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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대도18

미래의 새 문화 무극대도 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다 천지 질서가 바뀌면서 인류 문명의 새로운 삶의 질서, 새로운 역사 질사가 열린다.인간의 새로운 삶, 인류 미래의 새 문화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다. 개인의 삶, 사회와 국가의 운영방식과 지구촌의 질서도 비규칙적이고 지속성이 없지만, 하나의 사건이 계기가 되어 기존의 삶과 운영방식에서 새로운 질서로 재편되면서 돌아가게 됩니다. 반면 우리가 해마다 겪고 있는 춘하추동 사계절 질서의 천지 대자연 변화는 인간 삶을 지배하는 법칙으로서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질서가 변화합니다.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천지 대자연의 질서 변화든, 간헐적이고 비규칙적인 역사의 변화든 상관없이 어떤 사건과 계기를 통해 새로운 질서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천지 대자연 질서의 변화는 말 그대로 스스로, 대우주에 내재한 이법(.. 2020. 11. 15.
우리나라는 인류 문화의 꽃을 피우고 무극대도 증산도로 통일한다 우리나라는 인류 창세 역사 원형 문화의 꽃을 피우고,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가을우주 열매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로 인류의 문화를 통일한다. 가을의 문턱에 접어들기 시작하면 산과 들의 오곡백과는 열매를 여물기 시작합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돌아가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입니다. 봄과 여름 동안 땀 흘린 사람의 정성과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 찬 서리가 내리는 가을이 되면서 열매를 맺는 가을은 노력의 결과가 맺어지기 때문에 결실의 계절이라 하고, 오곡백과가 알차고 단단하게 익기 때문에 성숙의 계절이라고도 합니다. 초목(草木)농사를 짓는 춘하추동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와 똑같은 질서로 돌아가는 천지(天地)가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큰 주기가 있습니다. 인류의.. 2020. 9. 24.
동서양 인류 문화의 뿌리(근원)과 열매문화 무극대도 불교, 선도(기독교), 유교 문화의 뿌리가 되는 인류의 시원 문화동서양 인류 문화의 뿌리(근원)과 열매문화 무극대도(無極大道) 무극(無極)과 태극(太極)과 황극(皇極)은 동양철학에서 만물을 창조하고 변화 시켜 나가는 우주를 움직이는 근원적인 본체를 이르는 철학적인 용어입니다. 무극과 태극과 황극은 우주 생명의 삼박자, 우주를 움직이는 세 가지 힘입니다. 동양철학인 을 완성하여 세상에 책을 내놓으신 김일부 대성사께서 "천지지리(天地之理)는 삼원(三元)이니 곧 무극과 태극과 황극이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의 이치는 무극과 태극과 황극의 세 가지 근본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무극(無極)이란 지극히 텅 비어 있으면서 꽉 차 있는 우주 조화의 근원이며 창조의 본원으로 음양(陰陽)이 분화되기 이전입.. 2020. 6. 7.
동학 교조 최수운이 전한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고 동학을 창도(創道)한 교조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동학의 핵심 사상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출현한다. - (4) 상제님을 직접 친견한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는 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대도(大道), 천주님의 가르침을 한마디로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은(天恩)이 망극하여 경신 사월 초오일(1860년 4월 5일)에 글로 어찌 기록하며 말로 어찌 성언할까. 만고 없는 무극대도(無極大道) 여몽여각(꿈인 듯 생시인 듯) 득도로다.", "무극대도(無極大道) 닦아내니 오만년(五萬年)지 운수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 후천 5만 년의 새 운수를 열기 위해서는 참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대도 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닦아야 한다고 .. 2019. 5. 12.
하나님의 말씀 증산도 도전 2편 중통인의와 무극대도 우주의 새 역사, 인류의 새 역사를 여신 하나님의 말씀, 참하나님의 성전(聖典) 증산도 『도전道典』 - 2편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 천지인(天地人)의 삼계(三界)를 다스리시는 천지의 주재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1871년 음력 9월 19일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상제님은 무궁한 조화 권능으로써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십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참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그 누구도 하지 못했고, 할 수도 없는 중통인의(中通人義)의 도통 세계를 여셨습니다. 중통인의는 선천 종교 성자의 도통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천지의 목적, 그 대이상향을 이루는 것, 새 역사를 건설하는 것, 참된 진리의 뿌.. 2017. 11. 9.
아버지 하나님 강세와 무극대도 초종교 증산도 출현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 개벽 세계 1장 아버지 하나님의 강세와 무극대도 증산도 출현 천도의 섭리로 인간으로 강세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제3의 초종교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출현 과거의 세상을 살아왔던 사람,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 그리고 앞으로 미래를 살아갈 모든 인간이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그러나 인간 역사의 흐름을 살펴보면 발전적인 역사 됐던지 어둠과 비극적인 역사가 됐던지 간에 소수의 인물과 그룹이 주체가 되고 다수의 사람은 그들의 사상과 이념, 체제와 운영방식을 따라가면서 인간의 역사가 만들어져 왔습니다. 우주의 역사, 인류의 역사를 통사적이고 입체적으로 살펴보면 역사의 대세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천도의 섭리가 그대로 적용됐다는 것을 알 수 있.. 2017. 10. 10.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 후천개벽 대자연 섭리를 주재하시는 하느님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5. 후천개벽(후천개벽, 가을개벽)은 결실과 성숙의 계절 창조의 계절 봄에 탄생한 뭇 생명은 뜨거운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 성장의 계절을 지나 가을로 접어듭니다. 연초록 옷으로 갈아입은 천지는 온 세상을 뒤덮으며 영원할 것 같았던 초목의 향연을 가을로 접어들며 끝냅니다. 가을의 찬 서리를 맞은 산천초목은 모두 열매를 맺고 무성한 이파리를 떨구며 생명의 근원 뿌리로 돌아갑니다. 초목(草木)을 추수하는 지구 1년의 가을과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는 우주 1년의 가을 변화를 후천개벽(後天開闢, 가을개벽)이라 합니다. 선천 개벽은 뭇 생명을 낳는 창조의 개벽이지만 후천개벽, 즉 가을개벽은 뭇 생명을 거두는 결실의 개벽입니다. 가.. 2016. 3. 18.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 개벽이 일어나는 이유 천지 대자연의 조물주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와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3. 개벽開闢이 일어나는 이유 예나 지금이나 그 시대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변화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것은 한 개인이나 기업, 국가도 마찬가지로 변화하지 않고 정체되어 있으면 곧이어 죽음이나 파산으로 간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생명과 마찬가지로 사람과 사람이 모여 만들어진 기업과 국가도 유기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변화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천지 대자연, 이 우주가 영원불멸할 수 있는 이유 역시 변화(變化)입니다. 변화(變化)의 다른 말이 바로 개벽(開闢)입니다. 동양의 우주론에서 변화(變化)는 통일과 탄생(창조)을 뜻합니다. 우주(천지 대자연)가 단 1초도 쉬지 .. 2016. 3. 16.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 개벽의 의미 천지인 삼계의 주재자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와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2. 개벽(開闢)의 의미 천지개벽(天地開闢), 천개지벽(天開地闢), 선천개벽(先天開闢), 후천개벽(後天開闢), 소개벽(小開闢), 중개벽(中開闢), 대개벽(大開闢) 등 개벽(開闢)은 수없이 많습니다. 개벽(開闢)이란 한 마디로 새로운 시간과 새로운 공간을 열어나가는 변화현상을 말합니다. 혹자는 개벽이 종말과 동의어로 잘못 알고 있기도 하지만 개벽과 종말은 전혀 상반되는 의미를 지닌 말입니다. 개벽은 종말도 아니며 말세도 아닌 천지 만물이 새롭게 시작한다는 출발의 의미입니다. 한마디로 개벽의 의미는 하늘과 땅이 한순간도 쉬지 않고 새로운 질서를 창조해 나가는 것을 의미하며, 천지(天地)의 변화와 함께 인간도 끊임없이 변화해 가는 .. 2016. 3. 11.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갈 때 변화 현상 대우주의 조물주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와 참신앙 시리즈 41.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갈 때 변화 현상 지구 1년의 사계절 변화와 우주 1년의 사계절 변화는 같습니다. 봄이 시작되면 뿌리에서 나온 생명 기운은 시간의 변화와 함께 여름까지 줄곧 뻗어 오르며 무성하게 번성합니다. 생명의 시작인 씨앗 또는 뿌리에서 줄기와 잎으로, 그리고 꽃잎으로 쭉쭉 뻗어 올라가는 선천(先天)의 분열과 성장의 양(陽) 기운 운동입니다. 인류의 출현과 문명과 문화의 발전도 이와 같습니다. 그러나 천지 만물에는 생명의 무한성장이란 없습니다. 생명의 무한성장은 곧 생명 자체가 해체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생명, 생명의 영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열매를 맺고 새로운 씨앗을 세상에 퍼트려야 합니다. "천지의 대덕(大德).. 2016.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