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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4.16 중국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 (3)
  2. 2019.02.10 동북공정과 중국 만리장성 길이 (5)
  3. 2019.02.09 진시황과 중국 만리장성의 유래와 역사 (4)
  4. 2019.01.04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3)
  5. 2018.11.07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한중일 역사 왜곡 (4)
  6. 2018.03.25 중국 시황제 시진핑 러시아 차르 푸틴과 트럼프 (3)
  7. 2018.03.17 중국 시진핑 주석의 대국굴기와 군사굴기 (4)
  8. 2017.10.28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진시황과 중국 만리장성 (3)
  9. 2017.10.07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국 황하문명과 홍산문명 (3)
  10. 2016.01.29 증산도 도전 - 중국 패권과 대한민국 국운(상생 협력관계) (11)
  11. 2016.01.28 증산도 도전 - 순망치한 중국 6·25 한국전쟁 참전 (8)
  12. 2016.01.22 증산도 도전 - 중국 한족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
  13. 2016.01.21 증산도 도전 - 중국 공산당(공산화 과정) (10)
  14. 2016.01.16 지상천국을 꿈꾼 홍수전의 중국 태평천국운동 (12)
  15. 2015.09.13 중국의 티베트 대학살과 망명한 티베트 불교 최고 지도자 달라이라마 (1)
  16. 2015.08.28 요하문명(홍산문화) 지역까지 편입하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동북아역사재단 (13)
  17. 2015.01.24 중국 최초의 통사, 사마천의 『사기(태사공서)』 (5)
  18. 2013.03.22 세상은 개벽중 - 중국 공금 접대비 180조,국방예산 추월, 정부 국장급 공무원도 ‘별장 성접대’ 연루 의혹
  19. 2013.02.10 중국과 일본 센카쿠 이름 싸움? 영토전쟁? ♥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중국 한족의 황하문명과 이질적인 문명이며 가장 오래된 문명의 흔적 홍산문명

끝나지 않은 전쟁 중국의 동북공정과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 

 

 

 

 

 

 

 

 

 

 

 

 

전북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동북아 역사전쟁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

 

중화 사대주의 사관은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자리 잡았고, 일제 식민사관은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식민사학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한국 상고사는 신화, 한국 고대사는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도 불분명한 믿을 수 없는 역사가 되어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은 상고시대부터 고대와 중세 시대를 거쳐 수천 년 동안 수많은 나라가 흥망성쇠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은 학교에서 우리 역사를 배울 때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과 정신문화에 대해 배운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 교육은 역사학자와 국사 교사들은 중국의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으로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와 껍데기뿐인 역사만 가르치고, 역사 교육 방법이 고작 단순 암기식에 그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명의 흔적이라고 하는 이른바 홍산문명(홍산문화)에 대해 제가 처음 알게 된 것은 10여 년 전 신문을 통해서입니다.

 

 

제가 역사를 전공하지도 않았고 역사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세계사와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와는 전혀 다른 홍산문명 신문 기사를 관심 있게 봤습니다.

 

 

 

 

 

 

 

 

 

 

2000년대 초반 신문을 봤을 때 홍산문명(홍산문화)은 약 100년 전 일본인에 의해 처음 발견됐다고 했습니다.

만리장성 밖의 요동과 요서 지역 일대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전혀 이질적인 문명으로 홍산문명은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문화와 동질성을 띠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한국 상고사와 관련된 홍산문명 이야기를 신문에서 접하고 얼마 후 중국은 동북공정을 시작으로 신석기에서 청동기와 철기시대에 이르는 수천 년의 우리 역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시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홍산문명을 연구해야 할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우리 역사와 전혀 관련 없다는 듯 외면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한국 상고사의 진실을 찾을 수 있는 홍산문화에 대해 수수방관하는 사이 홍산문화의 주인공은 중국이 되어버렸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 상고사에 이어 한국 고대사까지 중국 역사로 편입해 버렸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해 문외한이었지만, 이때부터 신문과 방송을 통해 역사 관련 기사와 프로그램을 즐겨 보게 됐습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지인의 소개로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같이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상생방송과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어가며 혼자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는데,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았고, 의문이 들 때마다 노트에 적어 놓고 지인을 만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증산도 서적을 통해 지금까지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진리 이야기를 공부하면서 증산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이라고 확신하고 입도(入道)를 결심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빼앗긴 한국 상고사를 복원하고,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오롯이 남아 있는 홍산문명의 주인이 우리 민족임을 만천하에 알리고, 상제님의 참진리를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창세 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삼신상제님으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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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4.1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4.1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흥미롭네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4.17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중국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에 대해 몰랐던 역사를 알고 갑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일제 식민사학과 역사 왜곡 프로젝트 동북공정으로 고무줄이 된 중국 만리장성 길이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중국 만리장성은 201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중국이 만리장성 길이를 대폭 늘릴 수 있는 원인 중 하나가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정설 또는 통설로 주장하는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대한민국 식민사학계가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일본부설로 빌미를 제공하면서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만리장성 길이를 고무줄처럼 늘일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식민사학계가 임나일본부설을 부정한다고 말하지만,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주장하는 소위 정설과 통설은 대부분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으로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은 만리장성 길이를 지선(支線)을 포함해 6,352km 길이라고 주장했는데, 1차 동북공정을 끝내고 2009년 중국 만리장성이 8,851km 길이로 고무줄처럼 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중국 만리장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과정에서 만리장성 길이가 고탄력 고무줄처럼 21,196km로  길이가 늘어났습니다.

 

 

 

중국 만리장성은 진시황이 북쪽에 있는 흉노(匈奴)제국의 침공을 대비해 전국시대 6국이 쌓은 토성(土城)을 연결하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은 북쪽의 유목민을 흉악한 노예, 곧 흉노(匈奴)하고 부르면서 북쪽 오랑캐로 치부했는데,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은 오랑캐가 무서워 세계 최대의 건축물 만리장성을 쌓기 시작한 것입니다.

 

 

 

 

 

 

 

 

 

 

춘추전국시대 연나라를 비롯한 6국(國)이 쌓은 성을 진시황이 백성을 동원해 흙으로 쌓아 올려 장성(長城)으로 연결했으며, 이후 중국의 역대 왕조에서 보수와 증·개축 과정을 거쳐 남북조 시대에 이르러 현재의 만리장성 위치와 비슷한 곳에 명나라가 벽돌로 축조하면서 현재의 만리장성 길이와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현재 남아 있는 중국의 만리장성은 대부분 14~17세기 명나라가 축조한 만리장성이며 만리장성으로서 그 모습을 갖추고 있는 부분은 많아야 30%밖에 되지 않으며, 유실되거나 그 흔적도 찾을 수 없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전국시대와 진나라 진시황을 시작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중국 만리장성의 동쪽 끝은 발해만 연안의 산해관이며, 만리장성의 서쪽 끝은 간쑤성 가욕관입니다. 춘추전국시대부터 2천 6백 년에 걸쳐 확대 이동 보강 증·개축된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중국 만리장성의 길이는 동서(東西)로 약 2,700km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은 가장 오랜 세월이 걸린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토목공사로도 불립니다.

중국의 동서로 길게 이어진 만리장성 중간마다 갈라져 나온 지선(支線)까지 만리장성 길이를 합치면 총 약 6,352km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만리장성의 길이를 기존의 6,352km에서 2009년 8,851km로 늘렸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고구려를 비롯한 우리의 고대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하는 역사 왜곡 조작 프로젝트입니다.

 

 

중국이 2009년 만리장성 길이를 기존 6,352km에서 8,851km로 고무줄처럼 길이를 늘일 때 만리장성의 동쪽 끝이라고 주장한 곳은 고구려의 박작성입니다. 중국은 만리장성의 길이를 고무줄처럼 늘이면서 만리장성 동쪽 끝을 허베이성의 산해관에서 랴오닝성 단둥의 박작성으로 위치도 바꿨습니다.

 

 

 

 

 

 

 

 

 

 

2012년 중국이 만리장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과정에서는 만리장성 길이를 8,851km에서 21,196km로 더 늘리면서 고구려와 대진국(발해) 영토까지 집어 삼켜버렸습니다. 위키피디아에 나온 지도에는 중국 만리장성이 더 길어져 평양가지 들어와 있습니다.

 

 

중국 사마천의 <사기史記>에 '낙랑군 수성현 갈석산이 만리장성의 기점이라는 <태강지리지>의 내용이 나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이나바 이와키치는 낙랑군 수성(遂城)현이 황해도 수안(遂安)군이라고 주장했고, 쓰다 소키치는 한漢나라와 고조선의 국경이 패수(浿水)라는 대목이 나오자 패수가 청천강이라고 주장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태두 이병도가 낙랑군 수성현이 황해도 수성현이라고 비정(比定)합니다.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그대로 받아들인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진짜 역사라고 국민을 세뇌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자들은 한漢군 한반도설과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며 조선은 본래 식민지로 시작한 나라라고 역사를 조작했는데, 주류 강단사학계가 조작된 역사를 바로잡지 않는 바람에 급기야 중국의 동북공정을 뒷바침하는 근거가 되고 말았습니다.

 

중국 만리장성 길이를 늘인 주연이국 정부라면, 동북공정의 조연은 단연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식민사학계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의 동쪽 끝 허베이성 산해관을 랴이닝성 단둥의 박작성으로 바꿨다가 다시 헤이룽장성으로 바꿨고 한반도까지 들어왔습니다. 

 

중국 동북공정이 본격화하면서 중국의 북동부에서 북서부까지 걸쳐 있는 만리장성은 길이가 지선을 포함해 총 2만 1천여km로 대폭 늘어난 것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의 길이가 늘어나면서 서쪽 끝도 신장 위구르족 자치구까지 늘어났습니다.

 

 

 

 

 

 

 

 

 

 

고대 중국의 전국시대 6국이 전략적 요충지대에 쌓은 토성을 진시황이 연결하면서 중국의 만리장성이 본격적으로 축조되기 시작했고, 중국 역사가 한漢족이 지배한 역사보다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가 대부분이 보니 국경 방어는 필수였습니다.

 

 

한漢나라 이후 중국 만리장성은 보수 보강이 이루어졌는데, 당나라 이후에는 중국 만리장성이 방치되다시피 했습니다.

명나라 때 이르러 몽골족과 후금(청나라)의 공격을 대비해 북방 방어 목적으로 오늘날의 견고한 만리장성이 대폭 확대 축조된 것입니다. 현재 한漢나라 때 흙으로 만든 만리장성의 토성(土城)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명나라 때 쌓은 중국 만리장성은 일차적으로 북경을 방어를 목적으로 축조했으며 중국의 동서로 길게 만리장성을 쌓았는데, 진나라 진시황이 쪽의 흉노제국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만리장성의 위치는 남아 있는 흔적을 보면 현재의 만리장성보다 북쪽에 위치해 있었다고 합니다.

 

 

 

 

 

 

 

 

 

 

중국이 역사 왜곡 프로젝트 동북공정을 추진하면서 지선을 포함한 중국 만리장성 길이는 6,352km에서 2009년 8,851km로 길이가 늘어났습니다. 중국 만리장성 길이가 만리(萬里)에서 오만리(五萬里) 장성으로 고무줄처럼 만리장성 길이가 대폭 늘어났습니다.

중국 만리장성 길이는 중국 국가문물국에서 발표한 것으로 북한의 평양까지 들어와 있습니다.

 

 

중국이 만리장성 길이를 늘이고 우리 고대사까지 중국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 동북공정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을 그대로 현실에 적용한 것이며, 더불어 우리 역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동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곧 매국사학 식민사학계가 동북공정으로 중국이 만리장성 길이를 고무줄처럼 늘린 것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비판하는 것 같지만, 대놓고 반대하고 항의할 수 없는 이유는 자신들이 추종하는 일제 식민사학이 가짜라는 사실이 밝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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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2.1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2.10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 축조가 진시황 때 시작되었지만
    명나라 때 축조된 된것이 오늘의 만리장성이군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을 흘렸을지 상상이 안가는 축조물입니다..

  3. *저녁노을* 2019.02.10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4. 버블프라이스 2019.02.10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북공정과 중국 만리장성과 관련된 내용이군요?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5. 죽풍 2019.02.10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에 많은 역사가 깃들여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 시황제 진시황

중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된 중국 만리장성의 유래과 역사

 

 

 

 

 

 

 

 

 

 

 

 

세계적인 관광명소이며 중국의 대표적인 상징물이 된 만리장성은 일반적으로 북방 유목민의 공격을 막기 위한 방어선 개념이며 중국의 국경선이라고 말합니다.

 

 

세상에 알려진 중국의 만리장성은 유래는 춘추전국시대로 약 2,600년 전 북방 유목민의 침공을 막기 위해 연(燕)나라가 토성(土城)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북방 유목민이라고 한 연나라의 북쪽은 고조선(옛 조선)의 영토였습니다.

 

 

약 300년간 이어진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서력전 221년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은 북방 흉노제국의 침공을 막기 위해 만리장성을 대대적으로 축조하게 됩니다.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했을 때 북방의 여러 유목민이 하나의 제국으로 탄생하게 되는데 이른바 흉노제국입니다.

북방 유목민을 통일한 두만(頭曼)은 흉노족의 영웅이며 통치자로 대선우(大單于, 군주)입니다.

 

 

진시황의 진나라와 두만선우의 흉노제국의 역사가 시작될 당시 우리 민족은 단군조선이 문을 닫고 해모수가 북부여를 창업한 시기였습니다. 진시황이 6국을 굴복시키고 중국을 통일할 때 수십만 명의 포로를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러 다른 나라와 전쟁할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중국 만리장성의 유래와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진나라 시황제의 만리장성 축조는 한마디 예언으로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북방 여러 유목민이 흉노제국으로 통일된 것도 무시할 수 없었지만, '진나라가 호(胡)에게 망한다.'라는 '망진자호야(亡秦者胡也)'를 북방 흉노족으로 알고 만리장성을 쌓았다는 것입니다.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은 수십만 명의 백성을 강제동원해 만리장성 확대 축조하기 시작합니다.

 

 

 

진시황의 명령에 의해 동원된 백성들은 피눈물 나는 고생으로 벽하나하나 쌓아 올리며 거대한 만리장성의 역사를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진나라 시황제 진시황은 지방을 순행하던 중 객사를 하는데, 죽기 전에 큰아들 부소에게 자신의 장례를 주관하라고 편지를 썼습니다.

 

 

 

 

 

 

 

 

 

 

그러나 환관 조고는 승상 이사와 함께 진시황의 유서를 조작해 후궁의 아들이며 진시황의 18번째 아들 호해(胡亥)를 진나라 2대 황제로 만드는데, 이를 사구 정변이라고 합니다. 

 

 

호해를 진나라 황제로 만든 환관 조고는 호해 황제의 형제와 공신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고, 진시황의 유서를 함께 조작한 승상 이사를 반란을 획책했다고 모함해 죽이고 승상이 됩니다. 

 

 

진시황의 만리장성 축조 부역과 폭정, 진시황을 뒤를 이은 호해는 승상이 된 환관 조고의 꼭두각시가 되어 폭정을 일삼게 됩니다.

아버지 진시황의 뒤를 이어 진나라 2대 황제가 된 호해는 만 3년이 안 되 한(漢)고조 유방과 역발산기개세의 항우로 대표되는 반란 세력에 의해 진나라가 무너지면서 자살합니다.

 

 

 

 

 

 

 

 

 

 

중국 만리장성이 철옹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중국의 역사를 보면 제 기능을 못 한 약점 투성의 성입니다.

서두에 중국 만리장성의 기원은 춘추전국시대 연(燕)나라라고 했습니다.

 

 

연나라가 만리장성을 축조하게 된 원인은 조선(고조선)의 국력이 쇠퇴하면서 연나라가 고조선을 공격해 일부 영토를 점령하게 됩니다.

 

 

중국 만리장성 축조의 유래가 된 연나라의 북방 유목민은 바로 고조선을 말하는 것입니다.

실존 역사 고조선은 일제 식민사관과 중화 사대주의 사관에 의해 단군신화로 왜곡 조작되어 있습니다.

 

 

 

 

 

 

 

 

 

 

5천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는 중국의 역사를 보면 한 왕조가 오래가야 3백 년 남짓밖에 되지 않습니다.

중국의 역대 왕조를 보면 길어야 3백 년이고 대부분 수십 년에서 1~2백 년의 왕조 역사밖에 없습니다.

 

 

외세의 공격을 막기 위해 연나라 때부터 축조를 시작한 중국 만리장성의 유래와 역사를 보면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 한漢족을 점령하고 통치한 역대 중국 왕조를 통해 만리장성이 국경선이며 방어선으로서의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 한漢족은 만리장성을 축조한 이래로 흉노제국과 선비족, 몽골족, 거란족, 티베트, 위구르, 강족, 저족, 만주족 등 숱한 이민족의 침략을 받고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다시 말해 중국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 한漢족을 지배한 이민족의 역사가 대부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의 유래는 연나라지만, 춘추전국시대를 마감하고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이 전국시대 6국이 쌓아 놓은 성을 하나로 이어 연결한 것이 만리장성의 기원입니다.

 

 

그러나 현재 남아 있는 중국 만리장성의 대부분을 축조한 것은 명나라 때의 일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의 유래와 역사는 연나라로부터 명나라까지 약 2천 년 세월 동안 이어진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지속한 토목공사입니다.

 

 

진시황과 중국 만리장성의 유래와 역사를 보면 우리 선조인 고조선 영역을 침공해서 빼앗은 영토를 다시 빼앗기지 않기 위해 축조하기 시작했고 권력을 지키기 위해 만리장성을 확대 보강했습니다.

연나라가 우리 선조의 영토를 침공한 이래 2천여 년이 지난 지금은 한반도까지 만리장성이 들어와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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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2.0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훌륭한 문화재라하는 거대한 건축물들이
    그 당시에는 백성의 피와 땀과 목숨으로 이루어진 것들이지요
    어찌보면 자랑할만한 것도 아니기도 합니다

  2. *저녁노을* 2019.02.09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유래...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2.09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진시황과 중국 만리장성의 유래와 역사 글 잘 읽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4. 죽풍 2019.02.09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나라 시황제가 중국을 통일했지만 만리장성 축조 등 백성들은 궁핍한 삶을 살아야 했지요.
    나라가 오래갈리 만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마치 블랙홀처럼 동북아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빨아들이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홍산문명과 거짓말에 노예가 된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은 대내외적으로 5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자국이 천하의 중심이라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약 5천 년 전 황하 문명을 시작으로 중국의 역사가 시작됐다고 말하고 있으며, 약 2천 년 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만리장성 밖은 오랑캐가 사는 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실에 부합하지도 않지만, 중국에 의해 만리장성 밖의 나라와 민족은 모두 야만적인 오랑캐가 되었습니다.

중국은 동쪽은 동이(東夷), 북쪽은 북적(北狄), 남쪽은 남만(南蠻), 서쪽은 서융(西戎)이라고 야만적인 오랑캐라고 렀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지난 수천년 동안 야만인의 역사 오랑캐의 땅으로 불렀던 홍산문명 지역을 자국의 역사와 영토로 편입했습니다.  

 

 

 

 

 

 

 

 

 

 

중국이 오랫동안 역사를 기술하는 방식을 들여다보면 소위 춘추필법(春秋筆法)으로 역사를 써왔습니다.

소위 춘추필법이란 자국에 불리한 내용은 줄이고 유리한 내용은 확대하는 곡필(曲筆)의 역사 기록을 말합니다.

 

 

중국 한漢족의 수치스러운 역사는 숨긴다는 의미의 위한중국휘치(爲漢中國諱恥), 중국 한漢족은 높이고 외국은 깎아내린다는 의미의 긍초이누이적(矜炒而陋夷狄:), 중국 한漢족에 관한 역사는 과대하게 부각하고 다른 나라 역사는 줄여 낮춘다는 의미의 상내약외(詳內略外)의 원칙으로 중국 역사를 기록해 왔습니다.

 

 

중국의 역사를 기록한 사가(史家, 사관史官)들이 국가에서 임명된 역사를 기록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역사를 왜곡하여 쓴 것에 대해서는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하기 힘듭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동조하고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의 역사서를 보면 소위 춘추필법 때문에 다소 왜곡된 부분은 있지만, 동북공정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일본 제국주의처럼 없는 역사를 조작해 만들고, 실존 역사를 완전하게 없애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하면서 역사를 창작해 만든 일본 제국주의와 똑같은 없는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 역사침탈에 나섰습니다.

 

 

중국 역사서 어디에도 없는 요서와 요동 지역에서 발견된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영역의 이른바 홍산문명(요하문명)이 중국 정부가 주도한 동북공정과 그 하수인이 된 현대판 유사역사학자에 의해 중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시원 문명이 된 홍산문명 지역은 중국의 역사서를 기준으로 하면 오랑캐의 문명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중국의 역사는 5천 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고 홍산문명을 자국의 문명으로 끌어들이면서 중국의 역사는 약 1만 년까지 치솟습니다.

홍산문명에 대한 기록한 역사책은 지구촌에서 『환단고기』가 유일합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선조들이 약 1천 년 동안 기록한 다섯 권의 역사서를 하나로 묶어 출간된 정통 사서로 홍산문명과 인류 창세 역사를 기록한 유일무이한 보물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환단고기』를 위서로 부정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역사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일제강점기 있는 역사를 없애고 없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해 가르치는 유사역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자들이 주장하는 역사를 유사역사학이라 하는 것은 정통 역사와 비슷하다는 의미보다 가짜, 거짓, 사이비의 뜻으로 쓰입니다. 

 

 

 

 

 

 

 

 

 

 

 

홍산문명과 우리 민족의 연관성을 무조건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홍산문명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서쪽 영토 지역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홍산문명이 중국 역사로 편입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기존의 중국 역사서에는 홍산문명에 대한 글이 단 한 줄도 없으며, 그동안 대한민국 강단사학자들은 중국의 역사 기록을 100% 신봉한 자들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를 부정하는 새롭게 중국 역사가 쓰였는데, 대한민국 강단사학자 중 단 한 사람도 그것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한 자가 없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도 유사역사학, 거짓 역사를 그대로 인정하는 대한민국도 유사역사학이 판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바른 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천박한 역사 인식 수준을 드러낸 유사역사학 비판

 

사람의 탈을 쓴 금수와 같은 유사역사학이 온전한 사람을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금수의 시대입니다.

 

유사역사학은 참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극단적 국수주의, 자민족 우선주의, 국수주의, 전체주의, 파시즘 운운하며 비판하고 있는데, 유사역사학의 비판하는 그 모습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를 잔혹하게 고문하고 온갖 악의적인 소문을 퍼트린 일제와 똑같은 망령된 소리와 어쩌면 그렇게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유사역사학은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가 기록된 『환단고기』를 읽고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다른 민족과 문화를 배타적으로 바라보고 업신여기는 마음을 갖게 한다고 비판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식한지를 스스로 보여준 단적인 예입니다.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로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환단고기』 「삼성기」 上의 첫 구절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입니다.

'나의 나라 환국, 너의 나라 환국, 우리의 나라 환국이 가장 오래되었다.'라는 의미입니다.

환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로 한민족을 넘어 지구촌 인류를 의미합니다.

 

 

『환단고기』에 나오는 지구촌 인류가 모두 하나라는 내용을 두고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왜곡하며 유사역사학이 재야사학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분명히 한韓민족이 포함된 인류 최초의 국가, 지구촌이 하나였던 시대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한韓민족만 쏙 빼서 역사의 본질을 왜곡합니다.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나라에서 한마음으로 살았던 역사가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주장한다면 유사역사학자들은 과연 지구에 사는 인간이 아니고 외계에서 온 무리인지 아니면 인간이 아닌 금수인지 묻고 싶습니다.

 

중화 사대주의를 넘어 홍산문명을 도둑질하듯이 훔쳐 간 중국의 동북공정을 그대로 수용하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신봉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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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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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4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에 대해 역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1.04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변조하고 왜곡하는 무리들도 많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3. Deborah 2019.01.0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역사를 왜곡한것을 알 수가 있네요.
    역사를 제대로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한 밤 되세요.

고무줄처럼 역사를 늘린 중국과 일본, 밥그릇을 안 뺏기기 위해 발버둥 치는 한국의 식민사학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과 식민사관으로 점철된 한국 고대사, 한중일의 역사 왜곡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일의 역사 왜곡, 조작된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학창 시절 때만 해도 저는 역사에 별로 관심도 없었습니다.

제가 짧게는 몇 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 동안 한·중·일 3개국 모두를 경험했고, 제가 역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일본 유학 때부터입니다.

 

 

 

일본 유학 시절 한국과 중국과는 다른 문화를 가진 일본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일본 문화를 공부하던 중 일본 문화의 뿌리를 쫓다 보니 자연스럽게 일본 고대사까지 공부하게 됐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한·중·일의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됐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한·중·일 역사 왜곡 중에서 가장 먼저 역사 왜곡의 사실을 알게 된 계기는 중국의 동북공정 때문입니다.

사실 중국의 고대사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몰랐는데 10여 년 전부터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한국 고대사를 중국의 역사를 편입한다는 기사를 여러 차례 접하면서 중국과 한국 고대사에 조금씩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중국과 한국 고대사뿐만 아니라 일본의 고대사도 왜곡된 것을 몰랐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중·일 역사 왜곡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제가 일본 고대사와 한국 고대사, 그리고 중국의 고대사 등 한·중·일의 고대사 역사 왜곡을 제대로 알기 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국 고대사와 중국 고대사, 일본 고대사에 관한 한·중·일 역사 왜곡의 실상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았습니다.

 

 

일본에 의한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은 단순한 과거 역사 왜곡이 아니었습니다.

일본의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은 역사학이 아니라 제국주의 침략 이론에 불과하지만,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이른바 역사학계의 정설, 통설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4~5세기경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약 200년 동안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여 한국 고대사를 조작함으로써 한반도 침략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삼았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쓰다 소키치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정당화하기 위해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곧 한국 고대사가 가짜라는 주장을 했는데, 광복 후부터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역사학자 모두가 삼국사기 불신론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한국 상고시대 역사를 모두 없애고 한국 고대사마저 왜곡한 식민사관이 마치 우리의 진짜 역사인 것마냥 아직도 학교에서 교육되고 있습니다.

 

 

 

 

 

 

 

 

 

 

중국 역시 일본과 함께 한국 고대사를 동북공정이라는 이름 아래 역사 왜곡 만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고대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하는 동북공정으로 역사 왜곡을 할 때 대한민국 역사학자는 마치 남의 일처럼 방관하고 있었습니다.

 

 

하다못해 노무현 정부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동북아역사재단까지도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에 동조하는 동북아역사지도를 편찬하기까지 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자국의 고대사를 조작하고 한국의 고대사까지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데, 정작 한국의 역사학자는 수수방관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한·중·일의 역사 왜곡은 중국과 일본의 고대사 역사 왜곡은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었고, 한국 고대사의 역사 왜곡은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하여 국가기관까지도 장악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역사 왜곡에 앞장서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에서 역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역사 왜곡의 진실을 밝히는지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증산도 상생방송의 우주 1년 강의를 보고 그 이유를 한 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일상적인 용어로 너무 쉽게 말씀해주시는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시청하면서 대자연의 섭리와 역사의 참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가는 역사지만,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인류 역사가 돌아간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천지대자연을 다스리시는 법칙 우주 변화의 원리는 인류 역사뿐만 아니라 한 인간의 육신과 마음, 그리고 신(神)의 세계까지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너무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며 과학적인 교리에 탄복해 증산도 도장을 찾아가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우주의 가을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 즉 모든 생명이 뿌리로 돌아가는 때입니다.

 

 

 

 

 

 

 

 

 

 

지금은 모든 생명이 근원에서 가장 멀어진 우주의 여름철 말기로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중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 고대사는 모두 뿌리를 부정하고 있으며, 갈수록 심해지는 한·중·일의 역사 왜곡은 뿌리로부터 더 멀어지며 스스로 죽음의 늪으로 들어가고습니다.

 

 

 

늦게나마 역사 왜곡의 실상을 알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에 일심 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가을개벽을 앞두고 인류 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고 우주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참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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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1.07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kangdante 2018.11.07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보도를 보니
    중국이 단군을 중국의 조선족으로 묘사한다고 하던데..
    중국의 역사왜곡이 안타깝네요

  3. 죽풍 2018.11.07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기회되면 읽어보고 싶은데 요즘 많이 게을러지는군요.
    아름다운 밤 되시기를,,,

  4. 버블프라이스 2018.11.08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사 관련해서 몰랐던 사실을 알고 갑니다.
    역사 왜곡든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세계 최고 강대국, 최대 강대국을 꿈꾸고 있는

중국 시황제(習皇帝)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지구촌은 스트롱맨(독재자)의 전성시대입니다.

지구촌 경제와 정세를 뒤흔드는 지구촌 4대 강국은 패권전쟁에서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주도권을 쟁탈하기 위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지구촌 4대 강국의 스트롱맨이 지구촌에서 일하게 치열하게 패권 다툼을 벌이는 곳이 바로 우리가 사는 한반도입니다.

 

 

 

지구촌 4대 강국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의 최고 지도자 중에서 중국과 러시아가 장기집권에 성공했지만, 임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의 아베 총리는 자신들이 잘못된 처신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서방 세계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장기집권 성공하자 시황제와 차르의 대관식을 성대하게 치뤘다며 비난과 조롱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일본 아베 총리,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러시아 푸틴 대통령 모두 최측근을 권력의 중심에 기용했습니다.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사용하여 사회주의 국가 중국에서도 하지 않는 딸과 사위를 권력의 중심에 앉혔습니다.

 

똑같은 일을 해도 어떤 놈은 천하의 나쁜 놈이 되고 어떤 놈은 괜은 건지 위정자들의 내로남불이 지구촌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국가 중국과 러시아가 자본주의 경제 체제시스템을 도입한 나라지만, 현재와 과거에 사회주의 국가였습니다.

요즘 서방 언론들이 중국 시진핑 국가 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에 대해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푸틴과 중국 시진핑을 봉건주의 시대 최고 권력자인 '시황제(始皇帝)'와 '차르(Tsar)'와 같다고 하면서 장기집권, 독재, 철권통치 등의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서방 세계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21세기 시황제라고 비난하는 것은 중국몽(中國夢), 즉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중국 헌법, 즉 당헌(黨憲, 당장黨章)까지 개정하여 장기집권의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중국몽'은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와 그 방법과 형태가 다를 뿐 세력 확장의 패권주의 실체는 같습니다.

 

 

 

서방 세계는 그동안 중국의 확장정책(일대일로 대국굴기)으로 인한 영향력 확장에 경계의 눈길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이 장기집권의 발판을 마련하자, 중국이 앞으로 지구촌 경제와 군사력을확장하는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한마디로 자기 밥그릇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장기집권의 기반을 다진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은 국가개혁과 지배강화를 위해 최측근 인물을 권력의 중심에 하나둘 중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언론은 중국 시황제 시진핑 주석의 이러한 행보를 두고 독재를 넘어 철권통치를 운운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철권통치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폭력적으로 국민을 억압하는 정치를 말합니다.

 

 

중국이 아무리 국민을 통제하는 사회주의 국가라고 하지만, 시진핑 국가주석의 지난 행보와 중국의 현황을 냉정하게 놓고 본다면, 시진핑 국가주석이 만약 모택동식의 철권통치를 휘두른다면 자멸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를 대선공약으로 내세웠고, 현재 착실하게? 실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노동자와 산업을 보호하는 보호무역 강화 공약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정책'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러시아 경제 부흥 공약'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은 구소련의 사회주의 몰락 이후 어려운 러시아 경제를 회생시킨 인물입니다.

그래서 러시아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차르 푸틴 대통령이 4선에 성공한 것입니다.

 

4선에 성공한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자국의 부흥을 위한 정책을 구사할 것입니다.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임기는 2024년에 끝나고, 러시아는 새로운 대통령을 뽑기 위해 선거에 들어갑니다.

서방 언론조심스럽게 러시아 대통령 차르 푸틴이 헌법을 개정하여 3연임 금지 조항을 폐지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하기도 합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이름 앞에 시황제와 차르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은 서방 세계입니다.

그만큼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영향력이 크다는 방증이며, 그로 인해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을 고조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에 대한 걱정은 미래의 일입니다.

지금 현재 지구촌을 뒤흔드는 문제아는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지난 수백 년 동안 문명을 앞세운 서방 세계가 세계패권을 차지했고, 지난 수십 년간은 경제와 군사력을 앞세운 미국이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둘러 왔습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언론에서 연일 시황제와 차르에 빗대어 풍자하듯 조롱하는데,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유엔(UN)은 평화와 안전, 우호 협력, 인권 등 지구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지구촌 연합기구입니다.

 

유엔이 절대권력을 행사하는 초국가적 기구는 아니지만, 각 나라는 지구촌의 평화와 안전 등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촌에서 말 한마디로 유엔을 잡아 흔들고 지구촌을 좌지우지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인류의 미래를 위한 지구촌의 공동 협약, 즉 유엔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해버렸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기후변화협약을 탈퇴한 것은 바로 미국 우선주의 때문인데, '기후변화(지구온난화)는 사기'라고 말도 안 돼는 주장을 했습니다. 트럼프의 말대로라면 미국을 제외한 지구촌 모든 나라가 사기꾼 나라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미국은 세계 최고의 경제대국, 세계 최대의 군사대국으로 수십 년 동안 세계 경찰 노릇을 해왔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시황제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슈퍼마리오 일본 아베 총리가 감히 할 수 없는 세계 무역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보호무역)의 보복관세가 1930년대 발생한 세계대공황의 상황과 유사하다고 말합니다.

세계대공황은 미국이 먼저 보복관세를 시행하면서 세계적인 보복관세로 확대되어 대공황을 불러왔기 때문입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비롯하여 미국 경제 석학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미국 우선주의)가 글로벌 경기침체와 혼란을 가져올 것이고, 급기야는 무역전쟁과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파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사회주의 국가의 특성상 전임자의 지명과 헌법 개정, 그리고 선거를 통해 장기집권에 성공했습니다

 

 

 

 

 

 

 

서방 세계가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에게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은 두 사람의 장기집권으로 말미암아 지구촌이 경제, 정치, 군사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서방 언론은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장기집권은 역사의 물줄기를 거꾸로 돌린다고 말합니다.

 

 

 

미국은 자본주의의 종주국인데 현재 지구촌 자본주의 시장질서를 파괴하고 있으며, 지구촌의 공동 협약을 파기했습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이 역사의 물줄기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의 물줄기를 거꾸로 돌린 주인공입니다.

 

 

스트롱맨, 즉 지구촌 4대 강국의 독재자가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놓고 주도권을 잡기 위해 외교전쟁을 벌이며 극한대치를 하고 있습니다. 스트롱맨의 전성시대란 다른 말로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미친 놈들의 전성시대를 의미합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는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 일본 아베 총리가 가는 길, 즉 국가 정책 모두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모든 나라는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특히 미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 지구촌 4대 강국은 글로벌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온갖 협잡질을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스트롱맨(독재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 슈퍼마리오 일본 아베 총리의 속내는 다 다릅니다. 남북한이 핵 문제를 놓고 지금과 같이 대치하는 것을 원하는 나라가 있고, 북한의 비핵화를 원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혹자는 현재의 한반도 상황이 19세기 말 제국주의가 한반도를 침략하던 상황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청나라, 일본, 러시아, 미국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압박하던 때와 너무도 닮았으며, 그때도 우리의 운명은 풍전등화였고, 지금의 한반도 상황 역시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뜻밖의 제안으로 시작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다 보니 일부에서 장밋빛 전망을 하기도 합니다.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내비쳤다고는 하지만, 북한의 체제 존속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 핵무기 보유뿐인 것도 사실입니다.

 

누구도 비관과 낙관을 전망할 수 없을 정도로 안개에 싸여 있는 한반도 비핵화 문제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말처럼 언제 깨질지 모르는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스트롱맨들의 전성시대로 지구촌은 초불확실성 시대가 되었습니다.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잘 마무리된다고 해도 북한 비핵화의 구체적 조치와 이행은 공식 협상 채널인 6자회담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6자회담 재개와 구체적인 논의를 거쳐 북한 비핵화 조치가 순조롭게 잘 이루어진다고 해도 족히 수년은 걸리리라는 것이 전문가의 견해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스트롱맨(독재자)들의 신냉전 대결 구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전개될 정상회담과 6자 회담 등이 진행되는 동안 자칫 돌발 상황과 어느 한쪽의 오판과 실수로 전쟁이 일어나면, 그때는 인류가 감당할 수 없는 그야말로 참담한 미래를 맞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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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3.25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뉴론7 2018.03.25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재자하면 김일성이 최고였쬬

  3. 버블프라이스 2018.03.29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반도를 둘러싼 독재자 들에 대한 유용한 글 잘 읽고갑니다^^

세계 중심, 세계 최강을 노리는 중국 시진핑 주석

경제 대국과 군사 대국으로 우뚝 솟는 중국몽(中國夢) 대국굴기(大國)와 군사굴기(軍事崛起)

 

 

 

 

 

 

 

 

 

 

 

중국은 1960년대에서 70년대까지 10년간 지속한 문화대혁명의 피바람 속에 당정 간부 약 300만 명이 숙청됐고, 중국 경제는 피폐해졌습니다. 모택동의 사망 이후 정권을 잡은 등소평은 중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개혁개방 정책을 시작합니다.

 

등소평(鄧小平, 덩샤오핑)은 '도광양회(韜光養晦)의 전략을 폈습니다.

강대국과의 충돌을 피하고 강대국과 맞설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데 집중하자는 전략입니다.

 

 

 

등소평은 '빛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때를 기다리며 실력을 키운다.'라는 도광양회의 화평굴기(和平崛起)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등소평은 개혁 개방정책은 '흑묘백묘론(黑猫白猫論)'과 '선부론(先富論)'으로 '도광양회'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차별적 지원으로 경제발전'을 이루는 선부론과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라는 흑묘백묘론은 성과 거두어늘날의 경제 대국 중국이 되었습니다.

 

 

'남몰래 중국의 힘을 길러 평화롭게 우뚝 선다.'라 등소평의 개혁개방 정책 '도광양회와 화평굴기'는 중국의 경제 대국화와 군사 대국화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등소평의 뒤를 이은 장쩌민과 후진타오 주석도 등소평의 전략을 유지하며 중국 경제성장을 이끌었습니다.

 

 

 

 

 

 

 

 

 

 

현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이른바 '국굴기', '군사굴기', '일대일로' 정책은 등소평의 개혁개방 정책을 기반으로 세워진 튼튼한 무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진핑이 무대가 흔들릴 정도의 광란에 가까운 칼춤 때문에 그동안 중국이 쌓아온 무대가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중국은 공산당이 지배하는 사회주의 국가로 공산당이 최고 권력기관입니다.

중국이 사회주의 국가지만, 자본주의 국가처럼 금수저와 흙수저가 있습니다.

이른바 태자당, 상하이방 공청단 등의 정치 세력입니다.

 

 

태자당(太子黨)은 중국 혁명의 원로 또는 공산당과 정치, 경제, 군사 등 중국 내 실력자들의 자녀들로 구성된 세력입니다.

 

상하이방(上海)은 1980년대 상하이에서 시장과 당 서기장 겸 중앙정치국 위원을 역임한 장쩌민 국가주석이 후원하여 세력화한 상하이 출신 인물들을 말합니다.

 

공청단(公靑團), 즉 '공산주의청년단'은 사회주의 구현을 위해 설립된 공산당 산하의 조직으로 공청단 출신의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권력을 잡으면서 중국의 3대 정치 세력으로 부상했습니다.

 

 

 

 

 

 

 

 

 

 

상하이방의 영장쩌민은 중국 공산당 총서기(1989~2002), 중앙군사위원회 주석(1989~2004), 국가주석(1993~2003)을 역임했습니다. 공청단 출신의 후진타오는 중국 공산당 총서기(2002~2013), 중앙군사위원회 주석(2004~2012), 국가부주석 및 주석(1998~2013)을 역임했습니다.

 

후진타오의 다음 후계자를 놓고 장쩌민은 상하이방 출신을 후진타오는 공청단 출신을 밀면서 권력투쟁이 심화하자 양측은 태자당 출신 시진핑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등장은 권력투쟁의 산물이라고 말합니다.

 

 

 

중국의 시진핑은 2012년 11월 공산당 총서기(黨 행정권)와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軍 통수권)에 취임했습니다.

절대권력을 손에 쥐고 중국을 호령하게 된 시진핑 총서기 겸 공산당 군사위 주석은 '위대한 중화민족의 부흥'을 선언했습니다.

이른바 '중국몽(中國夢)'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꿈은 중화제국의 위대한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시진핑 주석의 거대한 야심이 국가적 비전 정책과 중국인의 꿈으로 잘 포장되었고, 중국인은 위대한 중화민족이 되기를 자청하게 됩니다.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군사위 주석 시진핑은 2013년 3월 중국을 대표하는 국가주석(政)에 취임했습니다.

그해 9월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일대일로(一帶一路)를 주창했습니다.

 

그동안 대내외적으로 유지되고 있던 등소평의 '도광양회' 정책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한 마디로 '대국굴기'로 치닫기 시작합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일대일로(一帶一路)'는 현대판 육상 실크로드와 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로 지구촌에 중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新 실크로드 전략입니다.

 

중국에서 중앙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이르는 육상 실크로드와 중국 남부에서 동남아시아와 인도양, 아프리카와 유럽을 잇는 해상 실크로드는 외형적으로 경제대국화를 꿈꾸는 중국의 팽창정책이지만, 중국의 군사적 영향력 확대가 기저에 깔렸습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일대일로' 정책은 '대국굴기' 정책의 또 다른 이름이며, 그 내면에는 '군사굴기'의 음흉한 계략이 숨어 있었습니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2015년 9월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열린 중국 전승절 70주년 행사장 열병식에서 최첨단 신형무기를 선보이며 중국의 군사력을 지구촌에 과시했습니다.

 

중국의 항일전쟁 승전 70주년 열병식은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고 군사대국으로 우뚝 섰다.'라는 대국굴기 선포식이 되었습니다.

 

 

'도광양회'의 등소평부터 '일대일로'의 시진핑까지 약 40년간 중국이 준비한 '대국굴기(大國崛起) 군사굴기(軍事崛起)' 본색을 지구촌에 드러낸 것입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구촌에 보여준 '군사굴기'는 단순히 최첨단 무기개발을 넘어 지구촌에 중국의 군사력을 과시하고 영향력을 확대해 위대한 중화민족의 부활을 알린 '대국굴기'입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대국굴기(大國崛起)와 군사굴기(軍事崛起)'는 중국이 정치와 경제, 그리고 군사적으로 세계의 중심이 되고, 세계 최강으로 우뚝 서려는 것입니다. 결국, 중국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여겼던 옛 영화를 되찾고, 중국 중심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는 야심에서 비롯한 것입니다.

 

 

 

 

 

 

 

 

 

 

중국의 경제대국화, 군사대국화를 가장 못마땅하게 바라보고 견제하는 나라는 단연 미국입니다.

미국은 이미 오래전에 미국판 경제굴기와 군사굴기를 이루었습니다.

 

경제대국 일본은 군사력 확대의 군사굴기와 전쟁 가능한 나라로 탈바꿈하기 위해 평화헌법까지 개정하려 분주히 서두르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경제적으로는 미국에 미치지 못하지만, 군사적으로는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미국과 맞설 수 있는 나라입니다.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은 겉으로 평화와 안정을 외치지만, 기실 평화는 구호에 지나지 않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끊임없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新 제국주의 국가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은 경제와 군사적인 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뿐만 아니라 미국, 러시아 일본의 지도자들이 자국의 경제적 군사적인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주도권 쟁탈전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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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17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도권 쟁탈전...하고 있군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8.03.17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주말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3. Deborah 2018.03.17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정치를 흔드는 분의 이야기군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4. 죽풍 2018.03.1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강양회 화평굴기.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에서 필요한 정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 - 춘추전국시대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계속 늘어나는 만리장성

진나라 진시황의 장성(長城)이 한반도 평양까지 연결되어 4만 리 장성이 된 중국 만리장성

 

 

 

 

 

 

 

 

 

 

 

중국 한족의 역사가 5천 년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 중국의 역사는 한족(漢族)이 아닌 이민족, 곧 오랑캐 짐승이라고 부르던 이민족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국 한족이 지배한 왕조보다 이민족이 중국을 지배한 역사가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중국의 역사는 한족이 수천 년 동안 업신여기던 오랑캐 민족이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을 지배했다.

 

 

 

중국의 영어 국명(國名) 차이나(China)는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秦, BCE 221~BCE 206)나라에서 유래했다.

진시황은 자신이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황제, 역사상 최초의 황제라는 의미로 '시(始)' 자를 붙여 시황제(始皇帝)라고 자칭했다. 

 

 

현재의 중국은 한족을 비롯한 56개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나라지만, 한족(漢族)이 90% 이상을 차지한다.

한족(漢族)은 초나라 항우를 제압하고 새로운 나라를 세운 한고조 유방의 한나라(漢, BCE 206~ CE 220)에서 유래했다.

 

 

 

 

 

 

 

 

 

 

중국은 일본과 함께 역사를 고무줄처럼 늘려놓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나라다.

중국의 만리장성 역시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발표된 후 돌과 흙으로 만들어진 만리장성이 고무줄처럼 3배 이상 길어졌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중국의 만리장성은 진나라를 창업한 진시황이 북쪽 기마민족의 침입이 두려운 나머지 춘추전국 시대 때 구축됐던 기존 토성(土城)을 보수하고 새롭게 증축해 연결하기 시작한 것이 최초의 만리장성이다.

 

 

 

 

중국의 만리장성은 현재 고구려의 천리장성을 비롯하여 수많은 성을 억지로 연결해 만리장성의 4배가 넘는 4만 리 장성이 되었고, 앞으로도 얼마나 늘어날지 모른다.

 

진나라의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쌓은 이유는 강력한 북방 유목민족의 공격이 국가의 존립을 위협할 정도였기 때문이다.

중국 한족은 북쪽의 이민족을 흉악한 노예라는 흉노(匈奴)족이라고 불렀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가 된 중국의 만리장성은 북방 이민족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쌓은 성벽이지만, 목적을 놓고 보면 만리장성은 그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

 

 

 

진시황은 북방의 유목민족, 즉 흉노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 보수하고 축조한 만리장성의 위치는 간쑤성 남부 민현에서 랴오닝성 요양까지였으며 지금과 같이 홍보용으로 세상에 보여주는 돌로 쌓은 석성이 아니고 대부분 흙으로 쌓은 성이었다.

 

 

 

진나라가 멸망하고 한(漢)나라 때부터 명나라까지 계속 보수되고 축조되면서 만리장성의 길이가 계속 늘어났다.

중국 만리장성의 현재 모습은 명나라 때 완공된 형태로 동쪽의 허베이성 산해관에서 서쪽의 간쑤성 가욕관이 명나라 때 만리장성의 길이와 위치였다.

 

 

 

 

 

 

 

 

 

 

명나라 때 완성된 중국 만리장성은 성벽과 봉화대, 관(關) 등으로 구성되어 온전한 성곽으로서의 모습이 된다.

당시에 중국의 만리장성 길이는 만 리(里)를 넘어 그동안 장성(長城)으로 불리던 성벽이 현재와 같은 만리장성의 위용을 갖추면서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선정됐다.

  

 

 

중국의 만리장성은 현재 고구려 천리장성을 포함하면서 중국 영토를 넘어 한반도의 평양 남쪽인 황해도 수안까지 들어왔다.

춘추전국시대와 진나라 진시황을 거쳐 현재까지 중국은 약 2천 7백 년 동안 만리장성을 쌓았고 늘려 왔다.

 

춘추전국시대의 토성(土城)을 시작으로 한 만리장성의 역사는 명나라 때까지 공사 기간만 무려 근 2천 년 가까이 된다.

 

 

 

 

 

 

 

 

 

뉴세븐 원더스재단은 지난 2007년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를 발표했다.

 

중국의 만리장성이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선정되기 직전부터 중국은 6,300여 km의 만리장성의 길이를 다시 측정하기 시작해 2009년에 8,851km라고 발표했다.

 

 

 

중국은 만리장성의 길이를 계속 조사한 결과 2012년 2만 1196.18km라고 발표한다.

우리나라는 10리가 4km, 중국은 10리가 5km다.

 

 

중국의 발표로 만리장성은 유사 이래 가장 거대한 건축물로서 4만리장성이 된다.

 

 

 

 

 

 

 

 

 

 

진나라 진시황이 북방 유목민족, 즉 흉노족(훈족)이 무서워 진시황 때부터 보수하고 축조하기 시작한 만리장성은 현재도 고무줄처럼 늘어나고 있는 중국의 만리장성은 춘추전국시대까지 포함한다면 2,700년의 역사다.

 

 

 

 

 

 

한마디로 최초로 장성(長城)을 면모를 갖춘 진나라 진시황으로부터 명나라 때까지 중국 역대 임금과 근현대의 중국 통치자 누구도 의도하지 않았지만,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중국의 만리장성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건축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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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28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죽풍 2017.10.28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만리장성.
    개인적으로 만리장성은 불가사의를 뛰어넘는 기적의 존재라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7.10.30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은 언제보아도 미스테리이고, 인간이 저걸 쌓았다고 믿겨지지 않습니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국 황하의 황하 문명과 양쯔강(장강)의 장강 문명

만리장성 동쪽에서 황하 문명(황허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 문명

 

 

 

 

 

 

 

 

 

 

 

 

 

중국은 오랜 세월 동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황하(황하강) 문명을 꽃피운 민족이라고 주장했고, 서양이 만든 현재의 세계사도 중국 한漢족이 만든 문명은 황하 문명이라고 해왔다.

 

그런데 근현대에 들어 양쯔강 유역에서 BCE 3300에서 BCE 2000년 사이에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서 서양과 중국이 주장한 중국의 역사는 다시 쓰였다. 황하 문명과 함께 장강 문명이 중국 한漢족의 또 다른 문명의 원류로 자리 잡았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중국 문명의 젖줄이 황하강 문명(황하 문명)과 양쯔강 문명(장강 문명)이지만, 아직도 중화 문명하면 중국 한漢족 문명의 중심으로 황하 문명이라고 말한다.

 

 

역사학계는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국 황하강 유역의 황하 문명이 약 4천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가 성립을 문명의 시작이라고 말하는데 중국의 황하 문명은 BCE 1600년에서 BCE 1046년까지 존속한 은나라(상나라) 유적까지 발굴되었다.

 

 

 

 

 

 

 

 

 

 

은나라는 하나라 다음 나라로 중국은 하나라를 중국 최초의 국가라고 주장했었다.

우임금의 하나라는 BCE 2070년에서 BCE 1598년까지 존속한 나라로 중국의 삼황오제 중 마지막 우나라 순임금의 뒤를 이어 하나라(상나라)를 열었다.

 

 

 

중국 최초의 국가 하나라 이전에 중화 문명의 시조로 떠받드는 삼황오제(三皇五帝)가 있었다.

신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태극과 팔괘를 처음 그리신 인류 문명의 시조 태호복희씨, 농경과 의학의 시조 염제 신농씨, 황제헌원이 삼황(三皇)이며,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요임금, 순임금이 오제(五帝)다.

 

중화민족, 즉 한漢족이 시조를 떠받드는 삼황오제 모두가 신시 배달국 동이족 출신이다.

 

 

 

 

 

 

 

 

 

 

중국은 최근 들어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에 이어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보다 더 앞선 문명인 홍산 문명(요하 문명)까지 자국의 역사로 흡수했고, 급기야 한韓민족의 고대사를 모두 중국 역사에 편입했다.

 

 

홍산 문명은 발해 연안의 넓은 지역에서 수천 년 동안 발달한 문명으로 발해 연안 문명 또는 요하 문명이라고도 한다. 

 

 

  

 

중국은 수천 년 동안 만리장성을 동쪽 국경선이라고 주장했고, 만리장성 밖을 동쪽 오랑캐라고 불렀다.

만리장성 동쪽에 있는 요하지역에서 발굴된 유적과 유물을 시대와 지역별로 나누어 소하서 문화, 훙륭와 문화, 사해 문화, 부하 문화, 조보구 문화, 홍산 문화, 소하연 문화, 하가점하층 문화 등의 통칭으로 홍산 문화라고도 한다.

 

 

 

 

 

 

 

 

 

 

 

 

홍산 문명은 중국의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과는 이질적인 문명이다.

 

발해 연안(요하 지역)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홍산 문명이 중국의 문명이 아닌 동이족(한민족) 문명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준다. 

 

 

 

중국은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보다 시대도 앞서고 문화적으로 더 발달한 전혀 다른 홍산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다.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오랑캐라고 손가락질하던 지역의 문명을 하루아침에 위대한 중화의 역사로 둔갑한 것이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눈앞에서 보고도 수수방관하였으며, 급기야 중국의 역사 조작에 동조했다. 한국인의 상고 역사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역사로 반드시 없어져야 할 역사이며, 그래서 우리의 역사는 절대 고구려 이전으로 올라가서는 안되는 것이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일관된 입장이다.

 

 

 

중국은 고구려 역사와 대진국(발해)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이미 편입했고, 최근에는 백제의 역사까지 중국의 역사로 편입했다.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의 망국적인 작태를 볼 때 머지않아 '우리는 자랑스러운 중국의 후손이다.'라고 외치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켰다는 자부심을 품고 역사 왜곡과 조작의 선봉장이 되어 매국사학자 길을 걸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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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10.07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문화가 중국문화와 흡수 되었다는 망언을 하는 사람도 있군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0.07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국 황하문명과 홍산문명' 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7.10.0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4대문명 발상지에 대한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중국 패권과 대한민국 국운

대한민국 근현대사 일본, 미국, 그리고 중국으로 이어지는 주변국과의 상생 협력관계

 

 

 

 

 

 

 

 

 

 

 

 

국은 모택동 사후 개혁 개방 정책을 주도한 등소평의 경제, 외교 정책으로 말미암아 고도성장을 이루어내며 패권국가로 발돋움하였다.

 

최근 들어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세계경제와 중국 경제성장의 둔화 추세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대한민국이 그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대한민국은 전체 수출입양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수출 25%, 수입 20%로 우리나라가 중국의 경제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1992년 중국에 대한 대한민국이 수교할 당시 대한민국의 대중국 수출 비중은 불과 3.5%에 그쳤다.

2013년 대중 수출 비중은 26%의 정점을 찍고 현재는 25% 정도라고 한다.

불과 20여 년 만에 중국이 일본과 미국을 제치고 대한민국 경제 의존도가 가장 높은 나라가 됐다.

 

 

 

 

 

 

 

 

 

 

30여 년 전 등소평은 중국 인민을 잘살게 하는 경제정책으로 희든 검든 고양이가 쥐만 잘 잡으면 좋은 고양이라는 흑묘백묘(黑猫白猫)론을 시작으로 대외적으로는 자신의 힘을 드러내지 않고 내적인 힘을 기르는 도광양회(韜光養晦)의 외교정책을 펼쳤다.

 

 

중국은 경제, 군사 면에서 세계에 우뚝 선다는 대국굴기(大國崛起)에 박차를 가하며 2015년 승전 70주년 열병식에서 지구촌에 자국의 막강한 군사력을 보여줌으로써 군사대국의 면모를 보이며 글로벌 패권을 향한 그들의 의도를 전 세계에 알리기도 하였다.

 

 

 

 

 

 

 

 

 

 

중국은 세계 2위의 경제 대국, 세계 3위의 군사대국으로 지구촌 부동의 패권주의 국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을 과시하는 미국에 대하여 경제패권, 군사패권에 도전하고 있다.

 

중국이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지는 못하였으나 어찌 됐든 외형적으로는 G2라는 세계경제대국에까지 올라왔고 군사대국을 지향하고 있다.

 

 

 

 

 

 

 

 

 

 

 

상극에서 상생으로

 

 

증산 상제님께서는 대한민국의 국운에 지대한 영향을 줄 국가로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의 역할을 말씀하시며, 근현대사 100년의 우리나라 국운을 천지공사로 처결하셨다.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등 여러 면에서 때론 상극적 작용으로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보내기도 했고 시대와 환경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 국운을 상승시키는 상생의 협력관계로 나아간다.

 

 

 

증산 상제님께서 처결하신 중국과 대한민국(북한)에 관한 천지공사는 상극의 선천 말(末)에서 후천으로 들어가는 대한민국 국운과 관계된 모든 것이 포함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미국은 지구촌 최강의 군사 패권과 경제 패권을 가진 나라이며, 일본은 미국에 붙어서 탄탄한 경제력 위에 군사 대국화를 노리고 있다. 또 중국은 미국과 일본의 협공 속에 경제 패권 군사 패권 경쟁을 가속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이 자국의 욕심을 채우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국운은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일정한 궤도에 올라왔다.

 

 

 

"일본은 깔담살이 머슴이요, 미국은 중머슴이요, 중국은 상머슴이니라.

깔담살이가 들어가면 중머슴이 나와서 일하고, 중머슴이 들어가면 상머슴이 나오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8~9)

 

 

머슴은 자신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 사람을 말한다.

머슴은 양반과 주인에게 무조건 복종해야 하는 종(노奴)이나 노예의 개념이 아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을 머슴으로 말씀하셨다. 그렇듯 일본,미국, 중국은 한반도를 넘나들며 자국의 이익을 챙기지만, 대한민국 국운 상승에 크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깔담살이 머슴

꼴머슴, 땔나무나 꼴을 베오 오며 집안의 잔일을 거드는 나이 어린 머슴

(증산도 도전道典 5:22 각주)

중머슴: 일을 배우거나 일을 능수능란하지 못한 상머슴의 아래 급

상머슴: 일을 잘하는 장정 머슴

 

 

 

 

 

 

 

 

 

 

 

 

대한민국 국운 상승에 큰 역할을 하는 상머슴 중국

 

 

 

대한민국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북한을 지원하며 한반도에 총부리를 겨눴던 소련과 1990년 수교를 하였다.

그리고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침공하였던 중국은 자국의 우방이었던 북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과 1992년 8월 24일 전격적으로 수교를 한다.

 

 

국가의 주권을 상실한 일제강점기를 지나 6·25 한국전쟁으로 한반도가 초토화되어 세계최빈국의 나락으로 떨어졌던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 10위권으로 경제대국을 발돋움하는데는 대한민국 국민의 노력과 함께 일본, 미국, 중국과 같은 주변국의 상생 협력관계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

 

 

 

"순망즉치한(脣亡則齒寒)이라.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나니 중국 인민이 부흥하여야 우리도 이어서 부흥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2:17)

 

 

 

다른 나라의 원조를 받는 최빈국에서 다른 나라에 원조를 해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부국이 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 등 주변국과의 상생 협력관계가 대한민국의 국운에 크게 작용했다.

 

 

 

 

 

 

 

 

 

 

 

"중국이 오랫동안 조선의 조공을 받아 왔나니 이 뒤로 25년 만이면 중국으로부터 보은신(報恩神)이 넘어오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2:18)

 

 

 

 

 

달콤한 서양 자본주의 독약을 마시며 글로벌 패권 경쟁에 뛰어든 중국의 미래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중국)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5:14)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증산도 도전道典 5:402:7)

 

 

"...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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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6.01.29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가구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즐건 하루되세요 ^^

  2. 죽풍 2016.01.29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미국을 넘어 세계를 지배하겠죠.
    물론 지금도 별반 다를바는 없지만요...
    잘 보고 갑니다. ^^

  3. 훈잉 2016.01.2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후에는 중국의 인구수 때문에, 중국쪽이 더욱 발전될거같아요 ㅎㅎ
    잘보고갑니ㅏㄷ

  4. 뉴클릭 2016.01.2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

  5. 뉴론♥ 2016.01.2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이 프로필 이미지처럼 저도 프로필 이미지 올렷어요

  6. 하늘마법사 2016.01.2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 읽고 갑니다~

  7. 행복생활 2016.01.29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닷!! 행복한 하루를 보내셔요!

  8. 세컨드잡스 2016.01.29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9. ☆Unlimited☆ 2016.01.29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저녁 보내세요~

  10. 청결원 2016.01.29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1. 유라준 2016.01.29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차후 여러나라로 나뉜다라...
    그렇다면 극심한 혼란이 일어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순망치한의 명분으로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중국

 

 

 

 

 

 

(팽덕회 - 모택동)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한 중국은 북한의 불법남침으로 촉발된 1950년 6·25 한국전쟁 당시 중일전쟁과 대륙의 패권을 다투는 국공 내전으로 지칠 대로 지쳐 있었다.

 

북한의 남침에 수도 서울은 불과 3일 만에 함락이 되었고 두 달 만에 낙동강 이남을 제외한 남한 전 지역의 90%가 점령당했다.

1950년 9월 15일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는 역전되었고 연합군은 북진을 계속하였다.

 

 

 

 

 

 

 

 

 

 

중국은 어려운 국내 사정으로 말미암아 한국전쟁에 참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나 예상을 뒤엎고 전격적으로 6·25 한국전쟁에 참전하게 된다.

 

 

주은래 중국 총리 겸 외교부장은 1950년 9월 30일 제국주의자의 중국 인근 국가에 대한 침략전쟁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경고를 하였고, 중국 국가 주석 모택동은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순망치한(脣亡齒寒)의 명분을 내세우며 6·25 한국전쟁 참을 공식화했다. 

 

 

 

 

 

(팽덕회 - 김일성)

 

 

 

 

중공군은 수십 년 전쟁터에서 다져진 전략과 전술을 발판으로 물밀 듯이 밀어붙이는 해전술을 펼치며 파죽지세로 남하하여 1951년 1월 4일 서울을 재점령한다.

 

그러나 그 이상은 전진하지 못한다. 소련 공군의 지원을 받고 내려온 중국 총사령관 팽덕회는 북한의 김일성을 비롯한 소련과 중국 수뇌부와 마찰을 빚어가면서도 남진을 중지시킨다.

부대를 재정비하고 보급을 담당하는 병참부대와의 거리를 좁힌다는 이유였다.

 

 

줄행랑을 치던 유엔군은 다시 진격의 기회를 잡고 총반격을 하여 1951년 4월 12일 북한군과 중공군을 삼팔선 이북으로 몰아냈다.

 

 

 

"장차 청일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할 것이요,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5:1~2)

 

 

 

 

 

 

 

 

 

 

1950년 10월 19일 중공군 26만 명이 압록강을 넘어 인해전술로 밀고 내려왔다. 약 100만 명의 중공군이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나 정확한 통계는 없다.

 

중화인민공화국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중공군의 사상자는 모택동의 아들을 포함하여 약 15만여 명이라고 발표하였으나 2년여의 전쟁 기간에 수많은 전투에서 희생된 인명을 대충 추산해 봐도 의문이 가는 숫자다.

 

중국은 정규군이 전쟁에 참전한다는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하여 중화인민의용군으로 지원병 형식의 직제와 편제를 썼다고 하나 중공군의 다수가 정규군 출신으로 수십 년에 걸친 중일전쟁과 국공 내전에서 활약한 군인이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미래의 설계도이자 이정표

 

 

 

"대인의 말은 구천에 사무치나니 나의 말은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아무리 큰 일이라도 도수에 맞지 않으면 허사가 될 것이요, 경미하게 보이는 일이라도 도수에만 맞으면 마침내 크게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60:1~2)

 

 

 

증산 상제님께서 1908(무신)년 중국과 한반도(대한민국과 북한)의 관계에 관한 천지공사를 보셨다.

1950년 모택동 한반도에서 일어난 6·25 한국전쟁의 중국 참전 명분을 순망치한이라 하였다.

중국과 국경을 같이한 같은 북한이 망하면 중국 역시 온전하기 어려워서 불가피한 선택임을 강조하기 위함이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한국전쟁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운 상승에도 대한민국(북한)과 중국이 순망치한의 밀접한 관계를 맺는 천지공사를 보셨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대개벽으로 넘어가는 분기점에서도 중국은 순망치한의 큰 역할을 한다.

 

 

 

 

"순망즉치한(脣亡則齒寒)이라.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나니 중국 인민이 부흥하여야 우리도 이어서 부흥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2:17)

 

 

"나의 말을 잘 믿을지어다.

나의 말은 구천(九天)에 사무쳐 잠시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나니 부절(符節)과 같이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3:5~6)

 

 

"나의 말을 듣기가 어렵다...

나의 말은 쌀에서 뉘 가리기와 같으니라. 알아듣겠느냐?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 가지다. 알아듣겠느냐?

우리 일은 쉽고도 어려운지라. 알고도 어렵고 모르고도 쉬우니라.

똑똑한 것이 병통이니 식자우환(識字憂患)이라. 아는 것도 병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1:1,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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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6.01.28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 역사이야기잘보고 갑니다.
    벌써 새해 한달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즐건 목요일되세요 ^^

  2. 훈잉 2016.01.28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천상륙작전이 없었다면 지금 저희는 어떨지..

  3. 뉴클릭 2016.01.2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

  4.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6.01.28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픈 기억 역사 입니다 ..

  5. 세컨드잡스 2016.01.28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6. 유라준 2016.01.28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우리 민족에게 뼈아픈 순간이 아닌가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죽풍 2016.01.29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 정말 앞으로는 없어져야 할 인류의 비극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증산도 도전道 - 천지공사天地公事

중국 한漢족의 손에 의해 수립된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치욕의 중국 한漢족 역사

 

 

중국은 지난 수천 년 간 중화中華사상을 바탕으로 자국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민족적 자부심을 품고 살아왔다.

그들의 유구한 역사만큼 유형과 무형의 문화유산도 가히 세계적이다.

 

중국은 언제나 천하의 중심이었다. 오만방자한 그들은 늘 중국을 중심으로 사방(四方)을 말할 때 남만(南蠻), 북적(北狄), 동이(東夷), 서융(西戎)이라 하여 모두가 무지막지한 오랑캐 이민족이 살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중국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중국 한漢족의 역사는 치욕스러운 역사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이전 역사에서 한漢족이 중국을 통치한 역사를 찾아보기란 어렵다. 춘추전국시대를 지나야 비로소 중국을 통일한 한漢족의 역사를 찾아볼 수 있다.

 

중국을 처음 통일한 황제라고 해서 시황제(始皇帝) 진시황과 한漢나라 고조 유방, 이 두 나라에서 중국이라는 나라와 민족의 정체성이 형성된다. 진(秦 Chin)나라는 지나(차이나 China), 한漢나라는 한漢족

 

이후 불과 몇십 년에서 길어야 3백 년 남짓한 여러 나라를 지나 이민족은 중국 천하를 다스린다.

선비족의 북위, 거란족의 요나라, 여진족의 금나라, 몽골족의 원나라, 여진(만주)족의 청나라가 중국 역사를 이어왔다.

 

 

 

 

 

 

 

 

 

 

 

중국 한漢족 중심의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신해혁명을 주도하여 청나라를 무너뜨린 손문(쑨원)은 1912년 중국 한漢족 중심의 아시아 최초의 민주공화국, 중화민국을 수립한다.

 

 

중국 한漢족이 중심이 되어 세운 중화민국이 여러 우여곡절을 겪는 동안 1921년 이대교, 진독수, 모택동 등을 중심으로 중국 공산당이 창당된다. 이는 또 다른 중국 한漢족 중심의 사회주의 국가 중화인민공화국을 알리는 전조였다.

 

1921년 불과 13명으로 창당된 중국 공산당은 1949년 장개석의 국민당 정부를 중국 본토에서 완전하게 내몰고,

중국 한漢족 중심의 사회주의 국가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한다.

 

 

 

 

 

 

 

 

 

 

우주의 가을개벽기는 모든 것이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 시대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가을개벽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상극(相克)의 이치가 작용한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모두 풀어놓고 해원(解寃)을 하여야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열 수 있다고 하셨다.

 

 

증산 상제님께서 100년 전에 보신 천지공사는 해원(解寃)공사다.

지구촌과 국가의 정치가 됐든 경제가 됐든 군사력이 됐든 개인과 민족, 국가가 그들의 근기(根機)와 기국(器)에 따라 그에 맞는 신명(神明)들이 붙어서 한(恨)풀이를 하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일을 이루는 성패는 자신의 마음가짐, 즉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한 자신의 일심 정성에 달려 있지만, 성공의 또 다른 열쇠는 선천 5만 년 동안 죽어간 인간들이 자신이 못다 한 꿈을 이뤄줄 사람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줄 수 있는 인간을 찾고 있는 수많은 신명(神明).

인간도 해원하고, 신명도 해원하는 것이 세상의 모습이다.

인간과 신(神)이 하나로 움직이는 세상, 신인합발(神人合發)하여 세상을 움직이는 이치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사람마다 그 닦은 바와 기국(器局)에 따라서 그 임무를 감당할 만한 신명이 호위하여 있나니,

만일 남의 자격과 공부만 추앙하고 부러워하여 제 일에 게으른 마음을 품으면 신명들이 그에게로 옮겨 가느니라.

못 났다고 자포자기하지 말라. 보호신도 떠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54:1~3)

 

 

 

 

 

 

 

 

 

 

 

원(寃과) 한(恨)을 푸는 해원(解寃)의 과정을 거쳐야 상생의 세계로 나갈 수 있다.

 

 

 

"이제 예로부터 쌓여 온 원(寃)을 풀어 그로부터 모든 불상사를 소멸하여야 영원한 화평을 이루리로다...

 

이제 천지도수(天地度數)를 뜯어고치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며

상생의 도(道)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조화정부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 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16)

 

 

 

 

 

 

 

 

 

 

 

인간 역사의 큰 흐름, 즉 대세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을 거쳐 궁극적으로 상생으로 나아간다.

 

 

 

"물중지대(物重地大)하기 천하에 짝이 없고 예악문물(禮樂文物)이 크게 발달하였던

명나라의 국토와 백성들이 오랑캐의 칭호를 받던 청국에게 정복되었으니 어찌 원한이 맺히지 않겠습니까.

이제 그 국토와 주권을 화복하게 함이 옳을까 하옵니다." 하니라.

 

상제님께서 무릎을 치시며 말씀하시기를

"네가 재판을 잘하였다! 이 재판으로 인하여 중국이 회복하게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2:11~14)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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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6.01.22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2. 죽풍 2016.01.22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삶에 있어 소중한 지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뉴클릭 2016.01.2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다 ^^ 멋진 하루가 되세요 ^^

  4. 행복생활 2016.01.22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셔요~!!

  5. Deborah 2016.01.22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생겨난 중국이군요.

  6. 세컨드잡스 2016.01.22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7. 유라준 2016.01.22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명이 오랑캐인 청에게 정복될줄 누가 알았겠습니다.
    긴 역사의 줄기에서 보면, 가끔씩 이해되지 않은 일도 일어나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

사회주의 국가 소련(러시아)에 맡긴 중국 공산화

 

 

 

 

 

 

 

 

 

 

 

지구촌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 소련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는 1917년 2월에 러시아 혁명으로 태어난 소련이다.

1905년 이른바 '피의 일요일'이라 불리는 민중운동을 시작으로 러시아 제국은 몰락의 길을 걸어간다.

러시아의 1차 세계대전 참전은 자멸을 초래하였다. 결국, 볼셰비키 혁명으로 러시아는 소련이라는 공산주의 국가로 바뀌게 된다.

 

 

 

 

 

 

 

 

 

 

 

중국은 손문(쑨원)이 주도하여 1912년 아시아 최초의 공화국 중화민국이 탄생한다.

그 과정에서 원세개(위안스카이)가 손문의 공덕을 가로채 황제가 되려다 실패하게 된다.

 

중화민국은 군벌 간의 권력 투쟁과 학생, 노동자, 농민, 일반 국민에 이르기까지 참여하는 1919년 5·4운동이라 불리는 대대적인 대중적 국민운동이 일어난다.

 

 

 

 

 

 

 

 

 

 

 

 

중국 공산당 창당과 인민의 지지를 얻은 대장정의 주역 모택동

 

 

 

서양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과 수탈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 군벌 세력 간의 권력 투쟁은 일반 민중들까지 참여한 5·4 운동과 같은 민족주의 운동과 많은 실험을 거치며 민주와 과학이라는 신문화운동 정신이 급진적 사회주의로 바뀌게 된다.

 

 

1919년 5·4민중운동이 일어나기 前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공산주의 이론을 현실화시킨 사회주의 이론을 공부하는 마르크스주의 연구회가 북경 대학교 내에 설립되었다. 중국공산당 지도자 모택동은 당시 북경대학교 도서관 직원으로 있었으며 이 모임에서 활동하였다.

 

 

 

 

 

 

 

 

 

 

1919년 과거 러시아 제국의 강요로 체결한 중국과의 불평등 조약을 철폐한다는 소련의 외무장관 카라한이 발표한 '카라한 선언'은 중국에 전해졌다. 다음 해 1919년 레닌의 지도로 모스크바에서 창립된 전 세계 노동자들의 국제적 조직인 공산주의 인터네셔널(코민테른)은 중국에 공산당 창설을 공식화하며 보이틴스키를 밀사로 중국 북경에 보낸다.

 

1920년 8월 북경대 교수 이대교, 상해에 있던 진독수 등과 만나 7명이 모여 중국 공산당 창립 발기인 대회를 개최한다.

 

 

 

 

 

 

 

 

 

 

 

당시만 해도 공산당은 중화민국에서 불법이었다.

모택동을 비롯한 13명은 1921년 7월 정부의 눈을 피해 상해 프랑스 조계의 사립학교 기숙사에서 역사적인 중국 공산당을 창당한다. 1922년 중국 공산당은 대외선언을 통해 중국 공산당 존재를 세상을 알리게 된다.

 

 

너무나도 미약하게 시작된 중국 공산당은 세력을 점점 키워가며 장개석이 이끄는 국민당과 1·2차 국공합작과 함께 전설처럼 전해오는 대장정을 거치면서 어렵고 힘겨운 상대였던 국민당 정부를 대만으로 몰아내고 중국 본토의 주인이 된다.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결정된 중국 공산화

 

 

"청국은 아라사 군사에게 맡길 수밖에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2:6)

 

청淸국은 중국이며 아라사는 러시아, 즉 소련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중국을 사회주의 종주국인 소련의 영향권 아래 두는 공사를 처결하셨다.

 

중국 공산당이 대장정을 거치면서 장개석의 국민당이 얻지 못했던 인민들의 지지를 얻어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한다.

이 과정에서 중국은 소련의 원조와 지원을 받아 1949년 건국 후 1차 5개년 계획을 소련식 중공업 건설을 목표로 하였고, 소련의 숙련된 기술자로부터 노하우를 전수받고 각종 플랜트를 수입한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중

 

 

증산도 도전道典은 지난 선천 역사를 마무리 짓고 인간의 새 문화, 새 역사를 여는 청사진을 간직하고 있다.

문자 그대로 증산도 도전道典은 새 생명의 교과서요, 삶의 안내자다.

 

한 개인뿐만 아니라 전 인류가, 나아가 우주 안에 있는 신명(神明)들의 삶과 죽음까지 증산도 『도전道典』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이 우주를 경영하는 인간 역사 통치의 법전이고 인생의 교과서, 역사의 교과서다.

그러니 교과서를 안 보고, 나라고 하는 한 인간의 성공, 인류의 꿈과 비전, 그것을 어디에서 찾겠는가...

 

 

 

증산도 도전道典 속에 인간이 그토록 구하고자 했던 진리의 의문, 인생과 대우주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에 대한 궁극의 해답이 다 들어 있다. 도전道典에는 또 새로 태어나는 가을 우주 속에서 새 하늘의 일꾼들에 의해 건설되는 지상 조화 선경낙원, 그 생명의 복된 세계에 대한 모든 진리적 기틀이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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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1.21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산화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Deborah 2016.01.21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무서운 단체죠..공산당 선언문을 통해서 그들은 본격적으로 공산당으로 본격적 활동을 했었지요.

  3. 뉴론♥ 2016.01.2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도생님도 여러가지 아는 정보가 너무 많으시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죽풍 2016.01.21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공산화 과정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뉴클릭 2016.01.21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닷!! 좋은 하루가 되셔요!!

  6. 행복생활 2016.01.2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

  7.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6.01.21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유용한 정보 잘 알고 갑니다.

  8. 아쿠나 2016.01.2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공산당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유용한 글 잘 보고 가요~
    날씨가 점점더 추워지는듯 한데.. 감기조심하세요~^^

  9. 세컨드잡스 2016.01.2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10. 유라준 2016.01.21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공산화 과정에 대해서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격동의 19세기 중국 근대사 민중 혁명, 지상천국 건설을 꿈꾼 홍수전의 태평천국운동

 

 

 

 

 

 

 

 

 

 

세계 석학들이 동아시아의 근대 역사에서 많은 관심을 두고 연구를 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바로 19세기 말 한반도에서 일어났던 동학 농민혁명과 중국에서 일어났던 홍수전의 태평천국운동이다.

 

봉건 왕조시대에서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꿈꿨던 농민들의 대약진이라 할 수 있는 두 사건은 근대 역사의 출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태평천국운동을 주도한 홍수전(洪秀全, 홍수치안)은 농촌에서 태어나 성장하였고 영민하고 총명하였다.

홍수전은 공부하여 과거 시험에 도전하였으나, 여러 차례 낙방의 고배를 마시게 된다. 농사일로 돈을 벌어 자신을 지원해 주던 부모 형제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홍수전은 어느 날 신기한 꿈을 꾸게 된다.

 

한 노인이 꿈에 나타나 "악마와 요괴들을 무찌르고 세상을 악으로부터 구해내라."라는 일종의 계시를 받은 것이다.

홍수전은 6년 동안 그 꿈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고 지내게 된다.

 

 

 

 

 

 

 

 

 

 

 

그러다가 홍수전은 약 7년 전 중국 최초의 개신교 목사였던 양발이 지은 『권세양언勸世良言』이라는 기독교 서적을 읽게 되며 오래전 꾸었던 꿈에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홍수전은 『권세양언』을 읽고 나서 지난날 꾸었던 꿈이 하늘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기독교 교리를 덧붙인 것이다.

 

 

자신의 꿈속에 나타났던 노인이 우주의 주재자인 상제(上帝, 기독교 천주)님으로 확신하게 된 홍수전은 세상을 악으로부터 구해내서 지상천국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굳히고 1843년 '배상제회(拜上帝會)'라는 종교단체를 만든다. 

 

 

 

 

 

 

 

 

 

 

당시 청나라는 아편전쟁이 말해주듯 관료들의 부패와 지주들의 횡포와 착취가 극에 달했다.

현실 사회에서 지배계층에게 억압받고 시달리고 착취당하는 피지배계층의 어려운 백성에게 홍수전의 모두가 평등한 사회, 지상천국과 같은 메시지는 구원의 소리였다.

 

 

 

 

 

 

 

 

 

 

 

홍수전은 예수가 독생자가 아니고 자신이 하나님의 둘째 아들이며 지상천국, 즉 태평천국을 건설하는 것이 하늘이 자신에게 내린 지상명령이라고 여겼다.

 

 

배상제회(拜上帝會)는 우상숭배를 거부하고 오직 하느님만 섬긴다는 교리를 세워, 남녀노소가 모두 똑같은 신분의 차별이 없는 사회를 건설하고자 한다는 뜻을 가지고 동조세력을 규합한다. 홍수전의 배상제회는 1850년 그 세력이 1만 명에 이르게 된다.

모두의 재산을 골고루 나누고 만주족이 강요했던 변발을 하지 않고 머리를 길렀다. 내부에는 여자와 남자로 나뉜 군대도 조직하게 이른다.

 

 

 

 

 

 

 

 

 

 

중국 사회는 중국인 최초의 개신교 목사 양발의 『권세양언』이 나오기 약 200년 전에 마테오리치(이마두) 신부님이 만든 『천주실의天主實義』에서 동양의 상제와 서양의 천주를 각기 다른 이름일 뿐 한 분으로 동일시했다.

즉 『천주실의』에는 기독교(가톨릭)의 천주를 상제(上帝)로 번역하고 있다.

 

 

1951년 홍수전과 그의 동조세력은 광서의 금전에서 '태평천국(太平天國)'을 선포하고 모두가 평등한 지상천국, 지상낙원 건설을 외치며 본격적으로 청나라 군대와 전투를 벌인다.

 

 

 

 

 

 

 

 

 

 

 

불과 2년 만에 50만 가까운 세력을 규합하고 무창을 함락시켰으며, 남경(난징)을 정복할 때는 200만 명을 넘어섰다.

홍수전은 남경을 천경(天京)이라 하여 태평천국의 수도로 삼고 '천조 천무(天朝 田畝)' 제도를 발표하며 이 땅에 지상천국의 이상 사회를 만들고자 하였다.

 

 

재산의 공동 분배, 모두가 평등한 사회, 전족 같은 폐습을 없애는 등 혁신적인 조치들은 민중들을 환호하게 하였고 이상 사회에 대한 민중들의 열망과 호응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청나라의 관료와 지배계층은 태평천국 군대를 막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지방의 유력자인 향신층은 군대를 길러 적극적으로 세력이 확대되는 걸 막았다. 그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이홍장이다.

 

 

홍수전의 태평천국 군이 무너진 것은 청나라 군대에 의해서가 아니고 내부에서 일어난 내분 때문이다.

서로 죽이고, 점령한 지역의 토착 지주들과 야합하여 사리사욕을 채우는 등 군기는 문란해지고 그들이 외쳤던 지상천국의 평등사회 건설은 그 빛이 바랬다.

 

 

 

 

 

 

 

 

 

 

이 틈을 노려 청나라의 군대와 영국과 프랑스 등 서양세력들의 가담으로 홍수전의 태평천국은 14년 만에 수백만의 민중의 바람이 물거품처럼 꺼지고 만다. 2천 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태평천국운동은 홍수전의 죽음과 함께 역사가 되어 버렸다.

홍수전이 자살 또는 병사로 사망했다고 전해지나 정확 것은 알 수 없다.

 

 

혹자는 '중국의 태평천국 난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핏빛 내전'이라고도 하며, 또 미국 예일대 역사학과 교수 조너선 스펜스는 '홍수전과 그가 건설한 태평천국의 이야기는 중국 역사상 가장 기이한 사건'이라고도 한다.

 

 

 

 

 

 

 

 

 

 

반봉건적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했던 홍수전의 태평천국은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를 몰아내고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중국을 수호하며 한漢족의 민족주의를 실현하고자 했다.

 

 

서양 기독교의 영향을 받은 홍수전의 태평천국은 기독교의 성서(바이블)를 버리고, 자신들만의 바이블을 따로 만들기도 하였다. 그들의 사상을 연구한 미국의 이홍범 박사는 홍수전의 태평천국은 동양의 역학(易學)과 천부경(天符經) 사상 영향도 받은 것으로 나와 있다고 하였다. 순수성을 상실한 태평천국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홍수전의 '배상제회拜上帝會'는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우주의 절대자 '상제上帝'를 참되게 모시고 바른 세상을 만들자는 모임이었다.(이미 한문으로 번역된 성서에는 '천주'와 '상제'는 같은 의미로 사용)

 

또, 홍수전이 세운 나라 '태평천국太平天國'은 유교에서 말하는 이상 세계인 대동(大同)세계이며, 도교에서 말하는 태평성대, 기독교(가톨릭)의 이상 세계인 지상천국이다. 이는 동서양 종교의 이상 세계를 만들고자 한 그의 꿈이 담긴 나라 이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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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6.01.16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평천국..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뉴론♥ 2016.01.16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형천국운동은 처음 들어보네요
    도생님은 여러가지 관련정보를 많이 아실거 같군요 이런저런 관련이야기들이
    함게 이어지잖아요

  3. 훈잉 2016.01.16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상천국을 꿈꾼 태평천군운동이라는 말은 처음들어봅니다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4. 아쿠나 2016.01.16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즐건 주말 되세요 ^^

  5. 뉴클릭 2016.01.1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6.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6.01.1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유익한 정보 잘알고 갑니다.

  7. 비키니짐(VKNY GYM) 2016.01.16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행복생활 2016.01.1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닷!!

  9. 세컨드잡스 2016.01.16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게요 멋진 주말이 되셔요

  10. Deborah 2016.01.1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의 포스팅이네요. 감사히 잘 봤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1. 유라준 2016.01.16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태평천국이 성공했다면 오늘날 역사가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2. 죽풍 2016.01.19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이상세계를 꿈꾸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중국의 티베트 대학살과 망명한 티베트 불교 최고 지도자이며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

 

 

 

 

 

 

 

 

 

티베트와 중국의 악연은 현재 중국의 역사에서 전하는 기록으로는 토번 왕국(吐蕃, 옛 티베트)과 당나라 간의 전쟁에 대한 기록이 있다. 고구려를 멸망시키는데 최선봉에 섰던 당나라 최고 무장 설인귀가 고구려가 멸망한 후 당황제의 명을 받아 12만 대군을 이끌고 4,000m 고원지대 토번 왕국(티베트) 정복에 나섰다가 대패하고 돌아온다.

 

 

티베트 불교는 인도로부터 들어왔으나 7세기 송첸 감포 왕 때 티베트 불교 체계화되며 불교가 자리잡게 된다.

송첸 감포 왕은 당나라 태종의 양녀였던 문성공주와 정략결혼을 하였고, 티베트 왕의 제2 왕비가 된 문성공주는 결혼을 하면서 당나라의 선진 문물과 불교관련 문화를 가지고 가서 송첸 감포 왕의 티베트 불교 기초를 세우는데 일조하였다.  

 

 

 

 

 

 

 

 

이후 당 현종의 명을 받은 고선지(고구려 유민 출신의 장군) 장군에 의해 토번(티베트)의 영향권 아래 있던 소국들을 접수하여 티베트의 힘이 약화하였으나 고선지 장군이 탈라스 전투에서 대패한 후 토번 왕국(티베트)은 힘을 되찾게 된다.

힘을 기르고 영토를 확장하던 토번(티베트)은 안녹산의 난 때 20만 대군을 출정시켜 당나라 수도 장안을 잠시 점령하기도 하였다.

 

 

티베트는 몽골 제국(원나라) 영역 확장 때 약 150년간 몽골의 영향력 지배 아래 있었지만, 몽골에 정복당하지는 않았다.

이때 중국 한漢족은 몽골에 점령당했다.

 

 

 

 

 

 

 

 

동몽골의 알탄 칸은 당시 티베트인들에게 살아 있는 부처로 존경받고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라고까지 추앙받던 고승 남갸초에게 '와치르다라 달라이라마'라는호(尊號)를 봉헌한다.(영적인 스승, 바다와 같은 지헤를 가진 스승)

 

이것이 로 티베트 불교 최고 지도자이며 정신적 지도자, 정치적 지도자 달라이라마가 탄생한 것이다. 쇠남갸초는 자신보다 앞선 환생했던 게뒨줍파를 제1대 달라이라마로, 게뒨 갸초를 제2대 달라이라마로 규정하고 자신은 제3대 달라이라마가 되었다.

 

 

 

 

 

 

 

 

청나라 때도 티베트는 중국의 영향권 아래에 있었다. 1911년 신해혁명으로 청나라가 멸망하면서 티베트는 독립하였으나 당시 제국주의 열강들은민지를 넓혀가던 시기라 척박한 히말라야산맥에 있는 티베트의 독립국 선언에 귀를 기울이는 나라는 없었다. 특히 중국은 티베트의 독립을 절대 인정하지 않았다.

 

1935년 티베트의 한 농가에서 태어난 텐진 갸초는 1940년 티베트 불교의 최고 지도자가 되어 달라이라마 궁전으로 불리는 포탈라 궁의 주인이 된다.

 

 

 

 

 

 

 

 

중국공산당은 중국 본토에서 국민당 정부를 타이완으로 몰아내고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이 건국하였다.

 

중국은 티베트에 예전의 지배권을 주장하며 1950년 10월 티베트를 침략하여 점령하였고, 이듬해인 1951년 평화적인 해방이라는모양새를 보이기 위해 '십칠조 협의'를 체결하며 강제 합병하였다. 중국은 '17조 협정'을 어기고 불교 사원을 파괴하고 승려들을 탄압하기 시작한다. 중국은 엄청난 약탈과 파괴가 자행되었다.

 

 

 

 

 

 

 

 

1959년 중국의 강압적인 통치에 반발한 티베트 봉기는 불과 이틀 만에 끝났으나 중국군에 의해서 티베트 왕궁이며 세계문화유산이 된 포탈라 궁 앞에서만 약 1만 5천 명이 사살됐으며 약 8만여 명이 숨져갔다. 1966년에도 포탈라 궁이 있는 라사 지역에서 약 8만 6천 명을 대학살 되었다.

 

티베트의 불교 최고 지도자로 정신적 지도자이며 정치적 지도자였던 달라이라마는 1959년 인도로 망명하여 티베트 인도 망명 정부를 만들게 된다.

 

 

 

 

 

 

 

 

중국이 티베트를 점령하고 60만 명 이상의 승려중 11만 명이 고문으로 죽어갔으며, 25만 명 이상이 승적을 박탈당하고 구금되고 강제노역으로 끌려갔다. 1966년 모택동의 문화대혁명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1950년대에는 티베트 전역에 6천 개 이상의 불교 사찰과 수도원이 불과 5개의 불교 사원밖에 남아 있지 않았고 이때도 약 8만여 명이 숨졌다.

 

 

 

 

 

 

 

 

중국인들의 잔혹한 만행은 나치와 일본 제국주의와 전혀 다를 바가 없었다.

 

승려의 입에 옷을 구겨 넣었으며, 중국군은 넘어진 승려에게 대소변을 보았고, 평생 살생을 금기시하는 승려에게 제자가 스승을 살해하도록 하였고,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도록 하였으며, 부부가 사람들 앞에서 성교를 강요하였으며 남편 앞에서 아내를 강간하였고, 비구니를 강간하고 비구와 비구니 승려가 대로변에서 성교하도록 강요하였고, 신성한 불상을 녹여 사람을 죽이는 총탄을 만들었다.

 

 

 

 

 

 

 

 

수많은 불교문화 유산을 중국인과 그들의 강압에 못 이긴 티베트인들의 손으로 부숴버리게 만들었고, 불경을 새겨 넣은 마니석(瑪尼石)을 변기로 만들고, 불교 사원 경내에 가축을 도살하는 도살장을 만들고, 성스러운 사원을 돼지우리로 만드는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

 

학살과 고문, 착취, 인위적 낙태와 불임수술, 고의적이고 계획적 정책으로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어가게 만들었으며, 중국 한漢족의 티베트 대이주 정책과 티베트인의 인종차별, 약탈과 환경파괴 등으로 산림이 황폐해졌다.

 

 

 

 

 

 

 

 

중국의 티베트에 대한 무지막지한 살육과 파괴 약탈과 강간 등과 함께 티베트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종교와 문화, 언어 등 철저한 말살정책을 펼친다. 그들이 남경에서 일본 제국주의에 당했던 것보다 더 잔혹한 만행을 저지른다.

 

나치에 의한 유대인 대학살과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난징대학살(남경대학살)에 이은 또 하나의 대학살 만행을 저질렀다.

 

 

 

 

 

 

 

 

중국이 티베트를 강제 점령한 후 현재까지 수차례의 탄압과 무자비한 살상으로 약 120만 명의 티베트인들이 중국의 잔혹한 만행 아래 대학살 되었고, 중국의 티베트에 대한 만행은 현재 진행형이다.

 

 

 

 

 

 

 

 

티베트 불교의 최고 지도자이며 티베트인의 정신적이고 지도자 달라이라마 14세 톄진 갸초는 오늘도 티베트 독립을 위해 평화와 비폭력을 가르치며 지구촌 곳곳을 다니며 평화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달라이라마 14세는 중국의 무자비한 폭력 앞에서도 티베트 문제를 평화적 해결하는데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1989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중국 내 600만 명의 티베트인들은 낙후된 서부지역에 살고 있으며, 티베트 자치주에는 약 300만 명이 살고 있다.

중국은 앞으로 600만 명의 티베트인들이 사는 곳에 2,500만 명의 한漢족을 이주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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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9.13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라이라마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요하 문명(遼河文明, 홍산 문화) 지역까지 편입하는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과 동조세력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중국은 지난 2002년 정부와 학계, 민간 전문가에 이르는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천문학적인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여 고구려, 대진국(발해) 등 한韓민족의 역사를 자국의 역사를 편입하는 이른바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출범시켰다.

 

 

1980년대 초반 발굴된 요하 문명(홍산 문화) 지역은 중국은 황하 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찬란한 문명을 보유한 민족 또는 국가의 유적이다. 중국의 문명과는 전혀 이질적인 문명임에도 그들은 자국의 시원 문명으로 편입하고 있다.

 

 

 

 

 

 

 

 

중국은 요하 문명(홍산 문화) 지역이 중화 문명의 발상지이며 소수민족이 서로 교류하며 융합하여 현재의 중화통일다민족국가 형성의 기원이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산 문화(요하 문명) 지역은 소하서, 홍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등 여러 문화 유적이 폭넓게 발견된 지역으로 하나의 거대한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다.

 

 

약 2천5백 년 전부터 1만 년 전까지 다양하고 찬란한 문화유적이 분포된 요하 문명 지역은 중국 한漢족의 황하 문명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새로운 제5의 문명으로, 상고시대 우리 한韓민족의 조상인 환국, 동이족의 배달국과 옛 조선(단군조선)이 호령하던 영토였다.

 

 

 

 

 

 

 

 

중국의 그동안 한韓민족의 고구려와 대진국의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에 편입하는 <동북공정>을 시작으로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까지 편입하는 <중화문명탐원공정>과 <국사수정공정>에 이어 <중화문명선정공정>으로 한韓민족의 상고시대(신석기에서 청동기시대 전반) 역사까지 편입하고 있다.

 

 

 

 

 

 

 

 

요하 지역의 문명은 톰센의 역사시대 구분으로 본다면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인류 역사에서도 가장 큰 변혁기를 이루었던 시점의 거대한 문명의 자취다.

 

 

 

 

 

 

 

 

중국이 산속에 1000억여 원을 들여 만든 우하량국가고고유적공원을 관람한 국사편찬위원회와 동북아역사재단의 관계자는 이구동성으로 요하 지역 문명(홍산 문명)이 고조선과 고구려의 문화 양식과 다르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에게 있어서 고조선(단군조선)은 신화에만 등장하는 국가이며, 기껏 부족사회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 밑구멍에서 공부한 자들이 광복 후 주류 사학계를 점령했고, 그들로부터 전해진 일제 식민사학은 대한민국의 역사가 되어버렸다. 하다못해 『삼국유사』 『기이 편』 「고조선조」에 나오는 환웅 천황이 신시(神市)를 열었고, 단군왕검은 환웅의 아들로서 옛 조선(고조선)을 열었다.'라는 기록도 부정한다.

 

 

1905년 일제에 의한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1910년 강제 한일 병탄 이후 발표된 금서룡(今西龍, 이마니시류)의 단군조선의 실존 부정 논문은 일제 식민사학의 탄생을 알리고 한韓민족 역사가 말살되는 신호탄이었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왜곡되고 말살된 역사, 일본이 단군을 신화라고 하였다고 그대로 믿는 자들이 바로 현 주류사학계다. 그들은 일본이 만들어 놓은 반도 사관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직 한반도 내의 역사만 수용하는 데 급급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 때 출범한 동북아역사재단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지난 2008년부터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60여 명의 연구인력과 약 50억 원의 국민 혈세를 들여 만든 지도가 중국의 동북공정에 동조하고 일제 식민사학에 추종하는 지도를 만들었다. 중국의 역사지리학자 담기양의 중국역사지도집을 그대로 베껴서 만들었다.

 

 

 

 

 

 

 

 

중국 진秦나라의 만리장성은 평양까지 내려왔고, 고구려는 중국의 한漢나라에서 나왔으며, 조조의 위나라가 경기도까지 침략한 지도였다.

 

또 과거 일제 식민사학의 임나일본부설 주장을 그대로 반영한 지도다.

일제 식민사학은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을 주장하였고, 동북아역사재단은 그대로 수용한 지도를 그렸다.

 

백제와 신라가 약 1600년 전, 그러니까 4세기 이전에 한반도에 있지 말아야 한반도 남부에 임나일본부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또 독도는 옛날부터 우리나라 땅이 아니었다고 주장하는 지도였다.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을 갖고 중국의 동북공정의 동조세력이며 일제 식민사학자의 주장을 그대로 반영한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세력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은 도대체 어느 나라 단체이고 어느 나라 국민인지 잘 모르겠다. 

 

 

 

 

 

 

 

 

 

미국의 사학자 존 카터 코벨은 일본의 역사 왜곡을 꼬집으며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고고학은 실로 무서운 것이다. 역사는 종종 지배자에게 야합하는 날조된 기록을 남긴다. 반면 고고학은 단지 있는 그대로의 유물만을 남기고 여기서 결론이 도출되는 것이다."

일본은 우리의 역사를 날조하였고, 중국은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 유물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요하 문명(홍산 문명) 지역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오직 『환단고기』만이 그 역사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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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8.28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공정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5.08.28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글 정리하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

  3. 죽풍 2015.08.28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상고역사 유물을 중국은 자기것으로 만들었군요.
    동북공정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

  4. 로키. 2015.08.28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내용 잘 보고 갑니다

  5. 행복생활 2015.08.28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6. 강냉이. 2015.08.2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날조하고 중국은 우리 역사 유물을 자기것으로 만들어버렸다는
    사실이 정말 안타까워요.
    우리나라도 역사를 바로 잡고 지키는 것에 집중을 해줬으면 좋겟는데...

  7. 모나미.. 2015.08.28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공정에 대한 내용 잘 보고 갑니다

  8. 산소미나 2015.08.28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도 지금이라도 서둘러야겠네요.

  9. 비키니짐(VKNY GYM) 2015.08.28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사실을 하나씩 알아가네요^^잘 보고갑니다.

  10. reene 2015.08.28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그르면 안되지용 ㅜㅜㅜ
    진짜 역사에 관심 좀 가져야 겠어요!

  11. ☆Unlimited☆ 2015.08.28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12. Shinny 2015.08.28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13. 유라준 2015.08.28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동북공정은 심각하게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중국 최초의 통사(通史)

사마천의 『사기(史記, 태사공서太史公書)』

 

 

 

 

 

 

중국 한(漢)나라 사마천이 평생을 공들인 필생의 역작이라 불린 『태사공서(太史公書)』는 중국의 삼국시대 이후 붙여진 이름이 더 유명하다. 중국 역사서의 대명사로 불린, 바로 사마천의 『사기(史記』)다.

 

 

 

 

 

 

사마천의 『사기(史記)』는 「본기(本紀)」, 「표(表)」, 「서(書)」, 세가(世家), 「열전(列傳)」 등 총 5부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사기』는 황제에서부터 일반 백성에 이르기까지, 존경받는 성인에서 지탄받는 악인까지, 역사를 움직인 영웅에서 이름없는 무명의 서민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흥망과 인간 군상의 인생역정 등을 드라마틱하게 서술하고 있다.

 

 

 

 

 

 

사마천은 전한 시대 중국 섬서성 한성에서 출생하였다.

집안 대대로 주나라 사관(史官)을  지낸 사마 가문의 후손이었다. 집안의 내력과 가풍이 역사와 관련이 깊었고, 또 아버지 사마담이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으로서 그 직책이 천시되고, 옛 기록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한 마음 때문에 아들 사마천을 어렸을 때부터 의도적으로 역사가로 만들기 위해서 키웠다.

 

아버지 사마담이 사망한 후 사마천은 아버지와 같은 태사령(천문을 관측하고 역을 만들어 문헌 등을 관리하는 직책)이 되었다.

역사서를 집필하기 위해 시, 서, 춘추, 전국책 등과 당시 궁중에 있던 상소문, 각종 서적, 포고문 등의 자료를 공부하고 관련된 자료를 모으기 시작한다.

 

 

 

 

 

 

동방의 강력한 제국으로 우리 한민족의 국가였던 북부여를 침공한 중국 역사상 가장 싸움을 잘한 황제로도 불린 한무제는 동명성왕이라고도 불리는 북부여 고두막한 단군에게 참패를 당하고 도망하였다.

 

 

 

 

 

이후 절치부심하던 한무제 유철은 한민족과 같은 동방족이었던 북방의 강자 훈족(중국이 붙인 이름, 흉노匈奴-흉악한 노예)과 전쟁을 벌인다. 한무제 유철은 훈족(흉노족)과의 전쟁에서 대패한 패배의 책임을 묻게 된다. 이릉은 5천명의 군사로 10만 훈족 기마병과 전투에서 1만 여명의 적을 살상하는 등 악전고투 끝에 중과부적으로 패배하고 포로가 되었다. 훌륭한 전투를 한 장군 이릉을 단죄하는 한무제에게 사마천은 이릉을 적극 변호하다가 사형을 선고받게 된다.

 

 

 

 

 

 

당시 제도가 사형을 면하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었다고 한다.

하나는 대부호도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인 50만 전의 벌금을 내거나, 또 하나는 궁형이라는 형벌로 생식기를 제거하는 것이었다.

사마천은 치욕을 견디며 궁형의 형벌을 받고 2년의 나머지 형기를 마친 후 환괸이 된다.

 

 

 

 

 

 

한무제 유철의 곁에서 환관생활을 하며 다시 신임을 얻게 되고, 이후 중서령이라는 환관 최고의 직책에까지 오르게 된다.

한무제의 옆에서 문서를 다루는 직책인 중서령으로 10여 년간의 산고 끝에 나온 책이 바로 사마천의 사기(史, 태사공서太史公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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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그콘서트★ 2015.01.24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마천도 유명한 인물중에 한사람이죠 도생님 옆분 여성케릭터요

  2. 아쿠나 2015.01.24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사공서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글이구요~
    잘보고 갑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3. 청결원 2015.01.24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주말동안 날씨가 포근하다니
    야외로~~ GO! Go!
    행복한 주말 되세요!

  4. 유라준 2015.01.24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대단한 사람이죠.
    그런 치욕을 견디고 삶을 택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물론 목숨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는 합니다만...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5. 죽풍 2015.01.25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들렀다 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정부 국장급 공무원도 ‘별장 성접대’ 연루 의혹(동아일보.2013.3.20)

법무부, 성접대 의혹 이유로 청사 출입 전면통제(뉴스1.2013.3.20)

의혹 커진 ‘고위공직자 성접대’ 동영상(내일신문.2013.3.20)

성접대 논란 동영상 확보...수사로 전환(YTN.2013.3.20)

"경찰청, 지난주 성접대 동영상 내사 사실 靑에 보고"(조선일보.2013.3.19)

정부 국장급 공무원도 '성 접대' 연루 의혹(연합뉴스.2013.3.20) ............................

 

중국 공금 접대비 180조원…국방예산 추월(연합뉴스.2013.3.20)

공무원들이 체면과 승진을 위해 값비싼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는 데 낭비하는 공금이 연간 1조 위안(약 180조원)으로, 나라를 지키는 데 들어가는 국방 지출을 넘어선 것이다.......................

 

우리나라와 중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지구촌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자유행동이 바로 해원(解寃) 입니다.

 

 

난법亂法을 지은 후에 진법眞法을 내는 통치 정신  

1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2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3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4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

 

 

이 때는 해원시대  

1 이 때는 해원시대(解寃時代)라. 이제 앞으로 모든 참혹한 일이 생겨나느니라.

2 그러므로 내가 신명을 조화(調和)하여 만고의 원을 끄르고

3 상생의 도로써 조화도장(造化道場)을 열어 만고에 없는 선경세계를 세우고자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24)

 

 

앞으로 더 썩을 것이

1 하루는 상제님께서 거적에다 썩은 개머리를 둘둘 말아 걸머지고 어느 군청에 가시어 큰 소리로 “군수를 찾아왔노라!” 하고 외치시니

2 안에서 사람이 나와 “무슨 일로 그러시오?” 하고 묻거늘 “내가 볼일이 있어서 왔노라.” 하시니라.

3 이 때 문득 썩는 냄새가 진동하니 그 사람이 코를 싸쥐고 “이게 뭐요?” 하고 묻거늘

4 상제님께서군수에게 줄 것이니라.” 하시니 그 사람이 더 이상 묻지 아니하고 군수를 만나게 해 드리니라.

5 상제님께서 군수 앞에 거적을 탁 놓으시며 큰 소리로 “내가 이걸 가지고 왔으니 펴 보라.” 하시므로

6 군수가 자신에게 주는 봉물로 알고 거적을 들추니 그 속에 구더기가 꾸물꾸물 기어다니고 악취가 코를 찌르는 썩은 개머리가 하나 들어 있거늘

7 상제님께서 큰 소리로 말씀하시기를 “너희 놈들이 이 지경으로 썩어서 그 냄새가 천지에 진동하고 있구나.” 하시고

8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하시며 호통을 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22)

 

 

천지공사는 신명 해원解寃 공사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온 선천의 봄 여름은 상극相克의 세상입니다.

상극의 질서가 인간과 만물을 지배하여 하늘과 땅이 서로 대립하고, 인간과 자연 그리고 인간과 인간이 대립하며 성장하여 왔습니다. 때문에, 선천의 인류 역사는 성장 과정에서 갖가지 원한으로 가득 찼습니다.

 

 

 

 

인간취급을 받지 못한 노예들의 깊은 원한, 남성에 비해 열등한 존재로 차별을 받아온 여성들의 원한, 불의한 세상을 뒤집어엎고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혁명을 도모하다 역적으로 몰려 죽은 혁명가들의 원한 등 그 예는 이루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러면 그 수많은 원신寃神과 역신逆神들의 원과 한을 그대로 둔 채 새로운 역사가 가능할까요? 그들은 천상 신명계에 고스란히 살아남아 파괴와 죽음의 살기를 뿌리고 있습니다. 상제님은 이들 원신과 역신의 원과 한을 풀지 않고는 도저히 인간과 신명을 건져낼 수 없다고 진단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원한을 풀어 주지 않으면 비록 성신(聖神)과 문무(文武)의 덕을 함께 갖춘 위인이 나온다 하더라도 세상을 구할 수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 2:52:3)

 

상제님께서는 원신과 역신을 해원시키면서 앞 세상이 둥글어가는 천지공사의 틀을 짜셨습니다.

천지공사는 이 세상이 꼭 그렇게만 진행 되도록한 참하나님의 시간표,이정표,프로그램 입니다.

 

선천 5만년을 살다간 모든 인간이 원한을 맺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원한맺고 죽은 모든 신명들을 세계역사의 발전 과정인 세운世運에 투입했고, 혁명가의 신명들을 상제님의 도를 개척하는 도운道運에 쓰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인류사의 원한의 불덩어리를 없애면서, 원과 한이 맺힌 신명들로 하여금 후천 새 역사 창업에 주도적으로 참여케 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상제님께서는 선천 세상에서 겹겹이 쌓인 원과 한을 끌러 주시기 위해 가을 천지를 여실 때까지 '난법해원시대'를 과도기로 설정하셨습니다. 이 과도기 동안 선천 상극세계의 인간과 신명의 원과 한이 풀리면서 가을세상이 열리는 천지 역사의 이정표를 짜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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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중국과 일본의 영토전쟁은 왜? 시작됐으며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승자와 패자?, 그 결말을 증산도 진리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 간 분쟁지역인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작명 전쟁'이 재발했다.

양국이 지난 3월 센카쿠와 부근 도서에 대해 각각 중국식, 일본식 이름 붙이기 다툼을 한 데 이어 이번엔 중국이 5일 중국 지명을 담은 소책자를 발간하고 적극적인 홍보전에 나서 일본의 반격이 예상된다.

.........................

 


중국은 전날에도 해양감시선 3척을 센카쿠 부근에 보냈다.

이에 일본 측은 영해 침범이라고 경고했고 중국 측은 영어와 중국어로 "댜오위다오는 중국 영토"라고 응답했으나 충돌은 없었다.

서방 언론을 대상으로 중국과 일본 간의 센카쿠 주권 광고전도 벌어졌다.

.....................

연합뉴스 2012.12 . 보도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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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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