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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증산 상제님을 모신 성도들의 입문과 사명, 후손들의 증언

by 도생 2021. 4. 27.

지대한 공덕을 쌓고 후천 5만 년 새 우주 문명의 중심에 있는 

증산 상제님을 직접 모신 성도들의 입문과 사명, 후손들의 증언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15.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을 모신 성도(聖徒)들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재자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나의 일은 천지(天地)를 개벽(開闢)함이니 곧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천지공사는 상극의 원한으로 찌든 묵은 천지를 뜯어고쳐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천상 신명(神明) 세계를 상생의 새 천지로 만드는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입니다.

 

 

김형렬, 김자현, 김정숙(김호연), 백복남, 안내성, 문공신, 차경석, 이치복, 백남신, 김갑칠, 박공우, 김경학, 최창조, 이도삼, 김병선, 최덕겸, 김성국 등 대부분의 성도들은 몇 분을 제외하면 대부분 증산 상제님께서 9년 천지공사를 보신 1901년에서 1909년 사이에 입문했고, 각기 사명을 받았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 증산 상제님을 모신 성도들은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께서 처결하신 천지공사의 증인들입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천지공사 도수(度數)의 사명을 맡은 성도님들은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가 지상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천상 신명계(神明界)에서 천지공사을 주관하는 주인공 사명을 맡은 것입니다.

 

 

 

 

 

 

 

 

거룩하신 하느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을 주재하시는 하느님으로서 천지의 이치를 바탕으로 천지인 삼계 우주를 개벽하신 천지의 공적인 일입니다. 100여 년 전 상제님을 모신 성도님들의 입문과 사명은 증산도 「도전道典」에 자세하게 나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초기경전은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참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또한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세계를 이해하지 못했고, 인명과 지명 등 오착된 내용도 너무 많았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을 집직 모신 성도들과 성도님들의 후손들을 찾아 당시 성도님들이 기록한 내용을 전해 받았고, 후손들의 증언을 수십 년 동안 확인 검증하여 증산도 「도전道典」을 성편했습니다.

 

 

 

 

 

 

 

 

증산 상제님을 모신 성도님들 중에서 특히 김정숙(김호연, 1897~1992) 성도님은 상제님께서 어렸을 때부터 품 안에 데리고 다니며 천지공사를 직접 보고 증언하게 하신 성도님입니다. 또한, 상제님을 직접 모신 성도님들은 당신님들의 후손에게 기록과 말씀으로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를 상세하게 전수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을 직접 모신 성도님의 기록과 증언, 그리고 후손들의 증언, 철저한 현장 답사와 수십 차례에 걸친 확인과 검증 등 모든 것이 종합된 증산도 「도전道典」이 성편되면서 비로소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면목과 천지공사 세계를 바르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후천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열어주시기 위해 천지를 개벽하신 천지공사의 무궁한 조화권능을 직접 목격하고 성경신을 다해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신 당대 성도님들의 지대한 공덕은 만세의 귀감이 되고, 후손들의 증언은 후천 5만 년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3편 도문(道門)과 성도> 2장 2절~4절 中

"김형렬이 수종함을 시발로 하여 수십 명의 문도(門徒)들이 참여하니라.

이들이 각기 상제님께서 어천(御天) 하시는 그날까지 후천대개벽 공사에 지대한 공덕을 쌓았나니

그 노고를 높이 받들고 그 뜻을 천추만대에 기리기 위해 천지공사에 수종한 종도(從徒)를 성도(聖徒)로 추존하니라."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맥(宗統脈)은 증산도 도전道典,

이제는 경전經典시대에서 아버지의 도전道典시대로 넘어간다

www.youtube.com/watch?v=HzQm4EAZ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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