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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김제 용화동 제2변 도운 개척 역사

by 도생 2022. 3. 24.

"독행천리(獨行千里) 백절불굴(百折不屈)"

혼자서 천 리를 가는데 백번 넘어져도 굴하지 않는다.

"일실건곤(一室乾坤) 평화낙원(平和樂園)"

온 우주를 한집안으로 삼아 평화낙원으로 만들리라.

증산도 근본 진리

6-20. 천지일심 신앙의 사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김제 용화동 제2변 도운 개척 역사

 

 

 

 

 

 

<약 700만의 보천교가 사라지고 유일하게 남은 천지일심(天地一心) 구도자의 표상>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 대도진리의 초석을 다진 위대한 영웅 차경석 성도님이 1936년 순도 하면서 증산도 제1변 도운(道運)의 역사가 막을 내립니다. 조선총독부는 약 700만 명의 보천교인을 모두 해산시키고, 다시 모일 수 없도록 정읍 대흥리 보천교 본소(본부)와 전국의 분소를 모두 없애버렸습니다.

 

 

조선총독부의 재기가 불가능 정도로 가혹한 탄압과 치밀한 강제 해산 정책으로 보천교는 역사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 보천교에서 증산 상제님을 신앙하신 부모님의 영향으로 유소시부터 진리와 수행 공부를 해오셨습니다. 12세 때 2주 동안 수련하던 중 천지 대광명(天地大光明)이 열리는 큰 체험을 하시고 상제님의 천지대업이 천명임을 깨닫고 조선팔도와 중국과 만주 등을 다니시면서 만고를 체험하고 만상을 둘러보십니다.

 

 

경기도 김포에 계시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1945년 8월 15일 광복과 함께 상제님 천지대업을 시작하셨습니다. 혈혈단신으로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의 주무대였던 김제 용화동에서 증산도 제2변 도운을 개척합니다. 선총독부가 보천교를 강제로 해산시킨 후 10년 밖에 안됐는데, 이 세상에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단 한 분만이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기필코 완수하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혈심자, 일심자가 여신 김제 용화동 증산도 제2변 도운>

증산 상제님께서는 "혈심자(血心者)가 한 사람만 있어도 내 일은 성사되느니라.", "일심자(一心者)가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 하나도 없으면 내 일은 오만년 공각(空殼)이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피 끓는 정성을 가진, 천지일심을 가진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상제님 천지대업은 이루어지고, 그 한 사람이 없으면 빈껍데기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온 우주를 한집안으로 삼아 반드시 평화낙원을 건설하겠다는 숭고한 뜻을 가지고 김제 용화동에서 증산도 제2변 도운으로 여셨습니다. 일찍이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여러 차례 천지공사를 통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김제 용화동에서 증산도 제2변 도운의 개척 역사를 시작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제2변 도운에 관한 천지공사 내용은 너무 많아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 상제님은 "'잠자던 개가 일어나면 산 호랑이를 잡는다.'는 말이 있아니 태인 숙구지(宿狗地) 공사로 일을 돌리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실의 추수도운(秋收道運)의 주인공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공사이면서, 후천개벽 직전에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천지공사입니다.

 

 

또한, 용화동을 지나실 때 박공우 성도님에게 "이 뒤에 이곳에서 사람이 나서거든 부디 정분을 두고 지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님께서 김제 용화동의 이상호에게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김제 용화동을 발판으로 제2변과 이후 용봉(龍鳳)의 기운을 가지고 오시는 두 분의 지도자께서 제3변 도운을 여시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누구나 천지 진리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우주 1년 도표를 공표>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이 밖에도 여러 천지공사를 통해 당신님의 대행자, 곧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공)이 세상에 나오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인간 역사에 실현하는 진리의 주인공이 김제 용화동을 중심으로 증산도 제2변 도운을 개척 역사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의 삶은 누구와도 상의할 수 없고 오직 진리 하나만 바라보고 처절허리만치 외롭고 힘든 역경만첩의 길을 가야 했습니다.

 

 

연고도 없는 김제 용화동으로 오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혼자서 천 리를 가는데 백 번 거꾸러져도 절대 굽히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혈혈단신의 어려움 속에서도 쉼 없이 상제님 천지대업에 종군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세상 사람들이 진리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2변 도운을 여신 다음 해인 1946년 우주 1년 도표를 공표하셨습니다.

 

 

 

 

 

 

우주 1년 도표는 대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운행 원리를 누구나 알기 쉽게 정리해준 그림입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선천과 후천의 개벽사상을 천부경, 하도, 낙서를 비롯하여 주역과 정역 등 동방 우주사상을 결합해 우주와 인생에 대한 해답과 개벽이 오는 원리를 과학, 철학, 종교 등 종합 논리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명쾌하게 풀어준 진리의 비밀 지도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자빠지면 일어나고, 일어나서 걷다가 걷다가 힘이 없으면 기어서 가고, 손톱이 다 까져도 허우적거리고, 발힘이 없으면 손으로라도 끌어 잡아당겨서 기어이 목적을 달성하는 정신으로 상제님 사업을 했다. 사람은 개인적인 일이건 국가를 경영하는 일이건 무엇이든 간에 가던 행보를 멈추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천지도 쉬지 않고 둥글어 가고 있지 않은가. 일심이 아니고서는 어떤 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말씀: 36회 우주의 주재자, 참 하느님의 강세>

https://www.youtube.com/watch?v=YBwTsZIrBkQ&list=PLxx5mQ0XoZY1HUkSNbUTAQciFyKx6YhPG&index=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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