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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2021 가을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

by 도생 2021. 11. 21.

천지인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는 건곤천지(乾坤天地) 부모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

2021 가을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 '후천 선(仙) 문화와 상제' 다섯째 날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지인(天地人)은 무형의 대우주 조물주 삼신(三神)께서 현상계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천지 만물의 근원 자리가 무형의 대우주 조물주 삼신입니다. 대우주 조물주 삼신의 자기현현이 하늘과 땅과 인간이지만, 현상 세계의 인간은 하늘과 땅의 은혜를 받고 태어나 역사를 개척하며 문화를 일구어 왔습니다.

 

 

본래 인간은 하늘과 땅, 즉 천지부모님과 한 몸, 한마음입니다. 인류 태고 시대는 참된 나, 즉 '진아(眞我)'를 바로 세워 천지부모님과 하나 되어 참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 대우주 조물주 삼신님의 우주광명의 체험하며 사는 것이 보편적인 삶이었습니다. 천지광명, 우주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태고 시대 인류의 원형문화는 역사를 잃어버리면서 사라져갔습니다.

 

 

'광명(光明)'은 대우주 조물주 삼신(三神)의 본성, 천지의 본성, 대자연의 본성, 인간과 만물의 본성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이 역사 속에서 문명을 성장 발전시키며 현대 첨단문명을 일구었지만, 진리적으로 보면 모든 인간은 마음과 영혼 속에 있는 천지광명, 우주광명을 밝혀 천지부모님과 하나 됨, 대우주 조물주와 하나 됨이 진짜 인간 삶의 결론, 인류 역사의 최종 결론입니다.

 

 

 

 

 

 

현대 사회가 물질 만능주의로 가면서 천지부모님의 본래 마음자리를 찾아가는 삶, 천지 만물을 낳은 대우주 조물주 삼신(三神)의 신성을 발현하는, 도(道)의 큰 뜻을 품고 사는 삶은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2021 가을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 '후천 선(仙) 문화와 상제' 다섯째 날 <팔관법으로 보는 증산도 문화사상 2>에서 잃어버린 참 수행문화, 열매 선(仙) 문화를 내려주신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마음은 천지보다 더 큰 조화의 근원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어떤 시련과 고난이 와도 모든 것을 극복하고 천지부모님과 하나 되고, 대우주 조물주와 하나 되어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 천지부모와 대우주 조물주 삼신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가장 위대한 존재라는 말씀입니다. 

 

 

잃어버린 태고 시대 인간의 보편적인 삶이란 "환(桓)은 온전한 하나 됨이며 광명이다. 온전한 하나 됨이란 삼신(三神)의 지혜와 권능이고, 광명은 삼신이 지닌 참된 덕성이니, 곧 우주 만물보다 앞선다."<환단고기 - 태백일사 - 환국본기>라는 내용과 같은 참된 진리인간이 되는 태고 시대 '환桓의 삶'을 후천의 우주광명 '한韓의 삶'으로 다시 열어주신 분이 인간으로 오신 참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이십니다.

 

 

 

 

 

 

우주광명의 삶을 산 신선도(神仙道)의 원뿌리는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통치자 환인 천제이시며, 동서양 신선문화의 원조는 약 4,700년 전 자부선사이십니다. 대우주 조물주 삼신(三神)께서 현상계에 하늘(天)과 땅(地)과 인간(人)으로 자기현현하셨습니다.

 

 

하늘의 조화 신성을 받아내려 전도(佺道)가 나왔고, 땅의 정신을 근본으로 선도(僊道)가 나왔으며, 천지의 역사를 개척하고 다스리는 인간 다스림의 도에서 종도(倧道)가 나왔는데, 선천종교인 유불선(기독교)의 원형입니다. 

 

 

우주가 상극 질서를 바탕으로 성장과 분열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마치고, 상생 질서를 바탕으로 후천 5만 년의 통일과 성숙의 시대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건곤천지(乾坤天地) 부모로서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가을우주의 새 문화, 지상선경을 열어갈 열매문화인 '후천 선(仙) 문화를 열어주셨습니다.

 

 

 

 

 

 

'후천 선(仙) 문화와 상제' 2021 가을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 5일차는 고영섭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교수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됩니다. <팔관법으로 보는 증산도 문화사상2> 2부 학술대회는 문계석 상생문화연구소 연구원의 '우주 주재자 상제(상제관)' 발표와 민황기 청운대학교 교수의 논평으로 오전 학술대회가 끝납니다.

 

 

2부 학술대회 오후 시간은 노종상 상생문화연구소 연구원의 '증산도의 수부관(수부관)' 발표와 이상원 전 부산 가톨릭대학교 교수의 논평, 김현일 상생문화연구소 연구원의 '증산도 서양문명론(천지공사)' 발표와 서백용 한남대학교 교수의 논평, 유철 상생문화연구소 연구원의 '증산도 대인대의(大仁大義)와 보천교 교리 인의' 발표를 끝난 후 종합토론을 마지막으로 5일간의 국제학술대회 대장정이 마무리됩니다. 

 

 

 

 

 

2021 가을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 '후천 선(仙) 문화와 상제'

<팔관법으로 보는 증산도 문화사상 2> 5일차 유튜브 생방송 예약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KhU_vAbCC6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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