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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13

인류 문명의 발전사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상 대우주는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춘하추동(春夏秋冬) 사계절로 돌아간다.우주 계절 변화와 인류 문명의 발전사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상 19세기 후반 지구의 궤도 변화가 빙하기와 간빙기가 발생한다는 가설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가설은 20세기 초 천체 물리학자 밀란코비치에 의해 이론으로 정립되었습니다. 현대 과학은 밀란코비치가 주장한 지구 자전축 변화와 공전궤도의 변화로 빙하기와 간빙기가 나타났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23.5도 기울어진 지축의 변화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공전궤도 변화로 이어지고, 공전궤도의 변화로 인하여 빙하기와 간빙기가 발생합니다. 빙하기와 간빙기, 즉 지구의 거대한 기후변화는 인류 문명의 발전사와 그 궤를 함께합니다. 2019년 미국의 텍사스대학과 애리조나대학 연구진.. 2020. 12. 16.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의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지구 궤도의 변화로 인한 자연적인 기후변화라는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 이론과지구온난화의 원인이 이산화탄소, 메탄 등의 과다배출 때문이라는 이론 지난 100여 년간의 문명의 발전 속도는 지나온 수천수만 년의 역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빛의 속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급속하게 발전했습니다. 문명발전과 함께 의학도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수명도 늘어나면서 인간의 삶이 윤택해졌습니다. 그러나 100여 년 동안 이룩한 문명은 스스로 인류의 운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으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자연훼손과 화석연료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온실가스 효과에 의해 지구온난화의 기후재앙이 발생하면서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서 지구종말시계를 움직이게 했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당면한 가장 큰 과제가 되었다는 것이 .. 2020. 6. 26.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순환하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와 인류의 새로운 미래 올해 여름은 사상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2018년의 기록적인 폭염까지는 아니지만, 역대급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문가 사이에서도 다소 오차가 있는데 공통적으로 올여름은 2018년보다 심할지 모르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영향으로 폭염이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봄과 가을과 겨울은 점차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지면서 유례없는 폭염은 해가 바뀔수록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이상고온 현상은 농축수산업과 산업뿐만 아니라 보건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폭염이 오랫동안 지속하면 피해가 늘어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지구촌의 기상변화만 보아도 한파와 폭염과 폭우와 가뭄.. 2020. 6. 19.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인간은 아니라 오랜 세월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주장과 이기적인 인간이 원인이 되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적 재앙의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주장 2019년 말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2020년 세계적 대유행하면서 세계 곳곳의 공장 등 산업시설이 멈추고 지역봉쇄와 이동 제한 등의 조치로 교통량이 감소한 후 지구촌 공기가 깨끗해졌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깨끗한 공기가 돌아왔다면서 이를 두고 '코로나의 역설'이라고 합니다. 지구촌 대부분 지역이 통제되면서 자동차 운행이 줄고 공장 가동이 멈추면서 세계적으로 대기질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시적으로나마 지구 환경이 개선됐다는 것은 원인 제공자였던 인간의 활동이 부분적으로나마 잠.. 2020. 6. 17.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 지구온난화 상극(相克)의 여름우주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가을우주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통권 261호) 커버스토리: 역대 최대 최고의 기록을 경신한 지구촌 폭염의 지구온난화 최강 폭염, 슈퍼 폭염, 기록적인 폭염, 역대 최고급 폭염, 최악의 폭염, 폭염 지옥, 유례없는 폭염, 살인적인 폭염 등 2018년 지구촌을 강타한 불볕더위 앞에 붙은 수식어입니다. 2018년 여름 맹렬한 폭염이 지구촌 북반구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전문가들이 지구촌 폭염의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합의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면서도 이구동성으로 올해와 같은 폭염의 원인을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유례없는 폭염이 절정을 이룬 올여름과 같은 불볕더위는 앞으로도 지속.. 2018. 9. 1.
지구촌의 폭염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한반도를 비롯한 지구촌의 폭염 인류 문명사로 보면 인간의 탐욕이 빚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세상에서는 대자연의 역습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우주사로 보면 지구촌의 폭염은 대자연의 역습이 아니라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나타나는 자연 현상입니다. 천태만상 인간 군상이 탐욕을 부림으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만, 인간의 끝없는 탐욕 중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가장 무서운 탐욕이 낳은 비극은 이른바 대자연의 역습이라고도 말하는 바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입니다. 사상 최악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살인적인 지구촌의 폭염의 원인에 대해 전문가들은 여러 요인이 .. 2018. 7. 29.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핵무기와 함께 지구종말시계의 분침을 앞당기는 또 다른 요인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 예측할 수 없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지구온난화의 역설 빅히스토리(Big History) 하면 우주가 열린 이후 지금까지의 우주와 지구,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천지 만물의 변화 역사, 거대역사를 말한다. 그러나 100년도 못사는 인간에게 약 수십 억 년의 지구 역사도 빅히스토리다. 큰 의미에서 기후변화(氣候變化)는 수십억 년의 지구 역사 동안 자연환경에 의해 지구 온도가 상승 및 하락한 변화 현상을 의미한다. 우리가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후변화(氣候變化)의 의미는 지구 역사의 거시적인 환경요인에 의한 기후변화가 아니다. 현재의 기후변화 개념은 혹한과 혹서, 가뭄과 폭우, 폭설과 홍수, 슈퍼태풍.. 2018. 2. 4.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미국 대통령과 일부 학자가 주장하는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미국을 대표하는 현직 대통령과 전직 부통령이 지구온난화에 대해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래전부터 지구온난화는 거짓이며 음모론, 즉 지구온난화 허구설을 주장하고 있다. 반면 미국 클린턴 대통령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역임한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는 기후변화가 초래할 환경재앙이라고 주장한다. 앨 고어 부통령 재직 시였던 1997년 일본 교토회의, 즉 교토의정서가 채택될 당시 세계기후변화협약 각료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했던 미국에서도 대표적인 환경론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7년 6월 파리기후변화협약을 탈퇴를 선언했다. 파리기후변화협약.. 2017. 12. 10.
지구온난화 방지의 리우협약 교토의정서 파리기후변화협약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와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통해 지구온난화 방지의 기후변화 국제환경협약 브라질 리우협약, 일본 교토협약(교토의정서), 파리기후변화협약 197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110여 개국이 모인 가운데 유엔환경회의가 개최되었고, 이날은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됐다.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인간환경선언과 함께 환경파괴와 환경보호, 무기감축 등 109개 항의 권고가 채택된 유엔환경회의는 지구환경문제 국제적인 관심사가 되는 계기가 됐다. 1979년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 보고서는 지구의 온실효과, 즉 지구온난화를 경고하기에 이른다. 이른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내용의 기후변화협약이 본격적으로 논의된 것은 1998년 유엔기후변화 정부 간 위원회가 발족하면서.. 2017. 12. 9.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예측할 수 없는 기상이변을 일으키는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 배출과 탄소배출권 거래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폭설, 폭우, 폭염, 혹한, 가뭄 등의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 자연은 스스로 자정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인간은 자연을 정복하고 파괴하여 더 나은 삶, 더 안락한 삶을 추구해 나갔다. 18세기 중반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급속도로 발전한 현대 문명에 길든 인간은 자연을 훼손하고 온실가스라는 문명의 쓰레기를 과도하게 배출했다. 문명적으로 더 풍요롭고 안락한 삶을 위해 자연보다는 인공적인 것을 선택한 인간에게 풍요로움을 주던 자연은 과도하게 배출된 온실가스의 영향으로 환경재앙이 되어 돌아왔다. 자연의 정복과 파괴, 화석연료 과다사용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2017.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