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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환국에서 발원한 수메르 서방문명과 배달 동이 동방문명

by 도생 2022. 5. 22.

서방문명의 뿌리 수메르와 홍산문화의 주인공 동방문명의 뿌리 배달 동이

환단고기 해제 강독 -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에서 발원한 인류 문명

 

 

 

 

 

 

고고학과 문헌사학은 역사를 탐구하는 학문 분야로 흔히 '역사학의 두 수레바퀴'라고 부릅니다. 현대, 근대, 중세까지는 유적과 유물, 그리고 문헌 사료가 많아 큰 문제가 없지만, 고대로 넘어가면 고고학과 문헌사학은 제 갈 길로 나갑니다. 특히 고대에서 사료가 전무하다시피 한 상고시대로 넘어가면 고고학의 독무대일 수밖에 없는데 현실을 그렇지 않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독 대한민국의 고고학과 문헌사학은 현대부터 상고시대까지 마치 입을 맞춘 것처럼 동일한 연구 결과를 발표합니다. 소위 '한국 고고학의 선구자'라는 윤무병과 김원룡은 한국 역사학의 태두 이병도가 뿌리내린 식민사학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의 고고학 교수인 강인욱이 한국고고학전국대회에서 '고고학적 자료는 문헌사적 논쟁을 해결하는 근거로 사용했다'라고 문헌사학을 비판한 것에서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고고학 및 문헌사학 분야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왜곡과 말살에 앞장선 이병도와 신석호를 비롯한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이 장악하여 해방 후부터 오늘까지 일제 식민사학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한국 역사학계에서 우리 선조들의 역사인 고조선 역사는 금기사항이고, 배달 동이족의 동방문명과 수메르 서방문명이 발원한 환국은 그 자체를 부정합니다.

 

 

주류 강단사학의 단국대 사학과 교수 심재훈은 수년 전 '고고 유물인 청동기로 (고)조선의 역사를 연구하려는 것은 무모하다'라고 주장하면 고조선 자체를 부정했기 때문에 그 이전의 역사인 배달 동이와 환국은 언급 자체도 하지 않습니다. 현대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에 대해서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비롯한 고려시대 문헌과 <환단고기> 등 여러 사서에 등장합니다.

 

 

 

 

 

 

이라크 남부의 수메르 문명을 서구 역사학계에서 세계 최초의 문명이라고 말합니다. 수메르 서방문명의 역사는 배달 동이 동방문명의 역사와 거의 비슷한 시기입니다. 광의의 홍산문명권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배달 동이, 그리고 고조선까지 약 8,000년에 이르는 역사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환단고기>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홍산문화의 주인공뿐만 아니라 환국에서 발원한 수메르 서방문명과 배달 동이 동방문명의 실체를 밝혀주는 역사서입니다. 서구 역사학계가 수메르 문명권보다 더 오래되고 더 넓은 광역에서 출토된 홍산문화권이 현재 중국 영토이기 때문에 연구에 제약받고 깊이 있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도 수메르 문명을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해제 강독>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에서 발원한 수메르 서방문명과 배달 동이 동방문명

https://www.youtube.com/watch?v=Y9Oik7J08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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