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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동이족 태호복희씨 한민족은 동양과 서양 문명의 모태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4. 9.

동이족 태호복희씨는 인류 문명의 조종(祖宗)

우주 수학을 시작한 한韓민족은 동양과 서양 문명의 모태(母胎)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12- ③ 상제님께서 한민족으로 오신 이유

 

 

 

 

 

 

 

 

 

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2,500년 전 피타고라스는 "수(數)는 만물(萬物)의 본질이며 존재 원리다."라고 말했고, 천재 과학자 스티븐 호킹은 "우주는 합리적인 수학 체계로 돌아가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2,500년의 시차를 뛰어넘어 고대 수학자와 현대 과학자의 말처럼 천지만물(天地萬物), 즉 하늘과 땅과 인간과 세상 모든 것은 수학적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흔히 동양의 인도와 서양의 그리스 수학을 토대로 아라비아에서 발달했다고 하는데, 인류는 이미 9천 년 전부터 1~10 수(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서양의 수학보다 동양의 수학이 더 오래됐다는 것도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수학의 뿌리는 무엇일까요? 동양과 서양 문명의 원 모태는 바로 인류 최초의 경전인 9천 년 전의 <천부경天符經>입니다.

 

 

<천부경>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통치자 환인천제께서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으로부터 계시받아 백성에게 전해준 우주 수학의 원본입니다. 한韓민족의 조상인 동이족은 우주 수학의 원본인 <천부경>을 수천 년 동안 공부해왔고 5,600년 전 신시 배달국의 왕자, 동이족 태호복희씨가 하도(河圖)와 태극팔괘를 통해 <천부경>의 수리체계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무역상의 아들이었던 피타고라스는 집을 떠나 근 40년 가까이 유학할 때 주로 이집트에 머물렀지만, 바빌론과 인도를 거쳐 중국까지 다니며 선진문물을 배웠다고 합니다. 수학은 인류 문명 발전의 토대가 됩니다. 컴퓨터의 원리가 된 이진법은 위대한 천재 수학자 라이프니츠가 동양의 음양오행(陰陽五行)과 팔괘(八卦)를 응용해 세상에 내놓은 것입니다.

 

 

약 5,600년 전 <천부경>에 도통한 인물이 하도(河圖)와 태극팔괘를 처음 그리면서 인류 문명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중국 한漢족이 인류 문명의 시조로 모시고 있는 태호복희씨는 신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동이족, 즉 한韓민족의 조상입니다. 다시 말해 동이족 태호복희씨, 즉 한韓민족은 동양과 서양 문명의 모태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응수조종태호복(應須祖宗太昊伏", 마땅히 선천(先天) 문명의 조종(祖宗, 시조가 되는 조상)은 태호복희씨다." (증산도 도전道典 5:282:3)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 동방 땅 한반도에 강세하신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꽃핀 데서 열매를 맺는 것은 필연적인 귀결이다"라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동양과 서양 문명의 모태인 동이족 태호복희씨의 후손이 사는 한반도가 선천의 문명의 문 닫고 후천의 새 문명이 열리는 땅이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 부산편 3, 4회>

www.youtube.com/watch?v=1CiXGEGST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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