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위대한 삶과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워준 생명의 다리

우주와 우주 통치자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인간의 위대한 삶과

우주의 열매로서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워준 생명의 다리 증산도

 

 

 

 

 

 

 

 

 

 

 

 

증산도 경기 지역 방ㅇㅇ 도생(道生) - 우주열매로서 생명의 존엄성과 인간의 위대한 삶을 일깨워준 증산도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할 때까지만 해도 오직 내가 계획한 미래만을 바라보고 달려왔습니다.

인생이 자신이 설계한 대로만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까지는 그런 데로 제가 그린 인생 설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사회에서도 제가 그동안 충분히 준비했기에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는데, 사회는 저의 생각을 뛰어넘어 정글의 법칙이 적용되는 냉혹한 전쟁터를 방불케 했습니다.

 

 

한 발짝 앞서 나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답보상태에서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결국에는 도태되는 선배와 동료, 어느새 현실에 적응해버린 저 자신을 보면서 치열한 삶의 끝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에 회의감마저 들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내적 고민에 해답을 얻기 위해 서점을 찾았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마음을 다스리는 불교 서적, 처세술과 역학 관련 서적 등 다방면의 책을 통해 인생의 활로를 찾고자 했습니다.

 

 

책에서 다양한 지식을 얻었지만, 제가 원하는 지혜를 얻지 못한 채 세월이 흘러갔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책을 구매해 읽었습니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뵙기 위해 한 달에 한두 번은 강원도를 다녀왔습니다.

 

 

어느 날 부모님 댁에 갔을 때 TV에서는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증산도라는 단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증산도 진리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천지(天地)와 일월(日月)과 사람은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존재한다. 그리고 천지일월(天地日月)은 인간농사를 짓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만일 인간농사를 짓기 위함이 아니라면 천지일월은 하등의 존재 목적이 없는 것이다..... 인간은 우주의 열매다. 그러니 우주의 열매 노릇을 제대로 해라"

 

 

"증산도는 선천(先天) 상극의 역사 과정에서 잘못된 걸 종식하고 후천(後天)의 새 하늘 새 땅, 새 세상을 여는 진리다.

우주의 봄여름 세상에서 우주의 가을 세상으로 건너가는 생명의 다리다. 증산도는 후천개벽을 해서 새 세상을 여는 생명의 다리다. 따라서 이 지구상에 생존하는 인류는 누구라도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생명의 다리, 상제님의 품 안에 안겨야 다음 세상으로 넘어갈 수 있다."

 

 

"우주의 통차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불(火)의 세상에서 금(金)으로 세상으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는 놓아주셨다. 가을개벽기에는 증산상제님께서 놓아주신 생명의 다리, 곧 상제님께서 화생토(火生土)해서 토생금(土生金) 하는 토화(土化) 작용을 하신 생명의 다리를 거쳐야만 우주의 가을 세상으로 건너가게 돼 있다."

 

 

 

 

 

 

 

 

 

 

다소 생소한 용어가 섞인 말씀이었지만, 우주의 목적이 사람농사를 짓는데 있고, 인간은 신이 창조한 피조물이 아니라 우주의 열매란 말씀에 귀가 번쩍 띄었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이 끝나고 다큐 프로그램이 나와 아쉬웠지만, 증산도를 알아보기로 하고 서점에서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두 권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하늘과 땅을 형상하여 사람이 생겨났나니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존귀하니라.", "우리 일은 천하창생이 함께 잘되자는 일이니 사욕을 버리고 오직 창생을 생각하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은 저의 가치관을 한순간에 허물어 버렸고, 인간의 위대한 삶과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 자신의 꿈을 이루고 또 환경에 따라 생로병사의 틀에서 왔다 가는 것으로 생각한 범부였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진리는 저에게 새로운 인생관을 심어주어 진리와 함께 하는 새 삶을 주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지가 인간을 낳고 길러 추수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은 대자연의 섭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는 우주 변화의 원리이며 천지의 이법(理法)으로 누구도 바꿀 수 없고 바뀌지 않는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천지의 목적은 생장염장의 변화로 인간을 낳아 길러 결실하는 것인데, 천지는 말이 없고 오직 천지의 아들딸인 인간이 천지를 대행하는 천지의 역군입니다. 인간은 신의 피조물도 아니고 인간이란 동물로 살다 가는 것이 아니라 천지를 대신해서 천지의 목적을 완수하는 위대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특히 지금은 우주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로 우주가 사람농사를 지은 것을 추수하는 우주의 가을결실기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지나온 역사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보다도 더 중요한 시기로 인간의 위대한 삶을 사느냐 아니면 인간이란 동물로 그냥  살다 가느냐가 결정되는 중차대한 때입니다.

 

 

 

 

 

 

 

 

 

 

 

우리는 누구도 예외 없이 그저 인간으로 한세상 살다 가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란 존재 의미와 생명의 존엄성을 깨달아 천지의 목적을 이루는 위대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인간농사를 인간열매를 천지를 대신해서 추수하고 새 시대를 여는 위대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증산도는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놓아주신 생명의 다리입니다.

증산도는 인간으로서 위대한 삶의 길을 열어 주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진리인간으로 깨어나는 것은 조상 만대와 자손만대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워준 진리의 다리입니다.

 

 

천지 대역자의 길을 걷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대자연의 섭리와 하나 된 삶을 살도록 인도해주신 종상 선령님의 크나크신 은혜에 보은하고 참다운 진리인간의 길을 가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주 1년의 추수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천지 대역자의 위대한 삶을 살게 해주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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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16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인간의 위대한 삶과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워준 생명의 다리 글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10.1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는 종교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삶의 양식이 되는 것도 같아요.. ^^

  3. 꿈꾸는 에카 2019.10.16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항상 배울 것 이 많은 곳인 것 같아요~

  4. 청결원 2019.10.16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5. 죽풍 2019.11.03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대한 삶과 생명의 존엄성을 깨우치는 진리에 대해 알아갑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