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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

면역력 강화와 무병장수를 위한 절대적 방법 증산도 태을주 수행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0. 12. 22.

정기(精氣)는 인간의 몸속에 있는 생명의 진액으로 인간의 생명을 주관한다.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수행은 면역력 강화와 무병장수를 위한 절대적인 방법 



















만유 생명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사람도 세상에 태어나 늙고 병들어 죽는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과정을 필연적으로 거치게 됩니다. 인류는 지난 수천 년 동안 생로병사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 애써 왔습니다. 그렇다고 육신을 가진 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불멸의 삶을 영위하고자 한 것은 아닙니다, 일부 헛된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도 있었지만, 천지 대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고 다만, 건강한 몸으로 무병장수하는 삶을 찾은 것입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역시 생로병사를 극복하는 문제는 부귀영화보다 더 원처작이고 식지 않은 뜨거운 화두입니다. 인간이 생로병사 중에서 생(生)과 사(死), 즉 생명의 생멸은 변하지 않는 자연의 법칙입니다. 다만 노화를 더디게 하는 방법과 몸과 마음의 부조화를 조화롭게 해주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외부에서 오는 세균, 바이러스, 사고 등으로 인하여 오는 병을 막고 무병장수하기 위해서는 면역력 강화가 필수이며, 면역력 강화와 사고를 예방하게 해주는 절대적인 방법은 수행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외부적인 영향으로 발생하는 병과 사고로 인해 발생한 것을 제외하면, 사람이 병이 드는 원인은 생명의 진액인 정(精)이 고갈되고 몸 구석구석에 담이 차기 때문입니다. 동양 의학에서 열 가지 병 중에 아홉 가지는 담으로 인해 생긴다. '십병구담(十病九痰)'이라고 했스니다. 사람의 몸에 담이 차는 원인이 다양하지만, 담(痰)이 차는 것이 병이 드는 큰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병이 원인이 되는 몸에 차 있는 담이 자동으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황제내경 -소문 편>에서 "부정자(夫精者)는 신지본야(身之本也)라"라고 정의한 것처럼 정(精)은 내 몸의 근본입니다. 그러나 현대 사화의 문화는 정(精)을 배설하게 유도하는 천박한 문화가 많습니다. 정(精)은 생명의 근원으로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주는 동력원입니다. 우리 몸의 진액인 신장의 수기(水氣), 곧 정기(精氣)는 오장육부와 근육, 골수와 뇌, 뼈와 근육 등 인간의 생명을 주관하고 내 몸의 면역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무병장수를 위한 근원적인 생명력으로 작용합니다.













우리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정(精)이 손상되고 소모됩니다. 현대의 문화는 인간 생명의 근원이 되는 정(精)을 깨고 배출하게 만드는 몹시 나쁜 환경입니다. 또한 과학을 접목한 현대의학은 표면적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무병장수할 수 있게 해주는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뿐 항구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자연의 법칙인 생명의 생멸은 어쩔 수 없지만, 면역력 강화를 통해 노화를 더디게 하고 무병장수를 가능케 하는 절대적인 방법은 생명의 근원인 정(精)을 맑히고 굳히는 수행밖에 없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우주음악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는 사람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강건하게 해주고, 병을 치유해주는 천상의 노래, 하나님의 노래, 영성문화의 열매입니다. 수행법에는 좌선하고 주문을 읽는 정공(靜功) 수행법과 태을주를 비롯한 여러 주문을 읽으면서 몸을 움직이는 동공(動功) 수행법이 있습니다. 특히 몸을 역동적으로 움직이면서 하는 동공 수행법은 그 효과가 빠르게 나타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태을주 주문에는 우주의 진리 혼백, 우주의 진리 주제가 사무쳐 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은 천지의 궁극의 조화, 성신 기운을 받아 내리는 공부다.", "수행(修行)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내 생명의 진액, 생명 활동의 근원 또는 핵(核)과 같은 정(精)을 잘 갈무리하는 것이고, 정(精)을 잘 저장하고 그것을 굳히고 맑히는 일이다. 그 주인 되는 마음을 통제해서 정(精)을 순수하게 하고 굳어지게 하는 것이다."






"5,500년 전 우리나라의 태극기 팔괘를 처음 그리신 인류 문명의 조종인 태호복희씨와 동문수학한 신선(神仙) 발귀리는 이 우주보다도 큰, 무한히 큰 하나의 지극한 생명을 '진일기극(大一其極)이여 시명양기(是名良氣)로다.'라고 말했다. 대우주가 생겨나기 이전부터 있던 무궁한 생명, 진일지기(眞一之氣)를 다른 말로 태일(太一)이라 한다. 우리가 이 태일(太一)을 체험하게 해서 우리 몸속에 있는 진정한 대우주의 신성, 천지의 무궁한 법력을 실제로 일깨우는 천지조화의 주문이 바로 태을주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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