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천대원조화주신과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

도교(道敎) <옥추경玉樞經)>의 48장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

실체가 없고 온갖 것을 짜깁기해 만든 '구천대원조화주신九天大元造化主神'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생사판단(生死判斷)의 절대 기준이 되는 진법(眞法)과 난법(亂法)

 

고등학교 재학 시절 우연히 스님의 법문을 듣고 불교에 심취해 불교를 신앙하면서 공부했습니다.

부처님의 말씀이 담긴 경전과 큰스님들의 일대기를 담은 평전 등을 읽고 마음 공부를 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10여 년 불교 공부를 하고 불교에 마음공부가 있듯이 타 종교에서도 배울 것이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 20대 후반부터는 기독교 성경과 교리와 신앙 체험 등 관련 서적을 읽고 믿음과 신(神)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길에서 만난 사람으로부터 도(道) 공부를 해야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단순히 종교적 호기심에 무작정 따라 나섰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간곳이 어떤 곳인지 몰랐고 그들도 선뜻 대순진리회라고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대순진리회라고 알게 된 것은 두 번쨰 방문하고나서입니다.

 

 

 

 

 

 

 

 

 

 

다른 사람은 질에서 대순진리회 사람을 자주 만난다고 하던데, 저는 대순진리회 사람을 길거리에서 만나기 전까지 이상하게도 한 번도 마주친 경우가 없었고 대순진리회 이야기는 들었지만 정확하게 어떤 단체라는 것은 몰랐습니다. 대순진리회를 방문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경전을 구입하고 싶다고 하는 차일피일 미루고 보여주지도 않았습니다.

 

 

전생이니 업이니 하는 이야기는 이미 아는 것이라 별생각 없이 들었고 해원, 상생, 보은 등 대순진리회 이념은 왠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포천수도장, 중곡도장, 토성수련도장 등 보여주면서 화려하게 치장한 웅장한 건물을 자랑했지만, 건물과 진리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이해가 안됐습니다.

 

 

연락소와 회관을 몇 번 방문한 후에도 똑같은 교리 이야기를 되풀만 하는 것을 보고 제가 만나는 사람들이 교리를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제가 가장 이상하게 생각한 것은 신앙의 대상이 세 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불교하면 석가모니 부처님, 기독교 하면 예수님(하나님), 도교하면 옥황상제 등의 신앙의 대상이 한 분인데 반해 대순진리회는 세 분이라는 것이 이상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부처님과 예수님이 여러 제자가 있지만, 그 분들을 신앙의 대상으로 모시지는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대순진리회의 신앙 대상은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구천대원조화주신, 구천상제)와 조성옥황상제와 박성상제라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대순진리회의 교리를 알아보기 위해 서점을 방문했지만, 서점에는 대순진리회에 연관된 책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종교서적 코너에 <증산도의 진리>, <증산도 도전>, <상제님 증산상제님> 책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책 내용을 잠시 살펴보니 대순진리회에서 들었던 내용이 포함된 책이었고 증산도에서 나온 책들이었습니다.

집에 와서 증산산제님의 진법(眞法)을 제대로 공부하게 됐는데, 이미 1990년대 초반 <대순진리회의 정체>, <증산도 왜곡의 실상> 책을 통해 상제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 대순진리회를 실체를 고발한 책이 발간된 것을 알았습니다.

 

 

대순진리회는 상제님께서 어천(御天) 하신 후 상제님의 성골을 도굴해간 조철제가 만든 무극도에서 시작됐고, 무극대도교와 태극도를 거쳐 조철제가 모아 놓은 금괴를 가지고 도망간 박한경이 만든 대표적인 난법 단체입니다.

 

 

상제님의 성골을 도굴한 조철제가 조상옥황상제가 됐고, 조철제의 금괴를 가지고 도망간 박한경은 박성상제가 됐으며 정작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은 뒷전으로 밀려나 버렸습니다.

 

 

 

 

 

 

 

 

 

 

상제님의 성골을 도굴한 만행을 저지른 것도 모자라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하는 말도 안 되는 호칭을 붙였습니다. 더욱이 증산상제님께서 인간 세상에 내려오시기 전 천상 보좌에 게실 때 신격을 '구천대원조화주신'이었다는 말방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은 옥추문을 지키는 48분의 천상 대신장(大神將) 중 첫 번째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대신장의 호칭 뒤에 강성상제(姜姓上帝)' 호칭을 붙여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라는 호칭으로 바꾼 천인공로할 불경한 짓을 저질렀습니다.

 

 

대순진리회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옥추문을 지키는 48장 중의 한 분과 강증산 상제님의 존칭을 결합한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姜姓上帝)'라는 호칭을 붙여놓고, 출처를 알 수 없고 의미를 뒤죽박죽 섞은 '구천대원조화주신(九天大元造化主神)'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천대원조화주신'이란 호칭은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실 때의 신격(神格)이며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는 천상 보좌로 어천(御天)하신 후의 신격(神格)이라고 1956년 조철제가 지었다는 <태극도통감>에 나와 있다고 했습니다.

 

태극도의 <무극진경>에는 신격(神格)의 위(位)가 '무극주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상제', 인격(人格)의 위(位)가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로 라고 나와 있습니다. 태극도의 <태극진경>에는 조철제가 '옥황상제'라고 나옵니다.

 

조철제가 '옥황상제'라고 자칭한 후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은 조철제를 호위하는 신장(神將)으로 만드는 천일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는데,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조철제의 금괴를 훔쳐 대순진리회를 만든 박한경은 스스로 '박성상제'가 됐습니다. 

 

 

중국 명나라의 육서성 또는 허중림이 저술했다고 전해지는 <봉신연의>에는 중국 상나라 태사 문중(문태사)를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이라고 하며, 중국의 <역대신선통감 4권>에는 중국이 시조로 받드는 황제헌원이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으로 봉했다고 하고, <위서집성 - 춘추합성도>에는 '헌원이 뇌우의 신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조철제의 태극도와 박한경의 대순진리회에서 주장하는 '구천대원조화주신과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는 증산상제님께서 재세시에 수종한 성도님들이 저술한 경전과 증언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는 호칭이며 오직 증산상제님의 송골을 도굴한 난법자 조철제와 조철제를 계승한 박한경의 교단에서만 사용하는 말도 안 되는 호칭일 뿐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수종든 성도님들이 상제님의 성골을 도굴한 조철제를 혼내시고,  상제님 진리를 배우기 위해 왔던 원불교 2대 교주 송규의 난법(亂法)기운을 보시고 도문(道門)에 들이지 않으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대권을 이어받은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조철제가 증산상제님의 성골을 도굴해 갈 것을 아시고 "저 개만도 못한 놈! 내가 개 죽은 자리에 앉을지언정 저놈이 저기 앉았는데 여기서 하룻밤인들 쉬어갈 수 있나."라고 하시며 담뱃대로 조철제의 미마를 때리시기도 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훔쳐가 종교장사를 한 태극도와 대순진리회, 원불교에 대해서는 당대 성도님들의 수많은 기록과 증언이 있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결론적으로 조철제와 박한경이 주장한 '구천대원조화주신과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라는 호칭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 절대 붙일 수 없는 호칭이라는 사실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가을우주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하는 해원(解寃)을 바탕으로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더불어 옥황상제라고 자칭하는 난법자를 심판하는 천지공사도 보셨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해원 시대입니다. 많은 사람이 해원의 끝에 무서운 결과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법(眞法)을 세상에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괴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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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10.05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를 통해
    종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알게 됩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되세요.. ^^

  2. 청결원 2019.10.05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9.10.06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몇번 대순진리회를 마주친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증산도 진리 - 구천대원조화주신과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 글을 잘 읽고 갑니다^^

  4. 죽풍 2019.10.07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든 천도를 벗어나면 벌을 받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