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 예수님 시대에서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

지구촌 인류를 교화(敎化)하기 위한 성자 예수님의 시대에서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로

우주촌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도 서울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인류 교화(敎化)의 성자 시대에서 성숙과 통일과 조화(造化)의 성부 시대로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만 해도 종교 문제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태어나기 얼마 전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셨기 때문에 저는 기독교 모태신앙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어머니와 교회를 다녔습니다.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머니가 일방적으로 선택해준 미션스쿨·고등학교 6년 동안 다녔는데, 비종교인과 다른종교 신앙인이었던 친구들은 어쩔 수 없이 기독교 교리를 배우고 기도에 참석하는 과정에서 불만을 가진 친구들의 기독교 교리 신랄한 비판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친구들의 비판이 예수님을 믿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논리적으로 성경의 모순과 일방적인 강요의 부당성에 대해 당시만 해도 제가 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친구들을 설득해서 같은 믿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고 친구들이 주장한 부분을 공부하다 보니 그들의 주장이 어느 정도는 타당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방적인 강요에 대한 불만이 가장 컸는데, 불만을 해소할 수 없게 된 친구들의 기독교 교리의 모순을 말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성자 예수님의 성탄일이라고 알려진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기독교 교리와 과학적 사실과 충돌하는 부분은 종교적 믿음과 역사적 사실이 충돌합니다.

 

특히 신약성서에 성자 예수님께서 '내가 하나님이다.', '삼위일체설의 진실이다.'라는 등 직접적으로 주장한 부분이 단 한 곳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교리는 성자 예수님이 곧 성부 하나님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부분은 친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됐습니다.

 

 

 

학교 다닐 친구 중에는 현직에서 활동하시던 목사님 딸들도 몇 명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과 성경의 모순된 부분을 말하다 싸운 적도 있습니다. 절대적 믿음을 요구하는 친구들과 모순된 부분을 질타하는 친구들과의 논쟁은 해결되지 않은 채 미션스쿨을 다니던 6년 동안 계속됐습니다.

 

저와 형제들이 결혼하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 집안 모든 식구가 기독교 신앙이었는데 형제들이 결혼한 후부터 종교 갈등이 시작됐습니다. 형제들이 결혼하면서 우리 집안에 들어온 며느리와 사위들이 불교와 무신론자들이었기 때문에 한동안 종교 문제를 놓고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교회를 나갈 것인지 안 나갈 것인지 하는 문제를 가지고 집안이 시끄러웠는데 몇 차례의 가족회의를 한끝에 가정에 위기가 가져오는 것보다 하나의 신앙으로 통일하자는 쪽에 우세해 결국 종교 문제는 일절 거론하지 않고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저는 형제 중 막내로 가장 늦게 결혼했고 결혼 후에는 기독교 신앙을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친구와 지인 중에 무신론자, 불교 신앙인, 기독교 신앙인, 대순진리회와 무속인도 있었는데 제가 종교 때문에 힘든 과정을 거쳐서 종교적 편견을 버리고 인간 대 인간으로 소통하며 지냈습니다.

 

 

남편이 직장을 다니고 있었지만, 조금이나마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저는 파트타임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휴게실에 <이것이 개벽이다> 책이 꽂혀있길래 잠시 훑어보았는데 내용을 보고 다음에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휴게실에 갔을 때 다른 책으로 바꾸는 직장 동료를 보고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빌려와 집에서 읽었습니다.

다소 생소한 내용이 있었는데, 저의 눈길을 끈 것은 성자 예수님과 백보좌의 성부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에서창조와 타락과 구원이라는 기독교 세계관과 성자 예수님과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관계 등 기독교의 핵심을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유일신 종교라만 알았던 기독교가 성경에 다신(多神) 종교라는 내용이 나와 있으며, 유대인들이 여러 신(神)을 섬겼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학교 다닐 때 궁금해했던 성자 예수님이 성부 하나님 아버지가 아니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종교적인 믿음으로서는 삼위일체설을 믿지만, 기독교학자에 따라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격의 삼위일체 신앙관을 논리적으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인격신으로써 성부 하나님을 아버지하고 불러왔으며 기독교 성서에서 말하는 백보좌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성부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는 또 다른 호칭이 성령 하나님인데, 이 문제는 초기 기독교가 둘로 쪼개지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기독교 성서에 성자 예수님이 삼위일체설을 주장하는 내용 자체가 없으며, 서력 381년에 작성'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서'에 성령이 성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고 했는데, 서방교회(가톨릭)는 이후 '그리고 성자로부터'라는 내용을 삽입해 성자 예수님한테도 성령이 나온다고 주장을 하게 됩니다.

 

  

"성령은 성부와 성자에게서 영원히 나온다."라는 '필리오케 교리'는 동방교회와 서방교회가 분리되는 결정적 계기가 됐습니다.

성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성령과 성자 예수님이 나왔다는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는 성부 하나님 아버지와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의 본질은 같고 단지 다른 역할과 위(位)로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성서에는 예수님이 '내가 곧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신 구절은 단 한 곳도 없고 '사람의 아들', 곧 '인자(人子)'라는 표현이 주로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서 내용에 성자 예수님은 자신을 철저하게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한정시켰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성자 예수님이 유대인과 대화에서 하신 말씀을 두고 예수님께서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것이라고 억지를 부리지만, 신약성서의 전체 내용을 살펴보면 철저하게 성부 백보좌 하나님 아버지와 성자 예수님을 다른 존재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구원관의 핵심과 결론이 들어 있는 요한계시록은 성자 예수님과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존재가 각기 다르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으며, 성자 예수님 시대에서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로 들어가는 상황을 잘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시기를 원하나이다."(누가복음 22장 42절), "이제부터는 인자(人子, 성자 예수님)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니라."(누가복음 22장 69절)

세상 모든 것은 성자 예수님의 뜻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며, 성자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오른쪽에 앉아 있다고 나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지상 강세는 지난 2천 년 동안 지속한 성자 예수님 시대에서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는 성자 예수님의 시대가 끝나고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가 열린 것을 말합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 할수록 증산상제님이 성자 예수님이 그토록 외치신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시라는 확신이 들어 신앙하기로 했습니다.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언제나 자손 옆에서 음호해 주고 계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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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 우주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새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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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08 0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학교다닐때 기독교 인들, 모든 분들은 아니고, 일부 사람들이 일방적인 강요에 대해 불만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성자 예수님 시대에서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 글을 읽고 크리스마스 유래와 기독교 교리와 과학적 사실에 대해 한번 생각을 해보고 갑니다^^

  2. 청결원 2019.10.08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10.0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하를 한 집안으로 통합하면 좋겠지만
    정치인들은 둘로 나누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4. 죽풍 2019.10.1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문명의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