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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고 인류 역사를 완결짓는 역사의 주역 태일(太一)인간

한국상고사와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 고조선의 건국이념 홍익인간 시상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우주 광명문화의 진리인간 홍익인간 사상

 

치열한 입시 전쟁을 치르고 대학에 입학한 후 새로운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이 많았습니다.

1학기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쏜살같이 지나갔으며 제가 초등학교 때 몸이 많이 안 좋아 학교를 1년 쉬어 같은 학번 친구들보다 한 살 많아 학기 초에 신체검사를 받았습니다.

 

 

1학기를 마치고 입대를 위해 휴학 신청도 마친 상태에서 입대 전에 친구들과 학교에서 자주 만났습니다.

그때 증산도 동아리에서 홍보하는 것을 보고 천지조화의 주문인 태을주 수행과 천지가 돌아가는 법칙인 우주 1년 이야기를 들려준 증산도 동아리를 알게 됐습니다.

 

 

지나다니면서 증산도 동아리를 본 적이 있었지만, 무엇을 하는 동아리인지는 모른 채 지냈습니다.

2시간 남짓 태을주 수행과 우주 1년에 관한 진리 이야기를 듣고 증산도 진리를 알고 싶다는 호기심에 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증산도의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입문(入門) 절차를 거친 후 일정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를 합니다.

그러나 학교 동아리에서 태을주 수행과 교육을 받고 입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영장이 나와 아쉬움을 뒤로한 채 군에 입대하게 됐습니다.

 

 

천지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변화하면서 돌아가는 우주 변화의 원리 공부를 하는 것이 재미있었지만, 더 재미있었던 공부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문화, 그리고 한국상고사와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 고조선의 건국이념으로 알려진 홍익인간 사상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된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때도 역사를 좋아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안다고 생각했는데, 증산도 동아리에서 읽은 <환단고기 완역본>은 제가 알던 역사와 전혀 다른 역사와 인류의 위대한 정신문화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홍익인간 사상은 <삼국유사 - 고조선조>에 나오는 단군신화 속의 고조선의 건국이념이며 우리나라 교육법이 정한 교육의 기본 이념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고도 하는데, 그동안 배달 민족의 유래도 모른 채 음식 배달을 하는 '배달의 민족'이란 업체만 알고 있던 저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대한민국 학교에서 한국상고사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이며 배달 민족의 유래가 된 환웅천황의 배달국, 그리고 배달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신화 속의 이야기로 만들고,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桓國)의 통치 이념이면서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사상을 작자미상의 단군신화에 나온 이야기로 치부하게 된 것은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에 대해서 배우기는 했지만, 우리의 역사를 완전히 왜곡 날조한 주범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일제 식민사학을 만든 원흉과 그 후학들이 1945년 광복 후 어지러운 정세를 틈타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해 일제 식민사학을 우리나라 역사로 굳히는 죄악을 저질렀다는 것에 더욱 몰랐습니다.

 

 

 

 

 

 

 

 

 

 

일제강점기 언론인이며 역사학자, 그리고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지만, 정작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숨긴 채 독립운동가로만 부각시켰고,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무장 독립투쟁을 하는 바쁜 와중에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해 한국상고사와 고대사를 밝혀 출간한 역사서의 내용까지 부정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예로부터 중국은 역사를 기록할 때 중국을 높이고 오랑캐를 깎아내린다는 존화양이(尊華攘夷)와 자국의 역사는 상세히 기록하고 외국의 역사는 간단히 기록한다는 상내약외(詳內略外)로 한민족의 역사를 축소하고 왜곡했는데, 고려 후기부터 소중화(小中華) 역사인식이 전개되면서 사대주의 사관에 빠져 우리 역사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19세기부터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 조작하기 시작했고, 1910년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강제병합한 이후에는 일본 왕의 칙령으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져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버리고 왜곡 날조하는 용서를 받지 못할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침략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우리나라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조작으로 학문적 근거의 역사관인 식민사관이 등장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날조해 식민사학이라는 기형아를 만들었습니다.

 

 

중국과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한 것을 광복 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후학을 양성하고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해 주류 강단사학을 넘어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후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잘려 나간 뿌리역사와 정신문화를 찾지 못하도록 조직적으로 숨겨놓았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한국상고사는 신화의 역사이며 한국고대사도 중국과 일제가 왜곡 날조한 역사입니다.

중화 사대주의에 빠져있던 조선 시대 때는 한국상고사를 기록한 책을 가지고만 있어도 참수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도 있었지만, 우리 역사의 뿌리가 되는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를 완전하게 말살한 것은 일제강점기이며, 일제의 식민정책을 그대로 계승한 세력이 현재의 주류 강단사학계입니다.

 

 

 

 

 

 

 

 

 

 

흔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라는 홍익인간 사상이 추상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홍익인간 사상은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이상적인 인간상으로서  역사를 개척하기 위해 스스로 끊임없이 개혁하고 세상과 하나 되는 세상을 지향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상고사와 인류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를 기록한 <환단고기>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통치이념이면서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이 된 홍익인간 사상이 얼마나 웅대하고 성숙한 정신문화의 정수였는지를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음식 배달전문업체인 '배달의 민족' 대표가 오래전부터 귀에 익숙하고 친밀한 '우리는 배달 민족이며 배달의 후예다.'라는 의미를 단순하게 같은 음을 차용해 상호를 지었는지 몰라도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등의 역사와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의식이 없는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슬픈 현주소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배달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한민족 최초의 국가이며,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역사가 아니라 실존했던 국가로 홍익인간 사상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과 통치이념이면서 백성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실천한 삶의 가치였습니다.

 

 

군복 중에도 증산도 진리 서적을 꾸준하게 읽었고 제대 후 복학과 함께 다시 증산도 동아리를 방문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공부하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태을주 수행을 통해 천지대자연과 하나 되고 참인간인 태일(太一)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 인류 창세 역사 시대에 지구촌 인류가 추구했던 인생과 역사의 진정한 주인공인 홍익인간 사상의 완성입니다.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와 가을우주의 열매인간 진정한 홍익인간의 삶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사는 상생의 새 세상을 열어가는데 성경신을 다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매듭짓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주신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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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1.10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상고사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 홍익인간 사상' 공유해주신 글을 잘 읽고
    몰랐던 역사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20.01.1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치를 보노라면
    홍익인간 정신을 새삼 생각하게 합니다.. ^^

  3. Bella Luz 2020.01.1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해요~~^^도생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가족바라기 2020.01.1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에서 개최한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연합 학술대회

 

 

 

 

 

 

 

 

 

 

 

 

1986년 10월 9일은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충격에 휩싸였던 날이며 가장 수치스러운 날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1986년 10월 9일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며 해방 후 40년 동안 떵떵거리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난도질한 매국사학은 핵폭탄보다 더 큰 충격을 받은 날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알다시피 1987년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중요한 분기점이 된 해입니다.

반면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나라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자신들의 밥그릇을 뺏길까 봐 가장 동분서주한 해입니다.

 

 

1967년 발족한 한국사연구회 명예회장을 지냈으며 일제 식민사학을 뿌리 내려 주류 강단사학계로부터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산북두로 불리던 두계 이병도가 1986년 10월 9일 자 조선일보에 "단군(檀君)은 신화(神話)가 아닌 우리 국조, 역대왕조의 단군제사 일제 때 끊겼다."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날입니다.

 

 

이병도의 조선일보 기고 파문이 일어나기 바로 얼마 전 1986년 5월에는 임승국 교수의 <환단고기> 한글판 <한단고기>가 출판되었습니다. 그동안 외면받아왔던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가 한글판 <한단고기> 출판과 함께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도 매국사학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1967년 12월 창립해 이병도가 명예회장을 지냈고, 한국사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학술서와 연구지를 간행한다고 주장한 한국사연구회는 일제 식민사학을 대변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대표적인 단체입니다.

 

 

1986년 10월 9일 이병도의 조선일보 기고 사건으로 경천동지할 충격을 받은 주류 강단사학계는 이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민족사학 몰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해방 후 역사를 왜곡 조작해 국민을 식민사학의 노예로 만든 것이 탄로 나자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를 발족하고 잇따른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간행물을 발간하는 등 일제 식민사학 굳히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해방 후부터 대한민국 역사를 장악해왔으며 1986년 10월 9일 이전에도 한국사를 연구하는 학회가 있었는데, 이병도가 조선일보 기고를 통해 단편적으로나마 일제 식민사학을 민낯을 고발하는 기고를 한날부터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녔습니다.

 

 

 

 

 

 

 

 

 

 

1952년 발족한 역사학회를 비롯해 1957년 한국사학회, 1965년 동양사학회, 1967년 한국사연구회, 1988년 한국 역사연구회(망원한국사연구실+역사문제연구소+한국근대사연구회를 통합) 등 여러 역사 단체가 있었습니다.

 

1967년 창립한 한국 고고학연구회 및 한국 고고학협회가 1976년 한국 고고학연구회로 통합되었고, 1987년 한국 고고학회로 명칭을 변경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계가 장악한 역사 단체 대다수가 1990년 이후 만들어졌습니다.

한국 근현대사, 중세사, 고대사, 신석기, 구석기를 비롯해 2000년대 들어서 만들어진 역사 단체 및 최근에 만들어진 단체도습니다.

 

1986년은 이병도의 조선일보 기고문 때문에 해방 후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까지 흔들리게 한 가장 큰 충격적인 해였으며, 매국사학이 일제 식민사학으로 재무장하는 분기점이 된 해입니다. 물론 매국사학계가 끝까지 아니라고 발뺌을 할은 자명한 일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식민사학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하는데 앞장선 이병도와 신석호가 일제 식민사학을 뿌리내렸습니다.

 

 

1986년 10월 9일 조선일보에 기고한 이병도의 글을 본 후 충격에 휩싸여 있을 틈도 없이 엄청난 파문이 일어날 것을 두려워한 주류 강단사학계는 대한민국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해 만든 대표적인 역사 단체가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입니다.

 

 

1986년 10월 9일 조선일보 기고문을 통해 이병도가 역사의 진실을 밝힌 후 1987년 2월 한국 고대사연구회(1997년 한국고대사학회로 변경), 1987년 11월에는 한국 상고사학회가 만들어졌습니다. 더불어 역사 대중화라는 명분을 내세워 1987년 9월 <한국사 시민강좌> 창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매국사학이 주장하는 학회의 설립 취지는 고대사와 상고사의 연구 발전이지만, 기실 일제 식민사학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2019년 6월 28일 국립춘천박물관에서 '고대 강원의 대외교류' 학술발표회가 있었습니다.

국립춘천박물관과 강원연구원 강원학연구센터가 주최하고 한국고대사학회와 한국상고사학회가 주관한 학술대회입니다.

 

 

발표자들의 주장 중국의 동북공정보다 더 충격적인 내용이었고,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주장하여 주류 강단사학계가 매국사학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1980년 춘천 중도에서 발견된 상고시대와 고대 유적과 유물은 2011년 춘천에 장난감 공원 레고랜드가 만들어지기로 하면서 사회뿐만 아니라 역사학계에서도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춘천 중도에서 발견된 청동기 시대 유적과 유물은 국내 최대 규모이며 기원전 14세기에서 12세기의 것입니다.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은 농사를 지은 경작지와 집터 900여기, 고인돌 100여기 등 1,400여기의 청동기 시대 유구가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비파형 청동검과 청동 도끼 등도 다수가 발견됐습니다.

그러나 웬일인지 상고시대부터 고대 삼국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를 보존하자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역사학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1986년 10월 9일 일제 식민사학을 뿌리내린 이병도가 상고시대 역사의 진실을 밝히면서 창립한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와 발행물을 보면 한국고대사 왜곡과 한국상고사 왜곡에 앞장선 단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립춘천박물관장 김상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강원학연구센터장 장정용과 한국 고대사학회장 부산대 이수훈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울대 김장석, 경희대 강인욱, 국립김해박물관 고영민, 충북대 전진국, 국립경주박물관 신광철, 서울 광진구청 윤성호, 충남대 박순발, 인천도시개발 공사 윤용구 등이 대부분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주제로 발표했고 종합토론을 했습니다. 

 

 

 

 

 

 

 

 

 

 

발표자들은 우리나라 최대의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 유적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거나 소위 '원삼국시대의 것'이라고 잘라 말한 자도 있었습니다.

 

 

발표자들은 우리나라의 역사서를 기껏 보조적으로 사용했고, 발표자가 기준으로 삼은 것은 중국 <삼국지>였습니다.

한반도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한사군이 한반도의 영서지방까지 점령했고 경상도 지역에 있는 백성까지 전쟁에 징발했다는 망발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충북대 사학과 전진국은 낙랑군과 대방군을 접수한 위나라 조조를 한반도를 지배한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전진국은 '(위나라 태수가) 삼한의 수장에게 인수를 내려주고 읍장의 벼슬을 더해준다.'라고 주장하며 말 한마디로 한반도 전체를 중국의 식민지로 만들었습니다.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가 주관한 학술대회의 발표자들은 일제 식민사학의 대표적인 역사 왜곡 조작의 소위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인정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한국고대사학회와 한국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자주 사용하는 용어가 '원삼국'입니다.

소위 '원삼국' 용어는 1972년 김원룡이 만든 해괴한 개념의 용어로 일제가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가짜 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김원룡이 창작한 것입니다.   

 

 

1987년 만들어진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는 창립 이후 현재까지 일제 식민사학 학술대회입니다.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에서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를 듣는다는 것을 불가능하고, 단지 일제가 만든 식민사학이 왜곡 조작한 가짜 우리의 고대사만 외칠 뿐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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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10 0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 내용을 잘 읽고 역사공부를 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10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 역사에 너무 매몰되어서는 안되겠지만
    식민사관에 매몰되어서는 더더욱 안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07.10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시대나 역사를 왜곡하는 학자들로 인해 국민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정확한 역사 공부가 필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대한민국 역사 교과서에는 실체도 없고 껍데기뿐인 한국상고사

사라지고 파괴된 한국상고사가 오롯이 살아 있는 환단고기와 홍산문화

 

 

 

 

 

 

 

 

 

 

 

 

증산도 태전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한민족의 시원 역사를 기록한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

 

요즘은 다양한 서적이 출판되고 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많은 사람이 정보를 공유하면서 일반인도 상고 역사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한국상고사를 공부한 것이 아니라 지인의 권유로 골동품을 알게 되면서 역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버님의 대를 이어 의사가 됐으며, 지방에서 병원을 운영할 때 큰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후유증으로 한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병원을 다시 열고 지내던 중 전혀 생각지도 않게 골동품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저는 본래 기독교 신앙을 하고 있었는데, 독실한 신자는 아니었고 썬데이크리스천에도 못 낄 정도로 필요할 때만 교회를 전형적인 기복신앙에 그쳤습니다. 특별한 취미가 없었기 때문에 골동품과 고미술 등을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홍산문화에서 발굴된 유물도 알게 됐습니다.

 

 

홍산문화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인데, 처음 홍산문화에 대해서 들을 때만 해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무심 흘려들어 제대로 몰랐습니다.

 

 

그때만 해도 홍산문화가 중국 문명의 아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다음에 만난 지인으로부터 홍산문화에 대해 제대로 듣고 한국상고사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니다.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를 알아가던 중 『환단고기』 완역본을 읽게 됐습니다.

 

 

 

 

 

 

 

 

 

 

『환단고기』를 통해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와 홍산문화의 주인공인 환국과 배달국, 단군조선의 한국상고사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역사가 조작된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얼마 후 태전으로 이사 오게 됐고,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를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업무 관계로 병원에 온 증산도 도생(道生)님을 통해서 증산도 진리를 듣게 됐습니다.

 

 

제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등의 프로그램만 봤기 때문에 증산도 진리를 잘 몰랐습니다. 시간이 될 때마다 증산도 도생(道生)님으로부터 진리를 듣고 도전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와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를 공부하면서 위대한 한국상고사가 아니라 인류의 위대한 문화를 바르게 알게 됐습니다.

 

 

오늘의 인류 문화는 인류의 창세 역사에서 시작하여 지구촌 각 지역으로 분화됐고 어렵고 힘든 역사과정을 거쳐왔습니다.

최첨단 문명 속에서 사는 오늘의 인류는 창세 역사와 원형 문화정신을 망각하게 됐고, 한민족은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말미암아 한국상고사가 파괴되었습니다.

 

 

환단고기는 잃어버리고 파괴된 한국상고사를 오롯이 간직한 우리 민족의 보물이며, 홍산문화의 주인공을 밝힌 유일한 정통 사서입니다.

 

 

 

 

 

 

 

 

 

 

그러던 중 증산도 도생(道生)님으로부터 서울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개최된다는 말을 듣고 참석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감동을 받았는데, 현장에 직접 참석해 종도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환단고기가 얼마나 소중한 책인가를 실감하게 됐으며, 잃어버린 한국상고사와 중국에 빼앗긴 홍산문화를 반드시 찾아야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태전으로 내려와 집과 가까운 도장을 방문했는데, 마침 도장에서는 조상님 천도식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생명의 뿌리를 받들고 조상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증산도 도생님들을 보면서 지난 시절 제 삶을 되돌아보니 부끄러운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이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세미나를 몇 차례 참석하고 입도(入道)를 결심했습니다.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증산도는 종교가 아닙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의 참모습을 밝혀 인류가 지향해야 할 미래 문화를 열어가는 곳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등 지구촌의 수많은 문화는 하나의 문화에서 비롯됐고, 인류 문화가 열매 맺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다시 하나의 문화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생활문화를 여시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셨고, 어머니 하느님께서도 오셨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대자연 섭리로 인류 역사가 우주의 봄 여름철은 분열 발달했고, 이제 통일과 성숙의 가을우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를 공부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위대한 역사를 복원하자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하늘의 이치를 따라 살아왔고 걸어온 길을 제대로 알아 우리가 가야 할 이정표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하나님께서 열어 놓으신 무극대도(無極大道),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 인류의 생활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도생으로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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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으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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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0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2.20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3. 청결원 2019.02.20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건운 하루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2.20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상고사를 알려면
    환단고기를 반드시 알아야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5. 죽풍 2019.02.2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국, 배달, 고조선 등을 거쳐 고려, 조선, 대한민국으로 이어지는 우리 민족이네요.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이 시대 최고 친일파 주류 강단사학계가 가장 두려워하는 정통사서 환단고기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사라지고 왜곡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경기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한韓민족과 인류 창세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민주화 열기가 뜨거웠던 1980년대 초 대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안 것도 대학에 다닐 때였는데, 그때는 제가 다니던 대학을 비롯해 서울에 있는 대부분 대학에 증산도 동아리가 있다는 정도만 알았을 뿐입니다.

 

 

대학 재학 중 군대를 다녀왔고 복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임승국 선생의 『환단고기』가 출판되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환단고기』는 일반 대중에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제가 『환단고기』를 읽게 된 것은 후배가 『환단고기』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기에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 읽게 됐습니다.

저 역시도 후배처럼 『환단고기』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환단고기』가 전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내용이 너무 달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에 대해 큰 의문을 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해 대학에서 문과 계열을 전공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보다는 전공에 집중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와 문학 활동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작품도 내놓고 등단했으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작품을 발표하며 지냈습니다. 결혼하고 평범하게 지내다 직장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프리랜서로 활동했습니다.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면서 좀 더 깊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니던 중 우리 문화에 관심을 두고 관련된 글을 쓰기 위해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 동안 집중해서 공부하고 사람을 만났습니다.

 

 

 

 

 

 

 

 

 

 

우리 문화에 관한 글을 쓰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수백 수천년 동안 이어진 우리 문화를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와 인생에 관한 문제도 깊이 고민하면서 불교, 유교, 무속 등 종교문화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불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30여 년 세월이 흘러 대학 때 읽었던 환단고기 내용은 가물가물했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조금씩 생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다 보고 우리 민족과 인류의 원형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다음 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 읽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을 읽어가면서 받은 충격은 대학 때 받았던 충격보다 더 컸고, 그때 가졌던 의문이 풀렸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과 『환단고기』 완역본을 몇 차례에 걸쳐 집중해서 시청하고 읽은 결론은 제가 그동안 글을 쓰기 위해 공부했던 우리 문화의 원형을 찾게 된 것입니다. 더불어서 왜곡과 조작으로 파괴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의 진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사라지고 왜곡 조작된 것은 중화 사대주의로 인한 것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를 왜곡 조작한 것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여러 역사 관련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는데 종교적 의문점도 말끔히 해소되었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진리 서적을 읽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21일 정성 수행을 하면서 참진리를 만난 것에 한없이 기뻤고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천상에서 불초한 자손을 위해서 언제나 노심초사하시며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에 음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상제님 천지대업을 위해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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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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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13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환단고기를 접하셧을때는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내용이 너무 달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에 대해 큰 의문을 품으셨었군요? 도생님은 어린 시절 정말 많은 경험을 하신것 같습니다. 전공이 문과계열을 전공하셧었군요?

  2. kangdante 2019.02.13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배워야 할 역사가 아닌가도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사이비 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의 판단 기준이 된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를 파괴한 일제 식민사학의 파수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

 

 

 

 

 

 

 

 

 

 

 

 

 

 

증산도 전남 지역 손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찾아서

 

저는 한 집안의 평범한 가장이며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호기가 넘치던 젊은 시절 제가 전문 산악인은 아니었지만, 산을 너무 좋아하여 히말라야를 비롯한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을 근 20년 동안 두루 다녔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을 다니면서 꼭 빼놓지 않고 다녔던 곳이 있는데, 바로 유명한 산 근처에 있는 종교 성지입니다.

집 근처의 산처럼 자주 갈 수 없는 곳이라 다른 나라 산에 다니면서 그 나라와 지역의 문화를 알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종교 생활을 하고 있지 않았지만, 항상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명절과 기제사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제가 세계의 여러 산을 다니면서 종교 성지를 다닌 것은 종교를 알기보다는 생활의 문화를 엿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역사였습니다.

역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어린 시절 뛰어놀던 고향에 역사 유적지가 있었고, 집안 어른에게 우리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란 영향이 컸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있다고 해서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 서점에 나와 있는 역사 서적만 봐왔기 때문에 한국 상고사와 같은 역사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으로 마나 한국 고대사만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조상이 제1의 하느님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순간 멍해졌습니다.

이 세상 누구한테도 들어보지 못했던 말씀이면서 천 번 만 번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생각되어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을 끝까지 시청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유일한 나라다. 역사교육을 하지 않은 것은 자식을 낳아 놓고 성(姓)을 가르쳐주지 않는 것과 똑같다."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역사에 관련된 말씀은 선뜻 수긍하기 힘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학교 과정에 역사교육을 하는데 왜? 역사교육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는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알 수 있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현주소를 확연히 알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한국 상고사가 왜 사라지게 됐고 한국 고대사가 어떻게 조작됐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눈에 쌍심지를 켜고 환단고기를 위서(僞書)라고 주장하고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조상님 숭배에 대한 마음보다 더 본질적이고 근원적으로 생명의 뿌리에 대한 소중함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알려주어 역사의 뿌리를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춘생추살』, 『환단고기 완역본』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과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의 참역사를 기록한 여러 권의 역사서를 사 읽어가며 진리와 역사 공부를 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독일 등 외국에서 개최했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제가 약 20년 동안 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공부하며 느꼈던 것들이 역사를 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환단고기』는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의 기원을 밝혀주는 책으로 그 옛날 조상님들의 문화유전자가 현재까지 지구촌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의 역사 왜곡과 조직에 의해 한국 상고사는 신화가 되었습니다.

그리 한국 고대사는 중국과 일본의 지배를 받은 역사로 둔갑하여 우리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식민지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참역사를 찾고자 하면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정설과 통설 등의 역사 인식과 해석 방식은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가 주장한 것과 동일합니다.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이란 말도 일본 제국주의 통치방식과 똑같이 가짜, 허위, 거짓이라는 프레임을 씌워버린 것입니다.

 

 

한국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동북공정을 묵인하고 방관한 한국의 역사계가 사이비역사학이고 유사역사학입니다.

단순히 자기 밥그릇을 빼앗길까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로 강단사학계가 사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학입니다.

 

 

중국과 일본이 왜곡하고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를 그대로 배워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진짜 사이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학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 과거의 역사 바로 알고 현재를 직시할 수 있게 됐으며, 인류의 미래까지 열어나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한동안 집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진리 도서를 읽고 아침 수행을 따라 했는데,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태을주 수행을 하고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불초한 이 자손을 상제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을 더 잘 모셔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생명의 뿌리, 역사의 뿌리, 진리의 뿌리를 참되게 알고 축복과 영광의 길을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중국과 일본은 없는 역사를 만들어가면서, 있는 역사도 뒤츨어가면서, 열등한 역사를 감추고 날조하면서까지 역사전쟁을 벌여왔고 벌이고 있다. 그만큼 인류 역사와 시원 문명을 개창한 주인공, 한민족은 역사의 변방으로 밀려났다.

 

중국과 일본이 동북아 역사의 주인행세를 하고 나선다.

이런 까닭에 동북아의 역사는 한마디로 배반의 역사요, 배은망덕한 불의의 역사다.

 

사태가 이러한데도 우리의 역사학계는 어떠한가?

역사전쟁에 맞서 싸우기는커녕 오히려 그 이론에 동조하고 있다.

외세를 탓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깨어야 한다.

 

식민사학으로 스스로의 뿌리를 잘라내고, 사대주의로 가지마저 쳐버린 강단사학은 한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대한의 역사를 재건해야 할 것이다. 인류 4대 문명을 뛰어넘는 홍산문명에서 한민족 상고시대의 참된 진실을 보아야 한다.

 

 

그들은 왜곡된 역사의 발목에 잡힌 과거에 살고 있으나, 우리는 이제 광명의 미래를 열려 하나니

그들은 불의의 과거사를 옹호하나, 그들의 불의의 역사를 무너뜨리려 하나니

이제, 뿌리역사 말살의 무지의 사슬을 진리의 칼날로 끊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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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역사를 끝내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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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1.17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상고사, 고대사의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 내용이군요^^ 증산도 환단고기는 왜곡된 역사 사실 등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2. kangdante 2018.11.17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의 식민사관 잔재는
    아직도 우리의 생활에 깊숙히 잔존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환단고기 북콘서트》 러시아 편 1부

지구촌 동서문화 고향, 인류 원형문화의 고향 러시아 - 한반도와 유라시아 문명의 대화

광활한 러시아 땅에 잠들어 있는 환국, 러시아 편 1부 -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그리고 러시아(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러시아 편 1부

지구촌 동서 문명의 근원, 인류의 태곳적 원형문화 고향을 찾아 떠나는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동방 문화와 서방 문화가 융합된 동서 문명의 중심: 한국 상고사의 진실 그리고 러시아(1) - 주요 내용

 

 

 

『환단고기』에 나와 있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인류 탄생의 성지이며 지구촌 동서 문명의 근원

 

지구촌의 원형문화 정신이 그대로 살아 있고 분열된 동서양을 융합할 수 있는 환국의 땅 러시아의 지리적 특성과 문화적 특성

 

러시아의 원십자原十 문화: 인류 문화사에서 모든 인간의 추구하는 가치와 깨달음을 상징하는 문양 '우주의 원십자原十字'

 

인류 시원 역사의 원형문화, 원형정신: 지구촌 전역에 전해져 내려온 문화의 원형질과 문화 유전자 상징, '우주의 원십자原十字'

 

지구촌 모든 문명의 고향, 동서양 원형문화를 밝혀주는 두 권의 사서史書: 『삼국유사三國遺史』와 『환단고기桓檀古記』

 

 

 

 

 

 

 

 

 

 

 

 

 

 

인류의 시원 역사와 한국韓國 상고사를 바라보는 현대 역사학의 한계: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등 유물 중심의 실증주의 역사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한국 상고사 인식의 근본 문제: 근대역사학의 국가 성립 조건을 기준으로 무조건 부정한다.

 

한국 상고사, 역사 뿌리를 말살한 일본의 식민사관과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

 

한국 상고사 말살과 왜곡일본으로 전파된 유적을 파괴와 우리 역사 문화 서적 20만 권 소각, 『삼국유사』 조작

 

한국 상고사의 진실을 말살, 왜곡, 조작한 일제의 식민사관, 노예사관을 그대로 믿고 있는 오늘의 한국인

 

중화 사대주의 사관으로 왜곡, 조작한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중국의 역사굴기 탐원공정의 실체

 

 

 

 

 

 

 

 

 

 

 

 

 

 

기자조선, 위만조선, 한漢사군 등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의 전파로 기록된 세계 교과서: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와 한국 상고사의 진실을 온전하게 전해주는 역사경전, 문화경전 

 

신라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1,000년의 세월 동안 다섯 분이 기록을 합본한 『환단고기桓檀古記』

안함로의 『삼성기』 上, 원동중(원천석)의 『삼성기』 下, 이암의 『단군세기』, 범장(범세동)의 『북부여기』, 이맥의 『태백일사』

 

『환단고기』의 문화정신: 인류 창세문화의 역사관, 우주관, 인간관, 신관, 깨달음 등 우주광명 문화 상징 환桓과 태일太

 

인류 원형문화의 고향 러시아의 상고사에서 근대사까지 역사와 문화정신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러시아 편 1부

지구촌 시원 역사와 동서 원형문화의 고향을 찾아 떠나는 역사광복 대장정 환단고기 북콘서트 》

인류 창세 역사의 성지 바이칼이 있는 러시아 -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그리고 러시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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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역주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1만 년 전에 농경 문화를 가장 먼저 일군 동북아시아 인은 과연 누구인가?

그 답이 바로 환단고기桓檀古記에 들어 있다.

 

따뜻해진 기후 속에 다시 출현한 인류가 농사를 지으면서 시작된 신석기 시대를 대부분의 역사학자들은 선사先史 시대라 한다.

이때는 인간이 문자文字를 발명하여 기록을 남기기 시작한 역사 시대가 전개되기 전으로 미개한 원시 시대라는 것이다.

 

그러나 환단고기桓檀古記에 의하면 신석기 시대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으로부터 9,200여 년 전의 동북아에는 이미 사람들의 추대를 받은 통치자가 덕德으로 백성을 다스리는 문명집단이 형성되었다.

 

 

 

그 집단을 환단고기桓檀古記는 한韓민족과 인류의 뿌리인 환족桓族이 세운 '환국桓國'이라 전한다.

환족桓族은 5만 년 전에 화생한 인류의 어버이인 나반과 아만의 후손으로 모두 아홉 종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삼성기三聖記』 하下)

 

 

환족桓族은 중앙아시아의 천산天山(일명 파내류 산)을 중심으로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을 세웠다.

현 인류가 5만 년 전에 처음 화생한 곳은 바이칼 호이지만, 1만 년 전에 따뜻해진 기후 덕으로 한 곳에 정착하여 농사를 지으면서 문명을 일구기 시작한 곳은 그보다 아래쪽인 중앙아시아 지역인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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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13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러시아편 1부" 소식 체크하고 갑니다. 시원한 목요일 되세요

  2. 여행쟁이 김군 2017.07.13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 콘서트! 진실과 왜곡! 좀 보니까 흥미롭고~ 너무 유익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3. 뉴론7 2017.07.1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진실과 왜곡된 부분이 세상은 많은데
    증산도도 어려운 종교네요.

  4. 죽풍 2017.07.13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만 7천 년 무덤 속의 남매 모습은 거꾸로 매장을 시켰네요.
    환단고기 내용 잘 알아 갑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