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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증산 강일순 강증산 상제님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4. 2.

선천(先天) 문화의 모든 법(法)을 수렴, 통일, 완성하는 가을의 추수정신이 담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휘(聖諱)와 도호(道號) 증산 강일순 강증산 상제님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10. 천지인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는 인존(人尊) 상제님의 성휘(聖諱)와 도호(道號)

 

 

 

 

 

 

 

 

 

산천의 초목이 봄과 여름을 거치면서 끊임없이 변해가지만, 가을로 들어서면서 생명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생명의 근원인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는 자연의 섭리를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고 합니다. 원시반본은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를 바탕으로 돌아가는 대우주 가을개벽의 근본정신이며, 인간과 만물에 적용되는 절대법칙입니다.

 

 

대우주의 이치를 다스리시며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께서도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에 의해 인류 최초의 성(姓)씨인 강(姜)씨 문중으로 오신 것입니다. 가을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고 후천 5만 년 상생의 열매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151년 전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에서 탄강하셨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지존(至尊)한 참하나님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 씨입니다. 상제님의 성휘(聖諱)는 한 일(一) 자, 순박할 순(淳) 자입니다. 아명(兒名)은 학(學) 자 봉(鳳) 자이시고,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입니다. 상제님의 도호(道號)는 시루 증(甑) 자, 뫼 산(山) 자입니다. 후천 5만 년의 통일과 성숙의 열매문화를 열어주시는 증산(甑山) 상제님의 도호(道號)에는 선천 5만 년의 모든 문화의 진액을 거두어 수렴하고 통일하고 완성한다는 가을의 추수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예전에는 일반 백성들도 어른과 조상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았습니다. 이름 대신에 호(號) 또는 자(字)를 불렀습니다. 그래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 강일순 상제님을 도호를 붙여 증산 상제님, 성(姓)과 도호(道號)를 붙여 강증산 상제님이라고도 호칭합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 강일순 강증산 상제님께서 "세상에 성(姓)으로 풍(風)가가 먼저 났으나 전하여 오지 못하고, 다만 사람이 몸에 들어가 체상(體相)의 칭호로 쓰이게 되어 풍신, 풍채, 풍골 등으로 일컫게 되었을 뿐이요. 그다음에 강(姜)가가 났나니 강(姜)가가 곧 성의 원시(原始)라.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開闢時代)를 당하여 원시로(原始)로 반본(返本) 하는 고로 강(姜)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은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가장 오래된 성씨인 강씨 집안에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본래  인류 최초의 성씨가 풍씨였는데 전하지 못하게 됐고, 풍씨 이후 약 400년이 지난 다음 생긴 강(姜)씨 성(姓)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씨가 되어 강씨 문중으로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인류 최초의 나라인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동방 문명을 여셨습니다. 약 6천 년 전 동방 문명이 시작된 이후 두 분의 위대한 성인(聖人) 제왕이 나오셨습니다. 약 5,600년 전 신시 배달국 제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이시며 인류 문명의 뿌리, 즉 인문지조(人文之祖)가 되시는 태호복희씨와 약 5,200년 전 신시 배달국 제8세 안부련 환웅천황 때의 인물인 염제신농씨입니다.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이신 태호복희씨가 풍산(豊山)에 살 게 되면서 성(姓)을 풍(風)으로 했는데, 풍씨 성은 15대 만에 끊어져 버렸습니다. 배달국 8세 안부련 환웅천황의 명을 받아 중국 섬서성의 강수(姜水)로 파견된 소전(少典)씨가 강수에서 낳고 기른 아들 염제신농씨는 지명을 따서 성(姓)을 강(姜) 씨로 삼았습니다. 강 씨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씨입니다.

 

 

증산 강일순의 도호와 존성과 성휘를 쓰신 인간으로 오신 강증산 상제님의 존성(尊姓)의 시조는 염제신농씨입니다. 산의 초목을 태워 농토를 개간하고 열산(烈山)에서 창업했기 때문에 불의 신(神)으로 여겨 염제(炎帝)라고 부르게 됩니다. 또한 신령스러운 농부라는 의미의 신농(神農)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경농(耕農)의 신(神)이며, 시장을 열어 교역이 이루어지게 한 교역의 신(神)이고, 의학(한의학)의 시조이십니다.

 

 

 

 

 

 

<병란(病亂) 특집 2차 개벽문화 북콘서트 17, 18, 19회>

www.youtube.com/watch?v=Ngr0vjTk7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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