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법칙과 변화는 절대불변의 진리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천지 만물을 낳고 길러 거두는

우주가 순환무궁(循環無窮) 하는 자연의 법칙과 변화는 절대불변의 진리

 

 

 

 

 

 

 

 

 

 

 

 

증산도 경남 지역 엄ㅇㅇ 도생(道生) - 순환무궁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는 만고불변하는 절대불변의 진

 

지금은 대도시에 살고 있만, 제가 태어난 고향은 시골입니다.

현재의 기준으로 본다면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자랐으며 지금은린 시절 상상도 하지 못했던 문명이기의 풍요로움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도시 생활에서는 날씨의 변화가 없다면 매일 똑같은 일상이 지속하지만, 시골은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해 자연의 변화를 피부로 실감할 수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이 주말과 연휴가 되면 산과 들을 찾아 힐링하는데, 1년 사시사철을 자연과 함께 사는 시골 사람에게 자연의 삶의 일부이고 때론 삶의 전부입니다.

 

 

해와 달이 뜨고 지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고, 변화무쌍한 바람과 구름과 비를 벗 삼아 성장하면서 청소년기에 오묘하면서 신비롭고 다채로 대자연의 법칙과 변화를 자세히 알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 같은 삶이 반복되고 문명의 이기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을 정도로 현실에 안주하다 보니 어린 시절 품었던 생각은 아예 잊고 살았습니다. 그나마 가끔 고향에 간다던가 주말에 교외로 나들이 갔을 때를 제외하면 자연에 대해 생각을 할 수 없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막연하게나마 자연의 법칙과 변화를 보면서 조물주께서 인간에게 내려준 선물일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매일 매년 똑같은 것 같으면서도 역사는 끊임없이 진보하는 것을 보면서 단순히 조물주의 선물이거나 지구의 자전과 공전만으로는 오묘한 자연의 변화와 법칙을 단정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이 현대문명 속에서 매일 반복되는 생활을 하다 보니 인식하지 못하지만, 자연의 법칙과 변화는 언제나 변함없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 가졌던 자연의 법칙과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다시 촉발하고 절대불변의 진리에 대한 해답을 준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시청한  프로그램은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천지가 인간과 문명 낳아 기르고 추수하는 우주의 춘하추동 1년 주기가 있다는 말씀을 듣고 자연의 법칙과 변화를 알 수 있다는 기대감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거의 매일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광대무변한 우주는 우주가 열린 이래로 언제나 끊임없이 일정한 법칙으로 변화해가는데 이것이 바로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변화 법칙이며, 우주의 이법(理法)에 의해 순환하면서 질서정연하게 둥글어가는 우주 변화의 원리는 절대불변의 진리라는 말씀이 자연과 함께 성장한 저에게 비수처럼 꽂혔습니다.

 

 

자연의 법칙과 변화는 천지 간에 존재하는 만물(萬物)에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절대법칙으로 인과(因果)의 법칙이며 자연의 목적입니다. 지구 1년의 초목농사를 보면 봄에 초목이 자라는 것은 여름에 성장하기 위함이며, 성장한 것을 가을에 결실하기 위한 것으로 자연의 목적과 인과 관계가 너무 확연하게 잘 보여주는 예입니다.

 

 

 

 

 

 

 

 

 

 

대자연의 법칙과 변화는 생장염장이란 질서의 인과 관계 속에서 목적을 이루고 다시 순환을 계속합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는 대자연 변화의 밑바탕이면서 절대불변의 법칙으로 작용합니다.

 

 

인간의 삶이 아무 목적도 없이 동물과 같이 종족 번식만 하고 대자연 속에서 그냥 왔다 간다면 인간의 존재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우주의 봄여름철 문명과 인간을 추수하고 새로운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형상하여 사람이 생겨났나니,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존귀하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우주, 곧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서 이 세상의 가장 존귀한 존재이며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절대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우주의 목적과 우주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목적이 대자연의 법칙과 변화 속에서 역사로 드러나게 됩니다.

 

 

 

 

 

 

 

 

 

 

 

음양오행의 원리와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법칙과 변화는 천지의 이치이며 그 가운데 인간이 하늘의 원리를 응용해 문명을 발전시켜왔습니다. 그래서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자연의 법칙과 변화의 질서인 생장염장의 틀 속에서 천리(天理), 곧 천지의 이치가 성숙함에 따라 인류의 문화도 성숙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대자연의 법칙과 변화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지구 1년에서 초목농사를 짓고, 인간과 문명의 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역시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생장염장은 천지가 둥글어가는 길로 만고불변의 원칙적인 진리이며, 조물주도 바꿀 수 없는 절대불변의 진리입니다.

 

 

집에서 조상님 제사를 모시지만, 종교를 가져본 적이 없어 증산도 신앙이 망설여졌습니다.

그러나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 3년 가까이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의 도道 춘생추살>,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며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다 보니 증산도는 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인류의 보편적 생활문화라는 말씀을 절감하고, 증산도 진리야말로 절대불변의 진리라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의 <우주 변화의 원리>, <개벽문화 북콘서트> 등 증산도 프로그램을 꾸준히 시청하면서 이제는 더 미루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너무 늦게 찾아온 것 같은 죄책감에 21일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를 해야 된다는 말씀에 참회하는 마음으로 49일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정성 공부를 자청했고, 도장의 포정님과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49일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대자연의 변화 법칙을 다스리시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여 새 세상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절대불변의 진리를 온 누리에 펴신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상제님의 대도 진리를 세상 사람에게 전하는 일에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가을우주의 신천지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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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10.18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고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

  2. kangdante 2019.10.18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환무궁하는 자연의 법칙과
    절대불변의 법칙을 잊어서는 안되겠어요..

  3. 버블프라이스 2019.10.18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자연의 법칙과 변화는 절대불변의 진리 글을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4. 죽풍 2019.11.03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가에서 제법무상이라는 개념과 비슷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