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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천년의 세월 동안 당대 최고 지성들이 쓴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강독

by 도생 2022. 5. 15.

안함로, 원동중(원천석), 행촌 이암, 복애 범장(범세동), 일십당 이맥 선생

천년의 세월 동안 당대 최고 지성들이 쓴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강독

 

 

 

 

 

 

일제는 19세기 중후반부터 대한제국 침략과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식민사관을 유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선이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고친 서력 1897년 독립운동가이자 호남의 삼재(三才)로 불린 대문장가 해학 이기 선생은 제자인 운초 계연수 선생을 만나게 됩니다. 이때부터 해학 이기 선생은 1911년 편찬될 <환단고기> 감수와 교정을 시작합니다. 

 

 

독립운동가 해학 이기 선생은 1909년 단군성조님의 얼을 새기도 단군조선의 역사를 부흥시키자는 취지로 '단학회'를 조직합니다. 해학 이기 선생은 계몽운동과 구국운동에 매진하였지만, 국운이 기울면서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절식(絶食), 즉 음식을 끊고 1909년 7월 13일 순국하셨습니다. 

 

 

1910년 대한제국 국권을 강탈한 일제는 우리 역사서 20만 권을 압수하여 대부분 불태우고 일본으로 빼돌렸습니다. '단학회' 2대 회장이 된 운초 계연수 선생은 스승 해학 이기 선생이 감수와 교정을 본 역사서를 출간하기 위해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의 재정적 지원을 받고 1911년 <환단고기> 초간본 30권을 편찬합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해 <환단고기> 원전 강독을 합니다. 원전 강독에 앞서 <환단고기 완역본>의 앞부분에 있는 600페이지에 달하는 해제를 강독했습니다. 이번 동영상은 노종상 상생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천년 세월이 낳은 환단고기>라는 주제로 강의한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강독 동영상입니다.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편찬한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천년 세월 동안 당대 최고의 지성들이 쓴 역사서입니다.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문화, 창세역사와 우리의 국통맥(나라 계보)를 밝혀준 <환단고기>는 가격을 매길 수 없을 만큼 소중한 보배 중의 보배로 세상 어디에서도 찰아볼 수 없는 무가지보(無價之寶)입니다. 

 

<삼성기三聖紀 상>을 지은 신라 시대 10대 성인으로 추앙받은 안함로(579~640)로부터 <삼성기三聖紀 하>는 아버지 이성계와 함께 조선을 건국한 태종 이방원의 스승인 원동중(원천석), <단군세기檀君世紀>는 고려 말 문하시중(국무총리 격)을 지낸 행촌 이암(1297~1364), <북부여기北夫餘紀>는 원동중(원천석)의 친구였던 복애거사 범장(범세동, ?~1395), <태백일사太白逸史>는 행촌 이암 선생의 5세손 되는 일십당 이맥(1455~1528) 선생까지 약 천년의 세월 동안 당대 최고 지성들이 쓴 한민족의 인류의 뿌리역사와 정신문화를 기록한 책입니다.

 

 

 

 

천년 세월 동안 당대 최고 지성들이 쓴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강독

노종상 상생문화연구소 연구위원

https://www.youtube.com/watch?v=xuAJGnmu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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