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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궤도의 변화로 인한 자연적인 기후변화라는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 이론과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이산화탄소, 메탄 등의 과다배출 때문이라는 이론















<인류를 위협하는 기후재앙은 인간이 만든 것인가? 자연적인 변화인가?>


지난 100여 년간의 문명의 발전 속도는 지나온 수천수만 년의 역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빛의 속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급속하게 발전했습니다. 문명발전과 함께 의학도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수명도 늘어나면서 인간의 삶이 윤택해졌습니다. 그러나 100여 년 동안 이룩한 문명은 스스로 인류의 운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으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자연훼손과 화석연료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온실가스 효과에 의해 지구온난화의 기후재앙이 발생하면서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서 지구종말시계를 움직이게 했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당면한 가장 큰 과제가 되었다는 것이 상당수 전문가의 일반적인 주장입니다.




이산화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와 수소불화탄소 등이 온실가스 과다 배출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라는 주장과 상반된 과학 이론이 있습니다. 1930년에 발표된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입니다. 본래 지구 궤도의 변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하여 처음 주장한 사람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제임스 크롤(1921~1890)입니다. 













<현대 과학이 밝힌 기후변화는 오랜 세월에 걸친 자연적인 패턴> 


큰 틀에서 보면 제임스 크롤이 주장한 빙하기와 지구 궤도 변화의 이론을 맞는 것이었지만, 밀란코비치와 같이 깊이 있게 구체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면서 가설로 묻혀 있었고 밀란코비치 이론과 후대에 새로운 증거가 밝혀지면서 제임스 크롤의 이론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밀란코비치는 지구 자전축의 기울어진 정도와 흔들리는 정도, 그리고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타원형의 일그러진 정도의 변화가 지구의 빙하기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 생각으로 20여 년 동안 수없이 계산을 거듭한 끝에 1930년 '수학적 기후학 및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 이론>을 발표하면서 지구의 기후변화와 지구의 궤도 변화가 직접적으로 연관됐다는 이른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을 발표합니다.




인류가 남극과 그린란드의 빙하 시료를 추출한 것은 1950년대부터지만, 그때만 해도 연대 측정이 현재보다는 정확하지 못했습니다. 1970년대 들어서 해저 퇴적물의 연대를 측정하면서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이 드디어 인정받게 됐습니다.













<지구온난화는 인간이 만든 재앙이면서 기후변화는 지구의 주기적인 변화>


밀란코비치가 주장한 지구 궤도의 변화 순환 주기는 지구의 기후변화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이 과학으로 증명됐는데, 현재 일부 전문가의 주장은 지구 전 지역을 다 검사하지는 못했지만,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만으로는 지구 모든 지역의 기후변화를 설명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지난 100여 년 동안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급격하게 진행됐다는 것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과학자들은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을 부정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가 발생 때문에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점입니다.




프랑스 빙하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에서 근무했던 인하대 홍성민 교수는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 이론이 분석한 것처럼 지금이 지구 온도가 올라가는 시기인 간빙기로 볼 수도 있다."라고 했습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해답은 오직 우주 1년에 있다>


앨빈 토플러 이후 가장 독보적인 해석과 통찰력을 가진 미래학자로 평가받는 제임스 마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피터 와덤스 교수,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로버트 에센하이 교수, 호주 애들레이드대학 이언 플리머 교수, 미국의 지구물리학연맹(AGU)과 미항공우주국(NASA) 등 수많은 학자와 단체에서도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밀란코비치가 주장한 순환 주기 이론처럼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자연 현상이라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말씀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내려 주셨습니다. "축이 틀어진다, 그동안에는 우리가 주역(周易)의 세상을 살았다, 타원형 궤도의 지구! 이런 지구에서 역사가 조성됐다.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에는 계란형(타원형)의 지구가 정원형, 공 같은 형으로 궤도수정을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천지(天地, 우주)의 이법(理法)이 우주의 봄여름 세상이 지나고 우주의 가을겨울 세상을 맞이하는, 우주 1년으로 여름이 가을로 바뀌는, 인간개벽을 하는 바로 그때를 맞이했다. 가을이 되면 씨알을 맺고서 서릿발이 내려쳐서 풀 한 포기 안 남기고 다 죽여 버린다. 그렇듯이 우주 1년에서도 지금은 천지에서 사람농사 지은 것을 열매를 맺는 개벽을 한다, 지금은 천지의 철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꿔지는 때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그려주신 우주 1년 도표에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과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기후변화의 지구온난화 문제, 그리고 동양 철학에서 수천 년 동안 전수되어 온 지구 궤도 변화와 신(神)과 인간의 본질 문제 등 세상 모든 궁금증에 해답을 주는 유일한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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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6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후손에게 물러줄 지구...아껴야합니다.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20.06.2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산화탄소의 과다배출은
    결국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네요..

  3. oneday story 2020.06.26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그래도 예전에 비해 환경에 대한 부분을 많이 신경쓰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ㅠ

  4. 청결원 2020.06.26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0.06.27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가 아프지 않게 환경에 신경써야합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순환하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와 인류의 새로운 미래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갈수록 더워지는 지구 기온 변화>


올해 여름은 사상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2018년의 기록적인 폭염까지는 아니지만, 역대급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문가 사이에서도 다소 오차가 있는데 공통적으로 올여름은 2018년보다 심할지 모르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영향으로 폭염이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봄과 가을과 겨울은 점차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지면서 유례없는 폭염은 해가 바뀔수록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상고온 현상은 농축수산업과 산업뿐만 아니라 보건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직적인 영향을 주어 폭염이 오랫동안 지속하면 피해가 늘어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지구촌의 기상변화만 보아도 한파와 폭염과 폭우와 가뭄 등에 최강, 최악, 기록적, 역대급 등의 수식어가 항상 붙어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구촌 고산지대의 빙하와 만년설은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북극과 남극의 빙하도 급속하게 줄어들면서 지구 자전축의 위치가 바뀌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상당수 전문가는 최악의 폭염과 최강 한파, 기록적인 폭우와 역대급 슈퍼 태풍 등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화석연료 과당 사용 등의 인간의 문명 활동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지구물리학적 변인이 됐다는 주장입니다. 인간의 문명 활동이 원인이라는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지구의 역사를 볼 때 단기적이고 기후의 변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변화라는 주장과 인간 활동이 지구온난화를 초래했다는 주장>


지구온난화가 가짜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인간의 활동 때문에 일어났다는 자신들의 추론을 마치 과학적 사실인 양 포장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무턱대고 지구온난화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자와는 달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가 지구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기후변화가 있었는데 현재의 지구촌 기온 상승도 그에 따른 변화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다수가 있습니다.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를 알기 위해서는 현대과학이 밝혀낸 객관적인 자료로 양쪽의 주장을 비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인류가 산업혁명 이후 자연을 훼손하고 화석연료를 과다사용하면서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이산화질소 등의 방출량이 급증하면서 온실효과를 유발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화석연료 과다 사용 등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관하여 전혀 모르고 있던 1930년 세르비아의 밀란코비치(1879~1958)는 <기후의 수리과학과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주기적으로 변화하고, 지구의 공전궤도가 타원형에서 정원형으로, 정원형에서 타원형으로 주기적으로 변화하면서 기후가 변화한다는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밀란코비치가 제시한 지구의 자전축 변화와 공전궤도의 변화 이론은 지구의 기온 변화의 순환 주기, 즉 지구의 빙하기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지구의 자전과 공전 궤도의 변화와 함께 일어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주기적인 자연 변화와 인간의 활동이 원인이 된 지구온난화의 미래는...>


밀란코비치의 <기후의 수리과학과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은 1998년 남극의 얼음 기둥을 분석한 결과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간빙기와 지구의 기온이 내려가는 빙하기가 일정한 순환 주기가 있었다는 밀란코비치의 이론이 증명되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가 인의 문명 활동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주장과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에 따라 지구의 기후가 변화한다는 밀란코비치의 이론을 근현대사 지구 기온변화에 적용하면 결론적으로 같은 결과입니다.



1988~1989년까지 KBS에서 방영한 지구대기행이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구대기행이란 프로그램은 본래 일본 NHK와 미국 NASA(미 항공우주국)가 합작해 5년 동안 제작했고 프로그램에는 15개국 최고의 석학이 출연한 12부작의 다큐멘터리입니다. 




지구대기행은 지구 행성이 탄생하는 1편부터 현대의 과학 문명에 의해 지구 환경이 파괴를 경고하는 12편까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구대기행 8편은 <빙하시대의 도래>로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에 따라 빙하기와 간빙기가 찾아왔다는 것을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였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프로그램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 이야기는 현재 학자에 따라 다른 인과관계를 주장하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를 가장 쉽고 간결하게 알려주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를 알 때 완전히 새로운 나와 인류의 미래를 알고 준비해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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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9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문제는
    언젠가 우리 인간이 풀어야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2. 가족바라기 2020.06.1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문제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오염을 안시켜야합니다

  3.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지구온난화에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각자가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4. Deborah 2020.06.19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에 대한 단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인간은 아니라 오랜 세월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주장 

이기적인 인간이 원인이 되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적 재앙의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주장 
















2019년 말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2020년 세계적 대유행하면서 세계 곳곳의 공장 등 산업시설이 멈추고 지역봉쇄와 이동 제한 등의 조치로 교통량이 감소한 후 지구촌 공기가 깨끗해졌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깨끗한 공기가 돌아왔다면서 이를 두고 '코로나의 역설'이라고 합니다. 지구촌 대부분 지역이 통제되면서 자동차 운행이 줄고 공장 가동이 멈추면서 세계적으로 대기질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시적으로나마 지구 환경이 개선됐다는 것은 원인 제공자였던 인간의 활동이 부분적으로나마 잠시 멈췄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지구 대기질이 개선되면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한 사람도 있습니다. 또 혹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잠시나마 전 세계 공기가 깨끗해졌지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환경적 재앙은 이미 활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치사율은 낮지만, 전염력은 강한 코로나19가 세계적 대유행을 하면서 국제 질서는 새롭게 재편되고 인류는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갈 것이라고 합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까지 겹치면서 인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생전에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적 재앙의 기후변화, 곧 지구온난화는 폭발 직전의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7년 미국의 전 부통령 앨 고어는 세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해결하기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기후변화란 오랜 세월 동안 기상의 변동을 일컫는 넓은 의미이며, 지구온난화란 기후변화의 부분적 현상으로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나타나고 있는 좁은 의미의 기상 변동 현상을 말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것이지만, 요즘은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기 시작한 것은 1972년 유엔 인간 환경회의에서 '유엔 인간 환경 선언'을 채택하면서부터입니다. 1979년부터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고가 나온 후부터 국제 사회는 몇 차례에 걸쳐 논의했습니다.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유엔 환경 개발 회의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다루어져 UN 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이라고 규정한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갈수록 상황은 더 악화됐습니다.













현대과학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으로 진단한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원인은 지구 자전축의 경사가 변화하고, 지구의 공전 궤도가 주기적으로 타원형과 정원형으로 변화하면서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기후변화의 원인은 거대한 화산 폭발 또는 여러 개의 화산이 동시다발적으로 폭발하면서 방출된 화산재와 이산화황 등이 성층권을 가려 대기 온도가 내려가면서 기후변화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기후변화 원인의 세 번째는 인간이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자연을 훼손하고 화석 연료 과다 사용 등으로 인하여 이산화탄소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발생한 온실효과는 지구온난화를 촉발하고 기후변화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지구온난화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는 지구의 기상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현상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례로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면서 기후변화가 발생한다는 밀란코비치 주기는 인간의 인위적인 활동이 원인으로 작용했다기보다는 자연적인 변화가 원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129,600년의 주기로 사람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을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지구촌 다양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세 가지 원인과 지구온난화가 허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모두 수용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명확하게 밝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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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7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문제는
    인간이 풀어야 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2. oneday story 2020.06.1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6.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위해서라도 분리수거 철저히 해야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

  5. 생각도령 2020.06.17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17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행복한 수요일밤되세요~~

  7.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7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korea cebrity 2020.06.1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 에너지를 아껴쓰며 지켜야죠.

  9. Deborah 2020.06.17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주제네요. 지구 온난화에 관련된 새로운 글입니다.

  10. 2020.06.18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상극(相克)의 여름우주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가을우주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통권 261호)

커버스토리: 역대 최대 최고의 기록을 경신한 지구촌 폭염의 지구온난화

 

 

 

 

 

 

 

 

 

 

 

최강 폭염, 슈퍼 폭염, 기록적인 폭염, 역대 최고급 폭염, 최악의 폭염, 폭염 지옥, 유례없는 폭염, 살인적인 폭염 등 2018년 지구촌을 강타한 불볕더위 앞에 붙은 수식어입니다.

 

 

2018년 여름 맹렬한 폭염이 지구촌 북반구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전문가들이 지구촌 폭염의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합의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면서도 이구동성으로 올해와 같은 폭염의 원인을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유례없는 폭염이 절정을 이룬 올여름과 같은 불볕더위는 앞으로도 지속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겨울에는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쳤고, 여름에는 유례없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때를 가리지 않는 가뭄과 폭우 등의 자연재해가 일상화되었습니다.

 

스티븐 호킹을 비롯한 과학자와 환경론자들은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지금과 같은 추세가 지속한다면 인간이 만든 문명에 의해 인류가 종말을 맞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이른바 운명의 날 시계라고도 불리는 지구 종말 시계 조정에 위협요소로 규정하여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일어나고 있는 자연재해가 그만큼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자연재해가 단순히 인간의 이기심과 환경파괴 등 현대문명이 만든 재난일 뿐일까요?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봄여름 철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 세상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의 문명이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 바로 우리가 사는 이 시간대를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1)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4)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

 

"두고 보라!

아침에 본 것, 저녁에 본 것이 다르고 날마다 해마다 달라지리니, 이제 세상이 다 가르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9:3)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서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분열과 성장의 우주 여름철 불(火)기운이 통일과 성숙의 가을우주로 들어서는 우주 여름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촌의 정치, 사회, 종교, 문화, 경제 등 모든 분야가 분열의 극기에 와 있습니다.

 

 

지금은 인간과 문명의 생사존망을 결정짓고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되고 성숙하는 공전절후의 우주 대개벽기입니다.

현상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구온난화의 문제 역시 문명적 차원의 근시적인 대응보다는 우주적 차원의 거시적인 안목으로 바라보아야 할 때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통해 깨어있는 마음과 냉철한 진리 의식으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 열릴 때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결과, 그리고 새 역사의 비전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가을 세상,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나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 목차

 

 

이달을 열며: 지구온난화와 우주 1년

증산도 문화 소식: 상제님 어천치성/ 태상종도사님 성탄치성/ 대학생포교회 하계수련회/ 청소년포교회 하계수련회/ 어린이포교회 하계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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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01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는 지구온난화 이군요? 표지도 참 멋스러운것 같습니다^^
    벌써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마음 평온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9.01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한반도를 비롯한 지구촌의 폭염

인류 문명사로 보면 인간의 탐욕이 빚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세상에서는 대자연의 역습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우주사로 보면 지구촌의 폭염은 대자연의 역습이 아니라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나타나는 자연 현상입니다. 

 

 

 

 

 

 

 

 

 

 

 

 

천태만상 인간 군상이 탐욕을 부림으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만, 인간의 끝없는 탐욕 중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가장 무서운 탐욕이 낳은 비극은 이른바 대자연의 역습이라고도 말하는 바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입니다.

 

 

사상 최악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살인적인 지구촌의 폭염의 원인에 대해 전문가들은 여러 요인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지구촌의 폭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 것은 단연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라는 사실입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http://gdlsg.tistory.com/1984

 

 

 

 

 

 

 

 

 

 

흔히 대자연의 습격이라고도 말하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말미암아 지구촌 전역에 가뭄, 폭우, 폭설, 살인적인 한파와 살인적인 폭염, 거대 허리케인과 태풍 등이 자주 발생합니다. 일부 전문가는 화산폭발과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도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빈번해졌다고 주장합니다. 

 

 

 

지구온난화 방지의 리우협약, 교토의정서와 파리기후협약

http://gdlsg.tistory.com/1976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폭염과 혹한, 가뭄과 폭우 등의 자연재해가 사시사철 일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기록적인 폭우와 살인적인 혹한, 찌는듯한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장기화하면서 지구촌 전역에서 인적·물적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여느 해보다 장마가 일찍 끝난 우리나라도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인명 피해와 물적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반도와 가까운 일본은 얼마 전 물 폭탄을 맞고 수습하기도 전에 일본 열도가 뜨거운 찜통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발생하고 있는 살인적인 폭염은 현재 겨울인 남반구를 제외한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지구촌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http://gdlsg.tistory.com/1979

 

 

 

현재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염은 특정 지역에 한정되어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 아닙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재의 지구촌 폭염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기상이변입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의 폭염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때문에 앞으로 어떤 기상이변이 발생할지 아무도 알 수 없으며, 설사 인류를 위협하는 또 다른 기상이변이 발생하더라도 예측 자체가 힘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의 살인적인 폭염을 재앙 수준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열돔 현상입니다. 열돔 현상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역에 따라 제트기류가 약화하였거나 제트기류가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면서 대기의 움직임이 정체 또는 치우치면서 폭염이 지속한다고 합니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http://gdlsg.tistory.com/2042

 

 

 

 

 

 

 

 

 

 

 

 

한마디로 현재 지구촌의 살인적인 폭염과 유럽 일부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풍 등의 기상이변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제트기류가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탈선하여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2018년 초 지구촌에서 일어난 기록적인 한파 역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제트기류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면서정 지역에 혹한이 찾아온 것입니다.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무자비하게 저질러진 인간의 탐욕 행위는 기록적인 지구촌의 폭염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혹자는 이러한 기상이변 현상을 두고 문명에 대한 대자연이 반격이라고 말합니다.

 

대륙의 빙하와 남극과 북극의 빙하 해빙으로 인한 해수면 상승, 온실가스 과다배출, 지구촌 사막화, 지구촌 오대양이 플라스틱 쓰레기에 점령당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미 침몰하기 시작한 지구호를 구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지구촌의 폭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실체>  - 시간의 비밀: 원형이정 생장염장 인의예지

http://gdlsg.tistory.com/1403

 

 

 

미국 우선주의에 눈이 멀어 세계 무역전쟁을 선포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했습니다.

 

경제와 군사적으로 세계 최강의 미국이 지구온난화를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탈퇴하면서 나머지 지구촌의 다수 국가가 파리기후협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지도 보장할 수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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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7.2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핵무기와 함께 지구종말시계의 분침을 앞당기는 또 다른 요인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

예측할 수 없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지구온난화의 역설

 

 

 

 

 

 

 

 

 

 

빅히스토리(Big History) 하면 우주가 열린 이후 지금까지의 우주와 지구,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천지 만물의 변화 역사, 거대역사를 말한다. 그러나 100년도 못사는 인간에게 약 수십 억 년의 지구 역사도 빅히스토리다.

  

 

큰 의미에서 기후변화(氣候變化)는 수십억 년의 지구 역사 동안 자연환경에 의해 지구 온도가 상승 및 하락한 변화 현상을 의미한다. 우리가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후변화(氣候變化)의 의미는 지구 역사의 거시적인 환경요인에 의한 기후변화가 아니다.

 

 

현재의 기후변화 개념은 혹한과 혹서, 가뭄과 폭우, 폭설과 홍수, 슈퍼태풍 등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 현상의 자연재해를 말한다. 불과 수백 년 전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무분별한 개발, 자연훼손 등의 여러 요인 때문에 발생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의 기후변화다.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인해서 지구가 계속 더워지고 있는 것이 우리가 겪고 있는 일반적인 지구온난화의 현상이다.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이 하늘과 바다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일어나는 지진과 화산폭발까지도 기후변화의 영향이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으며, 이와 관련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지구촌 전역에서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예전보다 따뜻해야 할 겨울이 더 추워지는 현상을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라고 말한다. 

 

좀처럼 보기 드물 정도의 최강 한파를 몰고 온 요인에 대해서 여러 가지 원인을 제기하고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이라는데 이견은 없다. 

 

 

 

 

 

 

 

 

 

지구온난화 방지의 리우협약, 교토의정서, 파리기후협약

http://gdlsg.tistory.com/1976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http://gdlsg.tistory.com/1979

 

 

 

그렇다면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란 무엇인가?

 

지금의 기후변화는 지구온난화, 즉 지구가 더워지는 온실효과에 따른 기상이변이다.

그런데 지구가 더워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북미와 중국과 아시아 등지에서 시베리아보다 더 추운 최강 한파가 몰아쳤다.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북극의 빙하 역시 빠른 속도로 녹아버렸다.

본래 제트기류는 본래 서쪽에서 동쪽으로 작은 곡선을 그리며 빠르게 흘렀고, 제트기류를 중심으로 북쪽의 북극(고위도)과 남쪽의 북반구(적도 이북) 중위도(위도 20~50도) 지역은 온도 차가 컸다.

 

 

 

그런데 지구온난화로 북극 빙하가 급격하게 녹으면서 북극 온도가 올라가면서 북극과 북반구의 중위도 온도가 줄어들었다.

이 때문에 동서로 흐르며 북극 한기를 가둬두던 제트기류가 남북으로 일정하지 않은 사인곡선을 그리며 출렁거리면서 북극 한기가 남쪽으로 내려와 발생한 기상이변 현상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폭설과 한파, 그리고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겨울 폭풍과 남반구에 몰아닥친 살인적인 폭염 등이 지속할 가능성은 없다. 그러나 계절별로 가뭄, 폭우, 홍수, 혹한, 혹서, 슈퍼풍 등 각기 다른 기상 이변이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고, 이런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 현상은 주기적으로 반복될 것이고, 지구온난화의 역설 역시 일상화될 수 있다.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란 태양열을 반사하던 북극 빙하가 지구온난화로 녹으면서 북극(고위도)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발생한 것이다.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고위도(북극)의 온도는 올라가고, 이로 인해 중위도와 경계였던 제트기류가 제구실을 못 해 남쪽으로 내려오게 된다.

 

 

방어막 역할을 했던 제트기류의 내려오면서 영하 50~60도의 북극 소용돌이(폴라 보텍스 Polar Vortex) 공기도 같이 남하하여 일부 지역은 살인적인 혹한이 오고, 겨울이 더 추워지는 기상이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미국의 해양대기국은 미국에 살인적인 강추위가 지속할 때 북극진동(Arctic Oscillation)의 변화와 연관성이 있었다고 했다.

고위도와 중위도의 온도와 기압이 평소와 다르게 양()이나 음()으로 하면 제트기류의 움직임이 변화한다.

고위도(북극)와 중위도의 기압 차이에 따라 +(양) 값과 -(음) 값으로 표시한다.

 

 

지구온난화로 고위도(북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중위도와 기압 차이가 줄어들면 북극진동수는 음(-)의 값이 된다.

이때 약해진 제트기류가 불규칙적으로 남북으로 출렁거리면서 북극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강추위를 몰고다.

반면, 중위도 기압이 고위도(극)보다 높으면 양()의 값으로 표시하고 제트기류가 팽팽해지면서 평소보다 기온이 올라간다

 

 

 

극진동지수의 변화에 대해서 여러 원인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기후변화의 기상이변을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은 아니고 지구온난화의 역설을 분석하는 하나의 지표일 뿐이다.

 

 

 

 

 

 

 

 

 

고기압이 특정 지역에 오래 정체되면서 발생하는 블로킹(Blocking) 현상도 강추위와 같은 기상이변을 몰고 온 원인 중 하나로 꼽지만, 결국 크게 보면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 현상일 뿐이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http://gdlsg.tistory.com/1984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기후변화는 음모이며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

트럼프 대통령처럼 천박하게 막무가내로 우기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거시적인 지구 역사 기후변화의 흐름을 보면 자연환경이 변화하여 지구가 더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등은 모두 대자연의 환경적인 변화 현상에 인간의 탐욕이 빗은 종합적인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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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04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파도 계속되네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 뉴론7 2018.02.0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춥긴해도 봄은 올거 같네요.
    기온 변화가 심하긴 해도 기상이변으로
    고생하는건 다음세대라 신경안써도 되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06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점점 갈수록 기상이변이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글 잘 읽고 갑니다.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미국 대통령과 일부 학자가 주장하는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미국을 대표하는 현직 대통령과 전직 부통령이 지구온난화에 대해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래전부터 지구온난화는 거짓이며 음모론, 즉 지구온난화 허구설을 주장하고 있다.

 

반면 미국 클린턴 대통령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역임한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는 기후변화가 초래할 환경재앙이라고 주장한다.

앨 고어 부통령 재직 시였던 1997년 일본 교토회의, 즉 교토의정서가 채택될 당시 세계기후변화협약 각료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했던 미국에서도 대표적인 환경론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7년 6월 파리기후변화협약을 탈퇴를 선언했다.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는 지구촌에서 미국이 유일하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관한 것들을 세상에 많이 알린 공로, 즉 환경운동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사랑은 유명하다.

 

트럼프는 지난 2012년부터 트위터를 통해 황당한 지구온난화의 음모론 글을 올렸다. 

"지구온난화라는 개념은 중국인들이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떨어트리기 위해 거짓으로 지어낸 것이다."라며 지구온난화는 허구설이며 날조된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기후변화는 믿지 않는다.", "지구온난화는 거짓말이다." 등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허구설을 주장했다가, 코너에 몰리면 자기가 한 말을 부정하거나 '인간의 활동과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연관이 있는 것처럼 모호한 말을 한도 있었다.

 

 

 

앨 고어의 강의를 편집한 <불편한 진실>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지구촌에 알렸다.

 

폭발적인 인구 증가와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한다고 주장했다.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가 초래할 환경재앙의 위험성을 지구촌에 경고다.

  

 

 

 

 

 

 

 

 

기후변화가 지구온난화보다는 더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요즘은 같은 의미로 쓰인다.

 

기후변화는 일부 지역 또는 전 지구에서 오랜 시간 동안 걸쳐서 진행되는 기후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며, 지구온난화는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화석연료 과다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증가와 지구 환경 파괴에 대한 논의는 이미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19세기부터 연구됐다. 그리고 유엔 등 지구촌 국제사회가 기후변화의 환경재앙인 지구온난화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하고 대책을 논의해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한 것도 지난 1972부터다.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재앙인 지구온난화의 문제의 음모론과 허구설, 거짓설을 제기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지구온난화 거짓말 허구설의 주된 내용은 지구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기후변화가 있었다는 것이다.

 

 

 

밀란코비치 이론의 지구 공전궤도 변화에 따라 주기적으로 빙하기와 간빙기의 변화로 이동을 해왔으며, 지구기상변화는 자연현상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주기적으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자연현상을 배제한 채 산업혁명 이후의 불과 수백 년의 데이터를 가지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마치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환경파괴로 인한 환경재앙으로 몰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화산과 지진 활동 등도 기후변화에 영향을 크게 미치고, 환경재앙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이산화탄소가 자연 발생적으로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발생도 따라서 증가하는 것이라는 주장을 한다.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자연의 순환원리에 의해 지구의 기후가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도 과학적으로 증명된 정설이다.

또, 인간이 만든 문명의 쓰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가속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재앙이 발생하는 것도 사실이다.

 

 

 

 

 

 

 

 

수천 수만 년 동안 인류가 대륙을 이동한 문명의 역사를 살펴보면 자연의 순환에 따라 지구가 주기적으로 온도가 내려갔다 올라가는 기후변화와 지진, 화산폭발, 전쟁, 기아, 전염병, 사막화 등 여러 생활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오늘의 문명을 만들어 왔다.

 

지구촌 세계 각국이 유엔을 통해서 지구온난화 방지와 기후변화 해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같지만, 정치와 경제적 논리 앞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라고 주장하는 쪽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 과다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과다 배출,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자연환경 파괴, 인구의 폭발적 증가 등이 온실효과를 가속해서 기후변화의 환경재앙이 온다는 것이다.

 

반면 지구온난화의 음모론, 거짓설, 허구설 등은 주장하는 쪽은 지구의 장구한 역사에서 주기적으로 순환하는 기상의 변화 상태를 보고 주장한 것이다.

 

 

현대 문명의 쓰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가속하고 있다고는 절대다수의 학자와 지구온난화 음모론, 거짓과 허구설을 주장하는 극소수의 학자의 각기 다른 주장은 마치 기차가 두 개의 선로 위를 달리는 것처럼 평행선을 위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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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12.10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의 말 습관을 보면 트럼프의 말이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2.11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관련해서 좋은글 오늘도 잘읽고 갑니다^^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와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통해 지구온난화 방지의 기후변화 국제환경협약

브라질 리우협약, 일본 교토협약(교토의정서), 파리기후변화협약

 

 

 

 

 

 

 

 

 

 

 

197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110여 개국이 모인 가운데 유엔환경회의가 개최되었고, 이날은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됐다.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인간환경선언과 함께 환경파괴와 환경보호, 무기감축 109개 항의 권고가 채택된 유엔환경회의는 지구환경문제 국제적인 관심사가 되는 계기가 됐다.

 

 

 

 

1979년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 보고서는 지구의 온실효과, 즉 지구온난화를 경고하기에 이른다.

이른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내용의 기후변화협약이 본격적으로 논의된 것은 1998년 유엔기후변화 정부 간 위원회가 발족하면서부터다.

 

 

위원회가 발족하기 오래전부터 무분별한 개발과 화학연료 과다사용의 온실효과로 지구온난화가 진행하여 범지구적 이상기후, 즉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1990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기후변화 회의가 열렸고,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유엔환경개발회의가 개최된다.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 리우협약에 192개국이 참여하고 160여 개국이 서명했지만, 강제 구속력이 없는 협약이었다.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1992년 6월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 브라질 리우협약은 1994년 3월 발효되었다.

 

 

 

 

대한민국은 1993년 12월에 리우 기후변화협약에 47번째로 가입했다.

그러나 리우협약에서 의결된 온실가스 감축은 강제 구속력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했다.

 

 

 

 

 

 

 

 

1997년 12월 11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유엔기후변화협약은 리우협약보다는 책임과 의무 및 구속력을 갖는 교토의정서가 채택된다.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교토협약(교토의정서)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주요 선진국 37개국에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1990년 수준보다 5.2% 감축을 목표로 감축 의무를 규정했다.

 

 

 

교토협약(교토의정서)을 통해 2012년까지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정하고, 탄소배출권 거래제 등의 기후변화 대응방식이 정해졌다. 그러나 교토협약, 즉 교토의정서는 선진국 37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 대하여 온실가스의 감축 의무가 부과되지 않았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고 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각 나라의 경제 규모와 상황을 고려하여 온실가스 배출 할당량을 초과하거나 미달할 때 서로 거래하는 제도다.

 

그러나 지구온난화를 방지하여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해 만든 탄소배출권 거래제가 경제적인 논리로 이용되고 만다.

미국과 호주는 2001년 3월 교토의정서를 탈퇴했고, 2005년 2월 16일 일본 교토협약, 곧 교토의정서가 발효됐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3개국 중 미국은 교토의정서가 발효되기 훨씬 이전인 2001년에 탈퇴하고, 중국과 인도는 규제를 받지 않는 개발도상국이었다.

 

 

교토협약(교토의정서)은 본래 2012년에 종료되는 국제연합의 규약이지만, 온실가스 감축 규제를 받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사이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치열한 논의 끝에 교토의정서를 2020년까지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

 

온실가스 감축이 2020년까지 연장된 교토의정서에 일본, 러시아, 뉴질랜드, 캐나다 등이 빠져나가 버린다. 

 

 

 

 

 

 

 

 

 

2015년 12월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엔기후변화회의는 지구 대기 온도를 섭씨 2도 아래로 묶어두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파리기후변화협약은 지구촌 197개국이 모두 당사국이다.

국제법상 구속력이 있는 파리기후협약은 2016년 11월 4일에 발효됐다.

 

 

중국, 미국, 인도 3개국이 배출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절반이 넘는다.

파리기후변화협약은 교토의정서와는 달리 선진국뿐만 아니라 지구촌 모든 나라에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규정했다.

 

 

 

미국은 유명무실한 리우협약을 제외하고 국제법상 구속력을 갖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 협약을 끝내 거부한다.

 

미국은 미래에 지구가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이 교토의정서와 파리기후협약이 지금 현재 자국의 이익에 반하는 불공정 협약이라며 2001년 3월 교토협약(교토의정서)을 탈퇴했고, 파리기후변화협약은 2017년 6월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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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2.09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2.09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지구온난화 방지의 리우협약 교토의정서 파리기후변화협약’ 관련 내용 글 잘 읽고 갑니다.
    마음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

  3. 죽풍 2017.12.09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심각한 세계 문제가 된지 오래됩니다.
    각국의 공조가 필요한데, 그게 쉽지마는 않아 보입니다. ^^

예측할 수 없는 기상이변을 일으키는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 배출과 탄소배출권 거래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폭설, 폭우, 폭염, 혹한, 가뭄 등의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

 

 

 

 

 

 

 

 

 

 

자연은 스스로 자정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인간은 자연을 정복하고 파괴하여 더 나은 삶, 더 안락한 삶을 추구해 나갔다.

 

18세기 중반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급속도로 발전한 현대 문명에 길든 인간은 자연을 훼손하고 온실가스라는 문명의 쓰레기를 과도하게 배출했다.

 

 

 

문명적으로 더 풍요롭고 안락한 삶을 위해 자연보다는 인공적인 것을 선택한 인간에게 풍요로움을 주던 자연은 과도하게 배출된 온실가스의 영향으로 환경재앙이 되어 돌아왔다.

 

자연의 정복과 파괴, 화석연료 과다사용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그래서 혹자는 온실가스 과다 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가 자연의 반격, 기후의 반격이라고 말한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재앙과도 같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바로 온실가스다.

메탄, 아산화질소, 수소불화탄소, 이산화 탄소 등의 온실기체 중에서도 단연 지구온난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큰 피해를 주는 주범이 이산화탄소다.

 

지구온난화 피해의 직접적인 주범인 이산화탄소는 지구촌 온실가스 배출의 약 80%에 육박한다.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유엔환경개발회의가 개최되고 허울뿐인 리우 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됐다.

 

1997년 일본 교토에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강제력을 교토의정서가 채택된다. 도쿄의정서의 효력은 2020년까지 연장됐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온실가스의 근 80%를 차지하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규제하기 위해 탄소배출권 거래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교토의정서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국가별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부여됐다.

 

선진국에 국한된 온실가스 배출 규제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때문에 국가 간의 심한 의견 차이와 교토의정서의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선진국에 국한된 제도로 최소 55개국 이상이 서명해야 정식 발효된다는 발효요건 때문에 2005년 2월에 공식 발효됐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유럽연합의 25개국이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먼저 시작했고, 2016년 말 기준으로 약 40개국이 시행하거나 시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은 2015년 1월부터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한국거래소를 통해 시행하고 있고, 일본은 아직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시장을 운영하지 않고 있다.

 

2015년 12월 미국의 주도로 195개국이 참여한 파리기후협약에서 모든 나라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내용에 합의했고, 교토의정서가 만료되는 2020년부터 적용된다.

 

 

 

 

 

 

 

 

온실가스 배출은 총량 규제로 국가(기업)가 탄소의 배출 허용치 이하일 때는 총량에서 남은 양만큼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제도로 실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거래가 이루어진다.

 

 

 

혹자는 경제 논리가 적용된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제도와 시장 형성에서 문제가 많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직접 세금 형식의 탄소세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늘고 있다.

 

 

경제적으로 이익을 많이 창출하고 있는 국가와 기업에는 무거운 벌금을 부과한다면 모르겠지만, 현 상태의 탄소배출권 거래제와 탄소세가 시행된다고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온실가스 배출 초과분에 대한 벌금 형식의 돈만 지출하면 그만이다.

 

 

 

 

 

 

 

 

 

대기업으로부터 광고와 정치자금을 받아먹고 사는 언론과 방송과 정치권에서는 탄소배출권 거래제가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오로지 기업의 편만 들고 있다.

 

환경론자들은 탄소배출권 거래제나 탄소세 등으로도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원자력발전 추종자들은 단순히 탄소배출량이 없다는 명분으로 원자력의 위험성을 배제한 채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위해서 원자력 발전소를 더 많이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지구온난화를 가속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책으로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수소불화탄소, 과불화 탄소, 육불화황 등의 6가지로 이산화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가 전체 온실가스의 99%를 차지한다.

 

기업과 국가가 이익을 추구하는 가운데 지금 이 순간도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는 계속 배출되며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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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2.03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Deborah 2017.12.03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는 인간이 다 망쳐 놓는것 같습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7.12.04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와 관련해서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결국 지구 오염의 주범은 우리 '인간' 일 것 인데요, 오염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와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는 지구 문명 파괴와 인류의 파멸을 불러오는 위험요소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현대 문명의 3대 재난 핵무기,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생화학무기

 

 

 

 

 

 

 

 

 

 

 

흔히 전염병, 기아, 전쟁을 오랫동안 인류를 위협한 3대 재앙이라고 한다.

 

지난 수천수만 년 동안 인류는 전염병과 전쟁, 기아 등 3대 공포와 위협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싸우면서 험난한 위기를 극복하여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는 가운데 오늘날과 같은 눈부신 문명으로 발전시켜왔다.

 

 

 

과거에 인류를 위협한 것이 전쟁, 기아, 전염병이었지만, 그것이 인류의 파멸을 불러오고,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지구 대재앙의 수준은 아니었다.

 

그러나 지금은 지구의 환경을 파괴하고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요소가 우리 주변에 너무 많다.

지구의 종말을 앞당기는 현대 문명이 만든 재난은 크게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다.

 

 

 

 

 

 

 

 

 

 

구의 대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 지진과 화산폭발 등의 자연재해도 있다.

자연재해는 예측과 철저한 준비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뿐 인간의 능력으로는 어찌할 수 없다.

 

더불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생화학무기, 기후변화 못지않게 문명과 문화의 탈을 쓰고 간의 정신과 몸을 병들게 하는 독약과 같이 폐해를 끼치는 문명의 쓰레기도다.

 

 

 

과거 인류를 위협한 3대 재앙이라고 하는 전쟁, 기아, 전염병을 인간이 현대의 문명이기를 이용하여 그 위력을 수백 수천 배 증폭시켜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다.

 

 

 

 

 

 

 

 

 

 

 

과거 염병은 인위적으로 발생시킨 것도 있지만, 전염병 대부분은 환경에 의해 자연 발생하였다.

 

그러나 현대 문명은 인간에게 치명적인 여러 전염병을 생화학무기로 제조하여 지구촌 70억 인류를 몇 번 죽이고도 남을 정도로 인류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을 정도의 대량살상무기로 만들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창업한 빌 게이츠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로 전염병을 꼽았다.

 

 

인간이 자연을 파괴함으로써 자연 속에 있던 전염병이 문명 세계로 나온 경우도 많고, 더 무서운 사실은 현대의 전염병 파급속도는 비행기 속도와 똑같다는 사실이다.

 

 

현실적으로 지구촌의 전염병 대유행, 이른바 펜데믹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지구촌이 동시에 이동 자체를 완전히 중지하지 않는 한 전염병을 확산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칼, 창, 활, 대포 등의 보병 중심의 접근전을 하던 무기가 버튼 하나로 지구를 몇 번이고 폭발시킬 수 있는 핵무기가 되었다.

인류 문명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는 어떤 명분을 대던 그 내면에 깔린 결론은 한가지다.

 

 

특히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의 지구촌 강대국들이 소위 지구의 평화와 균형이라는 명분과 핑계를 대고 있지만, 자국이 지구촌에서 최고의 국가가 되는 것, 곧이 지구 정복이라는 표현이 아니더라도, 지구촌의 모든 국가 위에 군림하여 지구촌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다.

 

 

 

강대국끼리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를 사용하면 그것은 곧바로 인류가 공멸한다는 것을 모두가 안다. 

 

핵무기, 생화학무기와 함께 인류를 파멸시킬 수 있고, 지구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는 문명적 재난이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다.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발생한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소리 없이 우리에게 다가왔고, 눈앞에 닥친 위협이 아니라서 더 무섭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기후변화는 예측할 수 없다.

 

그 때문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우, 폭설, 가뭄, 슈퍼 태풍, 엘니뇨와 라니냐 등 예측할 수 없는 지구의 이상기후 현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환경재앙으로 나타나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것으로 예상한다.

 

 

 

흔히 세상에서 말하는 '삶은 개구리 증후군'이 있다.

천천히 달궈지는 가마솥 안의 개구리는 조금 있으면 물이 펄펄 끓어 삶아져 죽게 되는 것을 모르고 있다가 죽는다는 이야기다.

 

자신에게 닥친 위험, 위협, 위기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깨닫지 못한 채 현실에 안주한다면 결국에는 큰 화, 즉 파멸과 종말을 맞는다는 말이다.

 

 

 

 

 

 

 

 

미국은 지구촌 최고의 강대국이다.

 

세계 최고의 군사강대국, 세계 최고의 경제 강대국이기 때문에 지구촌에서 입김이 가장 강하고, 현실에서도 거침없이 실력행사를 한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생화학무기 보유국, 구소련의 해체로 세계 최대의 핵무기 보유국이다.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갈 수 있고,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유엔 기후변화총회가 열렸다.

 

그러나 미국은 자국의 이익에 반한다는 이유를 들어 2017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했다.

 

인류의 미래와 눈앞의 이익을 맞바꾼 나라는 지구촌에서 미국이 유일하다.

 

 

지구온난화, 핵무기, 생화학무기 등 인류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현대 문명이 만든 재난 위기의 중심에는 자칭 지구의 경찰이라는 미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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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02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인류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의 핵무기 생화학무기 지구온난화' 관련된 유용한 글 잘 읽고 갑니다.
    미국이 자칭 '지구의 경찰' 이군요.

대한민국부족 국가 - 지구온난화로 집중호우가 내려도 물이 부족하다.

 

 

 

 

 

 

현재 우리가 사는 지구는 온난화라는 지독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지표기온이 2050년경에 2~3도, 2100년경에는 4~6도가 높진다고 예측되고 있다.

 

 

 

 

 

 

지표기온이 상승하면 대기가 함유할 수 있는 수증기량은 12.4% 증가한다. 이에 따라 강수량도 10~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강수량이 많아지면 농작물 생육과 수자원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나 그 반대가 될 가능성이 더 크다.

게릴라성 폭우 등의 집중호우로 내릴 가능성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서 한반도에도 아열대성 집중호우의 빈도가 점점 높아져, 농작물 작황을 위해 물이 필요한 봄에는 가물고, 여름에는 며칠 만에 한꺼번에 다 쏟아내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홍수를 일으켜 과량의 물이 오히려 토양의 양분을 빼앗아 토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비가 안 오는 날에는 증발량이 많아져 토양이 건조해지면서 식물이 필요한 물을 공급할 수 없게 된다.

 

 

 

 

 

 

대한민국도 물부족 국가에 속한다. 연평균 강수량은 약 1,300mm로 세계 연평균 강수량 약 1,000mm와 비교하면 1.3배로 조금 풍부한 편이다. 그러나 땅에 떨어지는 비의 45%는 증발하거나 땅속으로 스며들고, 50% 이상이 홍수로 한꺼번에 흘러가 버리므로 강에 흐르는 물은 아주 적은 양에 불과하다. 거기에 강수가 지역적으로도 편차가 있고, 시기적으로는 편차 크게 발생하고 있다.

 

 

 

 

 

 

 

더욱이 대한민국은 국토가 좁고 인구 밀도가 높아 강수량을 국토 면적과 인구에 대비해 볼 때, 연간 1인당 강수량은 2,755톤으로 세계 평균인 22,096톤과 비교할 경우 12.5% 정도밖에 안 된다.

 

 

 

 

 

 

물부족은 지구촌에서 일부 지역에서 갈등을 유발하여 이웃과 부족, 국가 간의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약 40%가 식수와 농업과 산업 용수 부족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세계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앞으로 2050년이 되면 물의 수요가 지금보다 5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 들어 산업화가 가속화 될 때는 물을 수질 개선이나 환경문제로 바라보았으나 이제는 위기의식을 넘어 안보 수단으로까지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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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1.3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말 심각하죠..ㅎ
    어찌해야 할찌..

  2. 죽풍 2015.01.31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부족 또한 세계적인 골칫거리중 하나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주말과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꿈다람쥐 2015.01.31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획기 적인 아이디어는 바닷물을 마시는 물로 바꾸어서 하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4. 여행쟁이 김군 2015.01.3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ㅋ
    좋은 꿈 꾸세요^ㅡ^

  5. 유라준 2015.01.31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부족이 앞으로 더 심해질텐데, 정말 걱정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지난 23일 영국의 BBC방송보도내용중 일부

 


남극대륙 서부의 연평균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대기연구소 등의 연구진이 남극대륙 서부의 미국 버드과학기지에서 1958년부터 2010년 사이 연평균 기온을 측정한 결과 2.4도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온난화 속도는 지구 온난화 평균속도보다는 3배가량, 전문가들의 예측치보다는 2배 가까이 빠른 것이다. 연구진을 이끈 미 국립대기연구소의 과학자 앤드루 모나한은 이번 연구결과는 지구상에서 관찰된 가장 강력한 온난화의 신호”라고 말했다.

 

남극의 여름철 기온이 상승하고 있다는 사실은 빙상의 바닥 부분이 녹아내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 아니라 앞으로는 빙상의 표면 부분까지 녹아내리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또 내륙의 빙하가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아온 이 지역의 빙상이 줄어드는 것에 따른 해수면 상승 가능성도 제기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네이처 지구과학 최신호에 게재됐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려는 대개벽기

오늘의 인류는 과연 우주일년의 어느 시점에 와 있는가?

 

우주일년의 진리를 알지 못하지만 이 시대를 사는 많은 철인과 석학들은 우리 시대를 ‘대전환의 격변기’라고 하나같이 말하고 있다.
 
 

과연 유사이래 오늘날과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괴로워하며 다가오는 미래를 불안하게 걱정해본 시대는 없었다. 과거에 전혀 없던 생명공학의 눈부신 발전, 정보통신 혁명으로 인한 지식 정보화 사회의 개막, 교통혁명으로 인한 지구촌 일일 생활권의 성립 등, 인류사 새 문명의 지평이 열리는 듯 하면서도 인류는 생존 그 자체를 걱정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수없이 많은 문제가 인류 앞에 산적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지구대적인 환경파괴와 기상이변으로 인해 70억 인류의 생존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이다.
 

 

인류는 과연 역사의 어느 시점에 생존하고 있는가?
 


바로 우주의 여름철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철로 넘어가려는 우주사적인 대전환기에 살고 있다.

 

증산도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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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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