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증산도, 진리眞理

우주광명의 새 문명 시대를 여는 삼랑대학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4. 13.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거듭 태어나는 후천대개벽을 극복하고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대학

우주의 꿈을 성취할 우주광명의 태일인간이 새 문명 시대를 여는 진리의 전당 삼랑대학  

 

 

 

 

 

 

 

 

 

환국桓國은 약 1만 년 전 12개 나라의 연합체인 인류 최초의 국가입니다. 환국 통치자인 환인천제의 국가 통치 이념과 백성들의 삶의 목적, 문화와 철학과 종교의 목적은 오직 한가지 나와 우리가 모두 진정한 삼신상제三神上帝님의 아들딸이 되어 참되게 모시고 가르침을 받들어 우주광명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은 본래 한 분이지만, 삼신상제님께서 현실 세계에 당신님의 신성神性을 드러낼 때는 조화造化와 교화敎化와 치화治化의 세 가지 손길, 즉 삼신三神의 작용을 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삼신상제님, 상제님, 삼신하느님이라 부르며 모셔온 것입니다.

 

 

환국 환인천제께서 동방문명을 개척하러 떠나는 환웅천황에게 재세이화在世理化를 실현하라는 홍익인간의 우주광명 신법을 전수해주셨습니다. 환웅천황은 3천 명의 재세핵랑(삼랑)과 함께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인 신교神敎의 진리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주시기 위해 백두산 신시에 오셔서 배달국을 여셨습니다.

 

 

 

 

 

 

 

 

우주광명의 새 문명 시대를 여는 삼랑대학의 뿌리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동방문명을 연 삼랑三郞입니다. 환웅천황과 동방문명을 열기 위해 동행한 3,000명의 문명개척단은 삼신을 수호하고 인명을 다스리는 등 나라를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해온 인물들입니다. <환단고기-태백일사-신시본기>에서는 재세핵랑을 '삼시랑三侍郞'이라고 했습니다.

 

 

신시 배달국의 삼시랑(삼랑, 재세핵랑)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때 국자랑 또는 천지화랑,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때는 천왕랑이라고 했습니다. 외래문화가 들어오기 시작한 고구려는 조의선인, 백제는 무절, 신라는 화랑, 고려 때는 재가화상 또는 선랑, 조선 시대에 이르러서는 선비와 동학 등으로 호칭과 역할이 변했지만, 국가와 민족을 위한 정신이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에서부터 배달국, 옛 조선, 북부여,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와 가야의 사국시대, 대진국과 신라의 남북국시대, 조선,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거쳐 대한민국까지 1만 년 역사를 이어왔고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문화를 간직해온 역사와 문화의 종주국입니다. 

 

 

 

 

 

 

 

 

서력 1871년 인류 시원 역사 시대부터 전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사람농사를 지어온 우주 1년 선천先天의 여름우주가 끝나고 바야흐로 성숙과 통일의 후천後天 가을우주가 열리는 후천개벽기입니다.

 

 

천지와 하나 된 삶, 우주광명의 삶을 일구며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삼랑은 일제가 우리의 국권을 침탈 강점했던 시기에 약 700만 명 보천교로 이어졌습니다.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의 상생의 대도大道를 바탕으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후천대개벽을 극복하고 가을우주의 새 문명 시대, 우주광명의 성숙한 문화를 여는 이 시대의 삼랑이 바로 증산도 태을랑太乙郞입니다.

 

 

삼랑대학은 인류의 원형 뿌리문화인 신교문화와 뿌리문화에서 분화된 선·불·유 등 줄기문화의 정수를 결실하여 열매문화의 새 문명 시대를 여는 역사와 문화의 주권자를 양성하는 대학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삼랑대학은 후천後天의 선경문화, 가을우주의 새 문명 시대를 여는 낭가대학입니다. 지구촌 어디에서 누구든지 삼랑대학과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열린대학, 상생의 대학입니다.

 

 

후천 낭가대학 백만 삼랑 가족 대결집

www.youtube.com/watch?v=f6H2sDrPI3k

 

삼랑대학 홈페이지

samrang.stb.co.kr/

 

https://samrang.stb.co.kr/

 

samrang.stb.co.kr

(환기 9218년, 신시개천 5918년, 단기 4354년, 서기 2021년 음력 3월 3일, 양력 4월 14일 오픈됩니다.)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www.stb.co.kr/

 

한문화중심채널 STB상생방송

부산편에서는 동서양 철인과 성자들의 가르침의 총 결론이 무엇이었는지 살펴본다.또한 근대사의...

www.stb.co.kr

 

댓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