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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괴베클리 테페와 홍산문명과 말타 유적의 세계 고대문명의 탄생

by 도생 2022. 5. 1.

인류의 문명 기원설 역사학 근간을 뒤집은 전차(前次)와 현대(現代) 문명의 뿌리  

괴베클리 테페와 요하 일대 홍산문명과 구소련 말타 유적, 세계 고대문명의 탄생

 

 

 

 

 

 

 

우리가 지구촌 역사를 말할 때 자주 사용하는 '세계 4대 문명'이라는 용어는 서양 역사학계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개념입니다. '세계 4대 문명'이란 청나라 말기 계몽가이며 개혁가인 량치차오가 정립한 개념으로 20세기 들어 일본 역사가들에 의해 전파되어 동양권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면서 일부 서양 학자도 인용하고 있습니다.

 

 

19세기 덴마크의 고고학자 톰센이 정의한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등으로 인류 역사가 발전되었다는 개념은 유물을 중심으로 인류의 정신문화를 철저하게 배제한 역사관입니다. 제국주의의 발걸음을 따라 전 세계로 퍼진 이른바 '삼시대 구분법'은 현재는 전 세계 역사학자가 태고 시대와 고대문명의 탄생과 역사의 발전 단계를 설명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1928년 약 27,000여 년 전의 유적과 유물이 구소련의 말타 지역에서 발견됐습니다. 말타 유적은 약 11,000년 전 빙하기가 끝나고 현대 문명이 시작됐기 때문에 전차(前次) 문명입니다. 2만여 년 전이면 소위 '구석기 시대'입니다. 바이칼 호수 인근의 말타 유적과 유물은 지구촌 인류의 고정관념을 깨주는 위대한 발견이었습니다. 말타 유적과 현대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을 밝혀주는 유일한 책은 <환단고기>뿐입니다.

 

 

 

 

 

 

일반적으로 '구석기'와 '신석기'를 살았던 인류의 조상은 아주 원시적이고 미개했으리라 생각했는데, 말타 유적과 유물은 태고시대의 문명이 결코 미개하고 야만적이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무덤 속에서 발견된 약 1만여 개의 구슬을 가공하는 데만 약 6,000시간 이상이 소요됐을 것으로 추정하는데, 당시 국가 성립이 아니라 하더라고 사회조직이 분업화된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최소한 우리가 아는 상식과는 다른 생활문화를 가지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1908년 일본인 도리이 류조에 의해 처음 발견된 이른바 '홍산문명' 유적과 유물은 현재 중국 영토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약 10,000년에서 3,500년에 이르는 요하 일대의 광의의 홍산문명권 유적과 유물은 현대 문명의 뿌리 역사입니다. 이 홍산문명의 실체를 밝혀준 책은 주류 강단사학이 '판타지 소설'이라고 말하는 <환단고기>뿐입니다.

 

 

1963년 터키의 남동부 지역에서 미국과 터키 공동조사팀에 의해 발견된 3층으로 이루어진 괴베클리 테페 유적은 세계 고대문명 탄생과 역사학 근간을 뒤흔들고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약 11,500년에서 9,000년 전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고 최대 14,000~15,000년 전까지 올라가는 전차(前次) 문명 유적입니다. 괴베클리 테페 유적은 돌을 깨트려 생활도구로 사용했다는 소위 '석기시대'입니다. 괴베클리 테페 유적은 집단 거주와 정교한 석조물과 거대한 건축물인 신전을 만든 생활문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에서 말하는 '고대국가의 성립'은 '청동기 문명'입니다. 과거 서양 역사학계도 청동기시대에 국가 탄생이라는 주장을 폈었지만, 동서양에서 여러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서 사실상 폐기됐습니다. 그러나 유독 한국 주류 역사학계만 '청동기 문명=고대문명의 탄생'이라는 어쭙잖은 공식을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청동기 문명=고대국가 탄생'이라는 논리는 청동기 문명을 기초해 계급과 권력 형성이 이루어지면서 세계 고대문명의 탄생하여 역사가 점차 발전한다는 논리입니다. 그러나 약 11,500년 전 괴베클리 테페와 약 10,000년 전 홍산문명 유적과 유물은 오만과 아집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국 주유 역사학계의 학설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메르, 이집트, 중국 고대 문명 등은 '청동기 문명'을 기초로 성립된 문명이 아닙니다. 한국 주류 역사학계가 고대국가 탄생의 요건으로 청동기를 고집하는 이유는 단군조선과 배달국과 환국을 부정하기 위함입니다. 주류 역사학계가 판타지 소설이라고 주장하는 <환단고기>는 짧지만 전차(前次) 문명의 실체와 현대문명의 뿌리인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민족의 나라 계보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코서트: 경주편 21, 22회>

https://www.youtube.com/watch?v=I_OU0gY80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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