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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독립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광복 74주년 2019년 8월 15일 광복절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과 역사전쟁

 

 

 

 

 

 

 

 

 

 

 

 

우리나라의 국권을 강탈하고 온갖 전쟁범죄를 저지른 일제는 아직도 자신들이 저지른 침략과 수탈과 전쟁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정할 수 없고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가당찮은 이유를 내세워 경제 침략까지 했습니다.

 

 

現 일본 아베 총리가 경제 보복 조치로 촉발된 경제전쟁은 역사 부정에서 시작한 역사전쟁이기도 합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뿐만 아니라 일제의 학자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좀먹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제국주의의 부활을 꿈꾸며 아베의 경제보복 조치는 침략 야욕을 드러낸 역사전쟁으로 현대판 '정한론(征韓論)'입니다.

밖으로 드러난 경제 도발의 실상과 일부 일본을 찬양하는 몰지각한 인사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는 지난 100여 년 동안 깊이깊이 뿌리를 내리고 줄기와 가지를 뻗고 그 실체가 숨겨져 있습니다.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은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날입니다.

아직도 남아 있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와의 역사전쟁에서도 승리하고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도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메이지유신에 성공한 일제가 일본 왕 우상화 작업과 전쟁 다음으로 가장 심혈을 기울인 작업이 대한제국(조선)을 무력으로 강제 병합하기 이전부터 우리나라 국민을 정신적 노예로 만드는 식민사관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조선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의 자주적 역사관과의 역사전쟁은 100여 년 전에 이미 시작됐습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독립운동가들이 기술한 역사서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 곧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철저하게 무시되고 사장(死藏)되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국권 강탈 이후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사편수회를 조직하여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한 일제 식민사관의 학술적 이론을 만들었습니다.

 

 

일본 정부와 관변사학자는 일제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은 친일파에 의해 해방 후부터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뿌리내렸고 거대 카르텔을 형성하고 주류 강단사학이 되어 우리의 정신을 좀먹어왔습니다.

 

 

우리는 일본과의 경제전쟁과 역사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반드시 청산하고 척결해야 할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을 병들게 하고 이간질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 곧 우리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대한민국 분열을 조장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청산할 때 국민이 하나의 마음으로 일치단결하여 경제전쟁에 대처하 일본과 역사전쟁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습니다.

 

 

일본 평화헌법 9조를 개정하여 군국주의로 회귀하려는 야욕을 서슴없이 드러내고 있는 아베 총리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요시다 쇼인입니다. 아베 총리의 정신적 지주 격인 요시다 쇼인은 조선을 정벌하자는 소위 '정한론(征韓論)'을 주장한 악질입니다.

 

 

'정한론'을 주장한 요시다 쇼인이 사망한 후 일제는 '정체성론', '당파성론', '타율성론' 등과 같은 식민사관을 만들어갔습니다.

일제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조선(대한제국) 침략의 정당성과 영구 식민지배를 위한 이론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대표적인 주장이 '정체성론', '당파성론', '타율성론'입니다.

일제의 '타율성론'은 우리나라가 주체적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외세의 간섭과 영향으로 발전했다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정체성론'은 조선은 중세 봉건사회로 발전하지 못한 채 고대사회의 후진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당파성론'은 조선왕조 5백 년 역사는 5백 년 동안 당파싸움만 하다 스스로 망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입니다.

 

 

붕당정치의 폐해도 있지만, 조선은 서로 다른 세력이 견제하고 균형을 이뤄가며 중국 한漢족의 최초 통일국가 진나라부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이루지 못한 5백 년 동안 국가를 존속했습니다.

 

 

 

 

 

 

 

 

 

 

'당파성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등의 일제 식민사관은 '임나일본부설', '한사군한반도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수많은 식민사학의 기형아를 출산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왜곡 조작한 일본사(日本史)가 해방 후 조선사편수회 출신 이병도와 신석호 등에 의해 한국사(韓國史)로 둔갑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 주류 강단사학은 언제나 현란한 수사를 사용해 본질을 호도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한 한낱 말장난에 불과하며 그들이 주장하는 학설은 식민사학 이론을 절대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00여 년의 역사전쟁을 돌이켜보면 무력을 앞세운 일제 식민사관이 승리했고 부끄러운 일이지만,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주류 강단사학의 일방적인 승리였습니다.

 

 

 

 

 

 

 

 

 

 

그러나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2012년 출범한 2016년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식민사학과 전면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0여 개 단체가 모여 출범한 미래로 가는 바른역사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정부와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본이 도발한 경제전쟁에 침착하고 슬기롭게 대처해나가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일본의 정신적 노예로 만든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 주류 강단사학은 반드시 척결해야 할 적폐 중의 적폐입니다.

 

 

지난 수년 동안 국민 여러분의 동참에 힘입어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과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되찾자는 민족사학의 역사전쟁에서 민족사학 진영이 승기를 잡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청산하는 일에 동참해주신다면 일제 식민사관과의 역사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거짓은 참을 이기지 못하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한 지난 100여 년의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한국사의 일제 식민사관을 척결하고, 아직도 우리의 정신을 좀먹고 있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앞으로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와의 역사전쟁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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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2019년 8월 15일 광복절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가야와 임나의 진실을 밝힌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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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15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일제 식민사관과 역사전쟁 우리 안의 친일잔재 글을 공유해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의미있는 공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8.15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광복절 하루 잘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08.1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년동안 만든 식민사관을
    두배 기간인 70년이 지난 지금도 바로잡지 못한 것을 반성해야 합니다..

  4. 꿈꾸는 에카 2019.08.15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5. 죽풍 2019.08.1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자가 이 나라의 주인공이라 생각하면 그것이 곧 나라의 발전에 이르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심하게 병들게 한 악성 바이러스와 독버섯이 된 친일잔재 청산

대한제국 국권 침탈과 식민 지배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1876년 강화도조약 이후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야욕은 노골화되었고, 급기야 1895년 조선의 국모를 시해하는 천인공노할 만행까지 저질렀습니다. 

 

일제가 1910년 8월 29일 친일파를 앞세우고 무력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침탈했지만, 사실 외교권을 빼앗긴 1905년 을사늑약부터 국권이 침탈됐습니다. 1905년 11월 9일 을사늑약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일제가 우리나라를 지배한 시기는 약 40년이 됩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국권을 침탈한 약 40년을 전후(前後)한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은 완전히 단절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반면, 일제가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해방 후와 현재까지도 계속 답습되고 있습니다.

 

1945년 해방 후 미 군정 3년 통치 기간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슬금슬금 뿌리를 내렸고, 친일잔재 청산의 반민특위가 해산되면서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이 우리 역사로 둔갑한 것입니다.

 

 

 

 

 

 

 

 

 

 

일제에 충성한 친일파를 처벌하지 않고 친일잔재도 청산하지 않은 채 194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됐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투쟁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가 구천을 떠돌며 통곡할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해방 후 친일파는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으로 등장했고, 친일잔재는 청산되지 않은 채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가 복원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친일잔재 청산은 단순히 과거 치욕스러운 역사 흔적을 없애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일제의 잔흔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려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정신을 모르게 했고, 이념적 대립을 조장하면서 국민이 현실 삶에만 치중하는 혼 빠진 삶을 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식민지배로 인해 전후 역사의 연속성이 단절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이 완전히 뒤바뀌어버렸습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정신을 멸절(滅絶, 멸망시켜 아주 완벽히 없애 버림)시킨 조선총독부 정책은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은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가 대한제국을 영구지배하기 위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이 큰 뼈대와 골격이라면, 그 뼈대와 골격에 살을 붙이고 색을 칠하고 옷을 입혀 형체를 완성한 것을 일제 식민사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정신이 왜 중요하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과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의 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시대와 사건과 인물 등에 치중한 껍데기 역사교육이며 현재는 대학입시의 들러리 역할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교육방송 - 우리곁의 친일잔재 캡쳐)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정신문화의 가치가 사라지고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 역사 교육으로 전락하는 데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근현대사에서 급속하게 들어온 서양 중심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때문입니다.

 

 

문화정신을 바탕으로 인류 역사가 전개되는데, 서구 세계관과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에는 인류의 유구한 역사 속에 살아 숨 쉬던 정신문화가 없습니다. 일제가 우리의 문화를 없앤 작업을 식민사학이라고 합니다.

 

 

흔히 문화란 언어, 학문, 종교, 예술, 풍습, 제도, 의식주 등을 모두 포함해 인간이 이상을 실현하고자 습득, 공유, 전달된 유형의 물질문명과 인간 삶의 가치와 생활양식 등 무형의 문화를 통틀어 말합니다.

인류 역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핵심 문화 코드, 곧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역사가 무엇인지 문화정신이 무엇인지 가장 잘 말씀해주신 두 분이 계십니다.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과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이암 선생입니다.

 

 

박은식 선생과 이암 선생께서 말씀하신 역사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껍데기뿐인 단순한 역사가 아니라 역사를 움직이는 문화정신을 말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은 한국의 쓰라리고 아픈 역사란 제목의 <한국통사韓國痛史>에서 나라가 망한 현실을 깊이 반성하고 자주독립의 광복을 향한 길을 제시했습니다. 

 

"국교(國敎)와 국사(國史)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國魂)은 살아 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나라(형체)는 비록 일제에 의해 망했지만, 우리의 정신(역사)이 보존되면 형체(나라)는 반드시 부활한다는 말씀입니다. 

 

 

 

 

 

 

 

 

 

 

박은식 선생이 <한국통사>의 국혼론은 옛사람의 말씀을 인용했는데, 고려 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 저자이신 행촌 이암 선생께서는 단군세기 서문에 

"국유형(國有形)하고 사유혼(史有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과 같으니, 형체가 그 혼을 잃고서 어찌 보존될 수 있는가."라고 하셨습니다.

 

 

<단군세기 서문>에는 우주가 돌아가는 이법과 신, 철학, 문화, 수행, 영성 등 다양한 인류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기술해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모든 국민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친일잔재 청산은 무엇보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입니다.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뿌리는 일제의 민족주의 사관인 황국사관입니다.

 

일본 왕은 신의 자손으로 신이며, 일본은 신의 나라라는 한마디로 전 세계 사람이 일본 왕에게 충성해야 한다는 허무맹랑한 역사관입니다. 일본 왕 숭배의 황국사관 논리는 메이지유신을 전후하여 시작됐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은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 영구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일본의 역사적 인식, 견해, 관점이라면,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와 일본 사학자들과 친일파들이 실체가 없는 식민사관의 역사 견해를 마치 사실인 양 학문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학설 등 가짜 역사를 말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곧 일제 식민사학자는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일제와 친일파가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의 가짜 역사를 그대로 답습, 추종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친일잔재 청산의 첫 번째 일제 식민사관은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일제가 만들어 국권 침탈 후 우리나라를 영구 지배하기 위해 정책적이고 조직적으로 왜곡 조작한 역사관을 말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은 크게 한민족은 일본에서 갈려나 간 민족이라 보호해야 한다는 소위 '일선동조론(일한동조론)', 한국은 주체적인 역량이 없어 스스로 역사를 전개하지 못했고 외세에 의해 좌우됐으며, 편을 갈라 싸우기만 했다는 소위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이 있습니다.

 

 

친일잔재 청산 두 번째는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 식민사관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한 것으로 일제 식민사관의 학문적 기반을 공고히 한 것을 말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가 대한제국을 강압으로 국권을 침탈한 후 우리 역사서 20만 권 이상을 압수해 불사르거나 가져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완성됐습니다.

우리나라 영구 지배를 위해 날조한 일제 식민사관을 완성하기 위해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는 최고의 역사학자를 불러들여 사료와 유물을 조작해 학문적 이론을 만들었는데 침략자가 만든 가짜역사가 바로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온 국민이 힘을 모아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은 침략자가 우리 역사를 보는 관점이며, 일제 식민사학은 침략자의 정신으로 역사를 연구한 매국사학집단입니다.

 

 

고려말 행촌 이암 선생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의 말씀처럼 우리나라는 나라는 광복을 맞았지만, 국사(국사), 곧 국혼(國魂)이 망했기 때문에 껍데기뿐인 나라, 혼(魂, 정신)이 없는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겉으로 역사를 말하지만, 근현대사의 이념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해 론을 분열시키는 명실상부한 친일파집단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적 집단의 뒷구멍에 숨어서 일제의 당파성론과 정체성론을 현대판 이념 논쟁으로 만들어 대립과 갈등을 조장하기도 합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친일잔재 청산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

2019년 2월 19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광복을 위한 역사광복군 출정식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가 열렸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역사광복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친일잔재를 하루빨리 청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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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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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3.02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3.02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시대라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던
    생계형 친일파는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적극적 친일파는 청산되어야 할 유산인 것 같아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3.0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 청산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에 대해 덕분에 몰랐던 정보를 알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3.02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일절 기념사에서 대통령이 친일청산을 강조하셨는데
    제대로 된 친일파를 청산해야 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3.1혁명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친일 잔재 청산

일제 잔재 식민사관 유사역사학 비판 - 『우리 안의 식민사관』

 

 

 

 

 

 

 

 

 

 

 

 

 

일제 조선총독부의 반도사관, 황국사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이 눈에 박힌 가시 같은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이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입니다.

 

 

2014년 9월 4일 한 권의 책이 출판되자 고려대 명예교수 김현구가 출판금지 가처분신청과 함께 형사 고소를 합니다.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이 집필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출판 금지됐고, 이덕일 소장은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3년 동안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서울 서부지검 역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경찰과 검찰이 『우리 안의 식민사관』의 저자 이덕일 소장에 대한 무혐의 불기소 처분 사유는 학문의 자유에 속한 영역이라는 이유였는데, 항소심과 대법원도 똑같은 이유로 무죄 판결을 내립니다.

 

 

 

 

 

 

 

 

 

 

경찰과 검찰에서 불기소 의견과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자 분이 안 풀렸는지 김현구는 서울고검에 항고합니다.

일반적으로 고검에 항고할 때 새로운 증거를 첨부하지 않으면 수사를 명하지 않고, 지검의 처분을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증거가 추가로 첨부되면수사를 명합니다.

 

 

그런데 서울고검은 재수사를 명하지 않고 직접 이덕일 소장을 기소하는 아주 이례적인 행동을 합니다.

더욱이 모 검사는 피고소인 이덕일 소장을 불러 조사하기 전에 이미 기소를 했다고 합니다.

 

 

이덕일 소장은 『우리 안의 식민사관』 개정판 서두에 모 검사가 김현구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로 근무할 때 동북아역사재단에 파견됐던 검사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역사를 연구하는 재단에 검사를 파견하는 나라입니다.

 

 

 

 

 

 

 

 

 

 

사뭇 야릇하게 진행된 1심에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2심은 무죄를 받았고, 2017년 5월 11일 대법원은 '학문적 주장, 주관적 의견으로 예훼손에서 말하는 사실 적시가 아니다.'라고 무죄 판결했습니다.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2018년 2월 12일 개정증보판이 출간됐습니다.

개정판에는 초판본이 출판 금지되고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을 때까지 경험던 일들과 학계 이야기와 정부, 사법부, 언론 등의 문제점을 <1장 우리가 사는 세상>이란 제목과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일제 잔재인 식민사관이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채 대한민국에서 활개 치고 있는 암울한 현실과 친일 식민사학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반도사관에 입각해 우리의 역사를 바라보고, 일제 잔재 식민사관을 전파해온 유사역사학자들을 실명을 거론하면 비판했습니다. 

 

 

 

일제의 식민사학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1945년 8월 15일 나라는 해방을 맞았지만, 역사는 일제 식민사관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식민사관은 아메바처럼 무한 증식하며 대한민국을 집어삼켰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 이덕일 소장은 일제의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을 구분했습니다. 일제의 식민사관은 일제가 우리나라를 영구히 지배할 목적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역사관입니다.

일제의 식민사학은 일본 제국주의가 점령한 일본인이 식민지 역사를 지배한다는 뜻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제 잔재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는 일제 식민사관의 핵심으로 소위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일본부설'을 말합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들고 중국의 동북공정과 궤를 같이하는 '한사군 한반도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만든 '임나일본부설'은 우리의 상고사를 없애고 고대사를 조작한 대표적인 일제 식민사관의 잔재로 유사역사학은 얼토당토않은 사이비 학설을 아직도 견지하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사이비 학설은 우리 민족이 태생부터 식민지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소위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거대 사학 마피아, 즉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형성해 주류 사학계를 점령해 일제의 식민사관인 유사역사학을 깊이 뿌리 내렸습니다.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는 일제 식민사관 계보와 민족주의 사관 계보를 비교하면서 주류가 된 유사역사학과 자리보전조차 어려운 민족사학의 암울한 현실을 고발합니다.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유사역사학자들은 승승장구하는 한편 한국인의 관점에서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학자들은 온갖 매도를 당하고 급기야 학계에서 퇴출당하는 현실입니다.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 이덕일 박사는 일제 잔재 식민사관은 과거의 일이 아니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무한번식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덕일 박사가 예로 든 것이 바로 동북아역사재단 문제입니다.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다른 국책연구기관도 있지만,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었고 4천억 원 이상의 국민 혈세가 들어간 동북아역사재단이 대놓고 일제 식민사관인 유사역사학을 우리 국민과 세계인 앞에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 사건, 동북아역사지도 사건 등 대한민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책연구기관에서 일본이 조작한 유사역사학이 활개를 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총독부 식민사관, 곧 현재의 유사역사학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독버섯입니다.

우리 안의 식민사관을 읽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일제 식민사관의 망국적 폐해 앞에 한편으로는 절망감을 느낄 것이며, 피가 가꾸 역류하는 분노를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일제의 식민지 역사관에서 광복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역사를 복원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는 한 사람이 만들 수 없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실체와 폐해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이 모이면 일제의 잔재, 친일 식민사학은 반드시 청산될 것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 거짓 역사를 그대로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이 진짜 유사역사학입니다.

 

 

 

 

 

 

 

 

 

 

 

 

유사역사학 비판 -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http://gdlsg.tistory.com/2378

 

 

유사역사학 비판 -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http://gdlsg.tistory.com/2379

 

 

유사역사학 비판-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http://gdlsg.tistory.com/2380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2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3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4

 

 

 

 

 

 

 

 

 

 

 

 

유사역사학의 실체와 유사역사학의 파렴치한 행위를 비판한

이덕일 박사의 우리 안의 식민사관 초판과 개정증보판 목차

 

 

 

 

 

 

 

 

 

『우리 안의 식민사관』 초판 목차

 

1장. 전쟁 중인 두 사관

1. 한 장의 지도가 말하는 두 개의 역사관

2. 식민주의 사관의 계보

3. 민족주의 사관의 계보

 

2장. 동북아역사재단이 던진 질문

1. 2012년 여름 경기도교육청 자료집 사건

2. 2009년,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에서 동북아역사재단에 물은 것

3. 서양사에서 본 실증사학 비판

 

3장. 한국 고대사는 늘 현대사였다

1. 동북아역사재단과 식민사학 해체 국민운동본부

2. 해방 후에도 이어진 식민사학 카르텔

3. 『한국 고대사 속의 한사군』 내용 비판

 

4장. 식민사관의 생존 비법

1. 학계에서 정리가 끝났다고 우기기 1차 사료를 왜곡한다.

2. 사료 가치 폄하하기

3. 변형 이론 만들기

4. 이론이 다른 학자 죽이기

5. 발굴 결과 뒤집기-한일역사 공동연구위원회와 풍납토성

 

5장. 식민사관 해체의 길

1. 식민사관은 구조의 문제다

2. 일제 강점 찬양 처벌법이 필요하다.

 

 

 

 

 

 

 

 

『우리 안의 식민사관』 개정판 목차

 

1장. 우리가 사는 세상

1. 재상륙한 임나일본부설

2. 시스템이 고장 난 대한민국호, 대한민국 정치와 언론

 

2장. 전쟁 중인 두 사관

1. 한 장의 지도가 말하는 두 개의 역사관

2. 식민주의 사관의 계보

3. 민족주의 사관의 계보

 

3장. 동북아역사재단이 던진 질문

1. 2012년 여름 경기도교육청 자료집 사건

2. 2009년,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에서 동북아역사재단에 물은 것.

3. 서양사에서 본 실증사학 비판

 

4장. 한국 고대사는 늘 현대사였다

1. 동북아역사재단과 식민사학 해체 국민운동본부

2. 해방 후에도 이어진 식민사학 카르텔

3. 『한국 고대사 속의 한사군』 내용 비판

 

5장. 식민사관의 생존 비법

1. 학계에서 정리가 끝났다고 우기기

2. 사료 가치 폄하하기

3. 변형 이론 만들기

4. 이론이 다른 학자 죽이기

5. 발굴 결과 뒤집기-한일역사 공동연구위원회와 풍납토성

 

6장. 식민사관 해체의 길

1. 식민사관은 구조의 문제다

2. 일제 강점 찬양 처벌법이 필요하다.

 

 

 

 

 

 

 

 

 

 

 

우리 안의 식민사관 개정판 머리말 中

 

일본의 앞잡이가 된 신친일파들이 만든 용어들이 '국뽕',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란 용어들이다.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 자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마약중독자에 비유해 '국뽕'이라고 비하하고, 자국인의 눈으로 자국사를 보는 역사학자들을 '유사역사', '사이비역사'라고 매도하는 언론이 존재할까?

 

 

조선총독부는 1925년 조선의 유사종교라는 책을 발간했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는 종교로 분류해 총독부 학무국 종교과에서 관리하고,

'대종교, 천도교, 동학교, 단군교, 보천교, 증산도' 같은 민족종교와 '미륵불교, 불법연구회' 같은 항일 불교는 '유사종교'로 낙인찍어 총독부 경무국에서 따로 관장했다.

 

 

항일 민족종교를 '유사종교'라고 낙인찍고 탄압한 수법을 지금 식민사학계에서 그대로 계승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난하자 그 카르텔 언론들이 그대로 받아썼다. 정확하게 조선총독부 경무국의 관점에서 한국사를 보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 오직 대한민국에서만 존재하는 병리 현상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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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1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몸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건강하세요

  2. kangdante 2019.01.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말모이'를 보노라면
    일제의 암울하였던 과거가 안타갑게 전해집니다
    다시는 이런 아픈 역사가 없어야겠지요

  3. 청결원 2019.01.11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korea cebrity 2019.01.1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잘 알아야겠군요

  5. 죽풍 2019.01.11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역사왜곡과 거만함을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정신까지도 지배하기 위해 왜곡 조작한 한국사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정설과 통설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강단사학

 

 

 

 

 

 

 

 

 

 

 

 

 

증산도 충북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누더기 역사 한국사

 

주변 환경과 사회의 구조, 그리고 시대적 변화에 따라 가치관은 조금씩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개인, 사회 국가 등에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하지만, 인위적으로 강제하지 않더라고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규범으로서의 인간의 양심과 사회적 윤리와 도덕의 보편적 가치관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인간과 학자와 국민과 지구촌 사회의 일원으로서 양심과 윤리와 도덕을 내팽개친 사람이 있습니다.

왜곡되고 조작된 거짓 역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양심과 책임과 정의를 헌신짝 내버리듯이 내 던지고, 국민과 지구촌까지도 기만하고 우롱하는 부류가 바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정통과 통설이라는 위선의 가면을 씌워놓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입니다.

 

 

 

 

 

 

 

 

 

 

학교 졸업과 동시에 사회에 첫발을 딛고 나서 혼탁한 세상에 그나마 기댈 수 있는 것이 종교라고 생각하고 가톨릭 신앙을 시작해 신앙생활이 벌써 30년째 됩니다.

 

 

제가 특정 종교를 신앙해 오면서도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세상을 정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것이 보기 좋아 가끔 타 종교에서 운영하는 종교방송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도 다른 종교방송의 강의를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이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지난 50여 년 동안 진짜 역사라고 철석같이 믿어왔던 한국사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식민사관으로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속고 살았다는 생각에 충격과 함께 마음마저 아려왔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는 우리를 영구 지배하기 위해 한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었습니다.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한 일본 제국주의는 1922년 조선총독부 훈령 제64호를 통해 '조선사편찬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완용, 박영효, 권중현 등 대표적인 친일파를 고문으로 앉혀놓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조작에 들어갔습니다. 일제의 '조선사편찬위원회'는 1925년 일왕의 칙령 219호로 확대 개편되어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직속의 독립관청인 '조선사편수회'가 되었습니다.

 

 

1937년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조선사'를 발간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한 2만 4천 페이지 분량의 <조선사 35권>은 우리가 쓴 한국사가 아닙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기 이전부터 대한제국을 지배하기 위해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며 한국사 왜곡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 가짜 이론을 만들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이를 기반으로 한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만들었는데, <조선사 35권>철저하게 본인의 손으로 쓰인 진짜 위서(僞書)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한국사는 해방 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 등의 주도로 일제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가 급속하게 전파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에 의해 뻗어 나간 조작된 한국사는 한국사를 가르치는 국사교원양성소, 국사관, 전국 대학 역사학과 출신들에 의해 모든 학생에게 일방적으로 주입됐으며, 대한민국 국민은 일제가 만든 역사가 우리의 한국사인 줄 알고 배우게 된 것입니다.

 

 

현재 정부 산하 대표적인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 중앙연구원 등을 비롯하여 전국 대학 역사학과 등 대한민국 정부도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고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가 정통과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사는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해 만들어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STB 콜로키엄> 등을 시청하고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제대로 된 한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도 공부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으면서 이렇게 좋은 진리를 왜 모르게 살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참진리를 제대로 신앙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풀었습니다.

 

 

 

 

 

 

 

 

 

 

또 환단고기 역주본을 읽으면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한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가 아니라 우리의 참된 역사를 공부하는 기쁨도 컸습니다.

 

 

 

증산도 진리 도서를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를 신앙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증산도 리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고,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도 자세하게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도 같이했는데, 생전 처음 해보는 수행이라 며칠은 힘들었는데, 차츰 하다 보니 마음도 안정되고 조금씩 몸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벗어나 우리의 참된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고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만난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인류 시원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고, 우주가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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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22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글을 읽고 근현대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도생님

  2. 청결원 2018.12.22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3. kangdante 2018.12.22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의 식민사관 잔재가
    아직도 생활속에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빨리 청산되어야 할텐데..

  4. 죽풍 2018.12.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일본앞잡이 노릇했던 사람이나 세력이 이 나라를 좌지우지합니다.
    일제 잔재청산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이런 부류들에 대한 청산작업이 필요한데 기득권 세력들 때문에 엄두도 못내는 것만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역사, 그래서 중요합니다.

명치(明治, 메이지)유신과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최고의 작품 - 일제 식민사관

 

 

 

 

 

 

 

 

 

 

 

 

명치(明治, 메이지 1852~1912년)는 일본의 제122대 일왕(日王)이다.

명치(메이지)유신은 덕천가강(德川家康, 도쿠가와 이에야스)으로부터 시작된 에도막부(도쿠가와 막부) 시대를 막 내리고, 1867년 일왕이 직접 통치하는 왕정복고가 이루어진 사건이다.

 

 

 

 

 

 

 

 

 

 

 

 

명치(메이지)유신은 일본 근대화의 시작이며, 일본 제국주의의 출발점이고 일제 식민사관의 출발점이다.

명치(메이지)유신에 성공한 일본은 서양의 근대 문명을 급속히 받아들임으로써 아시아의 패권자로 등극하게 된다.

 

19세기는 서양 제국주의 열강들의 침탈이 극에 달했던 시기였다. 동양의 중국이나 조선도 서양 제국주의 영향과 국내의 어지러운 상황 등으로 극도의 혼란에 휩싸였던 때였다.

 

 

 

 

 

 

 

 

 

명치(메이지)유신은 사무라이(무신武臣정권)의 근 700년 막부 시대(도쿠가와 에도 막부는 약 360년)의 종지부를 찍고, 일본 왕이 직접 통치하는 중앙집권 형태의 새로운 정권이 탄생한 것이다.

 

메이지(명치) 유신 3걸이라 부르는 사이고 다카모리, 오쿠보 도시미치, 기도 다카요시와 함께 일왕 명치는 왕이 직접 통치하는 새로운 일본을 연다.

 

메이지(명치) 유신의 성공으로 일본은 짧은 시간에 근대화에 성공하여 서구 제국주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강대국, 일본 제국주의로 급부상했다.

 

 

 

 

 

 

 

 

 

 

 

 

1877~1878년 메이지(명치) 유신 3걸의 사망과 함께 새로운 일본의 정권 핵심이 되어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 제국주의 기반을 다진 인물이 있었다. 바로 일본 제국주의 헌법을 기초하였고 제1대 내각총리대신이 된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이등박문)다.

 

 

일본 기록에 의하면 일왕 명치(메이지)는 지략이 뛰어났으며 원대한 포부를 갖고 있었으며 혁신 사상으로 무장하였다고 한다.

명치는 일왕이 직접 통치하는 중앙집권을 강화하고 경제를 발전시켜 부국강병을 이루었다.

일본이 서구 자본주의 경제체제로 발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일본으로서는 메이지(명치)유신 성공이 자국의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빠르게 근대화를 이루어 서구 열강들에게 뒤지지 않는 강대국이 되었다. 하지만 일본 제국주의의 서양 문명을 바탕으로 한 막강한 군사 대국화로 말미암아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미국 등은 겪어서는 안 될 뼈아픈 침략과 만행을 겪게 된다.

 

 

 

 

 

 

 

 

 

 

 

 

명치(메이지) 유신은 특히 우리나라 조선(대한제국)과 대한민국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본은 신불분리령(神佛分離令)으로 일본의 새로운 국교(國敎)인 신도(神道)와 불교를 분리하는 기회를 틈타 일본 역사와 함께 그동안 신사(神社)에 있던 우리의 역사와 문화의 흔적을 없앤다.

 

 

 

 

 

 

 

 

 

 

 

 

 

일본은 메이지(명치) 유신을 시작으로 일본 고사기와 일본서기의 기기사관(일본은 신神의 나라며 일본 왕은 천손의 자손)을 바탕으로 황국사관(皇國史觀, 일본 왕의 신격화로 황국은 만국의 근본이며 그 뿌리가 견고하다면 그 가지와 잎은 더욱더 번영한다.)을 만들었고, 뒤이어 정한론(征韓論, 한국을 정벌)이 만들어지며, 조선 침략을 위해 조선의 모든 역사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조선 침략에 이용하였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한 후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수십 년간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일제 식민사관이 뿌리를 내리게 된다.

 

광복 후 조선사편수회 출신 인물이 대한민국 주류 사학의 우두머리가 되어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조선사를 정사로 만들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받는 역사교육은 일본 제국주의가 만들어 놓은 식민사관 역사가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폐해가 심각하다.

 

 

 

 

 

 

 

 

 

 

 

 

역사에도 없고 어느 나라도 인정하지 않지만, 스스로 조작하여 만든 역사로 신의 자손이 되었고 신이 된 일본 왕 명치가 만든 최고의 걸작품은 껍데기만 남은 일본 왕도 아니며 참혹하게 패한 제국주의도 아니다.

 

대한민국 근현대사 100년의 넘는 세월 동안 한韓민족의 정신을 세뇌시키고 마비시킨 일본 식민사관이 최고의 걸작품?이 되어 대한민국의 역사는 지구촌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망국의 역사가 되어버렸다.

 

 

 

 

 

 

 

 

 

 

 

우리 한韓민족의 9천 년 유구한 역사의 뿌리가 되는 환국과 배달국, 단군조선의 역사와 문화가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의 무자비한 칼질로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조작되고 말살되어 사라졌다.

 

일본 제국주의가 철저하게 왜곡 말살한 식민사관의 거짓 역사는 메이지(명치)유신으로부터 출발하였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최고의 걸작품인 식민사관(식민사학)을 그대로 답습하여 국가와 민족, 그리고 자신의 뿌리를 스스로 잘라버린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는 지금 이 순간도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에 급급해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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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3.01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제국주의 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훈잉 2016.03.01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이지 유신에 대해서 잘보고갑니다 ㅎㅎ.
    어릴적 들었던 것들이네요

  3. 아쿠나 2016.03.01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사관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께
    유용한 포스팅인듯 해요~
    잘 보고 갑니다 ^^

  4. 행복생활 2016.03.01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5. 유라준 2016.03.01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땅에서 꼭 없애야 하는 것이 식민사관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도 좋을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에 부쳐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독도, 센카쿠 열도를 놓고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역사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동북아 역사 전쟁은 사실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 패권주의를 지향하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 전에, 배은망덕하게도 저희들에게 문화를 전수해 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완전히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중국은 있지도 않은 ‘기자조선’을 만들어, 3,100년 전에 주나라 무왕이 상(은)나라의 왕족인 기자를 조선 왕에 책봉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지어냈습니다.


일본은 2,200년 전에 위만조선이 멸망한 뒤 한반도 북부와 평양 주변에 한사군이 설치됨으로써, 조선 역사가 중국의 식민 지배로 출발했다고 왜곡하였습니다. 그들은 한민족 역사의 진실을 담은 우리 고유 사서를 없애고 역사를 터무니없이 꾸며냈습니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역사를 우리나라 학자들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해방이 된 지 70년이 지나도록 어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거짓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다시 역사 전쟁이 불붙은 것입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 북부와 드넓은 만주 땅에 세운 고구려, 대진(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그들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학계가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자 2012년에는 만리장성의 시발점을 고구려, 대진의 영토이던 흑룡강성 목단강까지 늘렸습니다. 중국은 한민족이 활동하던 옛 역사의 무대를 모두 차지하고, 동북아 고대 역사와 문화의 주인공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에 변고가 생길 경우 북한 땅을 점령하고, 나아가 21세기에 세계를 주도할 패자가 되려는 속셈입니다.


이에 뒤질세라 일본도 독도 영유권과 중국 근해의 센카쿠 열도 지배권을 주장하며 동북아의 강국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 전쟁은 단순한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이 아닙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불의를 넘어 장차 동서양 2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화약고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역사 대전쟁의 실체를 바르게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갈수록 치열해질 역사 전쟁에서 민족과 나라, 그리고 나를 지키는 길은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뒤틀리고 사라진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원형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은 물론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오롯이 담은 정통 사서입니다. 여기에는 한민족사의 뿌리와 ‘국통國統 맥’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아가 한민족의 고대사가 뿌리 뽑힘으로써 함께 왜곡된 중국, 일본의 시원 역사는 물론 북방 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까지 총체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이 우리의 고유 역사서 다섯 권을 하나로 묶어 펴낸 책입니다. 신라의 고승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과, 고려 시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오늘날의 국무총리)을 지낸 이암(1297~1364)이 쓴 『단군세기』, 이암의 동지이자 고려 말 충신인 범장(?~?)이 쓴 『북부여기』, 조선 시대 찬수관을 지낸 이맥(1455~1528)이 편찬한 『태백일사』가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라에서 조선까지, 『환단고기』는 무려 1,4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위대한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음악, 언어, 음식, 복식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한민족의 시원문화가 지구촌 전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환단고기』 원문에 담긴 정확한 뜻을 한글로 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중국, 일본, 이집트, 중동, 유럽, 북남미 등 세계 곳곳의 역사 현장을 직접 가서 확인하고, 각종 자료와 문헌을 조사하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원형문화의 참모습을 고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6월,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본을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완역본을 발간하면서, 한편으로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무엇을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자신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입니다.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명이 청소년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우리의 참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읽고 자기 자신과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조국을 지키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여는 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환기 9210년, 신시개천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기 2013년 1월 안 경 전

 


옮긴이 안경전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일제 식민지 백성의 온갖 설움을 토하며 자신이 찾아낸 역사 원본들을 『환단고기』 한 권으로 엮어 편찬한 지 어언 100년! 드디어 안경전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오고 어린이용, 청소년용이 출간되었다.


안경전님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가 오직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의 도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역사, 원형문화를 밝히는 일에 평생을 바치셨다. 일본(식민사관)과 중국(중화사관)이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를 바로잡고 한민족사의 국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민족에게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히고자 하는 일념뿐이었다. 30여 년 동안 국내외 역사 현장을 직접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그동안 학자들이 연구한 성과물들을 세세히 검토하셨다. 그리하여 마침내 한민족을 넘어 전 인류의 창세 역사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환단고기』를 쉽게 풀이하셨다.


특히 역사상 처음으로 발간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는, 대한민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알리고, 인류 시원역사를 개창한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구촌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요 저서 『환단고기』 역주 시리즈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역주 완간본, 『환단고기』 역주본 보급판,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외 다수



[추천사]
‘역사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역사를 만든다’
는 말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근 1만 년 전부터 한민족은 물론 인류가 꿈꾸며 살아 온 역사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환단고기』의 역사를 만나는 순간, 새 역사를 개척할 주인공으로서 자신감을 찾고, 진정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창원여자중학교 교사 박영지


학창시절부터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책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사색에 잠기기도 했다. 그때부터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몇 가지 있었다. 우리 역사는 고조선부터 시작되고 4000년이 넘는데 왜 교과서에는 내용이 두세 줄밖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왜 우리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 할까? 삼국시대 건국자들은 왜 알에서 태어났으며 과연 실존 인물일까?


『환단고기』를 읽고 이러한 세 가지 의문을 속 시원히 풀 수 있었고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국통 맥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 청소년들이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는다면 잃어버린 우리역사, 거짓으로 포장되고 왜곡된 서글픈 역사에서 깨어나 민족의 자존을 회복하고 민족정신을 바르게 세워 글로벌시대의 리더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
━ 대구 노변중학교 교사 이종혁

 


지금 우리나라 청소년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은 집단 따돌림, 집단 괴롭힘, 흡연, 약물남용 같은 온갖 범죄 문제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어둠에서 청소년들을 구하는 길은 그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찾아 주는 일입니다. 뿌리를 알고 자기가 누구인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면 청소년들의 비행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꿈꾸고 열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계기를 이 책에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창녕 남지중학교 교사 이익중


 



포켓용 환단고기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이제는 포켓에 넣어다니시면서 읽어보시고 암송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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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죽었다."

역사비평가 이주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신간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역사의아침)에서 한국사에 '사망선고'를 내렸다.

 

이 책에서 그는 작정한 듯 주류 역사학계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설립한 조선사편수회가 창안한 식민사관이 지금도 주류 역사학계를 통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 연구위원은 한국 사학계의 태두로 불리는 고(故) 이병도 선생 등 주류 역사학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하는 것은 물론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등 국가기관들도 앞장서서 식민사관을 확대 재생산 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류 역사학계 전체를 비판한 것은 아니며 주류 역사학계에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면서 "문제는 식민사관"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병도 박사 등 주류 역사학계를 비판하는 것은 하나의 금기가 됐고 학계에 있는 분들은 날카롭게 문제를 제기하기 힘든 상황"이라면서 "주류 역사학자들이 쓴 텍스트 등 근거를 갖고 문제를 제기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역사관은 총체적인 가치관과 세계관을 함축하고 개인, 사회, 국가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담아내고 있어 단순히 역사학계만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식민사관이 죽어야 희망이 있다"고 역설했다.

(연합뉴스 인터뷰 일부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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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의한 역사왜곡은 일제강점기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다.

 

계연수 선생의 환단고기 편찬

 

『환단고기』는 1864년 평안도 선천에서 태어난 운초 계연수(1864~1920)가, 지인들로부터 구한 한민족의 정통 사서들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안함로의 『삼성기』는 그의 집안에 전해 내려오던 것이고, 원동중의 『삼성기』는 인근의 태천에 살던 백관묵에게서 구하였다. 『단군세기』또한 백관묵의 소장본이고, 『북부여기』는 삭주 사람 이형식의 소장본이었다.『태백일사』는 그의 스승이자 항일운동 동지인 해학 이기의 집안에서 전해 오던 것이었다.

 

계연수는 원래 우리 옛 역사와 민족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여 여러 양반가와 사찰을 돌아다니며 비장 서책과 금석문, 암각문 등 옛 사료를 많이 수집하였다. 약초를 캐어 간신히 생계를 유지할 뿐 오로지 역사 밝히기에 골몰하다가 1897년 이기의 문하에 들어간 이후 여러 권의 역사서를 발간하였다.

 

이기는 정약용의 학통을 계승한 실학자로서 당대의 학자이자 독립운동가였다. 또한 『단군세기』를 쓴 이암과 『태백일사』를 쓴 이맥의 직계 후손으로 우리의 고대사에도 해박하였다. 이기의 지도 아래 계연수가 발간한 역사서의 결정판이 바로 『환단고기』이다.

 

1911년 계연수는, 그의 벗이자 독립운동 동지인 홍범도와 오동진 두 사람의 자금 지원으로 만주 관전현에서 『환단고기』30부를 간행하였다. 이로써, 9천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외세에 나라를 완전히 빼앗긴 동방 한민족이 절망과 통탄의 벼랑 끝에 서 있던 그때, 민족의 국통 맥을 천지에 선포하는 위대한 사서가 출간된 것이다.

 

 

계연수 선생의 죽음을 지켜본 이유립 선생

 

운초는 항일독립운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천마산대, 서로군정서 등의 독립운동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그러다가 57세 때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어 무참히 살해되었다. 그런데 당시 압록강에 처참하게 버려진 그의 시신이 수습되는 광경을 지켜본 한 소년이 있었다. 그가 바로 훗날 『환단고기』를 널리 대중화시킨 이유립(1907~1986)이다.

 

 

일본인의 환단고기 왜곡

환단고기』가 일본어로 번역·출판되는 의외의 사건이 발생하였다. 광오이해사본을 입수하여 검토한 일본인 변호사 가지마 노보루鹿島昇가 『환단고기』를 일본 천황가의 뿌리를 밝혀 줄 수 있는 책이라 여긴 것이 발단이었다. 가지마는 ‘『환단고기』는 아시아의 지보至寶’라 극찬하고 자국의 정계와 재계의 후원을 끌어내어 1982년 ‘실크로드 흥망사’라는 부제를 붙인 일본어판 『환단고기』를 출간하였다.

 

하지만 이 일본어판은 환국 → 배달 → 고조선 → 고구려 → 대진국(발해) → 고려로 이어지는 우리 역사를 배달 → 야마토일본 → 나라일본 → 헤이안시대로 이어지는 일본 역사로 둔갑시켜 놓았다.

동방 한민족의 역사가 중동 유대족의 역사에서 발원하였다는 황당한 주장도 하였다.

(상생출판 환단고기 완역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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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일본의 우리 역사 왜곡

 

우리나라가 이조 오백 년에 와서 넋빠진 정치를 했다. 유학자라는 사람들 스스로가 사대주의 사상에 물들어서, ‘우리는 스스로 되놈 오랑캐고, 중국 사람들은 대인大人’이라고 했다. 중국을 우리가 상전처럼 받들어 섬겨야 된다고 했다. 역사책도 다 불 쳐질러 버리고 말이다. 거기다가 한 술 더 떠서, 우리 역사를 팔아먹은 사람까지 나왔다. 이런 얘기로 시간 끌어서 안됐지만, 이런 것도 조금 알고 넘어가야 한다.

 


일본시대 사학자 중에 이병도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8.15와 더불어 초대 문교부장관 안호상이 그 사람을 국립대학의 역사학 교수로 앉혀 놨다. 이병도의 박사 학위란 게 역사 왜곡을 잘 한다고 준 박사다. 일본시대에 일본 사학자 가운데 이마니시류(今西龍)라고 하는 자가 있었다. 이병도와 이마니시류가 조선총독부의 조선역사 편찬위원이 돼 가지고, 식민사관에 맞춰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한 장본인들이다.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 역사를 위만조선衛滿朝鮮부터 시작했다고 바꿔놓은 것이다. 그러니 우리나라 역사가 일본 역사만도 못하다는 소리다.

 

 

위만조선이라면 2천 2백 년밖에 더 되는가. 아니 일본인들도 자기들 역사를 “기겐와 니센롯뺘꾸넨紀元は 二千六百年, 기원은 2천6백 년이다.”라고 하는데, 그들에게 문화를 전해 준 우리나라 역사가 고작 2천 2백 년밖에 안 된다니, 말이 되는가?


사실을 알고 보면 우리나라가 9천여 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아주 인류문화의 뿌리다. 그런 것도 우리가 다 바로잡아야 한다.

 

 

역사의식으로 민족이 단결해야

 

가을철이라 하는 것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시대다. 저런 초목도 가을철이 되면 여름까지 컸던 진액을 전부 다 뿌리로 내려보낸다. 그게 자연섭리다. 아주 쪼그만 잔디서부터 몇 십 길 되는 커다란 나무까지, 다 똑같다. 그 진액을 뿌리로 돌려보냈다가, 그 이듬해 봄이 되면 뿌리에서 진액을 뽑아 가지고 다시 또 번영발달을 하는 것이다.


그렇건만 사람이 돼서 제 뿌리를 부정한다! 사람의 지능이 잘못 되면 자연섭리를 역이용해서 제 조상을 부정하고, 딴 길로 흘러버린다. 그렇게 못돼먹어진다.
만일 초목이 그 진액을 흩어 버리면, 고사枯死해 버리고 만다. 나무 목木 옆에 옛 고古 하면 마를 고枯 자다. 말라죽는다는 얘기다.


진리를 알고 보면 사람이 생겨나고 죽는 모든 것이 다 그 조상에서 주장하는 것이다. 조상이 제 뿌리다. 적게는 제 조상, 크게는 제 나라 민족, 즉 국가와 민족 단위가 없을 것 같으면, 국제적으로 어디 몸뚱이 둘 데가 없다. 딴 나라 가서 맞아 죽어도, 살인죄에 적용 안 된다. 그렇게 국제 부랑아가 돼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첫째로, 민족을 방위하고 각 개인의 이권을 옹호하기 위해서라도, 제 나라 민족이 단결해야 한다.

 

그 매개체가 바로 역사다. 민족의 동질성이라는 게 역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사실 역사만 가지면 남북통일도 가능하다. 우리는 같은 역사를 가진 같은 민족이다. 참 호호창창한 일 아닌가. 그게 아니면 절대로 통일할 방법이 없다. 백 년, 천 년, 만 년이 걸려도, 역사가 아니면 영원히 분단돼 버리고 만다. 그걸 똑바로 알아야 한다.


지금은 우리 민족이 지구상에서 가장 교육수준이 높은 축에 든다.
헌데 원 민족의 기본요소인 역사의식이 결여돼 있다. 참으로 큰 문제다.

(도기 132년(2002년) 2월 월간개벽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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