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방송 광복절 특집방송 <가야와 임나의 진실을 밝힌다>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2019년 8월 15일 광복절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가야와 임나의 진실을 밝힌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았지만,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세상에 내놓은 식민사학은 그대로 살아남아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일제의 식민잔재가 많습니다.

특히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하여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세력화된 일제 잔재가 있습니다.

바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면서 대한민국 역사를 주무르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입니다.

 

 

 

 

 

 

 

 

 

 

청산하지 못한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한국사가 진짜 한국사인 양 지난 70여 년간 떠들어 대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오염시켰습니다.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에 특집방송을 편성하여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가야와 임나의 진실을 밝힌다> 프로그램을  방영합니다.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2019년을 맞아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이 진정한 역사광복을 이루기 위해 야심 차게 광복절 특집방송을 준비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의 광복절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가야와 임나의 진실을 밝힌다> 프로그램에서는 19세기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침략하기 위해 조작한 소위 '임나일본부설'의 실체와 가야역사의 진실을 밝혀드립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표면적으로 '임나일본부설'을 부정하는듯이 말하지만, 실제 '임나일본부설'의 주장하는 것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임나일본부설'은 고대 일본이 4세기에서 6세기까지 한반도 남부지역을 식민지로 삼았다는 것으로 가야가 곧 임나라고 주장한 것입니다. 일제가 고대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증명할 수 없자 등장한 것이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정설이라고 주장하면서 그대로 떠받들고 있습니다.

 

 

 

 

 

 

 

 

 

 

소위 '임나일본부설'은 메이지유신 주역이었던 사무라이 세력 불만을 외부로 돌리기 위한 방편으로 만들어진 조선을 정벌한다는 '정한론(征韓論)'에서 시작합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정벌한다는 소위 '정한론'을 정당화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학설이 '임나일본부설'이며 '임나일본부설'의 뿌리는 일본의 신공왕후가 신라와 고구려와 백제를 정벌했다는 소위 '삼한정벌설'입니다.

 

 

 

소위 '삼한정벌설'은 일본 신공왕후(170년~269년)가 임신한 상태에 신라 정벌에 나서자 신라왕이 스스로 항복했고, 고구려와 백제로부터 조공을 받았다는 100% 조작된 허구로 소설 같은 이야기입니다. '삼한정벌설'과 '임나일본부설'은 역사 사실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삼한정벌설'과 '임나일본부설'과 '정한론'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은 마치 유기체처럼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며 침략을 정당화하기 위해 일본이 교묘하게 조작한 가짜 역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불리한 가짜 학설만 버리고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계승해 한국사로 못 박았습니다.

 

 

최근 언론에서는 일본의 아베 총리가 대한민국을 경제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경제전쟁을 일으키며 또 다른 '정한론'을 벌이고 있다고 말합니다. 침략의 역사를 철저하게 부정하는 일본이 일으킨 경제전쟁은 다른 말로 역사전쟁입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바로 '정한론'을 주장한 요시다 쇼인입니다.

아베 총리는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평화헌법을 개정하여 일본이 전쟁을 할 수 있는 보통국가를 만들겠다고 공언해 왔습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제전쟁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임나일본부설'과 우리 선조의 역사이면서 학교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있는 가야역사의 진실이 공개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광복절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 콘서트 - 가야와 임나의 진실을 밝힌다> 프로그램을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광복절 특집방송

 

 

 

 

일시: 2019년 8월 15일 목요일

초방: 오전 10시, 재방: 오후 10시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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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11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광복절 특집방송으로 ‘가야와 임나의 진실을 밝힌다’ 편이 나오는군요? 어제 날이 정말 더웠는데요. 입추 라지만 아직 폭염이 가시지 않아서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 청결원 2019.08.11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죽풍 2019.08.13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산하지 못한 일본 식민사학.
    가짜 교수가 판을 치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