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불멸과 무병장수와 생사화복을 관장하는 북두칠성

인간과 천지신명의 영원한 고향으로 수천 동안 불러온 하느님의 또 다른 이름 칠성님

인간의 무병장수와 생사화복과 영원불멸을 관장하는 하나님의 계신 별 북두칠성

 

 

 

 

 

 

 

 

 

 

 

 

증산도 경북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역사를 완성하는 인간칠성을 낳아 길러준 하나님의 별 북두칠성

 

제가 증산도를 만나게 된 것은 일제강점기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셨던 조부모님과 조부모님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저를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돌아가신 아버님의 크신 음덕(蔭德)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형제 중 막내로 제가 태어났을 때 조부모님께서는 이미 돌아가신 후라 직접 뵌 적이 없습니다.

조부모님에 관한 이야기는 돌아가신 아버님에게 어렸을 때부터 자주 들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보천교에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신 조부모님께서는 일 년에 몇 차례씩 경상도에서 전라도를 오가며 열심히 신앙했다고 하셨습니다. 아버님은 조부모님으로부터 배운 태을주와 시천주 주문과 칠성경과 관운장주 주문 등을 저에게 자주 읽어 주시고 대략적인 의미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에 대해서는 아버님으로에게 자주 들었고,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로는 집안 형님이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난법(亂法) 계열 단체에서 신앙하신 적이 있어 집안 행사 때 만나면 상제님 이야기를 듣곤 했습니다.

 

 

생전의 아버님은 저에게 당신님이 해주신 이야기를 절대 잊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고 마지막 간곡한 유언까지도 절대 잊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가장으로서 집안을 건사하면서 먹고 사는 것이 아무리 바빠도 혹시라도 잊을까 봐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수시로 기억을 되살려 주문을 읽고 주문의 의미를 되새기곤 했습니다. 

 

 

태을주는 사람을 살리는 우주의 조화주문이며 시천주는 상제님을 참되게 모시는 주문이고, 관운장주 주문은 삿된 것을 제어하고 칠성경은 인간의 무병장수와 생사화복, 그리고 영원불멸의 생명을 관장하는 북두칠성을 노래한 주문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수천 년 전부터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칠성님으로도 불렀는데, 상제님을 칠성님이라고 부른 것은 상제님께서 계신 별이 북두칠성이기 때문입니다. 북두칠성은 하나님이신 상제님이 계신 별이기에 수백 수천 년 동안 북두칠성을 향해 정화수를 떠 놓고 기도해 왔습니다.

 

 

이제는 저도 나이가 들어 수십 년이 지났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아버님을 따라 읽었던 태을주, 시천주, 칠성경, 관운장주 주문과 상제님에 관한 이야기와 아버님과 저의 소중한 추억이 되어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만난 사람이 상제님과 태을주를 언급하기에 무엇에 이끌리듯이 저도 모르게 그들을 따라나섰습니다.

제가 조부모님과 아버님의 신앙 이력을 말씀드리고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를 하자 무극대도교를 신앙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조부모님과 아버님이 신앙한 곳은 분명히 보천교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막무가내로 우겨대기에 그냥 듣기만 했습니다. 마치 돌아가신 조부모님과 아버님을 다시 만난 것 같아 반가운 마음이 들었는데, 제가 기억하고 있는 기억과 너무 차이가 나는 이야기만 했습니다.

 

 

제가 증산상제님에 관한 이야기와 태을주, 시천주, 칠성경 등의 주문에 관해 묻자 제대로 답변도 못 하고 얼버무리며 처음부터 너무 많이 알려고 하면 안 된다고만 하기에 한 시간가량 이야기를 나누다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제가 다녀온 그곳은 증산상제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대순진리회라는 난법(亂法) 단체였습니다.

 

 

난법 단체에 다녀온 후 아버님의 유언이 떠올라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새역사를 설계하신 천지공사 내용 그대로 이 세상이 돌아가고 있으니 상제님 진리가 다시 나타날 때를 놓치지 말고 반드시 신앙하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길을 걷던 중 증산도라는 간판을 보게 됐습니다.

 

 

 

 

 

 

 

 

 

 

도장 간판을 보고 올라갔는데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한 날이 태전 태을궁에서 행사가 있었던 날이었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웠던 점은 증산도 도장 앞에 상생방송 소개 팜플렛이 붙어 있어 집에 돌아와 그때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 아버님에게서 들었던 이야기보다 더 세세하게 증산상제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었으며 증산도 진리가 체계적으로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시천주, 칠성경 등 주문에 관한 것도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주문의 의미와 신권(神權)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북두칠성을 모신 문화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 시작됐습니다.

인간의 생사화복과 무병장수, 그리고 영원불멸의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을 관장하는 북두칠성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 곧 하나님이 계신 별입니다.

 

 

 

 

 

 

 

 

 

 

북두칠성은 천지일월과 음양오행을 다스리는 우주의 중심별로서 깨달음과 인간의 탄생과 죽음을 물론 인간으로서 이루어야 할 궁극의 경계인 도통까지도 주관하여 영원불멸의 신성을 가진 별입니다.

 

 

북두칠성은 예로부터 우리의 어머니가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 놓고 기도하던 대상이며, 상투를 트는 것도 북두칠성을 향한 것이며, 윷놀이도 북두칠성 놀이문화이고, 죽은 사람의 관 밑에 칠성판을 깐 것, 상고 시대 고인돌에도 북두칠성이 새긴 것 등 칠성신앙은 우리의 생활문화였습니다.

 

 

입도(入道)하기 전까지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는데 정성을 다했고 두 차례 태을궁에 다녀왔습니다.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조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저를 지켜주시고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다고 생각합니다.

 

늦게나마 조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생전에 못다 이룬 유업을 받들게 된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진리의 은총에 보은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9.09.19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두칠성...잘 보고갑니다.^^

  2. kangdante 2019.09.19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별 북두칠성이군요
    북두칠성의 또 다른 의미를 알고 갑니다.. ^^

  3. 죽풍 2019.09.2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윷놀이가 별자리를 형상화한데서 유래하였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