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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 상제님과 한민족의 인연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4. 16.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는 상제님께서 한반도에 강세하신 까닭

우주를 통치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한韓민족의 깊은 인연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12-④ "너의 동토(東土)에 인연이 있는 고로..."

 

 

 

 

 

 

 

 

 

인류 태고 시대부터 우리 민족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셔왔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계승한 신시 배달국 이래로 옛 조선, 북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사국시대(四國時代)를 거쳐 대진국(발해)과 신라 첫 번째 남북국시대와 고려, 조선, 그리고 현재의 두 번째 남북국시대까지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모셔왔습니다.

 

 

 

현재 북한은 무신론 공산주의 국가이지만, 대한민국(남한)에서는 그 전통문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인류의 원형문화가 남아 있지만, 원형문화를 잊지않고 생활 속에서 가장 잘 실천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다." (증산도 도전道典 2:36: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세계 여러 나라와 민족이 신(神)을 모시는 문화가 있지만, 진리의 원형 그대로 올바르게 모시는 나라가 우리나라라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상제님의 말씀처럼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한민족의 인연은 인류의 태고 시대부터시작됐습니다. 중국이 역사를 조작해 훔쳐갔지만, 본래 배달국과 옛 조선의 영토였던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굴된 총묘단(塚廟壇)은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모신 문화의 흔적으로 상제님과 한민족과 인연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적 중 하나입니다.

 

 

 

인류 원형문화를 보존한 역사 과정은 참으로 어렵고 힘든, 그야말로 핍박과 고난과 희생으로 점철된 한(恨) 많은 역사였습니다. 신시 배달국과 옛 조선과 북부여, 고구려와 대진국에 이르는 대륙의 역사와 고유한 전통문화는 중국의 침략과 역사 왜곡, 외래 문화 유입 등으로 역사가 사라지고 문화가 융합 변형되면서 고유의 원형 정신문화까지도 잃어버릴 위기에 처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려 중엽부터 중화 사대주의에 급속하게 물들기 시작했고, 20세기에 들어서는 일제 식민주의에 물들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자와 친일사대주의자들에 의해 한민족의 역사와 소중한 유·무형의 문화유산이 대부분 사라지면서 상제님과 한민족의 깊은 인연이 끊어질뻔 했지만, 진리의 원형을 보존하려는 의인과 지사들의 희생으로 그나마 전수될 수 있었습니다. 

 

 

 

"동방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1:1:6)라는 말씀과 같이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태고 시대부터 전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를 통치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모시던 제천문화(祭天文化)의 원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세계 제일의 문화유산입니다.

 

 

 

 

 

 

 

 

"내가 천조(天朝, 천상 정부)의 대신(大臣)들에게 '하늘의 정사(政事)를 섭리하라.'고 맡기고 서양 천개탑에 내려와 천하(天下)를 둘어보며 만방의 억조창생의 편안함과 근심 걱정을 살피다가 너의 동토(東土)에 인연이 있는 고로 이 동방에 와서...." (증산도 도전 2:94:4~6)

 

 

"내가 천지(天地)를 개벽하고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열어 인간과 하늘의 혼란을 바로잡으려고 삼계(三界)를 둘어 살피다가 너의 동토(東土)에 그친 것은 피(孱疲)에 빠진 민중을 먼저 건져 만고(萬古)에 쌓인 원한(寃恨)을 풀어 주려 함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4:10~11)

 

 

"언제든지 동쪽에서 먼저 일어나니 동(東)으로 힘써라."

(증산도 도전道典 3:306:9)

 

 

"내가 이곳 해동조선에 지상천국을 만들리니 지상천국은 천상천하가 따로 없느니라. 장차 조선이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83:7~8)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편 16, 17, 18회>

www.youtube.com/watch?v=4gyRISzy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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