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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우리나라 국가상징 대한민국 국기 태극기 유래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7. 10.

전 세계에서 가장 심오한 우주 생성 변화(生成變化)의 철학적 원리를 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상징, 대한민국 국기(國旗) 태극기(太極旗)의 유래

 

 

 

 

 

 

 

2021년 7월 하순부터 8월 초까지 제32회 도쿄 올림픽이 이웃나라 일본에서 개최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1년 연기가 결정됐습니다.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도쿄 올림픽은 사실상 무관중 경기로 열리게 됐습니다.

 

 

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 개막행사는 각국 선수단 입장과 개회선언, 그리고 식후 공연 등으로 진행됩니다. 올림픽에 참가한 각 나라 선수단이 입장할 가장 앞에는 선수단 대표가 국가상징인 국기(國旗)를 들고 입장합니다. 전 세계 각 나라는 국기(國旗)를 비롯하여 국화(國花), 국가, 국새(나라 도장), 나라 문장 등 국가상징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국가상징인 국기(國旗) 태극기는 조선 25대 왕 고종의 명으로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조선왕조실록> 고종 20년(1883) 1월 27일 '국기(國旗)를 이미 제정하였으니 팔도와 사도(四都)에 행회(行會)하여 다 알고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하니 윤허하였다."고 조선이 태극기를 이미 국기로 제정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1882년 9월 조선 고종의 명으로 일본에 간 특명전권대신 겸 수신사 박영효가 쓴 견문록 <사화기략>에 고종 임금이 조선의 국기를 만들라고 했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박영효가 처음 태극기를 그려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지난 2004년 고종의 명을 받은 역관 이응준이 1882년 5월 '조미수호통상조약' 당시 중앙에 삼태극과 네모서리에 '건곤감리' 4괘를 그린 태극기 도안이 미국 해군부 해상국 자료에서 발견됐습니다. 

 

 

박영효의 <사화기력>에는 처음 태극과 팔괘를 모두 그린 국기였는데, 각 나라의 깃발에 해박한 영국 선장이 팔괘를 다 그려져 있으면 복잡하다고 조언하여 팔괘 중 '건곤감리'만 그렸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사화기략>에서 박영효는 조선의 국기인 태극기가 처음으로 외국에 휘날린 날에 대하여 '1882년 9월 25일 일본 고베 숙소에 새로 제작한 국기를 달았다'라고 기록했습니다. 국기(國旗)에 대한 문자적 의미는 나라의 역사성과 국민성과 이상 등을 상징한 깃발입니다. 

 

 

이응준이 됐든, 박영효가 됐든 현재 대한민국 국기인 태극기를 국가상징으로 처음 사용한 것은 1882년이지만, 태극기의 원 유래는 약 5,5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국가상징인 태극기는 이응준과 박영효가 처음 사용했지만, 태극(太極)과 팔괘(八卦)를 처음 그린 분은 신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 태호복희씨입니다.

 

 

 

 

 

 

태호복희씨는 삼신상제님으로부터 우주 창조 설계도인 하도(河圖)를 내려받고, 하도의 이치를 바탕으로 팔괘(八卦)를 그려 우주 생성 변화의 원리를 처음으로 밝힌 위대한 성인입니다. 중국은 우주의 진리를 밝혀 정신문명을 열어주셨고, 인류의 문명의 시조가 되어 문명의 역사가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신 위대한 업적 때문에 신시 배달국의 동이족인 태호복희씨를 자기들 조상이라고 역사까지 왜곡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가상징인 태극기의 가장 가까운 유래는 이응준과 박영효가 태호복희씨의 하도와 복희팔괘를 바탕으로 처음 태극과 팔괘(건태이진손감간곤)를 모두 그린 태극기와 팔괘 중에서 '태진손간' 4개를 빼고 '건곤감리'만 그려 넣은 태극기입니다. 우리나라 국가상징인 국기 태극기의 원 유래는 우주 창조 설계도인 하도(河圖)와 복희팔괘를 그리신 신시 배달국 태호복희씨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심오한 철학을 담고 있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를 처음 그리신 약 5,500년 전 태호복희씨의 복희팔괘를 시작으로 주나라 문왕과 동생 주공단, 그리고 공자까지 이어져 비로소 <주역周易>이라는 동양철학의 정수가 완성됐습니다.

 

 

태호복희씨의 태극과 음양과 팔괘 사상은 라이프니츠, 아인슈타인, 닐스 보어 등 서양 수학자와 과학자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고, 스티븐 호킹 박사는 "양자역학이 지금까지 해놓은 것은 동양철학의 기본개념인 태극, 음양, 팔괘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이 지나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36, 37회 천부경, 인류 원형문화를 열다

https://www.youtube.com/watch?v=qUElMoKWz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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