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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

우주의 법칙과 신의 나라와 인간의 역사 증산도 이신사의 원리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1. 7.

'진리 구성의 3박자' 하늘의 명(命)과 신도(神道)의 신명(神明)과 역사의 사건 

증산도 진리 이신사(理神事)의 원리는 우주의 법칙과 신의 나라와 인간의 역사

















만사와 만물에 적용되는 보편적이고 필연적인 천지 대자연의 법칙을 우주 변화의 원리 또는 천지의 섭리와 대자연의 이치 등 다양하게 표현합니다. 우주의 이법(理法), 즉 천지인 삼계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는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이론이 아닙니다. 




우주의 이법은 절대 불변하는 진리로 신도(神道) 세계의 신명(神明)이 개입한 후 인간의 역사, 즉 사건으로 그대로 나타납니다. 우주의 법칙과 천지인(天地人)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는 대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하(天下)의 모든 사물(事物)은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神明)이 먼저 짓나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行)하게 되느니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주의 법칙과 신의 나라, 신명계(神明界)가 일체가 돼서 인간의 역사로 전개된다는 말씀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관통하는 이신사(理神事) 원리란 이법(理法)과 신도(神道)와 인사(人事)입니다. 이법은 대우주의 창조 원리, 천지 만물이 현상 세계에 태어나 돌아가는 이치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천지 대자연 속에 숨겨져 있는 우주의 법칙을 찾아온 역사, 다시 말해 인류의 과학과 문명의 역사라는 것은 우주 속에 있는 궁극의 이법을 찾아 그것을 도식화(圖式化)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우주의 법칙은 그냥 인간의 역사로 전개되지 않습니다. 




아직 실현되지 않은 가능성인 우주의 법칙은 천지의 신령한 조화기운과 자연신과 인격신으로 가득 차 있는 신의 세계, 즉 신도(神道)가 개입해 현실화 됩니다. 우주의 변화 원리를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은 천상의 신명계, 신의 나라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최고신입니다.




"신도(神道)는 지공무사하니라. 신도(神道)로써 만사(萬事)와 만물(萬物)을 다스리면 신묘(神妙)한 공을 이루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무궁한 조화권능으로 천지 만물과 만사를 다스리는데, 이 세상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저절로 변한 것처럼 자연스럽습니다.  












하늘의 이치는 신도(神道)의 힘으로 현실 역사로 드러납니다. 일례로 진리를 찾기 위한 구도자(求道者)의 깨달음, 에디슨과 같은 과학자와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부단한 노력 끝에 얻는 영감(靈感)은 주어진 환경만 다를 뿐 이면에서 신(神)의 손길이 작용하는 점입니다. 




우주의 법칙과 신의 나라 신명(神明)들은 인간의 역사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입니다. 증산도의 진리 이신사(理神事) 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인사(人事)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하늘의 이치와 상제님을 위시한 천상의 신의 나라, 곧 모든 신명(神明)이 바탕이 돼서 인간에 의해 현실 세계의 사건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인사(人事)는 기회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느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우주의 법칙과 천상의 최고신이신 상제님을 위시한 신의 나라, 천상의 신명(神明)이 일체가 돼서 열어주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을 여는 천재일우의 기회에 그때 그 일을 하는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대우주가 존재하는 근본 이치가 있다. 그런데 우주의 이법(理法)이 직접 현실로 드러나 역사가 전개되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 신도(神道)가 개입한다. 천지의 이법(理法)에 신도(神道)가 개입해서, 즉 이법과 신도가 음양 짝이 되어 어떤 사건으로 일어나는 것이 현실 역사다. 다시 말하면 신명(神明) 세계에서 대자연의 이법을 다스리면서 현실의 인간 역사(事)가 펼쳐지는 것이다. 이신사(理神事)의 진리 구성 원리, 진리의 삼박자다."




"화이트 헤드가 말한 신(神)의 원초적 본성은 증산도 진리로 보면 '이신사의 원리'로 볼 수 있다. 이 세상의 크고 작은 모든 역사적 사실이나 사건은 신(神)이 먼저 짓고, 인간이 그 신(神)의 명을 받아 인사(人事)로 열어나간다. 우주의 법칙(理法)이 선재(先在)하고, 신도(神道, 神明)가 있고, 그다음에 변화의 마무리 과정으로 현실 사건, 크게 보면 역사가 있다. 이법과 신도와 역사, 바로 이신사(理神事)다. 그 가운데 이법을 파고드는 사람들이 과학자, 철학자이고, 신도(神道)를 파고드는 사람들이 구도자, 종교인이고, 인사(人事)를 다루는 게 역사학자요 우리 증산도다. 




그러나 사실 증산도는 이신사(理神事)를 통괄한다. 이신사를 인식하는 것이 곧 나의 심법이다, 그래서 이신사 원리로 보면 신도(神道)의 기능은 만물의 생성 변화에 근원이 되는 이법의 틀을 잡아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만약 신(神)이  없다면, 대자연 속에 깃들어 있는 영원 객체의 요소들이 자연 질서의 틀로 구성될 수 없다. 신(神)은 현실 세계와 직접 관계를 맺는다. 즉 모든 현실 세계에 개입해서 구체적인 변화가 일어나도록 해준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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