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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역사재단9

한국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과 주류 강단사학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추종하는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 대한민국 역사관련 3대 국책기관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일제 식민사관은 일본 제국주의가 한국 침략과 식민 지배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허위로 만든 역사관입니다. 식민사학은 이론적으로 역사를 왜곡 날조 말살하는 학문입니다. 일제의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조선을 정벌한다는 '정한론征韓論'을 내세운 명치유신(메이지유신)부터 출발했습니다. 일제가 1868년 명치유신 이후 약 70년 동안 최고의 인력과 시간과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하면서 한국의 역사와 정신문화 왜곡 날조 말살 작업을 지속한 것은 한국의 역사 뿌리가 없는 민족, 자주적이고 주체적이지 못한 게으르고 나태한 민족, 자기끼리 싸우는 민족 등으로 인식.. 2021. 3. 7.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매국지도 재사업을 공언한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과 부당집행연구비 환수 소송액을 마음대로 변경한 동북아역사재단 2007년 7월 3일 아시아 최대 상륙함으로 해군의 대형수송함 독도함이 취역했습니다. 2007년 7월 6일 일본의 '2007년 방위백서'에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표기해 영유권을 주장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일본의 독도침탈 행위가 계속되면서 정부는 2007년 7월 하순쯤 독도 영유권과 관련하여 국제법적 측면에서 전문적으로 연구와 조사, 그리고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교육부 산하의 공공기관(국책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산하에 독도연구소 설립하기로 결정했고, 2008년 8월 14일 동북아역사재단에 독도연구소가 설립됐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연세대와 서강대 산학협력단 2008년 8월부터 2015년.. 2018. 10. 21.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설립 취지와 설립목적을 훼손한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중국은 20세기 말부터 소위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21세기가 되자마자 중국 정부가 앞장서서 시작한 역사조작 프로젝트 동북공정은 한韓민족의 고대사(고구려와 대진국=발해)를 중국의 변방 역사로 편입했는데,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2007년 1차 역사 조작 작업이 끝났습니다. 한韓민족의 고대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한 동북공정은 향후 남북한이 군사적으로 충돌했을 때 역사적으로 만주와 북한이 중국의 영토였다는 것을 주장하고, 소수민족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국이 조선족의 뿌리라는 사실을 각인시켜 정체성에 혼란을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2004년 3월 중국의 역사조작 프로젝트 소위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 2018. 10. 20.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비열하고 유치하고 졸렬한 행위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의 일제강점기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졌고, 일제가 왜곡 조작한 우리의 거짓 역사 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의 사랑과 은혜를 받으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조작하는데 맹활약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거짓의 역사는 걸러지지 않은 채 우리에게 교육되었고, 전 세계로 고스란히 전파되었습니다. 1945년 친일파였던 이병도와 신석호는 처벌받지 않았으며, 곧바로 역사교육 현장을 주름잡고 다녔습니다. 광복 후 임시 중등교사양성소에서 역사 교사를 양성할 때 누구의 제지도 받지 않고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주입했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각기 서울대와 고려대에 뿌리를 내.. 2018. 2. 27.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재추진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식민사학)의 둥지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재추진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4년 3월 1일 고구려연구재단(이사장 김정배)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의 설립 목적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출범한 정부출연연구기관입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은 2004년 6월 10일 현판식을 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던 고구려연구재단은 설립 취지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조작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게 됩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출범하기 前 한국학중앙연구원과 국사편찬위원회 등 정부 출연기관도 있었지만, 고구려연구재단과 마찬가지로 제구실을 못했습니다. 노무현 前 대통령의 지시 아래 2005년 4.. 2018. 2. 25.
10월 25일 독도의 날과 동북아역사재단 1900년 대한제국 고종황제께서 칙령 제41호 '독도를 울릉도 부속 섬' 제정을 기념한 10월 25일 독도의 날과 동북아역사재단 중국은 동북공정 프로젝트로 한韓민족의 역사와 영토를 집어 삼켜버렸다. G2로 급부상한 중국이 한반도 유사시, 즉 전쟁이나 통일 등 한반도에서 급작스런 변화가 일어나면 중국이 한반도 영토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할 수 있기 때문에 분쟁을 대비하고 전략을 분석하기 위하여 미국 의회조사국(CRS)에서 대한민국에 자료를 요청하였다. 그런데 최근 국회의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에서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동북아역사재단이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식민사학이 주장한 내용을 고스란히 담긴 내용의 보고서를 지난 2012년 미국 의회조사국에 보냈던 내용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었다. 중국 한사군(漢四郡.. 2015. 10. 24.
요하문명(홍산문화) 지역까지 편입하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동북아역사재단 요하 문명(遼河文明, 홍산 문화) 지역까지 편입하는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과 동조세력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중국은 지난 2002년 정부와 학계, 민간 전문가에 이르는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천문학적인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여 고구려, 대진국(발해) 등 한韓민족의 역사를 자국의 역사를 편입하는 이른바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출범시켰다. 1980년대 초반 발굴된 요하 문명(홍산 문화) 지역은 중국은 황하 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찬란한 문명을 보유한 민족 또는 국가의 유적이다. 중국의 문명과는 전혀 이질적인 문명임에도 그들은 자국의 시원 문명으로 편입하고 있다. 중국은 요하 문명(홍산 문화) 지역이 중화 문명의 발상지이며 소수민족이 서로 교류하며 융합하여 현재의 중화통일다민족.. 2015. 8. 28.
일제 식민사관 여전히 건재해" ,식민사관이 죽어야 희망이 있다 -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한국사는 죽었다." 역사비평가 이주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신간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역사의아침)에서 한국사에 '사망선고'를 내렸다. 이 책에서 그는 작정한 듯 주류 역사학계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설립한 조선사편수회가 창안한 식민사관이 지금도 주류 역사학계를 통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 연구위원은 한국 사학계의 태두로 불리는 고(故) 이병도 선생 등 주류 역사학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하는 것은 물론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등 국가기관들도 앞장서서 식민사관을 확대 재생산 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류 역사학계 전체를 비판한 것은 아니며 주류 역사학계에도 과.. 2013. 2. 14.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대한민국의 역사 현주소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 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 할 수가 없다. 그 만큼 단군 조선은 아시아 고대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런데 한국은 어째서 그 처럼 중요한 고대사를 부인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내는데 당신들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그러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 러시아에서의 고대사 세미나 중 유엠 부찐이라는 사학자의 말 - 유엠 부찐이라는 구소련 학자가 82년도에 발간한 책 고조선 저자는 남북한, 지나, 소련 역사학자들의 연구업적이 총망라 하였음 단국대 역사학과의 윤내현 교수가 미궈 하바드 도서관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제자들 초역, 출간이 됐는데 일반에는 바로 공개가 안됨 이유는 .. 2013.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