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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는 궁극의 절대진리 우주의 보편진리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1. 26.

상극(相克) 우주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새 우주를 건설하는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는 궁극의 절대진리, 우주의 보편진리다.

















동양과 서양의 유불선과 기독 문화는 지난 2~3천 년 동안 인류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지혜와 깨달음을 주고 삶의 지침이 담긴 금과옥조와 같은 가르침을 담은 종교의 경전이 인류 정신문화사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선천(先天) 세상의 종교문화는 진정한 생활문화가 되지 못한 까닭에 인류의 보편진리로 자리 잡지 못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위 '고등종교'라고 불리는 유불선과 기독 문화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뿌리문화인 신교(神敎)문화에서 분화된 줄기문화입니다. 뿌리문화인 신교문화는 인류의 보편문화였지만,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분열 성장하는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가면서 다양한 줄기문화로 발전한 것입니다.




오늘의 인류는 유불선과 기독문화 등의 줄기문화는 알지만,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神敎)문화를 모릅니다. 현상적으로 볼 때 산천을 뒤덮은 줄기와 가지와 이파리만 보일 뿐 나무의 뿌리는 보이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천지 대자연이 법칙으로 보면 뿌리는 줄기와 가지를 거쳐 반드시 자기와 똑같은 열매를 맺습니다.











인도 출신의 세계적인 영성가이며 철학자인 오쇼 라즈니쉬는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등 동양과 서양의 종교문화는 사람들의 진리 만족도, 곧 진리의 갈급증을 해소해 주지 못한 '반쪽 진리'라고 표현했습니다. 유불선 등의 선천 종교는 윤리와 도덕,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마음 닦음 등 전문분야만 주장하면서 인류의 보편적 진리가 되지 못했습니다.




인류의 보편진리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과 가정생활에서부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사회 전 분야를 아우르는 진리여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신(神)의 세계와 천지 대자연이 돌아가는 이법(理法)까지 명쾌하게 밝혀줄 때 인류의 보편진리를 넘어 궁극의 절대진리로서 명실공히 우주의 보편진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대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춘하추동의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인류의 문화와 문명이 성장 발전한 봄우주와 여름우주가 끝나고, 문화와 문명을 결실하는 가을우주를 맞아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증산도는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의 열매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상제님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전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절대자이시며, 유불선과 기독 문화에서 부르짖던 상제님, 미륵부처님, 옥황상제님, 하나님이십니다.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라는 말씀처럼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심으로써 줄기문화시대가 가고,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가 열매문화인 증산도로 세상에 드러난 것입니다.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는 대우주가 변화하는 법칙과 우주에 꽉 차 있는 신(神)의 세계의 비밀을 밝혀주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통관하는 총체적인 절대진리, 궁극의 진리, 우주의 보편진리입니다. 가을우주의 열매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천지 대자연의 이치와 천상의 신도(神道)와 인간의 역사와 마음에 이르기까지 모든 진리를 확연하게 밝혀주는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열어주신 진리입니다.  




"증산도는 우주의 진리 종권(宗權)을 쥐고 있다. 진리의 종권, 천지 대도(大道)의 종권을 쥐고 있다. 궁극의 진리를 쉬운 말로 '열매진리'라고 한다."라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기성 종교문화는 공자, 석가, 예수 등의 성자들이 창시한 반쪽 진리였고, 증산도는 대우주를 주재하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진리이기 때문에 진정한 우주의 보편진리이며 가을우주의 열매진리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넘어가는 후천개벽이 끝나면 사람도 열매를 맺고 인류의 생활문화도 매듭을 짓고 결실을 한다. 상제님의 통일문화, 열매기문화, 결실문화, 알캥이 문화가 나온다.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는 바로 천지(天地)를 대신해서 천지의 대역자 노릇을 하는, 상제님을 대신해서 성스러운 진리를 집행하는 곳이다. 결론적으로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를 담는 그릇인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신교(神敎)는 인류문화의 모태이자 생명의 젖줄로서 뿌리문화다. 신교(神敎)의 숨결을 직접 받아 동양과 서양에서 나온 유불선과 기독교 등은 천상의 조화주이신 하나님의 천명(天命)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형태의 제2의 신교(神敎)로서 곧 줄기문화다.




이제 그 뿌리의 진액을 거두고 줄기와 이파리 꽃의 모든 정수를 뽑아 모아 열매 맺는 성숙의 가을개벽기에 이르렀다. 지구촌을 통일할 수 있는 인류의 보편문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인류의 뿌리문화 시대인 신성시대, 줄기문화 시대인 성자시대가 끝나고 앞으로 열리는 가을개벽의 통일문화 시대는 이들 신성과 성자들에게 천명(天命)을 내리신 우주의 중심 천상 보좌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성부시대다.












천상 보좌에서 선천(先天) 성자들을 내려보내신 신교(神敎)의 주재자 삼신상제님께서 가을개벽을 앞두고 친히 인간 세상에 오시어, 천지조화 성령의 문을 활짝 열어놓으셨다. 이제 가을우주를 맞아 모든 인간이 성숙함으로써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천지의 대역자가 되어 직접 성령을 온전히 받아 내린다.




새로운 신교(神敎)문화의 열매를 맺는 대부흥 시대가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증산상제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도법(道法)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는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통일하고 성숙하는 가을우주의 관왕(冠旺) 시운을 맞이하여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원주인이신 상제님의 무극대도다.




우주의 조화주이신 증산상제님은 선천 상극(相克)의 원한으로 상생의 열린 새 우주를 건설하기 위해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통해 새 역사의 기틀을 짜시고 인류에게 새로운 삶의 원리를 밝혀주셨다. 궁극의 절대진리인 증산도는 우주 보편의 새 진로서 뿌리신교요, 열매신교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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