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을 극복하고 치유하는 수련법 태을주 도공 수행

우주의 원원한 조화성령을 받아내려 천지부모와 한마음이 되는 천지조화 공부

만병을 극복하고 치유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수련법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충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을 치유하는 수련법 우주의 성약 태을주 도공 수행

 

지방에서 태어나 학교에 다니던 중 서울로 유학하게 됐고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늘 느꼈던 것은 대도시가 생활하는데 편리함은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삭막한 환경은 고향에 대한 향수만 불러왔습니다.

 

 

몇 년간의 회사생활을 하면서 건강도 나빠졌고 고향 인근에 같은 직종의 회사가 있는 것을 알게 되어 서을 생활을 정리해 부모님이 계고향으로 돌아와 직장을 다녔습니다. 동일 직종이라 새로 입사한 회사업무에 자연스럽게 적응했고 회사 동료의 소개로 아내를 만났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부터 혼자 객지 생활을 오래 했고 바쁜 생활 속에서 끼니를 제때 챙겨 먹지 않고 스트레스 때문에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습니다. 어려서부터 잔병치레를 많이 했는데 혼자서 서울 생활을 하면서 건강이 더 안 좋아진 것이 고향으로 오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제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병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아내와 교제하는 과정에서 제가 건강한 편은 아니라고 솔직하게 말을 했습니다. 건강이 안 좋다는 말에 아내는 안 좋은 건강은 회복하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저에게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은 만병을 극복하고 치유하는 천지조화의 수련법이라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권했습니다.

 

 

아내와 교제를 시작할 때 이미 증산도 신앙인이라는 사실을 저에게 말했었고, 제가 증산도에 대해 잘 몰라도 학교 다닐 때 증산도 신앙한 친구 때문에 좋은 이미지가 남겨져 있어서 크게 신경 쓰지 않았으며 단지 저를 걱정해주는 마음이라고 생각되어 고마웠습니다.

 

 

저는 아내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증산도 신앙인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상관없었지만, 부모님께서 불교 신앙을 하셨던 관계로 한 집안에 두 종교를 믿는다면 혹시라도 집안에 분란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있는 사실 그대로를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고향에 있는 일가친척도 서로 다른 종교를 믿고 있지만, 수십 년 동안 종교 때문에 다툰 일이 없으며 로가 좋아서 하는 결혼이고 각자의 종교적 이념과 가치관을 존중하면서 살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하시며 당신님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흔쾌히 허락해주셨습니다.

 

 

부모님과 일가친척의 축복 속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지내면서 한결같은 아내의 신앙생활에 감동받았습니다.

아내는 저에게 증산도 신앙을 단 한 번도 강요하지 않았으며 새벽 일찍 일어나 청소를 모시고 태을주 수행을 하고 육아와 집안일에 성실하고 남편을 존중해 주었습니다.

 

 

아내가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면 가끔 같이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조금씩 배워갔고 저도 모르게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아내에게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앉아서 좌선한 채 주문 수행을 하는 것과 태을주 도공 수행은 습관화되지 않아서인지 잘 집중이 안 돼 거의 하지 않았고, 집에 있던 태을주 주문 씨디를 출퇴근 때 차에서 틀고 다니며 태을주 주문도 따라 읽는 정도였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인류의 역사라 하는 것은 천지 대자연의 섭리, 우주 변화의 법칙이 성숙함에 따라서 성숙이 되는 것이다. 대자연의 섭리가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틀 속에서 인류의 문화도 생장염장(生長斂藏)을 하는 것이다. 증산도 도생(道生)들도 호호탕탕한 천지의 대도(大道)에 부합이 되도록 아량과 역량을 넓혀서 거기에 부합하는 행동을 해야 한다."라는 말씀하셨습니다.

 

 

아내의 정성스러운 신앙생활과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증산도 진리가 호호탕탕한 천지대자연의 섭리라고 생각되어 증산도에 정식 도생(道生)이 되는 입도식(入道式)을 올리지 않았지만, 차츰 마음의 문을 열고 도장의 치성과 태전 태을궁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좋은 일에는 반드시 마(魔)가 낀다는 호사다마라는 말처 우리 가족이 모두 증산상제님 신앙을 하려고 할 때 어머니와 저희 이가  약간의 시차를 두고 갑자기 쓰러졌고 저 역시도 큰 병은 아니지만, 신경을 많이 쓰면서 몸이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집안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너무나 갑작스럽게 일이 일어나 저는 굉장히 당황하고 있었는데, 아내는 의외로 담담하고 침착하게 아무 걱정 말라고 저를 안심시켰습니다. 아내는 우리가 치성을 모시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만병을 극복하고 치유하는 수련법을 내려주셨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내도 직접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도장에서 우리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고 다른 지역의 도장 도생님들의 사례를 많이 본 적 있다고 했습니다. 상제님 신앙을 하면 반드시 마(魔)가 발동하여 신앙을 못 하게 훼방을 놓는다고 하시면서, 만사무기(萬事無忌)하고 만사여의(萬事如意)하며 만병통치(萬病通)하는 천지조화의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내려주셨기 때문에 아무 걱정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내가 보던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태전에서 직접 교육에 참석하면서 증산도 진리에 대해서는 의심이 없었지만,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대한 체험이 없었기 때문에 솔직히 반신반의하고 있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도장에서 제물을 올리고 어머니와 아이, 그리고 저의 건강복을 기원하21일 정성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치성을 올리기 전에 아내가 저에게 부탁한 것은 딱 한 가지였습니다.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신(神)의 세계는 세상 사람 대다수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이니 단순하게 우리 가족을 살린다는 마음 하나로 오직 정성과 믿을 다해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만병을 극복하고 치유하는 수련법인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라고 했습니다.

 

저보다는 어머니와 아이의 병이 빨리 회복되기를 정성껏 기도하고 23자의 태을주 주문에만 집중하면서 동적(動的) 수련법인 태을주 도공 수행을 역동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면서 저의 몸은 빠른 속도로 좋아졌고 어머니와 아이도 차츰 건강이 회복되었습니다.

 

 

 

21일 정성공부가 끝날 때쯤 저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지만, 어머니와 아이가 이직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아 아내와 함께 다시 2차 21일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저의 건강이 아주 빠르게 회복된 것에 저 자신도 놀랐고 어머니와 아이가 건강이 회복되는 것을 보고 태을주 도공 수행은 진짜 만병을 극복하고 치유하는 천지조화의 기도법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 21일 정성공부가 끝나고 정식으로 입도식을 올렸으며 지금도 꾸준히 진리 공부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만병을 극복하고 치유하는 기도법을 내려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상제님 진리를 만날 수 있도록 진리를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언제나 자손을 보살펴 주시는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상생의 질서와 마음으로 살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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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1.26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지러운 세상일수록
    태을주에게서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모아모아모아 2020.01.26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만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3. Deborah 2020.01.26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간증을 해주셨네요. 잘 봤습니다. 행복한밤되세요.

  4. Bella Luz 2020.01.26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남은 연휴 마무리 잘 하세용^^

  5. 버블프라이스 2020.01.29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병을 극복하고 치유하는 수련법 태을주 도공 수행 이야기를 잘 읽고 갑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신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