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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남한과 북한은 한민족이 아니다. 고조선의 영토와 역사

by 도생 2021. 8. 21.

일제 식민사관이 왜곡 날조하고 한국 강단사학이 말뚝을 박은 역사조작

남한과 북한은 한민족이 아니다? 신화가 된 단군왕검의 고조선 영토와 역사

 

 

 

 

 

 

 

결론부터 말한다면 '우리는 단군의 자손인가'라고 질문에 대한민국 모든 역사교과서는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왜? 대한민국 영토가 한반도인지, 왜? 다른 민족이 사는 한반도 북쪽을 영토에 귀속시키고 있는지 헌법학자에게 물어도 아무도 대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헌법학자는 역사를 모르고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단 한 사람 예외 없이 초등학교 때부터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지만, 대다수가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기억조차 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한민족의 시조라고 학교에서 배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을 기려 개천절을 국경일로 제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모든 교육 현장에서 배우고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는 신화라고 규정하고 있고, 소위 대한민국 '고조선 1호 박사'라는 송호정도 단군신화론을 주장합니다. 

 

 

 

 

 

 

우리가 배우는 역사에서 한반도의 남한 사람과 북한 사람은 본래부터 한민족이 아니라 규정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모든 역사교과서 내용에 나오듯 고조선의 영토는 한반도 북쪽이며 한반도 남쪽은 고조선의 영토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국 강단사학의 주장대로라면 개천절은 남의 조상이 나라를 세운 날을 기려 자기 조상이 첫 나라를 세운 날이라고 우겨서 만든 날입니다. 

 

 

일반적으로 단군왕검이 건국한 고조선의 문화의 특징 중 대표적인 것이 '비파형 동검'과 '고인돌' 문화입니다. 고조선의 문화적 영역은 만주와 요동과 요서를 비롯하여 한반도 전역입니다. 일제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조작 말살하여 만든 조선총독부 역사를 신봉하는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고조선의 역사는 신화로 만들고 고조선의 영토는 만주 일부와 한반도 북부로 축소했습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조선총독부가 고조선의 역사를 단군신화로 조작하고, 한민족의 역사와 영토를 축소하는 이른바 '반도사관'에 입각한 허구의 역사만 유일한 정설이라고 주장합니다. 몇 년 전 국민 세금 47억여 원을 들여 동북아역사재단이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 역시 고조선의 영토를 대폭 축소한 지도였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 설립한 정부 산하의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고조선의 영토와 역사를 왜곡하여 남한과 북한은 한민족이 아니라는 가짜지도를 만든 것입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고조선의 영토는 한반도 북부와 만주 일부였고, 부족연맹체라는 주장만 반복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추종하는 한국 주류 강단사학이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된 세계 최대 춘천 중도 유적지의 유물을 쓰레기로 취급하는 것도 한반도 북쪽의 북한 땅은 고조선의 영토이지만, 한반도 남부의 남한 땅은 고조선의 영토가 아니라는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식민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한반도 남쪽의 남한과 한반도 북쪽의 북한에서 고조선의 문화적 특성이 있는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있지만,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본래부터 '남한과 북한은 한민족이 아니다'라는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가짜학설만 주장합니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가짜역사를 바탕으로 고조선의 영토와 역사는 축소되고 신화가 되어 있습니다. 한국 역사학계가 주장은 한 마디로 대한민국은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의 역사와 전혀 관련이 없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편: 16, 17, 18회 환단고기가 밝히는 단군조선>

https://www.youtube.com/watch?v=4gyRISzy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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