이라고 판명되어 모두 폐기됐습니다. 약 60억 원에 이르는 국민 세금을 낭비하고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지구촌 전역에 거짓의 역사를 알리는 결과만 만들고 말았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은 한국사연구단체 협의회 회장으로 있을 당시 인터뷰에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해 일관성 있는 대응은 물론 역사 관련 국가기록의 통합 관리가 필요다고 강조했다고 했습니다.

 

 

 

김도형이 동아일보에 기고한 시론에서 "올바른 역사교육,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했던 말의 <올바른 역사란> 바로 <역사학계의 통설>을 말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와 동북아역사재단은 일관되게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통설>을 바탕으로 <동북아역사지도와 하버드대 고개 한국사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통설>이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우리의 역사를  한국인으로 조선사편수회 일등공신이었던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광복 후 뿌리내린 학설입니다.

 

 

 

 

 

 

 

 

2017년 11월 동북아역사재단 5대 이사장에 취임한 김도형은 "외부 간섭만 없으면 재단이 제자리를 잡을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2018년 2월 22일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기자회견을 자청"기존에 제작했던 역사지도를 바탕으로 동북아역사지도를 다시 만들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이 말한 <동북아역사지도와 하버드대 고대 한국사 프로젝트> 사업의 외풍은 재야역사학계와 정치권의 압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스멀스멀 파고 든 친일사관, 그 무시무시한 음모 - 미디어오늘 2015년 9월 6일 기사  ← 클릭

 

동북아역사재단 '고대사 왜곡' 파장 - 데일리한국 2015년 10월 10일 기사  클릭

 

 

위의 기사를 보시면 김도형의 주장이 얼마나 몰염치하고 후안무치하고 파렴치한 말인지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통설이 하나둘 무너지기 시작하고, 식민사학계가 지난 70여 년 동안 추종한 학설이 일제 식민사관이라는 것이 점차 드러나자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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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27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청결원 2018.02.27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잛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27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 정보와 우리나라 근현대사 역사공부를 함께하고 갑니다^^ 행복가득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식민사학)의 둥지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재추진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4년 3월 1일 고구려연구재단(이사장 김정배)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의 설립 목적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출범한 정부출연연구기관입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은 2004년 6월 10일 현판식을 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던 고구려연구재단은 설립 취지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조작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게 됩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출범하기 前 한국학중앙연구원과 국사편찬위원회 등 정부 출연기관도 있었지만, 고구려연구재단과 마찬가지로 제구실을 못했습니다.

 

 

 

 

 

 

 

 

 

노무현 前 대통령의 지시 아래 2005년 4월 20일 청와대 직속으로 '동북아 평화를 위한 바른 역사 정립 기획단'을 설치합니다.

 

'바른 역사기획단'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한국사 왜곡에 관해 체계적인 연구와 영토 분쟁 등 외교적 전략 기능까지 갖추어 동북아 역사문제를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동북아역사재단 설립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구려연구재단을 흡수 통합해 동북아역사재단 출범을 추진하게 됩니다. 

 

 

 

 

2006년 9월 28일 우여곡절 끝에 교육부 산하의 동북아역사재단이 출범하게 됩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교육부 산하의 연구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이사장은 파격적으로 관급이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출범하던 당시 연간 예산은 400억 원에 이르는 매머드급 조직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정부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을 출범시키면서 큰 오류를 범했습니다. 그것은 관료 출신과 비전문가의 동북아역사재단 개입의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소위 역사 전문가라고 하는 역사학자가 모두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조선총독부의 반도 식민사관, 곧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하는 식민사학자들이라는 점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연구진이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할 능력도 없고, 대처할 필요성도 느끼지 않는 식민사학자들이라는 점을 대한민국 정부가 과한 것입니다.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과 대한민국 대학의 모든 역사학 관련 학과는 모두 중화 사대주의 사관에 찌들고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고 식민사학자들입니다.

 

 

 

국사편찬위원회도 식민사학의 둥지고, 한국학중앙연구원도 식민사학의 둥지이며, 동북아역사재단 역시 식민사학의 둥지입니다.

대한민국 대학의 역사 관련 학과 역시 식민사학이 70여 년 동안 둥지를 튼 보금자리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출범한 지 10여 년밖에 안된 정부 출연 역사연구기관으로는 후발주자지만, 식민사학의 튼튼한 보금자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출범하고 가장 큰 사업은 단연 동북아역사지도 제작 사업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동북아역사재단의 출범 취지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국민의 세금으로 만든 정부 출연기관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특정 시기의 역사지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대부터 근대까지 국가와 민족의 영역, 행정구역 등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북아의 역사지도를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7백여 장의 지도를 만든 사업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년 동안 47억여 원의 국민 세금이 투입된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추종해 만들었습니다. 

 

특히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 데 앞장섰고, 대한민국 교육부 장관까지 역임한 식민사학의 태두(泰斗) 이병도의 학설이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에 들어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가 얼마나 국민을 우롱하고 우리 역사를 파괴했는지 단적으로 살펴보면 8년 동안 60여 명의 소위 전문역사학자가 1,300년 동안의 우리 역사 지도 100여 장에 독도를 그리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동북아역사지도에서 독도 문제가 제기되자 단 한 마디 "실수였다."였습니다.

60여 명의 전문가가 8년 동안 실수를 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국민을 우습게 여긴 망발로 그들은 지극히 의도적으로 빼먹은 것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 주장을 그대로 담고 있는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국민적 공분을 샀고 급기야 폐기되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동북아역사지도와 함께 국민 세금을 10억 원을 낭비하며 우리 역사를 왜곡한 것이 바로 <하버드대학교 한국 고대 프로젝트> 지원 사업입니다.

 

총 6권이 발간된 한국 고대사의 한나라 영지(한국 고대사 속의 한사군)라는 책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중국의 동북공정 논리를 그대로 따른 중화 사대주의 사관의 결정체입니다. 한韓민족은 중국의 한군현(漢郡縣)으로부터 시작된 노예민족으로 국가와 민족의 시작부터가 중국의 속국이라는 의미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우수한? 평가를 받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 사건>

http://gdlsg.tistory.com/2056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특정 단체에 비상식적인 연구비 지원의 조선사 35권 번역 해제 사업>

http://gdlsg.tistory.com/2054

 

 

 

 

주류 강단사학계는 촛불 시민혁명과 적폐청산의 분위기에 편승해 2017년과 2018년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역사학계 화이트리스트와 블랙리스트 사건>,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였습니다.

 

그러나 기자회견의 내용은 <우수한 평가를 받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동북아역사지도 폐기)>와 <비상식적인 연구비 지원(조선사 35권 번역 해제 사업)>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한 역사학계 화이트리스트와 블랙리스트 진실>

http://gdlsg.tistory.com/2063

 

 

 

 

2018년 2월 22일 주류 강단사학자 출신의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기존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북아역사지도를 다시 만들어 간행하겠다."라며 재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우수한 평가를 받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 사건>, 즉 동북아역사지도 편찬을 재추진하겠다는 것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를 한 주류 강단사학계와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재추진 발표는 짜고 친 고스톱의 실체가 드러난 사건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폐기된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를 재추진한다는 것은 결국 이전과 똑같이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만들겠다는 것으로, 식민사학자들의 <대국민 역사전쟁 선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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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2.25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27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재추진을 하는군요? 덕분에 새로운 정보를 알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900년 대한제국 고종황제께서 칙령 제41호 '독도를 울릉도 부속 섬' 제정을 기념한

10월 25일 독도의 날과 동북아역사재단

 

 

 

 

 

 

 

 

 

중국은 동북공정 프로젝트로 한韓민족의 역사와 영토를 집어 삼켜버렸다.

G2로 급부상한 중국이 한반도 유사시, 즉 전쟁이나 통일 등 한반도에서 급스런 변화가 일어나면 중국이 한반도 영토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할 수 있기 때문에 분쟁을 대비하고 전략을 분석하기 위하여 미국 의회조사국(CRS)에서 대한민국자료를 요청하였다.

 

그런데 최근 국회의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에서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동북아역사재단이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식민사학이 주장한 내용을 고스란히 담긴 내용의 보고서를 지난 2012년 미국 의회조사국에 보냈던 내용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었다.

 

 

 

 

 

 

 

중국 한사군(漢四郡)의 한반도 평양 주둔설은 일제 강점기 일본 식민사학자들이 한韓민족의 역사를 왜곡한 대표적인 역사 날조 사건으로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한반도)의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는 대표적인 근거로 활용하였다.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 47억을 들여 만든 동북아역사지도가 한韓민족의 역사를 지구촌에 올바르게 알리지 않고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선전하는 나팔수가 되어 버렸다. 한마디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학이 그대로 반영된 지도를 그린 것이다. 더욱이 동북아역사지도에는 현재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대한민국 영토 독도가 빠져 있었다.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가 사라진 것이 사회문제가 되자, 동북아역사재단은 독도 표기가 안 된 것은 지도를 자르는 과정에서 일어난 단순실수라고 하였다. 그러나 동북아역사재단의 '자칭 최고의 역사학자와 전문가 집단' 수십 명이 참여해서 그린 지도가 지난 8년간 작업한 지도 전부에서 한결같이 독도가 잘려나갔다는 것은 지극히 의도적으로 지워버렸다고밖에 볼 수 없.

 

동북아역사재단이 대한민국 정부를 대변하여 미국 의회조사국에 보낸 동북아역사지도가 논란이 커지자 급기야 동북아역사재단은 부랴부랴 지도를 수정하여 독도를 그려 넣었다.

 

 

 

 

 

 

 

 

동북아역사재단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주류 역사학계는 한韓민족의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 참여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다.

 

지난 100년의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역사교과서를 집필하고 교육하여 한국의 역사학계를 좌지우지하는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우리 역사를 만들었고, 그들이 만든 왜곡되고 조작된 내용의 역사가 정설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그들의 주장은 언제나 '한국 역사학계와 전문가 집단의 전체 의견과 학설"이라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다.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에는 한韓민족의 상고사가 없다.

흔히 반만년의 역사라고 하지만,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사학계가 주장하는 역사는 고작 2천 년도 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중국으로부터 시작된 한韓민족과 일제 식민사학이 조작하고 말살한 한韓민족의 역사만 만들어 가르치고 있다.

 

일제 식민사학 계보의 학자와 그들로부터 교육을 받은 역사학자들은 '삼국사기 초기 불신론'에 근거해서 백제와 신라까지도 서기 300년이 지나야 한반도 남쪽에 등장하는 국가가 되어 버렸다. 1000년 왕국 신라가 거짓말 역사가 되어버렸다. 일제 식민사학의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수용한 결과다.

 

 

 

 

 

 

 

 

독도의 날은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총칼로 위협하여 강제 병합하기 10년 전인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고종 황제께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대한제국 칙령 41호를 기념하여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기념일을 만들었다.

 

독도수호대를 비롯한 여러 단체가 국회에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 줄 것을 청원하였고, 일부 국회의원은 독도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을 발의했으나, 아직 대한민국 국회나 정부에서 공식적인 국가 기념일로 제정되지는 않았다. 

 

 

 

 

 

 

 

 

대한민국이 공식적으로 미국 의회조사국에 보낸 자료를 토대로 한다면, 한반도 유사시 중국은 한사군 평양 주둔설을 근거로 북한을 점령할 수 있고, 일본은 대한민국의 동의를 얻지 않더라도 북한(한반도)에 자위대 파병이 가능하다.

(유엔 가입국인 북한은 국제법상 한국과 북한은 별개의 주권(독립) 국가이기 때문)

 

 

10월 22일 한국과 일본의 국방장관 회담에서 일본 방위상은 '한국의 지배가 유효한 범위는 휴전선 남쪽'이라는 발언을 하였다.

휴전선 북쪽(북한)은 한국과 전혀 상관이 없는 지역이기 때문에 일본 자위대가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다는 뉘앙스가 풍긴다.

또, 대한민국 국방부에 해당하는 일본 방위성이 발간하는 '방위백서'에는 2005년 이래 11년째 독도가 일본 영토임을 주장한 내용을 담고 있다.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일본이 한반도 유사시 대한민국 정부의 의사와는 별도로 독도의 자국 영토 주장을 내세워 한반도 자위대 파병의 명분을 내세울 수도 있다. 이처럼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반영한 동북아역사재단의 역사지도는 한반도 유사시 중국과 일본의 한반도 군대 진입의 명분을 달아준 꼴이 되어버렸다. 

 

 

대한민국은 지금 동북아의 한반도 주변국의 속내와 시대의 흐름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통일 대박의 미몽에서 헤매고 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기록이 아니라 국가 정체성의 기반이며 존립의 근거요 우리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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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키니짐(VKNY GYM) 2015.10.24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뉴론♥ 2015.10.2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도는 어느나라 땅인가 생각했더니 우리나라 땅이잖아요
    일본사람들은 왜 독도가 자기땅이라고 우기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3. 행복생활 2015.10.24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많이 배워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가 되세요!

  4. 유라준 2015.10.24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요즘 역사문제로 시끄러운데, 독도와 삼국 시대의 지도를 제대로 그리지 않았다니,
    문제가 많네요.

요하 문명(遼河文明, 홍산 문화) 지역까지 편입하는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과 동조세력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중국은 지난 2002년 정부와 학계, 민간 전문가에 이르는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천문학적인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여 고구려, 대진국(발해) 등 한韓민족의 역사를 자국의 역사를 편입하는 이른바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출범시켰다.

 

 

1980년대 초반 발굴된 요하 문명(홍산 문화) 지역은 중국은 황하 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찬란한 문명을 보유한 민족 또는 국가의 유적이다. 중국의 문명과는 전혀 이질적인 문명임에도 그들은 자국의 시원 문명으로 편입하고 있다.

 

 

 

 

 

 

 

 

중국은 요하 문명(홍산 문화) 지역이 중화 문명의 발상지이며 소수민족이 서로 교류하며 융합하여 현재의 중화통일다민족국가 형성의 기원이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산 문화(요하 문명) 지역은 소하서, 홍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등 여러 문화 유적이 폭넓게 발견된 지역으로 하나의 거대한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다.

 

 

약 2천5백 년 전부터 1만 년 전까지 다양하고 찬란한 문화유적이 분포된 요하 문명 지역은 중국 한漢족의 황하 문명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새로운 제5의 문명으로, 상고시대 우리 한韓민족의 조상인 환국, 동이족의 배달국과 옛 조선(단군조선)이 호령하던 영토였다.

 

 

 

 

 

 

 

 

중국의 그동안 한韓민족의 고구려와 대진국의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에 편입하는 <동북공정>을 시작으로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까지 편입하는 <중화문명탐원공정>과 <국사수정공정>에 이어 <중화문명선정공정>으로 한韓민족의 상고시대(신석기에서 청동기시대 전반) 역사까지 편입하고 있다.

 

 

 

 

 

 

 

 

요하 지역의 문명은 톰센의 역사시대 구분으로 본다면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인류 역사에서도 가장 큰 변혁기를 이루었던 시점의 거대한 문명의 자취다.

 

 

 

 

 

 

 

 

중국이 산속에 1000억여 원을 들여 만든 우하량국가고고유적공원을 관람한 국사편찬위원회와 동북아역사재단의 관계자는 이구동성으로 요하 지역 문명(홍산 문명)이 고조선과 고구려의 문화 양식과 다르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에게 있어서 고조선(단군조선)은 신화에만 등장하는 국가이며, 기껏 부족사회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 밑구멍에서 공부한 자들이 광복 후 주류 사학계를 점령했고, 그들로부터 전해진 일제 식민사학은 대한민국의 역사가 되어버렸다. 하다못해 『삼국유사』 『기이 편』 「고조선조」에 나오는 환웅 천황이 신시(神市)를 열었고, 단군왕검은 환웅의 아들로서 옛 조선(고조선)을 열었다.'라는 기록도 부정한다.

 

 

1905년 일제에 의한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1910년 강제 한일 병탄 이후 발표된 금서룡(今西龍, 이마니시류)의 단군조선의 실존 부정 논문은 일제 식민사학의 탄생을 알리고 한韓민족 역사가 말살되는 신호탄이었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왜곡되고 말살된 역사, 일본이 단군을 신화라고 하였다고 그대로 믿는 자들이 바로 현 주류사학계다. 그들은 일본이 만들어 놓은 반도 사관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직 한반도 내의 역사만 수용하는 데 급급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 때 출범한 동북아역사재단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지난 2008년부터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60여 명의 연구인력과 약 50억 원의 국민 혈세를 들여 만든 지도가 중국의 동북공정에 동조하고 일제 식민사학에 추종하는 지도를 만들었다. 중국의 역사지리학자 담기양의 중국역사지도집을 그대로 베껴서 만들었다.

 

 

 

 

 

 

 

 

중국 진秦나라의 만리장성은 평양까지 내려왔고, 고구려는 중국의 한漢나라에서 나왔으며, 조조의 위나라가 경기도까지 침략한 지도였다.

 

또 과거 일제 식민사학의 임나일본부설 주장을 그대로 반영한 지도다.

일제 식민사학은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을 주장하였고, 동북아역사재단은 그대로 수용한 지도를 그렸다.

 

백제와 신라가 약 1600년 전, 그러니까 4세기 이전에 한반도에 있지 말아야 한반도 남부에 임나일본부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또 독도는 옛날부터 우리나라 땅이 아니었다고 주장하는 지도였다.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을 갖고 중국의 동북공정의 동조세력이며 일제 식민사학자의 주장을 그대로 반영한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세력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은 도대체 어느 나라 단체이고 어느 나라 국민인지 잘 모르겠다. 

 

 

 

 

 

 

 

 

 

미국의 사학자 존 카터 코벨은 일본의 역사 왜곡을 꼬집으며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고고학은 실로 무서운 것이다. 역사는 종종 지배자에게 야합하는 날조된 기록을 남긴다. 반면 고고학은 단지 있는 그대로의 유물만을 남기고 여기서 결론이 도출되는 것이다."

일본은 우리의 역사를 날조하였고, 중국은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 유물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요하 문명(홍산 문명) 지역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오직 『환단고기』만이 그 역사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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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8.28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공정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5.08.28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글 정리하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

  3. 죽풍 2015.08.28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상고역사 유물을 중국은 자기것으로 만들었군요.
    동북공정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

  4. 로키. 2015.08.28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내용 잘 보고 갑니다

  5. 행복생활 2015.08.28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6. 강냉이. 2015.08.2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날조하고 중국은 우리 역사 유물을 자기것으로 만들어버렸다는
    사실이 정말 안타까워요.
    우리나라도 역사를 바로 잡고 지키는 것에 집중을 해줬으면 좋겟는데...

  7. 모나미.. 2015.08.28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공정에 대한 내용 잘 보고 갑니다

  8. 산소미나 2015.08.28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도 지금이라도 서둘러야겠네요.

  9. 비키니짐(VKNY GYM) 2015.08.28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사실을 하나씩 알아가네요^^잘 보고갑니다.

  10. reene 2015.08.28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그르면 안되지용 ㅜㅜㅜ
    진짜 역사에 관심 좀 가져야 겠어요!

  11. ☆Unlimited☆ 2015.08.28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12. Shinny 2015.08.28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13. 유라준 2015.08.28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동북공정은 심각하게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한국사는 죽었다."

역사비평가 이주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신간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역사의아침)에서 한국사에 '사망선고'를 내렸다.

 

이 책에서 그는 작정한 듯 주류 역사학계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설립한 조선사편수회가 창안한 식민사관이 지금도 주류 역사학계를 통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 연구위원은 한국 사학계의 태두로 불리는 고(故) 이병도 선생 등 주류 역사학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하는 것은 물론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등 국가기관들도 앞장서서 식민사관을 확대 재생산 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류 역사학계 전체를 비판한 것은 아니며 주류 역사학계에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면서 "문제는 식민사관"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병도 박사 등 주류 역사학계를 비판하는 것은 하나의 금기가 됐고 학계에 있는 분들은 날카롭게 문제를 제기하기 힘든 상황"이라면서 "주류 역사학자들이 쓴 텍스트 등 근거를 갖고 문제를 제기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역사관은 총체적인 가치관과 세계관을 함축하고 개인, 사회, 국가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담아내고 있어 단순히 역사학계만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식민사관이 죽어야 희망이 있다"고 역설했다.

(연합뉴스 인터뷰 일부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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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의한 역사왜곡은 일제강점기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다.

 

계연수 선생의 환단고기 편찬

 

『환단고기』는 1864년 평안도 선천에서 태어난 운초 계연수(1864~1920)가, 지인들로부터 구한 한민족의 정통 사서들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안함로의 『삼성기』는 그의 집안에 전해 내려오던 것이고, 원동중의 『삼성기』는 인근의 태천에 살던 백관묵에게서 구하였다. 『단군세기』또한 백관묵의 소장본이고, 『북부여기』는 삭주 사람 이형식의 소장본이었다.『태백일사』는 그의 스승이자 항일운동 동지인 해학 이기의 집안에서 전해 오던 것이었다.

 

계연수는 원래 우리 옛 역사와 민족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여 여러 양반가와 사찰을 돌아다니며 비장 서책과 금석문, 암각문 등 옛 사료를 많이 수집하였다. 약초를 캐어 간신히 생계를 유지할 뿐 오로지 역사 밝히기에 골몰하다가 1897년 이기의 문하에 들어간 이후 여러 권의 역사서를 발간하였다.

 

이기는 정약용의 학통을 계승한 실학자로서 당대의 학자이자 독립운동가였다. 또한 『단군세기』를 쓴 이암과 『태백일사』를 쓴 이맥의 직계 후손으로 우리의 고대사에도 해박하였다. 이기의 지도 아래 계연수가 발간한 역사서의 결정판이 바로 『환단고기』이다.

 

1911년 계연수는, 그의 벗이자 독립운동 동지인 홍범도와 오동진 두 사람의 자금 지원으로 만주 관전현에서 『환단고기』30부를 간행하였다. 이로써, 9천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외세에 나라를 완전히 빼앗긴 동방 한민족이 절망과 통탄의 벼랑 끝에 서 있던 그때, 민족의 국통 맥을 천지에 선포하는 위대한 사서가 출간된 것이다.

 

 

계연수 선생의 죽음을 지켜본 이유립 선생

 

운초는 항일독립운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천마산대, 서로군정서 등의 독립운동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그러다가 57세 때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어 무참히 살해되었다. 그런데 당시 압록강에 처참하게 버려진 그의 시신이 수습되는 광경을 지켜본 한 소년이 있었다. 그가 바로 훗날 『환단고기』를 널리 대중화시킨 이유립(1907~1986)이다.

 

 

일본인의 환단고기 왜곡

환단고기』가 일본어로 번역·출판되는 의외의 사건이 발생하였다. 광오이해사본을 입수하여 검토한 일본인 변호사 가지마 노보루鹿島昇가 『환단고기』를 일본 천황가의 뿌리를 밝혀 줄 수 있는 책이라 여긴 것이 발단이었다. 가지마는 ‘『환단고기』는 아시아의 지보至寶’라 극찬하고 자국의 정계와 재계의 후원을 끌어내어 1982년 ‘실크로드 흥망사’라는 부제를 붙인 일본어판 『환단고기』를 출간하였다.

 

하지만 이 일본어판은 환국 → 배달 → 고조선 → 고구려 → 대진국(발해) → 고려로 이어지는 우리 역사를 배달 → 야마토일본 → 나라일본 → 헤이안시대로 이어지는 일본 역사로 둔갑시켜 놓았다.

동방 한민족의 역사가 중동 유대족의 역사에서 발원하였다는 황당한 주장도 하였다.

(상생출판 환단고기 완역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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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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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 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 할 수가 없다.
그 만큼 단군 조선은 아시아 고대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런데 한국은 어째서 그 처럼 중요한 고대사를 부인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내는데 당신들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그러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 러시아에서의 고대사 세미나 중 유엠 부찐이라는 사학자의 말 -

 

 

 

 

 

유엠 부찐이라는 구소련 학자가 82년도에 발간한 책 고조선

저자는 남북한, 지나, 소련 역사학자들의 연구업적이 총망라 하였음
단국대 역사학과의 윤내현 교수가 미궈 하바드 도서관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제자들 초역, 출간이 됐는데 일반에는 바로 공개가 안됨

이유는 그 당시가 냉전시기기도 하고, 북한과 구소련 학자들의 연구업적이 두루 담긴 책을..일반 대중에 공개할 수가 없다고...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강역도(랴오똥 설)

 

 

 

유엠부찐은 많은 중국사서에 의한 사료분석과 최근의 북한등의 연구 그리고 과거 동아시아지역에서 출토되는 유물들을 근거로 고조선의 영역을 추정하였다. 그에 의하면 과거 고조선이었던 지역은 고인돌로 대표되는 거석문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지역의 청동기는 중국의 영향이 아닌 독자적인 것으로 주로 현재의 요동지역과 청천강 이북지역에 이러한 유물들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과거 고조선의 영역은 남만주와 한국 북부(청천강 이북)을 중심지역으로 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특히 그는 랴오똥(요동)이란 지금의 요동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천하(중국)의 동쪽변경을 뜻한다고 했다. 이것이 중국의 점령이후 지명이 된 것이다.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문명과 문화

 

고조선은 당시의 지나와는 전혀 별개의 문명을 창출

기자조선은 지나학자들의 날조하여 한민족 영토를 차지하기 위한 술책이다.

 

단군조선은 청동기시대에 이미 광대한 영토의 대제국을 이룩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국가이다.

 

전성기 고조선의 영토는 한반도와 만주 전체 그리고 동쪽으로는 러시아 연해주일대, 북쪽으로는 몽골일부, 서쪽으로는 북경일대에 이르렀다고 한다

또한 음악, 비단옷등의 의복, 천문을 관측했고 8조법금 이라는 법률이 있던 수준높은 문화국가로 47세의 단군이 통치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일제치하에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시키려했던 일제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었던 것이다.

 

1925년 사이토 총독이 전국에 시달한 교육시책을 보면


※ "...먼저 조선사람들이 자신의 일, 역사, 전통을 알지 못하게 만듦으로써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 그들의 조상과 선인들의 무위 무능과 악행을 들추어내 그것을 과장하여 조선인의 후손들에게 가르침으로서 그 부조(父祖)들은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여 하나의 기풍으로 만들고


※ 그 결과 조선의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史蹟)에 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어 반드시 실망감에 빠지게 될 것이니,


※ 그때에 일본 사적, 일본인물, 일본문화를 소개하면 그 동화(同化)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 일본이 조선인을 반(半) 일본인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


일본인들은 이 칙령을 그대로 시행했고 그 결과 전국의 무려 50여종 20만권의 사서를 압수하거나 불태우고 중요사료는 일본이 가져가 황실도서관 및 동경대 지하 비밀서고에 보관하였다.


일제치하 조선인에게는 조선사편수회에 의해 조작된 역사만을 가르친것이다.
(조선사 편수회는 1925~1937년까지 12년간 약 100억원(현재가치)을 투입하여 37권의 '조선사'를 편찬하였다)


그리고 그 때 조선사편수회에서 하수인으로 일한 이병도, 신석호씨가 해방후 친일파청산이 되지 못한채 정권에의해 등용되어 식민지 사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한국사대관'을 편찬하였고 이것이 우리의 국사교과서의 근간으로 여태껏 교육되어졌고 아직도 초,중,고등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것이다.

 

이로인해 우리에겐 알만한 세계인은 다알고 인정한 위대한 단군조선의 역사를 정작 한국인만 인정하지 않는 웃지못할 서글픈 현실을 만들어 내고 만 것이다.
다행히 2007년 고등학교 교과서에 단군역사를 인정하기는 하였으나 아직도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멀다.

 

러시아 학자들이 보는 한민족의 고대사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 :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도 그의 저서《고조선(古朝鮮)》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대(漢代) 이전에 현토와 낙랑 지역에 이르렀던 조선의 영역은 한 번도 중국의 제후국(諸侯國)이 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燕)나라나 주(周)나라에 예속된 적이 없다."

 

그리고 기자조선(箕子朝鮮) 설은 주왕(周王)이 자신의 지배 하에 있지 않은 영토를 마치 통치한 것처럼 꾸민 전형적인 예라고 말하고 있다.

"중국의 역사가들은 연나라가 중국의 동북쪽 변방에 있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연나라의 역할을 과장해서 표현해 왔다."

그러며, 당시 국력으로 보아 연나라가 조양에서 양평에 이르는 장성(長城)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소련의 역사학자 시로코고르프 : 소련의 역사학자요 인류학자인 시로코고르프(シロコゴルフ)는《중국사》에서 이렇게 썼다.

"BC 3,000년경 동이족은 이미 황하 양자강 서강의 중류이동(中流印)의 중간 지역에 살았으며, 지나족(支那族)은 이보다 1,500~2,000년 후에 동방천자 치우(蚩尤)가 다스리는 동이족의 나라인 강회(江淮)지방에 진출하였다."

 

한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라고 러시아 학자가 이야기 합니다.
한민족 상고사는 오히려 외국에서 더욱 활발히 연구가 되고 고조선이 단순히 존재한것만 증명한것이 아닌 제국이었음을 강조 했습니다.

 

대한민국 교과서의 현실은 1965년 ~ 2002년까지 교과서는 "건국하였다고 한다." 였고

2007년 개정판에 처음으로 "건국하였다."로 기술하고 있다.

 

얼마전에 경기도 교육청에서 고조선은 실제 존재한 나라다 라는 교육 자료를 배포한것을 가지고

동북아역사재단(2006년 문을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공기관)“고조선 개국 신화는 여전히 신화적 범주에 속하며 역사적 사실이 아닌 것이 자명하다”며 “신화가 전하는 내용과 역사적 배경은 엄격히 분리해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부정하는

대한민국정부를 대표하는 역사재단의 모습이 바로 대한민국의 역사 현주소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희망찬 미래의 꿈을 증산도에서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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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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